개요
□ [크로아티아] HD현대중공업, 크로아티아 해군용 다목적 군함 건조 및 전략적 협력 제안 ㅇ HD현대중공업, 크로아티아 해군용 다목적 군함 2척 건조 사업에 높은 관심 표명 - 사업 규모 약 6억~16억 유로로 추정 - 단순 함정 판매를 넘어 조선산업 재건 및 전략적 안보 파트너십 제안 ㅇ 제안 함정, 필리핀 해군용 미겔 말바르급(Miguel Malvar class) 기반 플랫폼 활용 - 배수량 3,200톤, 길이 118.4m, 폭 14.9m - 최대 속도 25노트, 항속거리 4,500해리, 승조원 약 120명 - 대공·대함·대잠 작전 수행 가능한 다목적 수상 전투함 ㅇ 함정 건조 및 인도 일정 - 계약 발효 후 약 3년 내 1번함 인도 가능 - 1번함은 한국 울산(Ulsan)에서 건조 시 전제 조건 ㅇ 생산 방식 및 기술 이전 계획 - 1번함은 한국 울산에서 건조, 2번함은 크로아티아 조선소에서 건조 - 크로아티아 기술자 및 인력 한국 파견, 건조 과정 참여 - 기술 이전 및 HHI 전문가 파견 통해 현지 건조 역량 확보 - 협력 대상 조선소로 3.마이(3. maj), 브로드트로기르(Brodotrogir) 등 검토 ㅇ 장기 협력 확대 가능성 - 군함 외 상선 등 다양한 선박 건조 협력 가능 - HHI는 1970년대 이후 5,000척 이상 선박 인도, 연간 100척 이상 건조 ㅇ 제안 함정 주요 사양 - HDF-3200 모델 기반, 프리깃함급에 가까운 성능 - 디젤 엔진 4기 추진 - AESA 레이더, 피아식별장치(IFF), 사격통제 레이더, 전자전 시스템 등 탑재 - 무장 구성은 고객 요구에 따라 유럽·미국 등 다양한 시스템 통합 가능 ㅇ 무장 구성 - 16셀 수직발사체계(VLS) 탑재 - 대공·대함 미사일 및 대잠 어뢰 운용 가능 - 한국산 C-Star SSM-710K/SSM-750K 미사일 옵션, 사거리 180km 이상 - 이탈리아산 76mm 함포 및 근접방어체계(CIWS) 포함 가능 ㅇ 가격 관련 사항 - 구체적 가격은 장비 구성 및 건조 조건에 따라 변동 - 필리핀 사례 기준 기본형 2척 약 6억 유로 수준, 한국 내 건조 시 비용 절감 효과 존재 - 한국 제안은 최저가는 아니나 비교적 경쟁력 있는 수준 ㅇ 기타 제안 및 협력 - NATO 기준 완전 호환 시스템 제공 - 함정 전 생애주기 지원 포함 - 한국-유럽연합(EU) 안보·방위 파트너십 기반 협력 가능 ㅇ 추가 에너지 협력 제안 -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 및 건설 제안 - HD현대, 테라파워(TerraPower)에 3000만 달러 이상 투자 - 미국 와이오밍주 케머러(Kemmerer)에서 345MW 실증로 건설 중, 2030년 가동 예정 - SMR 기반 원자력-수소 생태계 구축 제안 - 컨테이너형 발전설비(PPS), 부유식 발전 바지선 등 포함 - 크로아티아 경제부 장관 안테 슈슈냐르(Ante Šušnjar), 2025년 및 2026년 초 SMR 도입 언급 *기사원문 링크 - https://www.jutarnji.hr/vijesti/hrvatska/hhi-ponuda-hrvatskoj-ratni-brodovi-gradnja-u-hrvatskoj-transfer-tehnologije-15696706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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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속보는 유럽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4-08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크로아티아] HD현대중공업, 크로아티아 해군용 다목적 군함 건조 및 전략적 협력 제안 ㅇ HD현대중공업, 크로아티아 해군용 다목적 군함 2척 건조 사업에 높은 관심 표명 - 사업 규모 약 6억~16억 유로로 추정 - 단순 함정 판매를 넘어 조선산업 재건 및 전략적 안보 파트너십 제안 ㅇ 제안 함정, 필리핀 해군용 미겔 말바르급(Miguel Malvar class) 기반 플랫폼 활용 - 배수량 3,200톤, 길이 118.4m, 폭 14.9m - 최대 속도 25노트, 항속거리 4,500해리, 승조원 약 120명 - 대공·대함·대잠 작전 수행 가능한 다목적 수상 전투함 ㅇ 함정 건조 및 인도 일정 - 계약 발효 후 약 3년 내 1번함 인도 가능 - 1번함은 한국 울산(Ulsan)에서 건조 시 전제 조건 ㅇ 생산 방식 및 기술 이전 계획 - 1번함은 한국 울산에서 건조, 2번함은 크로아티아 조선소에서 건조 - 크로아티아 기술자 및 인력 한국 파견, 건조 과정 참여 - 기술 이전 및 HHI 전문가 파견 통해 현지 건조 역량 확보 - 협력 대상 조선소로 3.마이(3. maj), 브로드트로기르(Brodotrogir) 등 검토 ㅇ 장기 협력 확대 가능성 - 군함 외 상선 등 다양한 선박 건조 협력 가능 - HHI는 1970년대 이후 5,000척 이상 선박 인도, 연간 100척 이상 건조 ㅇ 제안 함정 주요 사양 - HDF-3200 모델 기반, 프리깃함급에 가까운 성능 - 디젤 엔진 4기 추진 - AESA 레이더, 피아식별장치(IFF), 사격통제 레이더, 전자전 시스템 등 탑재 - 무장 구성은 고객 요구에 따라 유럽·미국 등 다양한 시스템 통합 가능 ㅇ 무장 구성 - 16셀 수직발사체계(VLS) 탑재 - 대공·대함 미사일 및 대잠 어뢰 운용 가능 - 한국산 C-Star SSM-710K/SSM-750K 미사일 옵션, 사거리 180km 이상 - 이탈리아산 76mm 함포 및 근접방어체계(CIWS) 포함 가능 ㅇ 가격 관련 사항 - 구체적 가격은 장비 구성 및 건조 조건에 따라 변동 - 필리핀 사례 기준 기본형 2척 약 6억 유로 수준, 한국 내 건조 시 비용 절감 효과 존재 - 한국 제안은 최저가는 아니나 비교적 경쟁력 있는 수준 ㅇ 기타 제안 및 협력 - NATO 기준 완전 호환 시스템 제공 - 함정 전 생애주기 지원 포함 - 한국-유럽연합(EU) 안보·방위 파트너십 기반 협력 가능 ㅇ 추가 에너지 협력 제안 -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 및 건설 제안 - HD현대, 테라파워(TerraPower)에 3000만 달러 이상 투자 - 미국 와이오밍주 케머러(Kemmerer)에서 345MW 실증로 건설 중, 2030년 가동 예정 - SMR 기반 원자력-수소 생태계 구축 제안 - 컨테이너형 발전설비(PPS), 부유식 발전 바지선 등 포함 - 크로아티아 경제부 장관 안테 슈슈냐르(Ante Šušnjar), 2025년 및 2026년 초 SMR 도입 언급 *기사원문 링크 - https://www.jutarnji.hr/vijesti/hrvatska/hhi-ponuda-hrvatskoj-ratni-brodovi-gradnja-u-hrvatskoj-transfer-tehnologije-15696706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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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크로아티아] HD현대중공업, 크로아티아 해군용 다목적 군함 건조 및 전략적 협력 제안 ㅇ HD현대중공업, 크로아티아 해군용 다목적 군함 2척 건조 사업에 높은 관심 표명 - 사업 규모 약 6억~16억 유로로 추정 - 단순 함정 판매를 넘어 조선산업 재건 및 전략적 안보 파트너십 제안 ㅇ 제안 함정, 필리핀 해군용 미겔 말바르급(Miguel Malvar class) 기반 플랫폼 활용 - 배수량 3,200톤, 길이 118.4m, 폭 14.9m - 최대 속도 25노트, 항속거리 4,500해리, 승조원 약 120명 - 대공·대함·대잠 작전 수행 가능한 다목적 수상 전투함 ㅇ 함정 건조 및 인도 일정 - 계약 발효 후 약 3년 내 1번함 인도 가능 - 1번함은 한국 울산(Ulsan)에서 건조 시 전제 조건 ㅇ 생산 방식 및 기술 이전 계획 - 1번함은 한국 울산에서 건조, 2번함은 크로아티아 조선소에서 건조 - 크로아티아 기술자 및 인력 한국 파견, 건조 과정 참여 - 기술 이전 및 HHI 전문가 파견 통해 현지 건조 역량 확보 - 협력 대상 조선소로 3.마이(3. maj), 브로드트로기르(Brodotrogir) 등 검토 ㅇ 장기 협력 확대 가능성 - 군함 외 상선 등 다양한 선박 건조 협력 가능 - HHI는 1970년대 이후 5,000척 이상 선박 인도, 연간 100척 이상 건조 ㅇ 제안 함정 주요 사양 - HDF-3200 모델 기반, 프리깃함급에 가까운 성능 - 디젤 엔진 4기 추진 - AESA 레이더, 피아식별장치(IFF), 사격통제 레이더, 전자전 시스템 등 탑재 - 무장 구성은 고객 요구에 따라 유럽·미국 등 다양한 시스템 통합 가능 ㅇ 무장 구성 - 16셀 수직발사체계(VLS) 탑재 - 대공·대함 미사일 및 대잠 어뢰 운용 가능 - 한국산 C-Star SSM-710K/SSM-750K 미사일 옵션, 사거리 180km 이상 - 이탈리아산 76mm 함포 및 근접방어체계(CIWS) 포함 가능 ㅇ 가격 관련 사항 - 구체적 가격은 장비 구성 및 건조 조건에 따라 변동 - 필리핀 사례 기준 기본형 2척 약 6억 유로 수준, 한국 내 건조 시 비용 절감 효과 존재 - 한국 제안은 최저가는 아니나 비교적 경쟁력 있는 수준 ㅇ 기타 제안 및 협력 - NATO 기준 완전 호환 시스템 제공 - 함정 전 생애주기 지원 포함 - 한국-유럽연합(EU) 안보·방위 파트너십 기반 협력 가능 ㅇ 추가 에너지 협력 제안 -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 및 건설 제안 - HD현대, 테라파워(TerraPower)에 3000만 달러 이상 투자 - 미국 와이오밍주 케머러(Kemmerer)에서 345MW 실증로 건설 중, 2030년 가동 예정 - SMR 기반 원자력-수소 생태계 구축 제안 - 컨테이너형 발전설비(PPS), 부유식 발전 바지선 등 포함 - 크로아티아 경제부 장관 안테 슈슈냐르(Ante Šušnjar), 2025년 및 2026년 초 SMR 도입 언급 *기사원문 링크 - https://www.jutarnji.hr/vijesti/hrvatska/hhi-ponuda-hrvatskoj-ratni-brodovi-gradnja-u-hrvatskoj-transfer-tehnologije-15696706 (2026.04.08)
주요 항목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크로아티아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