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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소액 수입품 면세 폐지로 해외 직구 감소… 가격 상승 및 규제 강화 검토

[태국] 소액 수입품 면세 폐지로 해외 직구 감소… 가격 상승 및 규제 강화 검토은(는) 태국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방콕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 태국 관세청이 ’26년부터 1,500바트 이하 수입 소포(de minimis)에 대한 관세 및 부가가치세(VAT) 면제 조치 폐지를 시행한 결과, 해외 직구 소포 물량은 감소하고 일부 상품 가격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남 * 현재 1바트 초과 모든 수입 소포에 관세와 VAT가 부과되며, 안경 등 일부 품목 가격은 약 300바트에서 500바트 수준으로 상승함 (또한, 수입 소포 외부에 상품 가격을 명확히 표시하도록 의무화해 저가 신고 방지 및 단속을 강화) - 이번 조치로 관세 수입은 월 약 3억 바트(약 911만 달러) 증가했다면서, 정부는 세수 확대보다 저가 수입품 유입 억제 및 국내 중소기업(SME) 보호를 주요 정책 목표로 강조함 - 다만, 관세청은 현행 조치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보고 소포 수입품에 대한 관세율 인상함 (현행 일부 품목 약 5% → 법정 상한 최대 30~40%)을 재무부에 건의하는 방안을 검토 중임 * de minimis 품목의 평균 관세율은 약 10% 수준으로 평가되며 해외 판매업체는 태국 내 법인세를 부담하지 않아 국내 기업 대비 불공정 경쟁 구조가 발생한다는 점이 주요 문제로 지적됨 - 한편, 태국 내 저가 수입 소포는 연간 약 2억 건 규모로, 이 중 95% 이상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구매되며 약 100만 건은 해외 판매자로부터 직접 구매된 것으로 나타남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226823/customs-rule-change-trims-parcel-imports

상세 안내

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3-31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태국 관세청이 ’26년부터 1,500바트 이하 수입 소포(de minimis)에 대한 관세 및 부가가치세(VAT) 면제 조치 폐지를 시행한 결과, 해외 직구 소포 물량은 감소하고 일부 상품 가격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남 * 현재 1바트 초과 모든 수입 소포에 관세와 VAT가 부과되며, 안경 등 일부 품목 가격은 약 300바트에서 500바트 수준으로 상승함 (또한, 수입 소포 외부에 상품 가격을 명확히 표시하도록 의무화해 저가 신고 방지 및 단속을 강화) - 이번 조치로 관세 수입은 월 약 3억 바트(약 911만 달러) 증가했다면서, 정부는 세수 확대보다 저가 수입품 유입 억제 및 국내 중소기업(SME) 보호를 주요 정책 목표로 강조함 - 다만, 관세청은 현행 조치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보고 소포 수입품에 대한 관세율 인상함 (현행 일부 품목 약 5% → 법정 상한 최대 30~40%)을 재무부에 건의하는 방안을 검토 중임 * de minimis 품목의 평균 관세율은 약 10% 수준으로 평가되며 해외 판매업체는 태국 내 법인세를 부담하지 않아 국내 기업 대비 불공정 경쟁 구조가 발생한다는 점이 주요 문제로 지적됨 - 한편, 태국 내 저가 수입 소포는 연간 약 2억 건 규모로, 이 중 95% 이상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구매되며 약 100만 건은 해외 판매자로부터 직접 구매된 것으로 나타남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226823/customs-rule-change-trims-parcel-imports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0279

내용

- 태국 관세청이 ’26년부터 1,500바트 이하 수입 소포(de minimis)에 대한 관세 및 부가가치세(VAT) 면제 조치 폐지를 시행한 결과, 해외 직구 소포 물량은 감소하고 일부 상품 가격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남 * 현재 1바트 초과 모든 수입 소포에 관세와 VAT가 부과되며, 안경 등 일부 품목 가격은 약 300바트에서 500바트 수준으로 상승함 (또한, 수입 소포 외부에 상품 가격을 명확히 표시하도록 의무화해 저가 신고 방지 및 단속을 강화) - 이번 조치로 관세 수입은 월 약 3억 바트(약 911만 달러) 증가했다면서, 정부는 세수 확대보다 저가 수입품 유입 억제 및 국내 중소기업(SME) 보호를 주요 정책 목표로 강조함 - 다만, 관세청은 현행 조치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보고 소포 수입품에 대한 관세율 인상함 (현행 일부 품목 약 5% → 법정 상한 최대 30~40%)을 재무부에 건의하는 방안을 검토 중임 * de minimis 품목의 평균 관세율은 약 10% 수준으로 평가되며 해외 판매업체는 태국 내 법인세를 부담하지 않아 국내 기업 대비 불공정 경쟁 구조가 발생한다는 점이 주요 문제로 지적됨 - 한편, 태국 내 저가 수입 소포는 연간 약 2억 건 규모로, 이 중 95% 이상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구매되며 약 100만 건은 해외 판매자로부터 직접 구매된 것으로 나타남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226823/customs-rule-change-trims-parcel-imports

주요 항목

국가태국
권역아시아
무역관방콕무역관
공개일자2026-03-31
제목[태국] 소액 수입품 면세 폐지로 해외 직구 감소… 가격 상승 및 규제 강화 검토
게시물번호240279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태국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정부 수출지원 사업 보기

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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