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크로아티아] Tehnomont 조선소 인수 및 투자 확대 통한 효율성 개선 추진 ㅇ 풀라(Pula) 조선소 Tehnomont , 자그레브 기업가 안테 오부치나(Ante Obućina)가 인수 - 기존 경영진 고르다나 데란야(Gordana Deranja), 밀렌코 브르니치(Miljenko Brnić) 등 철수 - 오부치나, 기존 소액주주로 회사와 일정 연관성 보유, 그룹 재조정 및 EU 자금 확보를 위한 구조 개선 목적 - 조선 사업 지속 및 기존 사업 방향 유지 계획, 군함 건조 사업에는 진출하지 않을 방침 ㅇ 사업 현황 및 수주 상황 - 향후 수년간 충분한 일감 확보 - 2028년까지 생산 물량 확보, 2029년 계약도 협의 중 - 다양한 선박(순찰선, 소방선, 관광선, 연구선, 해양선, 어선 등) 생산 - 최근 노르웨이 고객 대상 어선 건조 수행 ㅇ 투자 및 구조 개선 계획 - 생산시설 확장 및 기술 현대화 투자 추진, 폐쇄형 생산홀 확장 진행 - 효율성 향상 중심의 안정적 성장 전략 강조 - 대규모 투자보다는 단계적 발전 계획 추진 ㅇ EU 자금 활용 계획 - 향후 투자 재원으로 EU 펀드 활용 추진 - 중소 조선소의 EU 자금 접근성 개선 기대 ㅇ 기업 현황 - 1956년 설립, 알루미늄·강철 선박(최대 80m) 전문 - 직원 약 200명 - 2024년 매출 약 1,310만 유로, 순이익 약 19만3천 유로 □ [크로아티아] Linear Alpha , Tehnomont 조선소 인수 및 투자·구조개선 추진 ㅇ 리니어 알파(Linear Alpha, 안테 오부치나 Ante Obućina 소유), 풀라(Pula) 조선소 인수 - 기존 소유주 밀렌코 브르니치(Miljenko Brnić), 고르다나 데란야(Gordana Deranja), 알렉산다르 슈란(Aleksandar Šuran), 숀 리스야크(Sean Lisjak) 지분 인수 - 기존 금융 부채 및 의무 함께 승계 - 기존 인수 희망자 대부분 마리나 사업에만 관심, 조선업 유지 의지는 부족 - 오부치나, 조선사업 유지 및 투자 계획 제시 ㅇ 경영 및 구조 개편 - 금융구조 안정화를 위해 은행과 협상 및 부채 재조정 추진 - 현금흐름 개선 및 투자 여력 확보 목적 - 경영진 개편 예정, 생산총괄 크리스티얀 미오타(Kristijan Miota) 이사회 합류 - 감독위원회에 법률·세무·재무·노동 전문가 포함 ㅇ 투자 계획 - 이동식 생산홀 54m → 100m로 확장, 용접 장비 현대화 추진 - 생산공정 실내화로 기상 영향 최소화(연간 약 75일 작업 중단 문제 대응) - 조선업 수익성 개선 목적 ㅇ 사업 및 수주 현황 - 노르웨이 고객 대상 작업선 건조 및 추가 납품 예정 - 동일 고객과 4척 계약 체결, 추가 2척 의향서 확보 - 현재 수주로 2028년 중반까지 생산물량 확보 - 추가 계약 시 2029년까지 풀가동 가능 ㅇ 사업 포트폴리오 - 다양한 작업용 선박 건조 수행 - 마리나 베루다(Marina Veruda) 운영 - 산업단지 내 유휴 부지, 물류·저장시설 활용 검토 ㅇ 투자 및 운영 방향 - 조선업 효율성 개선 핵심 과제로 설정 - EU 산업정책 변화에 따른 조선업 지원 확대 기대 ㅇ 인력 및 조직 - 그룹 전체 약 250명 직원 유지 및 복지 지속 제공 - 기존 경영진 일부 은퇴 예정 ㅇ 재무 현황 - 인수 금액 비공개, 기존 채무 인수 방식으로 거래 - 2024년 매출 약 960만 유로 - 크로아티아 및 독일 사업장 포함 200명 이상 고용 기사원문 링크 - https://www.poslovni.hr/domace/novi-vlasnik-tehnomonta-posla-ima-idemo-u-ulaganja-koja-znace-vecu-efikasnost-4529423 (2026.03.25) - https://lidermedia.hr/tvrtke-i-trzista/linear-alpha-preuzima-tehnomont-brodogradiliste-pula/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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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속보는 유럽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3-27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크로아티아] Tehnomont 조선소 인수 및 투자 확대 통한 효율성 개선 추진 ㅇ 풀라(Pula) 조선소 Tehnomont , 자그레브 기업가 안테 오부치나(Ante Obućina)가 인수 - 기존 경영진 고르다나 데란야(Gordana Deranja), 밀렌코 브르니치(Miljenko Brnić) 등 철수 - 오부치나, 기존 소액주주로 회사와 일정 연관성 보유, 그룹 재조정 및 EU 자금 확보를 위한 구조 개선 목적 - 조선 사업 지속 및 기존 사업 방향 유지 계획, 군함 건조 사업에는 진출하지 않을 방침 ㅇ 사업 현황 및 수주 상황 - 향후 수년간 충분한 일감 확보 - 2028년까지 생산 물량 확보, 2029년 계약도 협의 중 - 다양한 선박(순찰선, 소방선, 관광선, 연구선, 해양선, 어선 등) 생산 - 최근 노르웨이 고객 대상 어선 건조 수행 ㅇ 투자 및 구조 개선 계획 - 생산시설 확장 및 기술 현대화 투자 추진, 폐쇄형 생산홀 확장 진행 - 효율성 향상 중심의 안정적 성장 전략 강조 - 대규모 투자보다는 단계적 발전 계획 추진 ㅇ EU 자금 활용 계획 - 향후 투자 재원으로 EU 펀드 활용 추진 - 중소 조선소의 EU 자금 접근성 개선 기대 ㅇ 기업 현황 - 1956년 설립, 알루미늄·강철 선박(최대 80m) 전문 - 직원 약 200명 - 2024년 매출 약 1,310만 유로, 순이익 약 19만3천 유로 □ [크로아티아] Linear Alpha , Tehnomont 조선소 인수 및 투자·구조개선 추진 ㅇ 리니어 알파(Linear Alpha, 안테 오부치나 Ante Obućina 소유), 풀라(Pula) 조선소 인수 - 기존 소유주 밀렌코 브르니치(Miljenko Brnić), 고르다나 데란야(Gordana Deranja), 알렉산다르 슈란(Aleksandar Šuran), 숀 리스야크(Sean Lisjak) 지분 인수 - 기존 금융 부채 및 의무 함께 승계 - 기존 인수 희망자 대부분 마리나 사업에만 관심, 조선업 유지 의지는 부족 - 오부치나, 조선사업 유지 및 투자 계획 제시 ㅇ 경영 및 구조 개편 - 금융구조 안정화를 위해 은행과 협상 및 부채 재조정 추진 - 현금흐름 개선 및 투자 여력 확보 목적 - 경영진 개편 예정, 생산총괄 크리스티얀 미오타(Kristijan Miota) 이사회 합류 - 감독위원회에 법률·세무·재무·노동 전문가 포함 ㅇ 투자 계획 - 이동식 생산홀 54m → 100m로 확장, 용접 장비 현대화 추진 - 생산공정 실내화로 기상 영향 최소화(연간 약 75일 작업 중단 문제 대응) - 조선업 수익성 개선 목적 ㅇ 사업 및 수주 현황 - 노르웨이 고객 대상 작업선 건조 및 추가 납품 예정 - 동일 고객과 4척 계약 체결, 추가 2척 의향서 확보 - 현재 수주로 2028년 중반까지 생산물량 확보 - 추가 계약 시 2029년까지 풀가동 가능 ㅇ 사업 포트폴리오 - 다양한 작업용 선박 건조 수행 - 마리나 베루다(Marina Veruda) 운영 - 산업단지 내 유휴 부지, 물류·저장시설 활용 검토 ㅇ 투자 및 운영 방향 - 조선업 효율성 개선 핵심 과제로 설정 - EU 산업정책 변화에 따른 조선업 지원 확대 기대 ㅇ 인력 및 조직 - 그룹 전체 약 250명 직원 유지 및 복지 지속 제공 - 기존 경영진 일부 은퇴 예정 ㅇ 재무 현황 - 인수 금액 비공개, 기존 채무 인수 방식으로 거래 - 2024년 매출 약 960만 유로 - 크로아티아 및 독일 사업장 포함 200명 이상 고용 기사원문 링크 - https://www.poslovni.hr/domace/novi-vlasnik-tehnomonta-posla-ima-idemo-u-ulaganja-koja-znace-vecu-efikasnost-4529423 (2026.03.25) - https://lidermedia.hr/tvrtke-i-trzista/linear-alpha-preuzima-tehnomont-brodogradiliste-pula/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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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아티아] Tehnomont 조선소 인수 및 투자 확대 통한 효율성 개선 추진 ㅇ 풀라(Pula) 조선소 Tehnomont , 자그레브 기업가 안테 오부치나(Ante Obućina)가 인수 - 기존 경영진 고르다나 데란야(Gordana Deranja), 밀렌코 브르니치(Miljenko Brnić) 등 철수 - 오부치나, 기존 소액주주로 회사와 일정 연관성 보유, 그룹 재조정 및 EU 자금 확보를 위한 구조 개선 목적 - 조선 사업 지속 및 기존 사업 방향 유지 계획, 군함 건조 사업에는 진출하지 않을 방침 ㅇ 사업 현황 및 수주 상황 - 향후 수년간 충분한 일감 확보 - 2028년까지 생산 물량 확보, 2029년 계약도 협의 중 - 다양한 선박(순찰선, 소방선, 관광선, 연구선, 해양선, 어선 등) 생산 - 최근 노르웨이 고객 대상 어선 건조 수행 ㅇ 투자 및 구조 개선 계획 - 생산시설 확장 및 기술 현대화 투자 추진, 폐쇄형 생산홀 확장 진행 - 효율성 향상 중심의 안정적 성장 전략 강조 - 대규모 투자보다는 단계적 발전 계획 추진 ㅇ EU 자금 활용 계획 - 향후 투자 재원으로 EU 펀드 활용 추진 - 중소 조선소의 EU 자금 접근성 개선 기대 ㅇ 기업 현황 - 1956년 설립, 알루미늄·강철 선박(최대 80m) 전문 - 직원 약 200명 - 2024년 매출 약 1,310만 유로, 순이익 약 19만3천 유로 □ [크로아티아] Linear Alpha , Tehnomont 조선소 인수 및 투자·구조개선 추진 ㅇ 리니어 알파(Linear Alpha, 안테 오부치나 Ante Obućina 소유), 풀라(Pula) 조선소 인수 - 기존 소유주 밀렌코 브르니치(Miljenko Brnić), 고르다나 데란야(Gordana Deranja), 알렉산다르 슈란(Aleksandar Šuran), 숀 리스야크(Sean Lisjak) 지분 인수 - 기존 금융 부채 및 의무 함께 승계 - 기존 인수 희망자 대부분 마리나 사업에만 관심, 조선업 유지 의지는 부족 - 오부치나, 조선사업 유지 및 투자 계획 제시 ㅇ 경영 및 구조 개편 - 금융구조 안정화를 위해 은행과 협상 및 부채 재조정 추진 - 현금흐름 개선 및 투자 여력 확보 목적 - 경영진 개편 예정, 생산총괄 크리스티얀 미오타(Kristijan Miota) 이사회 합류 - 감독위원회에 법률·세무·재무·노동 전문가 포함 ㅇ 투자 계획 - 이동식 생산홀 54m → 100m로 확장, 용접 장비 현대화 추진 - 생산공정 실내화로 기상 영향 최소화(연간 약 75일 작업 중단 문제 대응) - 조선업 수익성 개선 목적 ㅇ 사업 및 수주 현황 - 노르웨이 고객 대상 작업선 건조 및 추가 납품 예정 - 동일 고객과 4척 계약 체결, 추가 2척 의향서 확보 - 현재 수주로 2028년 중반까지 생산물량 확보 - 추가 계약 시 2029년까지 풀가동 가능 ㅇ 사업 포트폴리오 - 다양한 작업용 선박 건조 수행 - 마리나 베루다(Marina Veruda) 운영 - 산업단지 내 유휴 부지, 물류·저장시설 활용 검토 ㅇ 투자 및 운영 방향 - 조선업 효율성 개선 핵심 과제로 설정 - EU 산업정책 변화에 따른 조선업 지원 확대 기대 ㅇ 인력 및 조직 - 그룹 전체 약 250명 직원 유지 및 복지 지속 제공 - 기존 경영진 일부 은퇴 예정 ㅇ 재무 현황 - 인수 금액 비공개, 기존 채무 인수 방식으로 거래 - 2024년 매출 약 960만 유로 - 크로아티아 및 독일 사업장 포함 200명 이상 고용 기사원문 링크 - https://www.poslovni.hr/domace/novi-vlasnik-tehnomonta-posla-ima-idemo-u-ulaganja-koja-znace-vecu-efikasnost-4529423 (2026.03.25) - https://lidermedia.hr/tvrtke-i-trzista/linear-alpha-preuzima-tehnomont-brodogradiliste-pula/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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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크로아티아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