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데이터센터무역 단신속보
수출무역 단신속보

[크로아티아] 초고속 전기차 충전 인프라 약 300개, 사업자 경쟁 심화

[크로아티아] 초고속 전기차 충전 인프라 약 300개, 사업자 경쟁 심화은(는) 크로아티아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자그레브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 [크로아티아] 전기차·하이브리드·내연기관차 비교…구매 시 운행환경·비용 고려 필요 ㅇ 유럽 규제 동향 - 파리(Paris), 암스테르담(Amsterdam), 밀라노(Milan) 등 저배출구역 도입 - 일부 도심에서 내연기관차 진입 제한 또는 금지 - EU, 2035년부터 신규 가솔린·디젤차 판매 금지 예정 ㅇ 비용 비교 - 하이브리드는 초기 구매비 높으나 운행비 절감 가능 - 투자 회수까지 평균 7년 이상 필요 분석 - 전기차는 가장 높은 초기 비용 발생 - 각국 전기차 구매 보조금으로 일부 비용 상쇄 가능 ㅇ 크로아티아 충전 인프라 현황 - 인구 10만 명당 충전소 수 기준 EU 내 하위권 - 충전소 약 1,400개 운영, 전년 약 1,000개 대비 증가 ㅇ 배터리 및 내구성 비교 - 하이브리드 배터리 수명 6~10년, 전기차 배터리 수명 10~15년 - 전기차 배터리 교체 비용은 상대적으로 높음 ㅇ 신뢰성 비교 - 전기차가 하이브리드보다 구조 단순 - 이동 부품 수가 적어 상대적으로 높은 신뢰성 평가 □ [크로아티아] 초고속 전기차 충전 인프라 약 300개, 사업자 경쟁 심화 ㅇ 크로아티아 e모빌리티 협회(eMobility Association) 초고속 충전소 분석 발표 - 교통부 등록(CRO-IDRO) 기준 32개 사업자 운영 - 공공 및 네트워크 기반 충전소 중심 분석 ㅇ 주요 글로벌 사업자 현황 - 아이오니티(Ionity): 8개 지역, 40개 초고속(200~350kW) 연결기 - 테슬라 슈퍼차저(Tesla Supercharger): 12개 지역, 88개 연결기 - 이 중 7개 지역 52개 초고속 연결기 보유 ㅇ 주요 기존 사업자 - HEP ELEN: 232개 위치, 약 232개 연결기 * 초고속 6개 중 1개만 운영 중 - 페트롤(Petrol) OneCharge: 21개 지역, 61개 초고속 연결기 - 흐르바츠키 텔레콤(Hrvatski Telekom) eSpots: 2개 지역, 4개 연결기(1개만 운영) ㅇ 신규 사업자 확대 - 일렉트립(Electrip, 튀르키예): 11개 지역, 42개 연결기 - 엘레포트(Eleport, 에스토니아): 5개 지역, 48개 연결기(최대 400kW) - 그린웨이(Greenway, 슬로바키아): 7개 지역, 20개 연결기 - 켈로(Qelo, 크로아티아): 18개 지역, 46개 연결기 - 엔나(Enna): 세스베테(Sesvete) 1개 지역 운영 시작 ㅇ 기타 주요 인프라 - 리들(Lidl), 카우플란트(Kaufland): 약 200개 위치, 주로 50kW급 - 포르쉐 크로아티아(Porsche Croatia) MOON: 5개 지역, 14개 초고속 연결기 ㅇ 전체 인프라 규모 - 초고속 충전 연결기 약 300개, 전체 충전소 약 1,000개 - 차량 대비 초고속 충전 비율 약 1:38 ㅇ 시장 특징 및 주요이슈 - 신규 사업자가 기존 사업자 추월 또는 경쟁 심화, 인프라는 빠르게 확대 중 - 기존 충전소는 출력 및 성능 측면에서 한계 존재 - 모든 충전기가 동시에 최대 출력 제공하지 못할 가능성, 향후 과제는 인프라 수보다 품질 및 지역 분포 *기사원문 링크 - https://blog.njuskalo.hr/auto-moto/elektricni-auti-vs-hibridi-vs-ice (2025.12.15) - https://www.poslovni.hr/hrvatska/velika-analiza-ultra-brzih-punionica-hrvatske-udruge-emobilnosti-4529344 (2026.03.24)

상세 안내

본 속보는 유럽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3-25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크로아티아] 전기차·하이브리드·내연기관차 비교…구매 시 운행환경·비용 고려 필요 ㅇ 유럽 규제 동향 - 파리(Paris), 암스테르담(Amsterdam), 밀라노(Milan) 등 저배출구역 도입 - 일부 도심에서 내연기관차 진입 제한 또는 금지 - EU, 2035년부터 신규 가솔린·디젤차 판매 금지 예정 ㅇ 비용 비교 - 하이브리드는 초기 구매비 높으나 운행비 절감 가능 - 투자 회수까지 평균 7년 이상 필요 분석 - 전기차는 가장 높은 초기 비용 발생 - 각국 전기차 구매 보조금으로 일부 비용 상쇄 가능 ㅇ 크로아티아 충전 인프라 현황 - 인구 10만 명당 충전소 수 기준 EU 내 하위권 - 충전소 약 1,400개 운영, 전년 약 1,000개 대비 증가 ㅇ 배터리 및 내구성 비교 - 하이브리드 배터리 수명 6~10년, 전기차 배터리 수명 10~15년 - 전기차 배터리 교체 비용은 상대적으로 높음 ㅇ 신뢰성 비교 - 전기차가 하이브리드보다 구조 단순 - 이동 부품 수가 적어 상대적으로 높은 신뢰성 평가 □ [크로아티아] 초고속 전기차 충전 인프라 약 300개, 사업자 경쟁 심화 ㅇ 크로아티아 e모빌리티 협회(eMobility Association) 초고속 충전소 분석 발표 - 교통부 등록(CRO-IDRO) 기준 32개 사업자 운영 - 공공 및 네트워크 기반 충전소 중심 분석 ㅇ 주요 글로벌 사업자 현황 - 아이오니티(Ionity): 8개 지역, 40개 초고속(200~350kW) 연결기 - 테슬라 슈퍼차저(Tesla Supercharger): 12개 지역, 88개 연결기 - 이 중 7개 지역 52개 초고속 연결기 보유 ㅇ 주요 기존 사업자 - HEP ELEN: 232개 위치, 약 232개 연결기 * 초고속 6개 중 1개만 운영 중 - 페트롤(Petrol) OneCharge: 21개 지역, 61개 초고속 연결기 - 흐르바츠키 텔레콤(Hrvatski Telekom) eSpots: 2개 지역, 4개 연결기(1개만 운영) ㅇ 신규 사업자 확대 - 일렉트립(Electrip, 튀르키예): 11개 지역, 42개 연결기 - 엘레포트(Eleport, 에스토니아): 5개 지역, 48개 연결기(최대 400kW) - 그린웨이(Greenway, 슬로바키아): 7개 지역, 20개 연결기 - 켈로(Qelo, 크로아티아): 18개 지역, 46개 연결기 - 엔나(Enna): 세스베테(Sesvete) 1개 지역 운영 시작 ㅇ 기타 주요 인프라 - 리들(Lidl), 카우플란트(Kaufland): 약 200개 위치, 주로 50kW급 - 포르쉐 크로아티아(Porsche Croatia) MOON: 5개 지역, 14개 초고속 연결기 ㅇ 전체 인프라 규모 - 초고속 충전 연결기 약 300개, 전체 충전소 약 1,000개 - 차량 대비 초고속 충전 비율 약 1:38 ㅇ 시장 특징 및 주요이슈 - 신규 사업자가 기존 사업자 추월 또는 경쟁 심화, 인프라는 빠르게 확대 중 - 기존 충전소는 출력 및 성능 측면에서 한계 존재 - 모든 충전기가 동시에 최대 출력 제공하지 못할 가능성, 향후 과제는 인프라 수보다 품질 및 지역 분포 *기사원문 링크 - https://blog.njuskalo.hr/auto-moto/elektricni-auti-vs-hibridi-vs-ice (2025.12.15) - https://www.poslovni.hr/hrvatska/velika-analiza-ultra-brzih-punionica-hrvatske-udruge-emobilnosti-4529344 (2026.03.24)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0140

내용

□ [크로아티아] 전기차·하이브리드·내연기관차 비교…구매 시 운행환경·비용 고려 필요 ㅇ 유럽 규제 동향 - 파리(Paris), 암스테르담(Amsterdam), 밀라노(Milan) 등 저배출구역 도입 - 일부 도심에서 내연기관차 진입 제한 또는 금지 - EU, 2035년부터 신규 가솔린·디젤차 판매 금지 예정 ㅇ 비용 비교 - 하이브리드는 초기 구매비 높으나 운행비 절감 가능 - 투자 회수까지 평균 7년 이상 필요 분석 - 전기차는 가장 높은 초기 비용 발생 - 각국 전기차 구매 보조금으로 일부 비용 상쇄 가능 ㅇ 크로아티아 충전 인프라 현황 - 인구 10만 명당 충전소 수 기준 EU 내 하위권 - 충전소 약 1,400개 운영, 전년 약 1,000개 대비 증가 ㅇ 배터리 및 내구성 비교 - 하이브리드 배터리 수명 6~10년, 전기차 배터리 수명 10~15년 - 전기차 배터리 교체 비용은 상대적으로 높음 ㅇ 신뢰성 비교 - 전기차가 하이브리드보다 구조 단순 - 이동 부품 수가 적어 상대적으로 높은 신뢰성 평가 □ [크로아티아] 초고속 전기차 충전 인프라 약 300개, 사업자 경쟁 심화 ㅇ 크로아티아 e모빌리티 협회(eMobility Association) 초고속 충전소 분석 발표 - 교통부 등록(CRO-IDRO) 기준 32개 사업자 운영 - 공공 및 네트워크 기반 충전소 중심 분석 ㅇ 주요 글로벌 사업자 현황 - 아이오니티(Ionity): 8개 지역, 40개 초고속(200~350kW) 연결기 - 테슬라 슈퍼차저(Tesla Supercharger): 12개 지역, 88개 연결기 - 이 중 7개 지역 52개 초고속 연결기 보유 ㅇ 주요 기존 사업자 - HEP ELEN: 232개 위치, 약 232개 연결기 * 초고속 6개 중 1개만 운영 중 - 페트롤(Petrol) OneCharge: 21개 지역, 61개 초고속 연결기 - 흐르바츠키 텔레콤(Hrvatski Telekom) eSpots: 2개 지역, 4개 연결기(1개만 운영) ㅇ 신규 사업자 확대 - 일렉트립(Electrip, 튀르키예): 11개 지역, 42개 연결기 - 엘레포트(Eleport, 에스토니아): 5개 지역, 48개 연결기(최대 400kW) - 그린웨이(Greenway, 슬로바키아): 7개 지역, 20개 연결기 - 켈로(Qelo, 크로아티아): 18개 지역, 46개 연결기 - 엔나(Enna): 세스베테(Sesvete) 1개 지역 운영 시작 ㅇ 기타 주요 인프라 - 리들(Lidl), 카우플란트(Kaufland): 약 200개 위치, 주로 50kW급 - 포르쉐 크로아티아(Porsche Croatia) MOON: 5개 지역, 14개 초고속 연결기 ㅇ 전체 인프라 규모 - 초고속 충전 연결기 약 300개, 전체 충전소 약 1,000개 - 차량 대비 초고속 충전 비율 약 1:38 ㅇ 시장 특징 및 주요이슈 - 신규 사업자가 기존 사업자 추월 또는 경쟁 심화, 인프라는 빠르게 확대 중 - 기존 충전소는 출력 및 성능 측면에서 한계 존재 - 모든 충전기가 동시에 최대 출력 제공하지 못할 가능성, 향후 과제는 인프라 수보다 품질 및 지역 분포 *기사원문 링크 - https://blog.njuskalo.hr/auto-moto/elektricni-auti-vs-hibridi-vs-ice (2025.12.15) - https://www.poslovni.hr/hrvatska/velika-analiza-ultra-brzih-punionica-hrvatske-udruge-emobilnosti-4529344 (2026.03.24)

주요 항목

국가크로아티아
권역유럽
무역관자그레브무역관
공개일자2026-03-25
제목[크로아티아] 초고속 전기차 충전 인프라 약 300개, 사업자 경쟁 심화
게시물번호240140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크로아티아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정부 수출지원 사업 보기

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관련 정보

[라오스] 국도 13번 남부 구간 확장 및 현대화 사업 추진[라오스] 라오스 총리, 농업 자립화 및 현대화 추진 강조[러시아] 전문가들, 이란 상황이 주요 국가들에 미치는 영향 전망[러시아] 최대 태양광 발전소 준공, 가동 시작[이스라엘] 공역 단계적 재개 및 국적기 자국민 구조편 준비[중국]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中 유황 수입 차질...비료업계 채산성 악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