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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극동 ‘코즈미노’항 유가 10년만에 100달러 돌파

[러시아] 극동 ‘코즈미노’항 유가 10년만에 100달러 돌파은(는) 러시아연방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노보시비르스크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 러시아 극동 ‘ 코즈미노 ’ 항의 ESPO* 원유 가격이 10 년만에 처음으로 배럴당 100 달러 돌파 ㅇ 3 월 16 일부터 22 일까지 한 주 동안 ESPO 원유의 코즈미노항 FOB 가격은 5.8% 상승한 배럴당 101 달러 기록 * ESPO: 동시베리아 - 대평양 원유 파이프라인( Eastern Siberia – Pacific Ocean oil pipeline) ㅇ 중동 전쟁으로 해상 수출에 차질이 발생한 상황에서 코즈미노 항구와 ESPO 파이프라인은 아시아 시장에 안정적인 원유 공급 루트로 운영중 - 최근 수 개월 간 ESPO 는 러시아 전체 석유 수출량의 약 35% 를 차지 , 주요 구매국은 중국이며 , 인도에도 간헐적으로 공급됨 ㅇ 한편 러시아는 3 주 연속 해상 석유 수출량을 줄이고 있음 - 3 월 16-22 일 기간 총 수출량은 17% 감소한 하루 33 만 1 천 톤이며, 주요 수출 대상국은 중국 (22%), 싱가포르 (18%), 터키 (14%), 인도 (4%), 이집트 (4%) https://www.kommersant.ru/doc/8534048

상세 안내

본 속보는 유럽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3-25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러시아 극동 ‘ 코즈미노 ’ 항의 ESPO* 원유 가격이 10 년만에 처음으로 배럴당 100 달러 돌파 ㅇ 3 월 16 일부터 22 일까지 한 주 동안 ESPO 원유의 코즈미노항 FOB 가격은 5.8% 상승한 배럴당 101 달러 기록 * ESPO: 동시베리아 - 대평양 원유 파이프라인( Eastern Siberia – Pacific Ocean oil pipeline) ㅇ 중동 전쟁으로 해상 수출에 차질이 발생한 상황에서 코즈미노 항구와 ESPO 파이프라인은 아시아 시장에 안정적인 원유 공급 루트로 운영중 - 최근 수 개월 간 ESPO 는 러시아 전체 석유 수출량의 약 35% 를 차지 , 주요 구매국은 중국이며 , 인도에도 간헐적으로 공급됨 ㅇ 한편 러시아는 3 주 연속 해상 석유 수출량을 줄이고 있음 - 3 월 16-22 일 기간 총 수출량은 17% 감소한 하루 33 만 1 천 톤이며, 주요 수출 대상국은 중국 (22%), 싱가포르 (18%), 터키 (14%), 인도 (4%), 이집트 (4%) https://www.kommersant.ru/doc/8534048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0132

내용

□ 러시아 극동 ‘ 코즈미노 ’ 항의 ESPO* 원유 가격이 10 년만에 처음으로 배럴당 100 달러 돌파 ㅇ 3 월 16 일부터 22 일까지 한 주 동안 ESPO 원유의 코즈미노항 FOB 가격은 5.8% 상승한 배럴당 101 달러 기록 * ESPO: 동시베리아 - 대평양 원유 파이프라인( Eastern Siberia – Pacific Ocean oil pipeline) ㅇ 중동 전쟁으로 해상 수출에 차질이 발생한 상황에서 코즈미노 항구와 ESPO 파이프라인은 아시아 시장에 안정적인 원유 공급 루트로 운영중 - 최근 수 개월 간 ESPO 는 러시아 전체 석유 수출량의 약 35% 를 차지 , 주요 구매국은 중국이며 , 인도에도 간헐적으로 공급됨 ㅇ 한편 러시아는 3 주 연속 해상 석유 수출량을 줄이고 있음 - 3 월 16-22 일 기간 총 수출량은 17% 감소한 하루 33 만 1 천 톤이며, 주요 수출 대상국은 중국 (22%), 싱가포르 (18%), 터키 (14%), 인도 (4%), 이집트 (4%) https://www.kommersant.ru/doc/8534048

주요 항목

국가러시아연방
권역유럽
무역관노보시비르스크무역관
공개일자2026-03-25
제목[러시아] 극동 ‘코즈미노’항 유가 10년만에 100달러 돌파
게시물번호240132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러시아연방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정부 수출지원 사업 보기

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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