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크로아티아] 플렌코비치 총리 “에너지 위기에도 공과금 못 낸 사례 없어” ㅇ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10번째 지원 패키지 시행 - 규모: 4억 5,000만 유로, 총 지원 규모: 약 90억 유로 - 농업(청색 디젤): 2,000만 유로 지원, 어업: 800만 유로 지원 - 취약계층, 사회서비스 기관 등 대상 지원 포함 ㅇ 에너지 위기 배경 - 최근 5~6년간 지속된 위기 - 원인: 에너지 가격 상승,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 최근 요인: 미국-이스라엘 vs 이란 갈등, 호르무즈 해협 봉쇄 ㅇ 총리 발언 - “크로아티아에서는 공과금을 낼 수 없는 상황에 처한 사람은 없었다” - 정부 개입 없었다면 가스 가격 최대 17배 상승 가능성 언급 - “다른 국가보다 사실상 큰 피해 없이 위기를 넘겼다”고 평가 ㅇ 에너지 소비 관련 - 국민들이 위기를 체감하지 못해 소비 감소도 거의 없었다고 지적 - “소비를 줄이는 것이 가장 단순한 해결책”이라고 언급 ㅇ 노동시장 상황 - 실업자 수: 69,194명 (7만 명 이하), 고용자 수: 약 172만 명 - 실업률: 4% 이하, 노동력 부족으로 외국인 노동자 활용 증가 ㅇ EU 집행위 조치 관련 - ‘AccelerateEU’ 패키지 제안, 전기세를 화석연료보다 낮게 조정 - 가스 저장 공동 관리, 항공유(케로신) 공급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 취약계층 대상 에너지 바우처 및 세금 감면, 청정에너지 전환 가속화 - 연간 약 6,600억 유로 투자 필요 전망 (2030년까지) □ [크로아티아] 에너지 위기 및 경제 구조 문제 지적 ㅇ 고란코 피줄리치(Goranko Fižulić) 전 경제장관, 에너지 가격 급등 경고 - 최근 10일간 유가 배럴당 90~110달러 수준으로 변동 - 2월 대비 약 50% 상승, 가스 가격도 2월 대비 2배 상승 - 전쟁 조기 종료 기대가 시장 안정 요인으로 작용 ㅇ 에너지 시장 구조적 문제 지적 - 유가는 상승 시 급등, 하락 시 완만한 하락 특징 - 현재 위기는 가격뿐 아니라 공급 부족 문제 포함 - 정부 에너지 대책에 대해 “중립적 입장” 표명, 장기적 위기 지속 가능성 고려 필요성 강조 - 유가 배럴당 150달러 도달 시 대응 방안 의문 제기, 연료 가격 동결 정책 지속 가능성에 의문 제기 ㅇ 물가 상승 및 사회 영향 전망 - 비료 및 운송 비용 상승으로 식료품 가격 상승 불가피, 관광 시즌 중 추가 가격 상승 예상 - 저소득층 및 생계형 가구에 가장 큰 영향 전망 ㅇ 농업 및 경제 구조 문제 지적 - 크로아티아 농업, 50년 뒤처진 상태 평가, 농촌 붕괴 및 EU 기금 의존 구조 지적 - 경제 구조가 관광·내수·EU 자금·건설 중심으로 제한적 ㅇ 정치 및 사회 구조 비판 - 국민 다수가 국가 방향에 부정적 평가하면서도 동일 정치세력 장기 집권 지속 모순 지적 - 정치권의 변화 대응 능력 부족 비판, 미국 및 중동 전쟁 관련 외교적 입장 설정 미흡 지적 ㅇ 경제 전망 및 불평등 문제 - 정부가 주장하는 “경제 호황” 체감은 약 20%에 불과 - 절반 국민은 10년 전보다 생활 수준 개선 체감 못함 - 향후 인플레이션 시 연금 수급자 및 저소득층 피해 확대 예상 ㅇ 기술 변화 대응 부족 및 정책 우선순위 비판 - AI 혁명 등 글로벌 변화 대응 부족 지적 - 드론 전쟁 시대에도 항공기 도입 등 정책 방향 문제 제기 - 정치권의 지적 게으름 및 비본질적 이슈 집중 비판 □ [크로아티아] 에너지 위기 대응 및 공급 안정 강조 ㅇ 안드레이 플렌코비치(Andrej Plenković) 총리, 에너지 시장 불안 대응 정책 발표 - 총 4억5,000만 유로 규모 10차 지원 패키지 시행 - 연료 및 LPG 가격 상승 완화 목적 - 중동 분쟁(이스라엘-이란 충돌) 이후 국제 유가 상승, 배럴당 약 70달러 → 약 100달러 수준 상승 - 연료 가격 즉각적 상승 영향 - 농업 지원 약 2,000만 유로, 어업 지원 약 800만 유로,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포함 ㅇ 에너지 가격 정책 - 전기·가스 가격 규제 연장(10월 1일까지) - 연료 가격 인하 부담을 정부(세수)와 유통업체가 분담 - 중장기 정책 방향: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 화석연료 의존도 감소 추진 - 유럽은 외부 의존도가 높아 매우 취약한 구조 ㅇ 공급 안정성 관련 입장 - 연료 부족 발생 가능성 부인, 안정적 공급 유지 강조 - 석유 터미널, 정유소, LNG 터미널 보유 언급 - 현재 연료 가격은 2022년 최고 수준보다 낮은 상태 □ [크로아티아] 정부, 4.5억 유로 규모 10차 에너지 지원 패키지 발표 ㅇ 2020년 이후 총 지원 규모 약 90억 유로 - 중동 상황으로 브렌트유 가격 71달러→114달러 급등 영향 - 에너지 공급 안정성 확보, 물가 상승 압력 완화 및 경제 활동 유지, 고용 보호 및 생활비 부담 완화 - 가격 상승 완전 억제는 불가, 공급 유지 고려 필요, 상황 모니터링 및 추가 대응 방침 ㅇ 연료 가격 조정 - 정부, 소비세 인하 및 유통 마진 축소 - 유로디젤: 1.55유로 → 1.73유로(미조치 시 1.86유로) - 휘발유: 1.50유로 → 1.62유로(미조치 시 1.71유로) - 블루디젤: 0.89유로 → 1.19유로(미조치 시 1.23유로) - 차량용 가스: 1.70유로 → 1.99유로(미조치 시 2.07유로) - LPG: 2.40유로 → 2.57유로(미조치 시 2.77유로) - 고속도로 외 주유소는 가격 규제 적용, 고속도로 주유소는 시장가격 적용 ㅇ 전력·가스 정책 - 보조금 6개월 연장(2026년 9월 30일까지) - 가계 및 기업 대상 가격 동결 유지, 중소기업(6개월 25만 kWh 이하 소비) 지원 유지 ㅇ 취약계층 지원 - 약 5,500만 유로 규모, 월 70유로 에너지 바우처 제공, 약 12.5만 명 대상 ㅇ 교통 및 산업 지원 - 대중교통 지원 약 800만 유로(디젤 리터당 0.16유로 지원) - 농업 지원 약 2,000만 유로(헥타르당 최대 100유로), 어업 지원 약 800만 유로 ㅇ 금융 지원 - 기업 대상 대출 상환 6개월 유예(HBOR, HAMAG-BICRO) ㅇ 추가 정책 - 학생 식사 가격 0.86유로 유지, 100개 생필품 가격 상한 유지 ㅇ 에너지 전환 지원 - 재생에너지 설비 투자 보조(최대 50~70%) - 지열 및 열 네트워크 구축 지원 □ [크로아티아] 식품 수입 급증 및 EU 내 두 번째로 높은 부가가치세 지적 ㅇ 크로아티아 사용자협회(Hrvatska udruga poslodavaca, HUP) - 시장 불확실성과 추가 개입 여력 제한 경고 - 정부의 10차 물가 대응 패키지 규모 약 4억5천만 유로 - 연료 가격 규제 지속 및 전기·가스 가격 동결 2026년 9월 30일까지 유지 포함 ㅇ 크로아티아, EU 내 두 번째로 높은 부가가치세(VAT) 부담 - VAT 인하 여지 존재하나 국가 재정의 주요 수입원으로 신중 접근 필요 - 특정 식품군에 대한 선택적 VAT 인하 가능성 언급, 일부 유럽 국가처럼 낮은 세율 적용 사례 참고 가능 ㅇ 기존 정책,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효과 기대 - 유가 배럴당 90유로 이상 장기 유지 시 인플레이션 약 1%p 상승 가능성 - 에너지 가격 상승은 대부분 상품 및 서비스에 광범위한 영향 ㅇ 크로아티아 식품 수입 급증 및 무역적자 확대 - 최근 5년간 식품 부문 적자 크게 증가 - 휘발유는 리예카(Rijeka) 정유소 생산으로 수입 의존 낮음 - 디젤은 상대적으로 취약하나 투자로 개선 기대 - 식품 가격을 통한 수입 인플레이션 가능성 경고 ㅇ 재정 운영 관련 발언 - 재정적자 GDP 대비 3% 한계 근접 - 과도한 적자 방지를 위해 재정 재배분이 신규 차입보다 바람직 - 지원 정책은 대상 제한적이고 일시적으로 운영 필요 - 광범위한 지원은 비용 부담 및 지속 가능성 문제 ㅇ 공공부문 노동비용 GDP 대비 약 14% 수준 - 유럽 상위권 및 공공부문 노동비용 ‘준우승 수준’, 지출 관리 및 재배분 필요성 강조 - 효율적 지원 위해 인구등록 시스템 구축 필요성 제기 ㅇ 에너지 정책 관련 재생에너지 투자 강조 - 민간 중심 투자 진행 중, 최대 3GW 추가 설비 확보 가능 - 에너지 수입 의존 및 외부 충격 감소 기대 □ [크로아티아] 정부, 에너지 가격 대응 위한 신규 조치 발표 예정 ㅇ 다음 주 초 신규 에너지 대책 발표 예정 - 시민과 경제에 부담 가능한 수준으로 가격 상승 억제 목표 - 정부, 에너지 가격 상승 완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 수단 활용 계획 - 전기 가격 관련 조치 포함 예정, 가스 가격은 10월까지 규제 상태 유지 -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방안 마련 예정 - 농업 부문 지원책 검토, 특히 청색 디젤(blue diesel) 가격 상승 민감성 고려 ㅇ 에너지 위기 관련 발언 - 현 세대가 겪는 최대 규모의 에너지 위기 초입 단계라고 평가 - 정부는 석유 제품뿐 아니라 가스 및 전기 가격도 지속 모니터링 및 개입 필요 - 이번 위기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당시보다 더 광범위하고 심각한 글로벌 위기 - 국제 유가: 중동 상황 이전 배럴당 약 70~71달러 수준, 중동 상황 영향으로 최근 116~117달러로 상승 ㅇ 연료 가격 영향 - 유로디젤(Eurodiesel) 약 20% 상승, 슈퍼(Super) 약 15% 상승, 청색 디젤 약 40% 상승 - 슈퍼, 유로디젤, 청색 디젤, LPG 가격에 약 2주 단위로 반영 예정 - 정부 개입으로 주유소 가격은 4년 전 에너지 위기 정점보다 낮은 수준 유지 목표 ㅇ 에너지 공급 상황 평가 -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통과 제한, 유조선 운항 차질 등 공급망 문제 발생 - 중동 상황으로 일부 정유 시설 및 유전 영향, 전 세계 석유 공급의 약 20% 손실 보전이 어려운 상황 *기사원문 링크 - https://www.poslovni.hr/hrvatska/plenkovic-o-energetskoj-krizi-u-hrvatskoj-nitko-nije-dosao-u-poziciju-da-ne-moze-platiti-rezije-4534231 (2026.04.23) - https://www.index.hr/vijesti/clanak/bivsi-ministar-hrvatska-je-jedna-provincijska-zabokrecina/2775366.aspx (2026.03.26) - https://www.index.hr/vijesti/clanak/plenkovic-u-hrvatskoj-nece-biti-nestasice-goriva/2774884.aspx (2026.03.25) - https://www.index.hr/vijesti/clanak/vlada-predstavila-deseti-paket-mjera-plenkovic-cijene-nafte-rasle-su-silovito/2774225.aspx (2026.03.23) - https://www.index.hr/vijesti/clanak/sef-hupa-hrvatski-gradjani-placaju-drugi-najvisi-pdv-u-eu/2774394.aspx (2026.03.23) - https://www.index.hr/vijesti/clanak/plenkovic-uvodimo-nove-mjere-krece-najveca-energetska-kriza-koju-pamtimo/2773688.aspx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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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속보는 유럽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3-23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크로아티아] 플렌코비치 총리 “에너지 위기에도 공과금 못 낸 사례 없어” ㅇ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10번째 지원 패키지 시행 - 규모: 4억 5,000만 유로, 총 지원 규모: 약 90억 유로 - 농업(청색 디젤): 2,000만 유로 지원, 어업: 800만 유로 지원 - 취약계층, 사회서비스 기관 등 대상 지원 포함 ㅇ 에너지 위기 배경 - 최근 5~6년간 지속된 위기 - 원인: 에너지 가격 상승,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 최근 요인: 미국-이스라엘 vs 이란 갈등, 호르무즈 해협 봉쇄 ㅇ 총리 발언 - “크로아티아에서는 공과금을 낼 수 없는 상황에 처한 사람은 없었다” - 정부 개입 없었다면 가스 가격 최대 17배 상승 가능성 언급 - “다른 국가보다 사실상 큰 피해 없이 위기를 넘겼다”고 평가 ㅇ 에너지 소비 관련 - 국민들이 위기를 체감하지 못해 소비 감소도 거의 없었다고 지적 - “소비를 줄이는 것이 가장 단순한 해결책”이라고 언급 ㅇ 노동시장 상황 - 실업자 수: 69,194명 (7만 명 이하), 고용자 수: 약 172만 명 - 실업률: 4% 이하, 노동력 부족으로 외국인 노동자 활용 증가 ㅇ EU 집행위 조치 관련 - ‘AccelerateEU’ 패키지 제안, 전기세를 화석연료보다 낮게 조정 - 가스 저장 공동 관리, 항공유(케로신) 공급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 취약계층 대상 에너지 바우처 및 세금 감면, 청정에너지 전환 가속화 - 연간 약 6,600억 유로 투자 필요 전망 (2030년까지) □ [크로아티아] 에너지 위기 및 경제 구조 문제 지적 ㅇ 고란코 피줄리치(Goranko Fižulić) 전 경제장관, 에너지 가격 급등 경고 - 최근 10일간 유가 배럴당 90~110달러 수준으로 변동 - 2월 대비 약 50% 상승, 가스 가격도 2월 대비 2배 상승 - 전쟁 조기 종료 기대가 시장 안정 요인으로 작용 ㅇ 에너지 시장 구조적 문제 지적 - 유가는 상승 시 급등, 하락 시 완만한 하락 특징 - 현재 위기는 가격뿐 아니라 공급 부족 문제 포함 - 정부 에너지 대책에 대해 “중립적 입장” 표명, 장기적 위기 지속 가능성 고려 필요성 강조 - 유가 배럴당 150달러 도달 시 대응 방안 의문 제기, 연료 가격 동결 정책 지속 가능성에 의문 제기 ㅇ 물가 상승 및 사회 영향 전망 - 비료 및 운송 비용 상승으로 식료품 가격 상승 불가피, 관광 시즌 중 추가 가격 상승 예상 - 저소득층 및 생계형 가구에 가장 큰 영향 전망 ㅇ 농업 및 경제 구조 문제 지적 - 크로아티아 농업, 50년 뒤처진 상태 평가, 농촌 붕괴 및 EU 기금 의존 구조 지적 - 경제 구조가 관광·내수·EU 자금·건설 중심으로 제한적 ㅇ 정치 및 사회 구조 비판 - 국민 다수가 국가 방향에 부정적 평가하면서도 동일 정치세력 장기 집권 지속 모순 지적 - 정치권의 변화 대응 능력 부족 비판, 미국 및 중동 전쟁 관련 외교적 입장 설정 미흡 지적 ㅇ 경제 전망 및 불평등 문제 - 정부가 주장하는 “경제 호황” 체감은 약 20%에 불과 - 절반 국민은 10년 전보다 생활 수준 개선 체감 못함 - 향후 인플레이션 시 연금 수급자 및 저소득층 피해 확대 예상 ㅇ 기술 변화 대응 부족 및 정책 우선순위 비판 - AI 혁명 등 글로벌 변화 대응 부족 지적 - 드론 전쟁 시대에도 항공기 도입 등 정책 방향 문제 제기 - 정치권의 지적 게으름 및 비본질적 이슈 집중 비판 □ [크로아티아] 에너지 위기 대응 및 공급 안정 강조 ㅇ 안드레이 플렌코비치(Andrej Plenković) 총리, 에너지 시장 불안 대응 정책 발표 - 총 4억5,000만 유로 규모 10차 지원 패키지 시행 - 연료 및 LPG 가격 상승 완화 목적 - 중동 분쟁(이스라엘-이란 충돌) 이후 국제 유가 상승, 배럴당 약 70달러 → 약 100달러 수준 상승 - 연료 가격 즉각적 상승 영향 - 농업 지원 약 2,000만 유로, 어업 지원 약 800만 유로,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포함 ㅇ 에너지 가격 정책 - 전기·가스 가격 규제 연장(10월 1일까지) - 연료 가격 인하 부담을 정부(세수)와 유통업체가 분담 - 중장기 정책 방향: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 화석연료 의존도 감소 추진 - 유럽은 외부 의존도가 높아 매우 취약한 구조 ㅇ 공급 안정성 관련 입장 - 연료 부족 발생 가능성 부인, 안정적 공급 유지 강조 - 석유 터미널, 정유소, LNG 터미널 보유 언급 - 현재 연료 가격은 2022년 최고 수준보다 낮은 상태 □ [크로아티아] 정부, 4.5억 유로 규모 10차 에너지 지원 패키지 발표 ㅇ 2020년 이후 총 지원 규모 약 90억 유로 - 중동 상황으로 브렌트유 가격 71달러→114달러 급등 영향 - 에너지 공급 안정성 확보, 물가 상승 압력 완화 및 경제 활동 유지, 고용 보호 및 생활비 부담 완화 - 가격 상승 완전 억제는 불가, 공급 유지 고려 필요, 상황 모니터링 및 추가 대응 방침 ㅇ 연료 가격 조정 - 정부, 소비세 인하 및 유통 마진 축소 - 유로디젤: 1.55유로 → 1.73유로(미조치 시 1.86유로) - 휘발유: 1.50유로 → 1.62유로(미조치 시 1.71유로) - 블루디젤: 0.89유로 → 1.19유로(미조치 시 1.23유로) - 차량용 가스: 1.70유로 → 1.99유로(미조치 시 2.07유로) - LPG: 2.40유로 → 2.57유로(미조치 시 2.77유로) - 고속도로 외 주유소는 가격 규제 적용, 고속도로 주유소는 시장가격 적용 ㅇ 전력·가스 정책 - 보조금 6개월 연장(2026년 9월 30일까지) - 가계 및 기업 대상 가격 동결 유지, 중소기업(6개월 25만 kWh 이하 소비) 지원 유지 ㅇ 취약계층 지원 - 약 5,500만 유로 규모, 월 70유로 에너지 바우처 제공, 약 12.5만 명 대상 ㅇ 교통 및 산업 지원 - 대중교통 지원 약 800만 유로(디젤 리터당 0.16유로 지원) - 농업 지원 약 2,000만 유로(헥타르당 최대 100유로), 어업 지원 약 800만 유로 ㅇ 금융 지원 - 기업 대상 대출 상환 6개월 유예(HBOR, HAMAG-BICRO) ㅇ 추가 정책 - 학생 식사 가격 0.86유로 유지, 100개 생필품 가격 상한 유지 ㅇ 에너지 전환 지원 - 재생에너지 설비 투자 보조(최대 50~70%) - 지열 및 열 네트워크 구축 지원 □ [크로아티아] 식품 수입 급증 및 EU 내 두 번째로 높은 부가가치세 지적 ㅇ 크로아티아 사용자협회(Hrvatska udruga poslodavaca, HUP) - 시장 불확실성과 추가 개입 여력 제한 경고 - 정부의 10차 물가 대응 패키지 규모 약 4억5천만 유로 - 연료 가격 규제 지속 및 전기·가스 가격 동결 2026년 9월 30일까지 유지 포함 ㅇ 크로아티아, EU 내 두 번째로 높은 부가가치세(VAT) 부담 - VAT 인하 여지 존재하나 국가 재정의 주요 수입원으로 신중 접근 필요 - 특정 식품군에 대한 선택적 VAT 인하 가능성 언급, 일부 유럽 국가처럼 낮은 세율 적용 사례 참고 가능 ㅇ 기존 정책,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효과 기대 - 유가 배럴당 90유로 이상 장기 유지 시 인플레이션 약 1%p 상승 가능성 - 에너지 가격 상승은 대부분 상품 및 서비스에 광범위한 영향 ㅇ 크로아티아 식품 수입 급증 및 무역적자 확대 - 최근 5년간 식품 부문 적자 크게 증가 - 휘발유는 리예카(Rijeka) 정유소 생산으로 수입 의존 낮음 - 디젤은 상대적으로 취약하나 투자로 개선 기대 - 식품 가격을 통한 수입 인플레이션 가능성 경고 ㅇ 재정 운영 관련 발언 - 재정적자 GDP 대비 3% 한계 근접 - 과도한 적자 방지를 위해 재정 재배분이 신규 차입보다 바람직 - 지원 정책은 대상 제한적이고 일시적으로 운영 필요 - 광범위한 지원은 비용 부담 및 지속 가능성 문제 ㅇ 공공부문 노동비용 GDP 대비 약 14% 수준 - 유럽 상위권 및 공공부문 노동비용 ‘준우승 수준’, 지출 관리 및 재배분 필요성 강조 - 효율적 지원 위해 인구등록 시스템 구축 필요성 제기 ㅇ 에너지 정책 관련 재생에너지 투자 강조 - 민간 중심 투자 진행 중, 최대 3GW 추가 설비 확보 가능 - 에너지 수입 의존 및 외부 충격 감소 기대 □ [크로아티아] 정부, 에너지 가격 대응 위한 신규 조치 발표 예정 ㅇ 다음 주 초 신규 에너지 대책 발표 예정 - 시민과 경제에 부담 가능한 수준으로 가격 상승 억제 목표 - 정부, 에너지 가격 상승 완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 수단 활용 계획 - 전기 가격 관련 조치 포함 예정, 가스 가격은 10월까지 규제 상태 유지 -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방안 마련 예정 - 농업 부문 지원책 검토, 특히 청색 디젤(blue diesel) 가격 상승 민감성 고려 ㅇ 에너지 위기 관련 발언 - 현 세대가 겪는 최대 규모의 에너지 위기 초입 단계라고 평가 - 정부는 석유 제품뿐 아니라 가스 및 전기 가격도 지속 모니터링 및 개입 필요 - 이번 위기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당시보다 더 광범위하고 심각한 글로벌 위기 - 국제 유가: 중동 상황 이전 배럴당 약 70~71달러 수준, 중동 상황 영향으로 최근 116~117달러로 상승 ㅇ 연료 가격 영향 - 유로디젤(Eurodiesel) 약 20% 상승, 슈퍼(Super) 약 15% 상승, 청색 디젤 약 40% 상승 - 슈퍼, 유로디젤, 청색 디젤, LPG 가격에 약 2주 단위로 반영 예정 - 정부 개입으로 주유소 가격은 4년 전 에너지 위기 정점보다 낮은 수준 유지 목표 ㅇ 에너지 공급 상황 평가 -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통과 제한, 유조선 운항 차질 등 공급망 문제 발생 - 중동 상황으로 일부 정유 시설 및 유전 영향, 전 세계 석유 공급의 약 20% 손실 보전이 어려운 상황 *기사원문 링크 - https://www.poslovni.hr/hrvatska/plenkovic-o-energetskoj-krizi-u-hrvatskoj-nitko-nije-dosao-u-poziciju-da-ne-moze-platiti-rezije-4534231 (2026.04.23) - https://www.index.hr/vijesti/clanak/bivsi-ministar-hrvatska-je-jedna-provincijska-zabokrecina/2775366.aspx (2026.03.26) - https://www.index.hr/vijesti/clanak/plenkovic-u-hrvatskoj-nece-biti-nestasice-goriva/2774884.aspx (2026.03.25) - https://www.index.hr/vijesti/clanak/vlada-predstavila-deseti-paket-mjera-plenkovic-cijene-nafte-rasle-su-silovito/2774225.aspx (2026.03.23) - https://www.index.hr/vijesti/clanak/sef-hupa-hrvatski-gradjani-placaju-drugi-najvisi-pdv-u-eu/2774394.aspx (2026.03.23) - https://www.index.hr/vijesti/clanak/plenkovic-uvodimo-nove-mjere-krece-najveca-energetska-kriza-koju-pamtimo/2773688.aspx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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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아티아] 플렌코비치 총리 “에너지 위기에도 공과금 못 낸 사례 없어” ㅇ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10번째 지원 패키지 시행 - 규모: 4억 5,000만 유로, 총 지원 규모: 약 90억 유로 - 농업(청색 디젤): 2,000만 유로 지원, 어업: 800만 유로 지원 - 취약계층, 사회서비스 기관 등 대상 지원 포함 ㅇ 에너지 위기 배경 - 최근 5~6년간 지속된 위기 - 원인: 에너지 가격 상승,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 최근 요인: 미국-이스라엘 vs 이란 갈등, 호르무즈 해협 봉쇄 ㅇ 총리 발언 - “크로아티아에서는 공과금을 낼 수 없는 상황에 처한 사람은 없었다” - 정부 개입 없었다면 가스 가격 최대 17배 상승 가능성 언급 - “다른 국가보다 사실상 큰 피해 없이 위기를 넘겼다”고 평가 ㅇ 에너지 소비 관련 - 국민들이 위기를 체감하지 못해 소비 감소도 거의 없었다고 지적 - “소비를 줄이는 것이 가장 단순한 해결책”이라고 언급 ㅇ 노동시장 상황 - 실업자 수: 69,194명 (7만 명 이하), 고용자 수: 약 172만 명 - 실업률: 4% 이하, 노동력 부족으로 외국인 노동자 활용 증가 ㅇ EU 집행위 조치 관련 - ‘AccelerateEU’ 패키지 제안, 전기세를 화석연료보다 낮게 조정 - 가스 저장 공동 관리, 항공유(케로신) 공급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 취약계층 대상 에너지 바우처 및 세금 감면, 청정에너지 전환 가속화 - 연간 약 6,600억 유로 투자 필요 전망 (2030년까지) □ [크로아티아] 에너지 위기 및 경제 구조 문제 지적 ㅇ 고란코 피줄리치(Goranko Fižulić) 전 경제장관, 에너지 가격 급등 경고 - 최근 10일간 유가 배럴당 90~110달러 수준으로 변동 - 2월 대비 약 50% 상승, 가스 가격도 2월 대비 2배 상승 - 전쟁 조기 종료 기대가 시장 안정 요인으로 작용 ㅇ 에너지 시장 구조적 문제 지적 - 유가는 상승 시 급등, 하락 시 완만한 하락 특징 - 현재 위기는 가격뿐 아니라 공급 부족 문제 포함 - 정부 에너지 대책에 대해 “중립적 입장” 표명, 장기적 위기 지속 가능성 고려 필요성 강조 - 유가 배럴당 150달러 도달 시 대응 방안 의문 제기, 연료 가격 동결 정책 지속 가능성에 의문 제기 ㅇ 물가 상승 및 사회 영향 전망 - 비료 및 운송 비용 상승으로 식료품 가격 상승 불가피, 관광 시즌 중 추가 가격 상승 예상 - 저소득층 및 생계형 가구에 가장 큰 영향 전망 ㅇ 농업 및 경제 구조 문제 지적 - 크로아티아 농업, 50년 뒤처진 상태 평가, 농촌 붕괴 및 EU 기금 의존 구조 지적 - 경제 구조가 관광·내수·EU 자금·건설 중심으로 제한적 ㅇ 정치 및 사회 구조 비판 - 국민 다수가 국가 방향에 부정적 평가하면서도 동일 정치세력 장기 집권 지속 모순 지적 - 정치권의 변화 대응 능력 부족 비판, 미국 및 중동 전쟁 관련 외교적 입장 설정 미흡 지적 ㅇ 경제 전망 및 불평등 문제 - 정부가 주장하는 “경제 호황” 체감은 약 20%에 불과 - 절반 국민은 10년 전보다 생활 수준 개선 체감 못함 - 향후 인플레이션 시 연금 수급자 및 저소득층 피해 확대 예상 ㅇ 기술 변화 대응 부족 및 정책 우선순위 비판 - AI 혁명 등 글로벌 변화 대응 부족 지적 - 드론 전쟁 시대에도 항공기 도입 등 정책 방향 문제 제기 - 정치권의 지적 게으름 및 비본질적 이슈 집중 비판 □ [크로아티아] 에너지 위기 대응 및 공급 안정 강조 ㅇ 안드레이 플렌코비치(Andrej Plenković) 총리, 에너지 시장 불안 대응 정책 발표 - 총 4억5,000만 유로 규모 10차 지원 패키지 시행 - 연료 및 LPG 가격 상승 완화 목적 - 중동 분쟁(이스라엘-이란 충돌) 이후 국제 유가 상승, 배럴당 약 70달러 → 약 100달러 수준 상승 - 연료 가격 즉각적 상승 영향 - 농업 지원 약 2,000만 유로, 어업 지원 약 800만 유로,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포함 ㅇ 에너지 가격 정책 - 전기·가스 가격 규제 연장(10월 1일까지) - 연료 가격 인하 부담을 정부(세수)와 유통업체가 분담 - 중장기 정책 방향: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 화석연료 의존도 감소 추진 - 유럽은 외부 의존도가 높아 매우 취약한 구조 ㅇ 공급 안정성 관련 입장 - 연료 부족 발생 가능성 부인, 안정적 공급 유지 강조 - 석유 터미널, 정유소, LNG 터미널 보유 언급 - 현재 연료 가격은 2022년 최고 수준보다 낮은 상태 □ [크로아티아] 정부, 4.5억 유로 규모 10차 에너지 지원 패키지 발표 ㅇ 2020년 이후 총 지원 규모 약 90억 유로 - 중동 상황으로 브렌트유 가격 71달러→114달러 급등 영향 - 에너지 공급 안정성 확보, 물가 상승 압력 완화 및 경제 활동 유지, 고용 보호 및 생활비 부담 완화 - 가격 상승 완전 억제는 불가, 공급 유지 고려 필요, 상황 모니터링 및 추가 대응 방침 ㅇ 연료 가격 조정 - 정부, 소비세 인하 및 유통 마진 축소 - 유로디젤: 1.55유로 → 1.73유로(미조치 시 1.86유로) - 휘발유: 1.50유로 → 1.62유로(미조치 시 1.71유로) - 블루디젤: 0.89유로 → 1.19유로(미조치 시 1.23유로) - 차량용 가스: 1.70유로 → 1.99유로(미조치 시 2.07유로) - LPG: 2.40유로 → 2.57유로(미조치 시 2.77유로) - 고속도로 외 주유소는 가격 규제 적용, 고속도로 주유소는 시장가격 적용 ㅇ 전력·가스 정책 - 보조금 6개월 연장(2026년 9월 30일까지) - 가계 및 기업 대상 가격 동결 유지, 중소기업(6개월 25만 kWh 이하 소비) 지원 유지 ㅇ 취약계층 지원 - 약 5,500만 유로 규모, 월 70유로 에너지 바우처 제공, 약 12.5만 명 대상 ㅇ 교통 및 산업 지원 - 대중교통 지원 약 800만 유로(디젤 리터당 0.16유로 지원) - 농업 지원 약 2,000만 유로(헥타르당 최대 100유로), 어업 지원 약 800만 유로 ㅇ 금융 지원 - 기업 대상 대출 상환 6개월 유예(HBOR, HAMAG-BICRO) ㅇ 추가 정책 - 학생 식사 가격 0.86유로 유지, 100개 생필품 가격 상한 유지 ㅇ 에너지 전환 지원 - 재생에너지 설비 투자 보조(최대 50~70%) - 지열 및 열 네트워크 구축 지원 □ [크로아티아] 식품 수입 급증 및 EU 내 두 번째로 높은 부가가치세 지적 ㅇ 크로아티아 사용자협회(Hrvatska udruga poslodavaca, HUP) - 시장 불확실성과 추가 개입 여력 제한 경고 - 정부의 10차 물가 대응 패키지 규모 약 4억5천만 유로 - 연료 가격 규제 지속 및 전기·가스 가격 동결 2026년 9월 30일까지 유지 포함 ㅇ 크로아티아, EU 내 두 번째로 높은 부가가치세(VAT) 부담 - VAT 인하 여지 존재하나 국가 재정의 주요 수입원으로 신중 접근 필요 - 특정 식품군에 대한 선택적 VAT 인하 가능성 언급, 일부 유럽 국가처럼 낮은 세율 적용 사례 참고 가능 ㅇ 기존 정책,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효과 기대 - 유가 배럴당 90유로 이상 장기 유지 시 인플레이션 약 1%p 상승 가능성 - 에너지 가격 상승은 대부분 상품 및 서비스에 광범위한 영향 ㅇ 크로아티아 식품 수입 급증 및 무역적자 확대 - 최근 5년간 식품 부문 적자 크게 증가 - 휘발유는 리예카(Rijeka) 정유소 생산으로 수입 의존 낮음 - 디젤은 상대적으로 취약하나 투자로 개선 기대 - 식품 가격을 통한 수입 인플레이션 가능성 경고 ㅇ 재정 운영 관련 발언 - 재정적자 GDP 대비 3% 한계 근접 - 과도한 적자 방지를 위해 재정 재배분이 신규 차입보다 바람직 - 지원 정책은 대상 제한적이고 일시적으로 운영 필요 - 광범위한 지원은 비용 부담 및 지속 가능성 문제 ㅇ 공공부문 노동비용 GDP 대비 약 14% 수준 - 유럽 상위권 및 공공부문 노동비용 ‘준우승 수준’, 지출 관리 및 재배분 필요성 강조 - 효율적 지원 위해 인구등록 시스템 구축 필요성 제기 ㅇ 에너지 정책 관련 재생에너지 투자 강조 - 민간 중심 투자 진행 중, 최대 3GW 추가 설비 확보 가능 - 에너지 수입 의존 및 외부 충격 감소 기대 □ [크로아티아] 정부, 에너지 가격 대응 위한 신규 조치 발표 예정 ㅇ 다음 주 초 신규 에너지 대책 발표 예정 - 시민과 경제에 부담 가능한 수준으로 가격 상승 억제 목표 - 정부, 에너지 가격 상승 완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 수단 활용 계획 - 전기 가격 관련 조치 포함 예정, 가스 가격은 10월까지 규제 상태 유지 -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방안 마련 예정 - 농업 부문 지원책 검토, 특히 청색 디젤(blue diesel) 가격 상승 민감성 고려 ㅇ 에너지 위기 관련 발언 - 현 세대가 겪는 최대 규모의 에너지 위기 초입 단계라고 평가 - 정부는 석유 제품뿐 아니라 가스 및 전기 가격도 지속 모니터링 및 개입 필요 - 이번 위기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당시보다 더 광범위하고 심각한 글로벌 위기 - 국제 유가: 중동 상황 이전 배럴당 약 70~71달러 수준, 중동 상황 영향으로 최근 116~117달러로 상승 ㅇ 연료 가격 영향 - 유로디젤(Eurodiesel) 약 20% 상승, 슈퍼(Super) 약 15% 상승, 청색 디젤 약 40% 상승 - 슈퍼, 유로디젤, 청색 디젤, LPG 가격에 약 2주 단위로 반영 예정 - 정부 개입으로 주유소 가격은 4년 전 에너지 위기 정점보다 낮은 수준 유지 목표 ㅇ 에너지 공급 상황 평가 -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통과 제한, 유조선 운항 차질 등 공급망 문제 발생 - 중동 상황으로 일부 정유 시설 및 유전 영향, 전 세계 석유 공급의 약 20% 손실 보전이 어려운 상황 *기사원문 링크 - https://www.poslovni.hr/hrvatska/plenkovic-o-energetskoj-krizi-u-hrvatskoj-nitko-nije-dosao-u-poziciju-da-ne-moze-platiti-rezije-4534231 (2026.04.23) - https://www.index.hr/vijesti/clanak/bivsi-ministar-hrvatska-je-jedna-provincijska-zabokrecina/2775366.aspx (2026.03.26) - https://www.index.hr/vijesti/clanak/plenkovic-u-hrvatskoj-nece-biti-nestasice-goriva/2774884.aspx (2026.03.25) - https://www.index.hr/vijesti/clanak/vlada-predstavila-deseti-paket-mjera-plenkovic-cijene-nafte-rasle-su-silovito/2774225.aspx (2026.03.23) - https://www.index.hr/vijesti/clanak/sef-hupa-hrvatski-gradjani-placaju-drugi-najvisi-pdv-u-eu/2774394.aspx (2026.03.23) - https://www.index.hr/vijesti/clanak/plenkovic-uvodimo-nove-mjere-krece-najveca-energetska-kriza-koju-pamtimo/2773688.aspx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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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