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ㅇ 2025 년에는 신설 기업보다 폐업 기업이 10,392 개 더 많아 순감을 기록했으며 , 이에 따라 근로자 수는 82,243 명 감소 - 12 월에도 신설보다 폐업이 많아 감소세가 지속되었으며 , 670 개 기업 순감 발생 ㅇ 최근 25 개월간 신설과 폐업을 합산한 순감 기준으로 , 한 명 이상을 고용하는 고용주 또는 ‘ 생산 단위 ’* 는 22,608 개 감소 , 근로자 수는 297,716 명 감소 * 생산 단위 : 1 명 이상의 근로자를 보유하고 재화 또는 서비스를 생산하는 공공 · 민간 기관 및 기업 - 밀레이 정부 취임 이전인 2023 년 11 월 대비 2025 년 12 월 기준 , 고용주 수는 512,357 개 → 489,749 개 , 근로자 수는 9,857,173 명 → 9,559,457 명으로 감소 - 정부 출범 직후 평가절하와 ‘ 전기톱식 구조조정 ’ 영향으로 건설 · 공공부문 고용 감소 폭이 컸으며 , 이후 감소세는 둔화됨 * 원문 기사 (2026.03.16.) https://www.clarin.com/economia/2025-perdieron-10000-empresas-82000-empleos_0_XoC9pHpp9j.html
상세 안내
본 속보는 중남미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3-18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ㅇ 2025 년에는 신설 기업보다 폐업 기업이 10,392 개 더 많아 순감을 기록했으며 , 이에 따라 근로자 수는 82,243 명 감소 - 12 월에도 신설보다 폐업이 많아 감소세가 지속되었으며 , 670 개 기업 순감 발생 ㅇ 최근 25 개월간 신설과 폐업을 합산한 순감 기준으로 , 한 명 이상을 고용하는 고용주 또는 ‘ 생산 단위 ’* 는 22,608 개 감소 , 근로자 수는 297,716 명 감소 * 생산 단위 : 1 명 이상의 근로자를 보유하고 재화 또는 서비스를 생산하는 공공 · 민간 기관 및 기업 - 밀레이 정부 취임 이전인 2023 년 11 월 대비 2025 년 12 월 기준 , 고용주 수는 512,357 개 → 489,749 개 , 근로자 수는 9,857,173 명 → 9,559,457 명으로 감소 - 정부 출범 직후 평가절하와 ‘ 전기톱식 구조조정 ’ 영향으로 건설 · 공공부문 고용 감소 폭이 컸으며 , 이후 감소세는 둔화됨 * 원문 기사 (2026.03.16.) https://www.clarin.com/economia/2025-perdieron-10000-empresas-82000-empleos_0_XoC9pHpp9j.html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39923
내용
ㅇ 2025 년에는 신설 기업보다 폐업 기업이 10,392 개 더 많아 순감을 기록했으며 , 이에 따라 근로자 수는 82,243 명 감소 - 12 월에도 신설보다 폐업이 많아 감소세가 지속되었으며 , 670 개 기업 순감 발생 ㅇ 최근 25 개월간 신설과 폐업을 합산한 순감 기준으로 , 한 명 이상을 고용하는 고용주 또는 ‘ 생산 단위 ’* 는 22,608 개 감소 , 근로자 수는 297,716 명 감소 * 생산 단위 : 1 명 이상의 근로자를 보유하고 재화 또는 서비스를 생산하는 공공 · 민간 기관 및 기업 - 밀레이 정부 취임 이전인 2023 년 11 월 대비 2025 년 12 월 기준 , 고용주 수는 512,357 개 → 489,749 개 , 근로자 수는 9,857,173 명 → 9,559,457 명으로 감소 - 정부 출범 직후 평가절하와 ‘ 전기톱식 구조조정 ’ 영향으로 건설 · 공공부문 고용 감소 폭이 컸으며 , 이후 감소세는 둔화됨 * 원문 기사 (2026.03.16.) https://www.clarin.com/economia/2025-perdieron-10000-empresas-82000-empleos_0_XoC9pHpp9j.html
주요 항목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아르헨티나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