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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2026년 상반기 기업 81% 임금 인상 계획, 인력 유지와 인플레이션 주요 요인

[크로아티아] 2026년 상반기 기업 81% 임금 인상 계획, 인력 유지와 인플레이션 주요 요인은(는) 크로아티아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자그레브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 [크로아티아] 2026년 상반기 기업 81% 임금 인상 계획, 인력 유지와 인플레이션 주요 요인 ㅇ 맨파워 크로아티아(Manpower Croatia), ‘임금 및 고용 동향(SATR)’ 조사 결과 - 2026년 상반기 크로아티아 기업들의 임금 인상 의향 강하게 나타남 - 81% 기업 임금 인상 계획, 19% 변화 계획 없음, 0.5% 임금 감소 계획 - 배경: 기존 직원 유지 72%, 인플레이션 52%, 시장 임금 수준 조정 46% - 임금 인상 규모: 최대 5%인상 44%, 6~10%인상 29%, 11~20%인상 6%, 20%이상 1% ㅇ 조사 개요 - 맨파워 크로아티아(Manpower Croatia), 2008년부터 크로아티아 노동시장 활동 중인 고용 서비스 기업 - 조사 대상은 크로아티아 전역 기업 대상 온라인 조사 - 임금 변화 계획, 복리후생, 이직률, 채용 어려움 및 고용 계획 등 포함 - 해당 조사는 동남유럽 국가에서 6개월마다 실시되는 맨파워 SEE(Manpower SEE) 네트워크 프로젝트 ㅇ 추가 복리후생 정책 - 기업의 74%가 복리후생 변화 계획 없음 - 주요 복리후생 제공 항목: 크리스마스 보너스 85%, 성과 보너스 78%, 장기근속 포상 71%, 자녀 선물 69%, 팀빌딩 및 직원 행사 66% - 2025년 평균 크리스마스 보너스 497유로, 중간값 400유로 ㅇ 직원 이직률 현황 - 2025년 평균 이직률 13.2%, 2024년 15.3% 대비 감소 - 주요 퇴직 사유: 경쟁사 더 높은 급여 50%, 업무 과부하 22%, 퇴직 22%, 근무환경 문제 18% - 산업별 이직률: 소매 및 도매업 18%, 의료 및 제약 17%, IT 및 은행업 약 9% 수준 - 2025년 하반기 기업의 39%가 신규 인력 채용 어려움 경험 - 61%는 채용 문제 없음 - 채용 어려움이 큰 직종: 물류 및 창고 39%, 생산 33%, 판매 및 조달 27%, 매장 및 현장 근로자 23% ㅇ 고용 전망 - 2026년 상반기 기업의 37% 고용 확대 계획 - 7% 고용 감소 계획, 41% 변화 없음, 15% 미결정 - 고용 증가 계획 높은 산업: IT 산업 52%, 제조업 50% ㅇ 임금 투명성 관련 현황 - 기업의 80%가 채용 공고에 급여 범위 공개하지 않음 - 기업의 42%는 임금 관련 정보를 부분적으로만 공개 - 임금 투명성 관련 주요 우려: 내부 임금 형평성 문제 54%, 인재 확보 및 유지 문제 27%, 행정 및 규제 부담 27%, 경쟁사에 임금 정보 노출 가능성 23% ㅇ EU 임금 투명성 지침(EU Pay Transparency Directive) 대응 현황 - 47% 부분 준비 상태, 34% 준비 계획 단계, 10% 이미 제도 구축, 9% 지침 내용 미인지 기사원문 링크 - https://www.poslovni.hr/hrvatska/place-u-snaznom-uzlaznom-trendu-ali-izazovi-fluktuacije-i-transparentnosti-ostaju-u-fokusu-4527770 (2026.03.16)

상세 안내

본 속보는 유럽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3-17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크로아티아] 2026년 상반기 기업 81% 임금 인상 계획, 인력 유지와 인플레이션 주요 요인 ㅇ 맨파워 크로아티아(Manpower Croatia), ‘임금 및 고용 동향(SATR)’ 조사 결과 - 2026년 상반기 크로아티아 기업들의 임금 인상 의향 강하게 나타남 - 81% 기업 임금 인상 계획, 19% 변화 계획 없음, 0.5% 임금 감소 계획 - 배경: 기존 직원 유지 72%, 인플레이션 52%, 시장 임금 수준 조정 46% - 임금 인상 규모: 최대 5%인상 44%, 6~10%인상 29%, 11~20%인상 6%, 20%이상 1% ㅇ 조사 개요 - 맨파워 크로아티아(Manpower Croatia), 2008년부터 크로아티아 노동시장 활동 중인 고용 서비스 기업 - 조사 대상은 크로아티아 전역 기업 대상 온라인 조사 - 임금 변화 계획, 복리후생, 이직률, 채용 어려움 및 고용 계획 등 포함 - 해당 조사는 동남유럽 국가에서 6개월마다 실시되는 맨파워 SEE(Manpower SEE) 네트워크 프로젝트 ㅇ 추가 복리후생 정책 - 기업의 74%가 복리후생 변화 계획 없음 - 주요 복리후생 제공 항목: 크리스마스 보너스 85%, 성과 보너스 78%, 장기근속 포상 71%, 자녀 선물 69%, 팀빌딩 및 직원 행사 66% - 2025년 평균 크리스마스 보너스 497유로, 중간값 400유로 ㅇ 직원 이직률 현황 - 2025년 평균 이직률 13.2%, 2024년 15.3% 대비 감소 - 주요 퇴직 사유: 경쟁사 더 높은 급여 50%, 업무 과부하 22%, 퇴직 22%, 근무환경 문제 18% - 산업별 이직률: 소매 및 도매업 18%, 의료 및 제약 17%, IT 및 은행업 약 9% 수준 - 2025년 하반기 기업의 39%가 신규 인력 채용 어려움 경험 - 61%는 채용 문제 없음 - 채용 어려움이 큰 직종: 물류 및 창고 39%, 생산 33%, 판매 및 조달 27%, 매장 및 현장 근로자 23% ㅇ 고용 전망 - 2026년 상반기 기업의 37% 고용 확대 계획 - 7% 고용 감소 계획, 41% 변화 없음, 15% 미결정 - 고용 증가 계획 높은 산업: IT 산업 52%, 제조업 50% ㅇ 임금 투명성 관련 현황 - 기업의 80%가 채용 공고에 급여 범위 공개하지 않음 - 기업의 42%는 임금 관련 정보를 부분적으로만 공개 - 임금 투명성 관련 주요 우려: 내부 임금 형평성 문제 54%, 인재 확보 및 유지 문제 27%, 행정 및 규제 부담 27%, 경쟁사에 임금 정보 노출 가능성 23% ㅇ EU 임금 투명성 지침(EU Pay Transparency Directive) 대응 현황 - 47% 부분 준비 상태, 34% 준비 계획 단계, 10% 이미 제도 구축, 9% 지침 내용 미인지 기사원문 링크 - https://www.poslovni.hr/hrvatska/place-u-snaznom-uzlaznom-trendu-ali-izazovi-fluktuacije-i-transparentnosti-ostaju-u-fokusu-4527770 (2026.03.16)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39902

내용

□ [크로아티아] 2026년 상반기 기업 81% 임금 인상 계획, 인력 유지와 인플레이션 주요 요인 ㅇ 맨파워 크로아티아(Manpower Croatia), ‘임금 및 고용 동향(SATR)’ 조사 결과 - 2026년 상반기 크로아티아 기업들의 임금 인상 의향 강하게 나타남 - 81% 기업 임금 인상 계획, 19% 변화 계획 없음, 0.5% 임금 감소 계획 - 배경: 기존 직원 유지 72%, 인플레이션 52%, 시장 임금 수준 조정 46% - 임금 인상 규모: 최대 5%인상 44%, 6~10%인상 29%, 11~20%인상 6%, 20%이상 1% ㅇ 조사 개요 - 맨파워 크로아티아(Manpower Croatia), 2008년부터 크로아티아 노동시장 활동 중인 고용 서비스 기업 - 조사 대상은 크로아티아 전역 기업 대상 온라인 조사 - 임금 변화 계획, 복리후생, 이직률, 채용 어려움 및 고용 계획 등 포함 - 해당 조사는 동남유럽 국가에서 6개월마다 실시되는 맨파워 SEE(Manpower SEE) 네트워크 프로젝트 ㅇ 추가 복리후생 정책 - 기업의 74%가 복리후생 변화 계획 없음 - 주요 복리후생 제공 항목: 크리스마스 보너스 85%, 성과 보너스 78%, 장기근속 포상 71%, 자녀 선물 69%, 팀빌딩 및 직원 행사 66% - 2025년 평균 크리스마스 보너스 497유로, 중간값 400유로 ㅇ 직원 이직률 현황 - 2025년 평균 이직률 13.2%, 2024년 15.3% 대비 감소 - 주요 퇴직 사유: 경쟁사 더 높은 급여 50%, 업무 과부하 22%, 퇴직 22%, 근무환경 문제 18% - 산업별 이직률: 소매 및 도매업 18%, 의료 및 제약 17%, IT 및 은행업 약 9% 수준 - 2025년 하반기 기업의 39%가 신규 인력 채용 어려움 경험 - 61%는 채용 문제 없음 - 채용 어려움이 큰 직종: 물류 및 창고 39%, 생산 33%, 판매 및 조달 27%, 매장 및 현장 근로자 23% ㅇ 고용 전망 - 2026년 상반기 기업의 37% 고용 확대 계획 - 7% 고용 감소 계획, 41% 변화 없음, 15% 미결정 - 고용 증가 계획 높은 산업: IT 산업 52%, 제조업 50% ㅇ 임금 투명성 관련 현황 - 기업의 80%가 채용 공고에 급여 범위 공개하지 않음 - 기업의 42%는 임금 관련 정보를 부분적으로만 공개 - 임금 투명성 관련 주요 우려: 내부 임금 형평성 문제 54%, 인재 확보 및 유지 문제 27%, 행정 및 규제 부담 27%, 경쟁사에 임금 정보 노출 가능성 23% ㅇ EU 임금 투명성 지침(EU Pay Transparency Directive) 대응 현황 - 47% 부분 준비 상태, 34% 준비 계획 단계, 10% 이미 제도 구축, 9% 지침 내용 미인지 기사원문 링크 - https://www.poslovni.hr/hrvatska/place-u-snaznom-uzlaznom-trendu-ali-izazovi-fluktuacije-i-transparentnosti-ostaju-u-fokusu-4527770 (2026.03.16)

주요 항목

국가크로아티아
권역유럽
무역관자그레브무역관
공개일자2026-03-17
제목[크로아티아] 2026년 상반기 기업 81% 임금 인상 계획, 인력 유지와 인플레이션 주요 요인
게시물번호239902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크로아티아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정부 수출지원 사업 보기

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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