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크로아티아] 중동 상황 및 러시아 가스 금지 속 LNG 크르크 터미널 전략적 중요성 확대 ㅇ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봉쇄, 러시아 가스 공급 중단 영향으로 유럽 에너지 시장 구조 변화 -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과 인플레이션 압력 확대, 에너지 의존성의 위험성 재부각 ㅇ EU 가스 시장 변화와 크로아티아 위치 - EU, 러시아 천연가스 공급 전면 금지 예정 - 액화천연가스(LNG)가 유럽 주요 에너지 공급원으로 부상 - 크로아티아는 크르크 LNG 터미널(LNG Krk)과 오콜리 (Okoli ) 지하 가스 저장소 를 기반으로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 확보 - 인프라현황 : LNG 크르크 연간 처리 용량 약 61억㎥ 오콜리 지하 가스 저장소 저장 용량 약 4억3,800만㎥ ㅇ LNG 크로아티아(LNG Croatia) 역할 - LNG 터미널 운영·관리·개발 담당 - 법적으로 LNG 또는 천연가스를 상업적으로 매매할 수 없으며 운영 목적에 한해 사용 가능 - 터미널 건설과 용량 확대로 크로아티아는 새로운 가스 공급 경로 확보 - 인접 국가에 가스 수출 가능 국가로 전환 - 현재 터미널 용량은 2037년까지 임대 완료 ㅇ 오콜리 지하 가스 저장소(PSP Okoli) 역할 - EU 자유화 가스 시장에서 상업적으로 운영되는 계절 저장시설 - 저장 용량 임차 기업에는 크로아티아 기업뿐 아니라 해외 기업도 포함 - 일부 고객은 저장 가스를 EU 시장에서 거래 - 양방향 가스 연결망을 통해 EU 시장으로 가스 공급 가능 - 향후 그루비슈노 폴레(Grubišno Polje) 유연 저장시설 건설 완료 시 서비스 확대 전망 ㅇ 전문가 평가 - 가스는 단순 상품이 아닌 전략 자원으로 변화 - 연간 61억㎥ 규모 LNG 크르크 터미널 용량은 크로아티아 국내 수요를 초과하는 수준 - 이를 통해 동남유럽 및 중부유럽 가스 공급 허브 역할 가능성 제시 ㅇ 크로아티아 가스 생산 감소 문제 - 과거 북부 아드리아해(Northern Adriatic) 가스전에서 1990년대 후반 이후 200억㎥ 이상 생산 - 최근 10년간 육상 가스 매장량 급감, 국내 생산 감소에 대한 전략적 대응 부족 지적 ㅇ 향후 가스 인프라 전략 - LNG 크르크, 가스 연결망, 저장시설을 국가 통제 하에 유지 필요 - 가스 인프라는 바이오메탄 및 수소 등 미래 에너지 전환 대비 필요 - 경제성과 환경 기준 충족 시 국내 가스 생산 재개 필요성 제기 ㅇ 지역 에너지 환경 변수 - 헝가리 몰(MOL)의 세르비아 NIS 지분 56.2% 인수 가능성 - 해당 시나리오 발생 시 크로아티아 송유관 운영사 야나프(Janaf) 전략적 영향 가능성 ㅇ 크로아티아 에너지 기업 및 산업 상황 - 야나프(Janaf) 연간 매출 약 1억2,000만 유로, 순이익 약 3,000만 유로 수준 - 리예카(Rijeka) 정유소 약 7억 유로 투자, 연간 약 400만 톤 정제 능력 목표 - INA 경영 문제와 에너지 정책 내 전략적 역할 논의 지속 ㅇ 에너지 정책 방향 - 에너지 의존도 감소를 위해 에너지 효율 개선과 전기화 확대 필요 - 바이오메탄 및 재생가스 생산 확대 필요 - 에너지 정책을 국가 안보와 주권 관점에서 추진 필요 *기사원문 링크 - https://lidermedia.hr/biznis-i-politika/energetska-kriza-otvara-priliku-lng-krk-jaca-ulogu-hrvatske/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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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속보는 유럽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3-16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크로아티아] 중동 상황 및 러시아 가스 금지 속 LNG 크르크 터미널 전략적 중요성 확대 ㅇ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봉쇄, 러시아 가스 공급 중단 영향으로 유럽 에너지 시장 구조 변화 -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과 인플레이션 압력 확대, 에너지 의존성의 위험성 재부각 ㅇ EU 가스 시장 변화와 크로아티아 위치 - EU, 러시아 천연가스 공급 전면 금지 예정 - 액화천연가스(LNG)가 유럽 주요 에너지 공급원으로 부상 - 크로아티아는 크르크 LNG 터미널(LNG Krk)과 오콜리 (Okoli ) 지하 가스 저장소 를 기반으로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 확보 - 인프라현황 : LNG 크르크 연간 처리 용량 약 61억㎥ 오콜리 지하 가스 저장소 저장 용량 약 4억3,800만㎥ ㅇ LNG 크로아티아(LNG Croatia) 역할 - LNG 터미널 운영·관리·개발 담당 - 법적으로 LNG 또는 천연가스를 상업적으로 매매할 수 없으며 운영 목적에 한해 사용 가능 - 터미널 건설과 용량 확대로 크로아티아는 새로운 가스 공급 경로 확보 - 인접 국가에 가스 수출 가능 국가로 전환 - 현재 터미널 용량은 2037년까지 임대 완료 ㅇ 오콜리 지하 가스 저장소(PSP Okoli) 역할 - EU 자유화 가스 시장에서 상업적으로 운영되는 계절 저장시설 - 저장 용량 임차 기업에는 크로아티아 기업뿐 아니라 해외 기업도 포함 - 일부 고객은 저장 가스를 EU 시장에서 거래 - 양방향 가스 연결망을 통해 EU 시장으로 가스 공급 가능 - 향후 그루비슈노 폴레(Grubišno Polje) 유연 저장시설 건설 완료 시 서비스 확대 전망 ㅇ 전문가 평가 - 가스는 단순 상품이 아닌 전략 자원으로 변화 - 연간 61억㎥ 규모 LNG 크르크 터미널 용량은 크로아티아 국내 수요를 초과하는 수준 - 이를 통해 동남유럽 및 중부유럽 가스 공급 허브 역할 가능성 제시 ㅇ 크로아티아 가스 생산 감소 문제 - 과거 북부 아드리아해(Northern Adriatic) 가스전에서 1990년대 후반 이후 200억㎥ 이상 생산 - 최근 10년간 육상 가스 매장량 급감, 국내 생산 감소에 대한 전략적 대응 부족 지적 ㅇ 향후 가스 인프라 전략 - LNG 크르크, 가스 연결망, 저장시설을 국가 통제 하에 유지 필요 - 가스 인프라는 바이오메탄 및 수소 등 미래 에너지 전환 대비 필요 - 경제성과 환경 기준 충족 시 국내 가스 생산 재개 필요성 제기 ㅇ 지역 에너지 환경 변수 - 헝가리 몰(MOL)의 세르비아 NIS 지분 56.2% 인수 가능성 - 해당 시나리오 발생 시 크로아티아 송유관 운영사 야나프(Janaf) 전략적 영향 가능성 ㅇ 크로아티아 에너지 기업 및 산업 상황 - 야나프(Janaf) 연간 매출 약 1억2,000만 유로, 순이익 약 3,000만 유로 수준 - 리예카(Rijeka) 정유소 약 7억 유로 투자, 연간 약 400만 톤 정제 능력 목표 - INA 경영 문제와 에너지 정책 내 전략적 역할 논의 지속 ㅇ 에너지 정책 방향 - 에너지 의존도 감소를 위해 에너지 효율 개선과 전기화 확대 필요 - 바이오메탄 및 재생가스 생산 확대 필요 - 에너지 정책을 국가 안보와 주권 관점에서 추진 필요 *기사원문 링크 - https://lidermedia.hr/biznis-i-politika/energetska-kriza-otvara-priliku-lng-krk-jaca-ulogu-hrvatske/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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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아티아] 중동 상황 및 러시아 가스 금지 속 LNG 크르크 터미널 전략적 중요성 확대 ㅇ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봉쇄, 러시아 가스 공급 중단 영향으로 유럽 에너지 시장 구조 변화 -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과 인플레이션 압력 확대, 에너지 의존성의 위험성 재부각 ㅇ EU 가스 시장 변화와 크로아티아 위치 - EU, 러시아 천연가스 공급 전면 금지 예정 - 액화천연가스(LNG)가 유럽 주요 에너지 공급원으로 부상 - 크로아티아는 크르크 LNG 터미널(LNG Krk)과 오콜리 (Okoli ) 지하 가스 저장소 를 기반으로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 확보 - 인프라현황 : LNG 크르크 연간 처리 용량 약 61억㎥ 오콜리 지하 가스 저장소 저장 용량 약 4억3,800만㎥ ㅇ LNG 크로아티아(LNG Croatia) 역할 - LNG 터미널 운영·관리·개발 담당 - 법적으로 LNG 또는 천연가스를 상업적으로 매매할 수 없으며 운영 목적에 한해 사용 가능 - 터미널 건설과 용량 확대로 크로아티아는 새로운 가스 공급 경로 확보 - 인접 국가에 가스 수출 가능 국가로 전환 - 현재 터미널 용량은 2037년까지 임대 완료 ㅇ 오콜리 지하 가스 저장소(PSP Okoli) 역할 - EU 자유화 가스 시장에서 상업적으로 운영되는 계절 저장시설 - 저장 용량 임차 기업에는 크로아티아 기업뿐 아니라 해외 기업도 포함 - 일부 고객은 저장 가스를 EU 시장에서 거래 - 양방향 가스 연결망을 통해 EU 시장으로 가스 공급 가능 - 향후 그루비슈노 폴레(Grubišno Polje) 유연 저장시설 건설 완료 시 서비스 확대 전망 ㅇ 전문가 평가 - 가스는 단순 상품이 아닌 전략 자원으로 변화 - 연간 61억㎥ 규모 LNG 크르크 터미널 용량은 크로아티아 국내 수요를 초과하는 수준 - 이를 통해 동남유럽 및 중부유럽 가스 공급 허브 역할 가능성 제시 ㅇ 크로아티아 가스 생산 감소 문제 - 과거 북부 아드리아해(Northern Adriatic) 가스전에서 1990년대 후반 이후 200억㎥ 이상 생산 - 최근 10년간 육상 가스 매장량 급감, 국내 생산 감소에 대한 전략적 대응 부족 지적 ㅇ 향후 가스 인프라 전략 - LNG 크르크, 가스 연결망, 저장시설을 국가 통제 하에 유지 필요 - 가스 인프라는 바이오메탄 및 수소 등 미래 에너지 전환 대비 필요 - 경제성과 환경 기준 충족 시 국내 가스 생산 재개 필요성 제기 ㅇ 지역 에너지 환경 변수 - 헝가리 몰(MOL)의 세르비아 NIS 지분 56.2% 인수 가능성 - 해당 시나리오 발생 시 크로아티아 송유관 운영사 야나프(Janaf) 전략적 영향 가능성 ㅇ 크로아티아 에너지 기업 및 산업 상황 - 야나프(Janaf) 연간 매출 약 1억2,000만 유로, 순이익 약 3,000만 유로 수준 - 리예카(Rijeka) 정유소 약 7억 유로 투자, 연간 약 400만 톤 정제 능력 목표 - INA 경영 문제와 에너지 정책 내 전략적 역할 논의 지속 ㅇ 에너지 정책 방향 - 에너지 의존도 감소를 위해 에너지 효율 개선과 전기화 확대 필요 - 바이오메탄 및 재생가스 생산 확대 필요 - 에너지 정책을 국가 안보와 주권 관점에서 추진 필요 *기사원문 링크 - https://lidermedia.hr/biznis-i-politika/energetska-kriza-otvara-priliku-lng-krk-jaca-ulogu-hrvatske/ (2026.03.14)
주요 항목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크로아티아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