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크로아티아] 송전망 용량 한계 직면, 2035년까지 대규모 전력망 투자 계획 추진 ㅇ 에너지규제기관 HERA(Hrvatska energetska regulatorna agencija), 송전망 개발 10개년 계획 2026–2035 - 해당 계획은 2026~2035년 기간 전력망 투자 방향 제시 - 현재 2026년 3월 18일까지 공공 의견수렴 진행 중 ㅇ 크로아티아 송전망은 현재 안정적인 전력 공급 유지, 그러나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용량 한계에 근접 - 주요 문제: N-1 안전 기준 충족 실패 사례 증가, 이는 단일 송전 설비 고장 시 다른 시스템 부하 증가 가능성 의미, 2024년 기준 모든 전압 수준에서 N-1 기준 미충족 시간 증가 - 주요 원인: 재생에너지 발전 증가, 전력 시스템을 통한 국제 전력 통과 증가, 이로 인한 일부 지역 송전망 혼잡, 노후 송전선, 변압기 및 설비 증가 - 추가 부담 요인: 신규 발전소, 특히 재생에너지 발전소의 계통 연결 신청 증가, 기존 송전망에 추가적인 부하 발생 ㅇ 2026~2035년 송전망 투자 주요 방향 및 주요 프로젝트 - 신규 송전선 건설, 특히 400kV급 송전선 확충 중심 - 콘이스코(Konjsko)~툼브리(Tumbri) 구간 400kV 복선 송전선 건설 - 멜리나(Melina), 이스트리아(Istria), 두브로브니크(Dubrovnik) 지역 송전망 강화 - 추가 계획: 신규 110kV 변전소 건설, 배전망과의 연결 강화, 신규 발전소 및 소비자 연결 확대 ㅇ 재생에너지 확대 대응 - 풍력 및 태양광 발전 증가 대응을 위해 송전망 확장 필요 - 신규 송전선 건설 없을 경우 재생에너지 계통 연계 제한 가능성 존재 ㅇ 인프라 현대화 투자 - 노후 설비 교체, 송전선 재건 및 변전소 현대화, 전력망 수명 연장 및 시스템 안정성 강화 목적 - 디지털 전력망 투자: ICT 시스템 도입, 디지털 전력망 관리 시스템 구축, 전력 흐름 관리 및 시스템 안정성 기술 도입,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 도입 검토 ㅇ 크로아티아 송전망 운영사 HOPS(Hrvatski operator prijenosnog sustava) - 2035년까지 신규 400kV 송전망 구축, 변전소 확충 및 전력망 디지털화 추진 계획 *기사원문 링크 - https://www.vecernji.hr/vijesti/hrvatska-prijenosna-mreza-na-granici-kapaciteta-do-2035-velika-ulaganja-1940577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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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속보는 유럽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3-10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크로아티아] 송전망 용량 한계 직면, 2035년까지 대규모 전력망 투자 계획 추진 ㅇ 에너지규제기관 HERA(Hrvatska energetska regulatorna agencija), 송전망 개발 10개년 계획 2026–2035 - 해당 계획은 2026~2035년 기간 전력망 투자 방향 제시 - 현재 2026년 3월 18일까지 공공 의견수렴 진행 중 ㅇ 크로아티아 송전망은 현재 안정적인 전력 공급 유지, 그러나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용량 한계에 근접 - 주요 문제: N-1 안전 기준 충족 실패 사례 증가, 이는 단일 송전 설비 고장 시 다른 시스템 부하 증가 가능성 의미, 2024년 기준 모든 전압 수준에서 N-1 기준 미충족 시간 증가 - 주요 원인: 재생에너지 발전 증가, 전력 시스템을 통한 국제 전력 통과 증가, 이로 인한 일부 지역 송전망 혼잡, 노후 송전선, 변압기 및 설비 증가 - 추가 부담 요인: 신규 발전소, 특히 재생에너지 발전소의 계통 연결 신청 증가, 기존 송전망에 추가적인 부하 발생 ㅇ 2026~2035년 송전망 투자 주요 방향 및 주요 프로젝트 - 신규 송전선 건설, 특히 400kV급 송전선 확충 중심 - 콘이스코(Konjsko)~툼브리(Tumbri) 구간 400kV 복선 송전선 건설 - 멜리나(Melina), 이스트리아(Istria), 두브로브니크(Dubrovnik) 지역 송전망 강화 - 추가 계획: 신규 110kV 변전소 건설, 배전망과의 연결 강화, 신규 발전소 및 소비자 연결 확대 ㅇ 재생에너지 확대 대응 - 풍력 및 태양광 발전 증가 대응을 위해 송전망 확장 필요 - 신규 송전선 건설 없을 경우 재생에너지 계통 연계 제한 가능성 존재 ㅇ 인프라 현대화 투자 - 노후 설비 교체, 송전선 재건 및 변전소 현대화, 전력망 수명 연장 및 시스템 안정성 강화 목적 - 디지털 전력망 투자: ICT 시스템 도입, 디지털 전력망 관리 시스템 구축, 전력 흐름 관리 및 시스템 안정성 기술 도입,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 도입 검토 ㅇ 크로아티아 송전망 운영사 HOPS(Hrvatski operator prijenosnog sustava) - 2035년까지 신규 400kV 송전망 구축, 변전소 확충 및 전력망 디지털화 추진 계획 *기사원문 링크 - https://www.vecernji.hr/vijesti/hrvatska-prijenosna-mreza-na-granici-kapaciteta-do-2035-velika-ulaganja-1940577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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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39682
내용
□ [크로아티아] 송전망 용량 한계 직면, 2035년까지 대규모 전력망 투자 계획 추진 ㅇ 에너지규제기관 HERA(Hrvatska energetska regulatorna agencija), 송전망 개발 10개년 계획 2026–2035 - 해당 계획은 2026~2035년 기간 전력망 투자 방향 제시 - 현재 2026년 3월 18일까지 공공 의견수렴 진행 중 ㅇ 크로아티아 송전망은 현재 안정적인 전력 공급 유지, 그러나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용량 한계에 근접 - 주요 문제: N-1 안전 기준 충족 실패 사례 증가, 이는 단일 송전 설비 고장 시 다른 시스템 부하 증가 가능성 의미, 2024년 기준 모든 전압 수준에서 N-1 기준 미충족 시간 증가 - 주요 원인: 재생에너지 발전 증가, 전력 시스템을 통한 국제 전력 통과 증가, 이로 인한 일부 지역 송전망 혼잡, 노후 송전선, 변압기 및 설비 증가 - 추가 부담 요인: 신규 발전소, 특히 재생에너지 발전소의 계통 연결 신청 증가, 기존 송전망에 추가적인 부하 발생 ㅇ 2026~2035년 송전망 투자 주요 방향 및 주요 프로젝트 - 신규 송전선 건설, 특히 400kV급 송전선 확충 중심 - 콘이스코(Konjsko)~툼브리(Tumbri) 구간 400kV 복선 송전선 건설 - 멜리나(Melina), 이스트리아(Istria), 두브로브니크(Dubrovnik) 지역 송전망 강화 - 추가 계획: 신규 110kV 변전소 건설, 배전망과의 연결 강화, 신규 발전소 및 소비자 연결 확대 ㅇ 재생에너지 확대 대응 - 풍력 및 태양광 발전 증가 대응을 위해 송전망 확장 필요 - 신규 송전선 건설 없을 경우 재생에너지 계통 연계 제한 가능성 존재 ㅇ 인프라 현대화 투자 - 노후 설비 교체, 송전선 재건 및 변전소 현대화, 전력망 수명 연장 및 시스템 안정성 강화 목적 - 디지털 전력망 투자: ICT 시스템 도입, 디지털 전력망 관리 시스템 구축, 전력 흐름 관리 및 시스템 안정성 기술 도입,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 도입 검토 ㅇ 크로아티아 송전망 운영사 HOPS(Hrvatski operator prijenosnog sustava) - 2035년까지 신규 400kV 송전망 구축, 변전소 확충 및 전력망 디지털화 추진 계획 *기사원문 링크 - https://www.vecernji.hr/vijesti/hrvatska-prijenosna-mreza-na-granici-kapaciteta-do-2035-velika-ulaganja-1940577 (2026.03.09)
주요 항목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크로아티아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