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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정부, 2026~2050 전력개발계획 추진… 청정에너지 확대 및 SMR 도입 검토

[태국] 정부, 2026~2050 전력개발계획 추진… 청정에너지 확대 및 SMR 도입 검토은(는) 태국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방콕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 태국의 청정에너지 공급과 전력 구조가 2026~2050 전력개발계획(PDP) 초안에 따라 변화할 전망임 - 기존에 추진됐던 2024 전력개발계획(PDP 2024~2037)은 정책 재검토 요구와 정치적 변화 등으로 폐기됐으며 해당 계획은 2037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51%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음 * 새 PDP는 태국의 2050년 탄소중립(net-zero) 목표 달성을 위한 로드맵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태국은 ‘19년 기준 온실가스 배출량 3억 7,900만 톤에서 ‘35년까지 약 1억 5,200만 톤(CO₂eq) 수준으로 감축해야 하는 목표를 제시함 (파리협정에 따른 국가 온실가스 감축 계획 NDC 3.0에 기반) - 또한, 정부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함께 소형모듈원자로(SMR) 도입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으며 SMR은 1기당 최대 300MW 규모의 소형 원자로로 기존 계획에서는 총 600MW 규모 도입이 제안된 바 있음 (기술, 법적 제도, 관련 기관 준비 상황을 검토 중이며 민간 기업의 참여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음) * 이러한 정책 방향은 2025년 브라질에서 열린 유엔 기후 정상회의에서 재확인한 태국의 온실가스 감축 공약을 이행하기 위한 조치로 평가됨 - 정부는 새 전력개발계획 초안이 마련되는 대로 공청회를 거쳐 국가에너지정책위원회에 제출할 예정이며 기후 대응 정책은 정치적 상황과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강조함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212863/climate-pressure-spurs-thailands-energy-revamp

상세 안내

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3-09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태국의 청정에너지 공급과 전력 구조가 2026~2050 전력개발계획(PDP) 초안에 따라 변화할 전망임 - 기존에 추진됐던 2024 전력개발계획(PDP 2024~2037)은 정책 재검토 요구와 정치적 변화 등으로 폐기됐으며 해당 계획은 2037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51%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음 * 새 PDP는 태국의 2050년 탄소중립(net-zero) 목표 달성을 위한 로드맵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태국은 ‘19년 기준 온실가스 배출량 3억 7,900만 톤에서 ‘35년까지 약 1억 5,200만 톤(CO₂eq) 수준으로 감축해야 하는 목표를 제시함 (파리협정에 따른 국가 온실가스 감축 계획 NDC 3.0에 기반) - 또한, 정부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함께 소형모듈원자로(SMR) 도입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으며 SMR은 1기당 최대 300MW 규모의 소형 원자로로 기존 계획에서는 총 600MW 규모 도입이 제안된 바 있음 (기술, 법적 제도, 관련 기관 준비 상황을 검토 중이며 민간 기업의 참여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음) * 이러한 정책 방향은 2025년 브라질에서 열린 유엔 기후 정상회의에서 재확인한 태국의 온실가스 감축 공약을 이행하기 위한 조치로 평가됨 - 정부는 새 전력개발계획 초안이 마련되는 대로 공청회를 거쳐 국가에너지정책위원회에 제출할 예정이며 기후 대응 정책은 정치적 상황과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강조함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212863/climate-pressure-spurs-thailands-energy-revamp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39638

내용

- 태국의 청정에너지 공급과 전력 구조가 2026~2050 전력개발계획(PDP) 초안에 따라 변화할 전망임 - 기존에 추진됐던 2024 전력개발계획(PDP 2024~2037)은 정책 재검토 요구와 정치적 변화 등으로 폐기됐으며 해당 계획은 2037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51%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음 * 새 PDP는 태국의 2050년 탄소중립(net-zero) 목표 달성을 위한 로드맵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태국은 ‘19년 기준 온실가스 배출량 3억 7,900만 톤에서 ‘35년까지 약 1억 5,200만 톤(CO₂eq) 수준으로 감축해야 하는 목표를 제시함 (파리협정에 따른 국가 온실가스 감축 계획 NDC 3.0에 기반) - 또한, 정부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함께 소형모듈원자로(SMR) 도입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으며 SMR은 1기당 최대 300MW 규모의 소형 원자로로 기존 계획에서는 총 600MW 규모 도입이 제안된 바 있음 (기술, 법적 제도, 관련 기관 준비 상황을 검토 중이며 민간 기업의 참여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음) * 이러한 정책 방향은 2025년 브라질에서 열린 유엔 기후 정상회의에서 재확인한 태국의 온실가스 감축 공약을 이행하기 위한 조치로 평가됨 - 정부는 새 전력개발계획 초안이 마련되는 대로 공청회를 거쳐 국가에너지정책위원회에 제출할 예정이며 기후 대응 정책은 정치적 상황과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강조함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212863/climate-pressure-spurs-thailands-energy-revamp

주요 항목

국가태국
권역아시아
무역관방콕무역관
공개일자2026-03-09
제목[태국] 정부, 2026~2050 전력개발계획 추진… 청정에너지 확대 및 SMR 도입 검토
게시물번호239638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태국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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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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