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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중동 상황 심화 시 에너지 가격 상한제 및 보조금 재도입 가능성

[크로아티아] 중동 상황 심화 시 에너지 가격 상한제 및 보조금 재도입 가능성은(는) 크로아티아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자그레브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 [크로아티아] 중동 리스크로 유럽 가스 위기 재점화, 가격 급등 ㅇ 유럽 가스 시장 불안 재확대 - 중동 지정학적 갈등으로 에너지 시장 불확실성 재진입 - 2022년 위기 이후 안정화 흐름이 다시 흔들림 - 재고 감소, LNG 의존 증가, 경제 민감도 상승 특징 ㅇ 가스 가격 급등 - 네덜란드 TTF 시장 기준 가격 3월 38유로 → 54유로 상승, 한 달 만에 약 70% 상승 - 에너지 흐름 교란 및 인플레이션, 산업, 통화정책 영향 확대 ㅇ 저장시설 재고 급감 - 2026년 3월 24일 기준 유럽 가스 저장률 28.4%, 전년 대비 5%p 낮고, 5년 평균 대비도 낮은 수준 - 네덜란드 저장률 6%로 역사적 저점, 독일, 프랑스 등 주요 산업국 ‘위험 구간’ 진입 - 스페인(50% 이상), 포르투갈(85%)은 상대적으로 안정 ㅇ LNG 공급 차질 - 카타르 라스라판 산업단지 공격으로 연간 840억㎥ LNG 공급 차질 - 복구 최대 5년 소요 전망, 유럽 에너지 공급 구조적 불안 심화 ㅇ 가격 전망 - 2026년 2분기 약 70유로 수준 전망, 비관 시나리오 시 100유로 이상 가능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 2022년 수준(300유로) 재현 가능성 ㅇ 크로아티아 영향 - 크르크(Krk) LNG 터미널 및 오콜리(Okoli) 저장소로 물리적 공급 안정성 확보 - 다만 3월 기준 저장률 약 15% 수준, 가스 대부분 수입 의존 구조 유지 - EU 시장 가격 연동으로 가격 상승 영향 직접 반영 - 공급 부족 위험보다 요금 상승 영향이 주요 리스크 ㅇ 구조적 특징 - LNG 인프라 확대 및 재생에너지 증가로 일부 완충 효과 존재 - 단일 공급 의존도 감소 - 글로벌 시장 의존도 증가로 지정학 리스크 민감성 확대 □ [크로아티아] 연료 가격 상한에도 인플레이션 상승 가능성 제기 ㅇ 중동 상황 영향으로 국제 유가 변동성 확대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국제 유가 배럴당 100달러 초과 - 이후 미국 대통령의 전쟁 종료 전망 발언과 G7 재무장관 회의 전략 비축유 방출 논의, 브렌트유 약 90달러로 하락 - 이란은 공격이 지속될 경우 해당 지역에서 “단 한 리터의 석유도 수출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 -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 석유 흐름 복구 시까지 러시아산 석유 관련 제재 완화 가능성 시사 ㅇ 일부 분석가 평가 - 최근 유가 상승과 하락 모두 시장의 과도한 반응 가능성 존재 -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석유 공급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어야 유가 안정 가능 - 이라크,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일부 생산 중단으로 공급 감소 영향 ㅇ 안드레이 플렌코비치(Andrej Plenković) 총리 - 중동 분쟁이 장기화되지 않을 경우 시장 상황 안정 기대 - 정부는 석유제품 소매가격 상한 설정 및 소비세 개입으로 가격 압력 완화 조치 시행 - 연료 가격 상한 적용 첫 2주 기간 시작 - 가계 연료 가격 기준으로 3월 인플레이션 압력 일부 완화 예상 ㅇ 주변국 정책 대응 - 헝가리: 휘발유·디젤 가격 상한제(휘발유 1.5유로, 디젤 1.55유로), 헝가리 번호판 차량에만 적용, 전략 비축유 활용 가능성 제시 - 슬로베니아: 에너지 시장 모니터링을 위한 위기 대응팀 구성, 가스 공급 직접 중단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 석유제품 소비세 인하(휘발유 1.466유로, 디젤 1.528유로 수준) - 이탈리아: 연료 가격 대응을 위해 모바일 소비세(mobile excise duties) 도입 검토,부가가치세 수입 증가분을 활용한 소비세 인하 방안 검토, 에너지 기업 초과이익(extra profits)에 대한 추가 과세 가능성 논의 - 독일: 높은 에너지 비용, 물가 상승, 공급망 문제로 경제 성장 둔화 및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 확대 ㅇ EU 전반 전망 - 인플레이션 압력 재확대 가능성 증가 -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 위험 언급 증가 - 크로아티아의 경우 인플레이션이 3% 이하로 둔화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이 실현되지 않을 위험 존재 □ [크로아티아] 정부 연료 가격 상한 재도입, 휘발유·디젤 가격 인상 폭 제한 ㅇ 국제 석유제품 가격 급등에 대응해 자동차 연료 가격 상한 조치 재도입 - 2026년 3월 10일부터 적용되는 연료 가격, 신규 가격은 14일간 적용 예정 - 옥탄가 95 휘발유 가격 리터당 1.46유로에서 0.04유로 상승해 1.50유로 - 디젤 가격 리터당 1.48유로에서 0.07유로 상승해 1.55유로 - 농업용 블루 디젤(Blue diesel) 가격 리터당 0.09유로 상승해 0.89유로 - 정부 조치가 없을 경우 예상 가격: 휘발유 리터당 약 1.55유로, 디젤 약 1.72유로, 블루 디젤 약 1.06유로 ㅇ 정부 가격 안정화 조치 - 석유 판매업체 마진 제한, 디젤 소비세(excise duty) 인하, 2주 단위 정산 기간을 기준으로 연료 가격 산정 - 고옥탄 휘발유 및 프리미엄 연료 가격은 판매업체가 자유롭게 책정 가능 - 글로벌 석유 시장 불안정으로 인해 약 3년간 석유제품 최고 소매가격을 설정, 2025년 7월 해당 조치 종료 - 이후 에너지 및 석유제품 기업들이 가격을 자유롭게 설정 가능 □ [크로아티아] 연료 및 가스 가격 상승 가능성에 정부 가격 제한 조치 검토 ㅇ 2026년 3월 10일(화)부터 연료 가격이 예상보다 크게 상승할 가능성 제기 - 비공식 정보에 따르면 디젤 평균 50리터 주유 시 약 12유로 상승 가능 - 휘발유는 50리터 기준 약 4.5유로 상승 가능 - 가격 급등을 방지하기 위해 정부가 가격 제한 조치 준비 중 ㅇ 정부 개입이 없을 경우 연료 가격 상승 폭 확대 가능 - 탄화수소청(Hydrocarbon Agency)에 따르면 디젤 가격 리터당 약 0.24유로 상승 예상 - 이는 50리터 주유 기준 약 12유로 인상 수준 - 휘발유는 리터당 약 0.09유로 상승 예상, 50리터 기준 약 4.5유로 인상 - 블루 디젤(Blue diesel)은 리터당 약 0.26유로 상승 예상, 50리터 기준 약 13유로 인상 ㅇ 경제부가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대응 여부 검토 중 - 주말 동안 경제부가 분석을 진행하고 있으며 가격 상승이 크다고 판단될 경우 정부가 개입할 것 - 전문가들은 정부 개입으로 실제 가격 상승 폭이 제한될 가능성 제기 - 독일 등 유럽 일부 국가에서 디젤과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5유로 이상으로 상승했지만 일주일 사이 큰 폭 상승은 필요하지 않다고 설명 - 정부가 가격 상한 설정이나 모라토리엄 등 대응 수단을 보유 - 소형 연료 유통업체 협회, 소비세 및 부가가치세 인하와 함께 바이오디젤·바이오가솔린 관련 규정 폐지 필요 주장 ㅇ 중동 분쟁 이후 가스 가격도 상승 추세 - 가스 거래소 가격은 분쟁 이후 약 60% 상승 - 그러나 현재까지 가정용 가스 요금 인상으로 이어지지는 않은 상황 - 가스협회, 높은 가격 상황이 4~5개월 지속될 경우 가정용 가스 가격에 반영될 가능성 존재 - 시장 가격이 약 30유로 수준으로 안정될 경우 가정용 가격 인상은 없을 것 ㅇ 에너지 가격 급등은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 - 특히 관광 시즌을 앞두고 관광, 외식, 숙박 등 서비스 비용 상승 요인으로 작용 가능 - 상황에 따라 전기 및 가스 정부 보조금이 4월 1일 이후에도 연장될 가능성 제기 □ [크로아티아] 정부, 중동 상황 영향 시 에너지 가격 상한제 도입 가능성 언급 ㅇ 필요 시 에너지 가격 상한제 도입 및 추가 지원 조치 시행 가능성 제시 - 에너지 가격 상승 시 가격 제한 조치 도입 가능 - 시민 및 경제 지원을 위한 추가 보조금 등 정책 시행 가능 - 특히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이 장기간 폐쇄될 경우 대응 조치 검토 - 글로벌 차원에서 석유 및 가스 가격 급등과 인플레이션 압력 가능성 제기 ㅇ 중동 상황 관련 동향 - 이란,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봉쇄 - 해당 해협은 전 세계 석유 및 LNG 생산량 약 20%가 통과하는 주요 해상 운송로 - 이란이 해당 해역에서 선박 5척을 공격한 이후 약 5일 동안 통항 사실상 중단 ㅇ 중동 지역 크로아티아 국민 대피 상황 - 이란, 이스라엘, 요르단에 있던 크로아티아 국민 중 귀국 요청자 대피 완료 - 정부는 추가 귀국 희망 국민을 위한 조치 지속 추진, 관련 귀국 비용은 크로아티아 정부 부담 - 아랍에미리트 거주 크로아티아 국민 약 2,000명, 오만(Oman) 약 20명 거주 □ [크로아티아] 총리, 중동 상황 장기화 시 난민 증가 및 에너지 가격 상승 가능성 경고 ㅇ 중동 상황 장기화 가능성 영향 - 상황 장기화 시 심각한 인도주의 및 안보 문제 발생 가능, 새로운 난민 유입 가능성 제기 - EU 및 NATO 동맹국과 함께 상황 긴밀히 모니터링 - 민간인 보호, 지역 안정, 외교적 협상 복귀, 확산 방지 필요성 강조 ㅇ 대피 및 귀국 현황 - 이란(Iran), 이스라엘(Israel), 요르단(Jordan) 체류 국민 대피 완료 - 오만(Oman)에서도 일부 국민 대피 후 이스탄불(Istanbul) 또는 로마(Rome)를 경유해 귀국 진행 - 오만(Oman)에 약 20명 크로아티아 국민 거주 - 해당 국민은 유럽행 상업 항공편 이용 가능 □ [크로아티아] 총리, 중동상황 심화 시 에너지 가격 상한제 및 보조금 재도입 가능성 언급 ㅇ 안드레이 플렌코비치(Andrej Plenković) 크로아티아 총리 - 중동 상황과 관련해 에너지 가격 상승 시 정부 개입 가능성 언급 - 필요 시 에너지 가격 상한제 도입 준비, 상황 악화 시 보조금 제도 재도입 가능성 제시 - 정부가 과거에도 연료 가격에 개입한 사례가 있으며 시민과 경제 보호를 위해 동일한 조치를 취할 준비 -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상황에 대해 우려, 향후 조치는 상황 전개에 따라 결정 예정 - 현재 진행 중인 가스 및 전력 가격 보조금 폐지 정책과 관련해 필요 시 해당 조치를 다시 도입 가능 ㅇ 크로아티아 외교부, 위기 지역에 체류 중인 자국민 귀국 지원 진행 - 카타르, 두바이, 쿠웨이트 등 지역 내 공관과 지속적으로 연락 - 현재 로켓 공격 영향을 받는 국가에서 외교 공관을 임시 폐쇄할 계획은 없다고 설명 - 현지 체류 자국민 지원을 위해 공관 운영 필요성 강조 □ [크로아티아] 경제부, 중동 상황에도 에너지 공급 안정적·다변화된 구조 유지 강조 ㅇ 중동 안보 상황에도 에너지 공급 체계가 안정적이고 다변화된 구조라고 발표 - 에너지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으며 다양한 공급 경로 확보 - 현재 상황에서도 에너지 시스템 회복력 유지 평가 - 이란은 이스라엘과 페르시아만 지역 미군 기지 공격, 이에 따라 세계 가스 및 석유 가격 상승 - 카타르 국영 에너지기업 카타르에너지(QatarEnergy), 액화천연가스(LNG) 생산 중단 결정 -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폐쇄,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공격 가능성 *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이라크, 아랍에미리트 등 주요 산유국의 원유 수출 경로 오만만(Gulf of Oman)과 아라비아해(Arabian Sea)를 연결하는 세계 주요 원유 운송로 ㅇ 크로아티아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경로에 구조적으로 의존하지 않는 공급 구조 보유 - 이미 구축된 다양한 에너지 공급 경로 확보 - 액화천연가스(LNG)는 글로벌 시장을 통해 조달, 크르크(Krk) LNG 터미널이 주요 역할 수행 - 다양한 공급원으로부터 유연한 수입 가능 - 현재 LNG 주요 공급국: 미국, 나이지리아, 트리니다드 토바고, 알제리 - 주요 원유 공급국: 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 일부 아프리카 국가에서 간헐적 공급 - 이러한 공급 구조가 특정 국제 운송 경로 차질에도 에너지 시스템 회복력을 강화 - 현재 크로아티아 에너지 시장에 물리적 공급 차질이 발생할 징후는 없다고 평가 - 다만 국제 에너지 시장 불확실성으로 가격 변동성 확대 가능성 존재 □ [크로아티아] 페르시아만 지역 약 300명의 크로아티아 선원 체류, 귀국 어려움 발생 ㅇ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폐쇄, 해협 통과 선박 공격 경고 - 모든 석유 파이프라인 공격 및 석유 수출 중단 가능성 언급 - 페르시아만(Persian Gulf) 지역에서 약 300명의 크로아티아 선원 체류 추정 - 해상 플랫폼 및 석유·가스 운송 관련 시설 근무, 일부 선원들은 항공편이 없어 공항에 체류 중 - 두바이인근 함리야(Hamriyah) 항구에 Atlantska plovidba* 소속 선박 AP 아스타레아(AP Astarea) 정박 * 자다르 기반 탱케르스카 플로비드바(Tankerska plovidba)가 소유 ㅇ 외교·유럽문제부(Ministry of Foreign and European Affairs), 중동 지역 체류 국민 대피 지원 추진 - 크로아티아 항공 항공기 투입 예정,보안 허가 확보 시 두바이로 항공편 운항 계획 - 이스라엘에 체류하던 크로아티아 순례자 대피 진행: 버스로 이집트 이동 후 프랑스 리옹으로 항공 이동 - 두바이에 약 2,000명의 크로아티아 국민 체류 중, 어린이, 환자, 임산부 등 취약 계층 우선 귀국 지원 ㅇ 중동 상황 영향으로 에너지 가격 상승 - 카타르에너지(QatarEnergy) LNG 생산 중단 이후 유럽 가스 가격 2일 동안 70% 이상 상승 - 네덜란드 TTF 가스 가격은 지난주 말 대비 두 배 이상 상승하며 2023년 초 이후 최고 수준 - 대부분 유조선 선주와 에너지 기업,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석유·LNG 운송 중단 ㅇ 카타르(Qatar)는 세계 LNG 생산의 약 20% 차지 -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LNG 수출국, 생산 가스의 약 82%가 아시아로 수출 - EU는 러시아 가스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LNG 수입 확대 추진 - 주요 공급국은 미국, 카타르, 노르웨이 ㅇ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LNG 물동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주요 해상 운송로 - 장기 폐쇄 시 글로벌 가스 시장 경쟁 심화 및 가격 상승 가능 ㅇ 에르스테 그룹(Erste Group), 호르무즈 해협 폐쇄가 장기화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분석 - 높은 유가가 미국과 중국 모두에 부정적 영향 - 유가는 단기간 상승 후 하락 가능성 전망 - 브렌트유(Brent) 가격 한때 배럴당 85달러 이상 기록, 2024년 7월 이후 최고 수준 -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 압력과 통화정책 변화 가능성 초래할 수 있다고 분석 - 금융시장 위험 회피 심리 및 변동성 증가 가능성 □ [크로아티아] 헝가리 MOL 그룹, 드루즈바(Druzhba) 송유관 통해 우크라이나 원유 3만5,000톤 수입 ㅇ 현재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통과 항로 이용은 권장되지 않는 상황 - 일부 선박만 항로 이용 시도, 대부분 선박은 통과를 자제, 전 세계 원유 물량의 약 7~8%가 현재 대기 상태 - 최근 한 달간 글로벌 원유 가격 10% 이상 상승 - 전 세계 디젤 거래량의 약 20%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 디젤 가격은 지난 금요일 대비 약 16% 상승 ㅇ 유럽 천연가스 가격 상승 - 과거 약 15유로 수준에서 약 40유로까지 상승, 분쟁 이전 약 30~32유로 대비 약 20% 상승 - 현재 글로벌 가스 가격은 액화천연가스(LNG) 가격과 연동되는 구조 - 카타르(Qatar) LNG 생산 중단 발표로 글로벌 LNG 공급 부족 가능성 - 유럽 가스 저장률 약 30%로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 겨울 종료 이후 다음 난방 시즌 대비 저장을 시작해야 하는 시기 - 유럽은 러시아와 신규 가스 파이프라인 계약 체결 불가: 기존 계약만 유지 가능, 추가 공급은 글로벌 시장에서 확보 필요 ㅇ MOL 그룹, 드루즈바(Druzhba) 송유관을 통해 우크라이나(Ukraine) 원유 3만5,000톤 수입 - 우크라이나는 원유 생산하지만 정유시설이 없어 수출 필요, 일부 물량은 철도로 폴란드로 운송, 일부는 송유관 통해 수송 - 우크라이나 측 요청에 따라 화재 확대 방지를 위해 원유 인수 진행, 드루즈바 송유관을 통해 원유 정상적으로 수송, 이후 최소 2~3일 동안 송유관을 통한 원유 공급 지속 - 드루즈바 송유관은 손상되지 않았음. 송유관 재가동 지연은 기술 문제가 아니라 정치적 결정 - 헝가리(Hungary)와 슬로바키아(Slovakia)는 현재 드루즈바 송유관 남부 구간을 사용하는 국가 - 일부 국가가 해상 수입을 통해 러시아산이 아닌 원유 조달 가능하다고 주장하지만 현실적으로 복잡한 문제 - EU는 헝가리와 슬로바키아에 대해 2027년까지 드루즈바 송유관 사용 허용 기사원문 링크 - https://lidermedia.hr/biznis-i-politika/nova-energetska-kriza-europa-ostaje-bez-plina-brze-nego-2022/ (2026.03.27) - https://www.poslovni.hr/hrvatska/unatoc-limitiranju-cijena-goriva-izgledan-rast-inflacije-4527034 (2026.03.11) - https://forbes.n1info.si/novice/hrvaska-omejila-cene-goriv-toliko-bodo-stala-od-jutri/ (2026.03.09) - https://www.index.hr/vijesti/clanak/sto-ce-biti-s-cijenama-goriva-i-plina-u-hrvatskoj/2768684.aspx (2026.03.07) - https://www.index.hr/vijesti/clanak/plenkovic-moguce-je-ogranicenje-cijena-energenata-zbog-rata-na-bliskom-istoku/2767801.aspx (2026.03.05) - https://www.index.hr/vijesti/clanak/plenkovic-dugotrajan-sukob-na-bliskom-istoku-moze-imati-ozbiljne-posljedice/2767751.aspx (2026.03.05) - https://www.poslovni.hr/hrvatska/oko-300-pomoraca-zarobljeno-u-perzijskom-zaljevu-4525941 (2026.03.03) - https://www.index.hr/vijesti/clanak/plenkovic-spremni-smo-ograniciti-cijene-energenata-ako-kriza-eskalira/2767078.aspx (2026.03.03) - https://forbes.dnevnik.hr/aktualno/ministarstvo-gospodarstva-hrvatska-ima-stabilnu-i-diverzificiranu-opskrbu-energentima/ (2026.03.03) - https://www.vecernji.hr/vijesti/kroz-druzbu-smo-uvezli-i-35-000-tona-ukrajinske-sirove-nafte-1939245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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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속보는 유럽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3-04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크로아티아] 중동 리스크로 유럽 가스 위기 재점화, 가격 급등 ㅇ 유럽 가스 시장 불안 재확대 - 중동 지정학적 갈등으로 에너지 시장 불확실성 재진입 - 2022년 위기 이후 안정화 흐름이 다시 흔들림 - 재고 감소, LNG 의존 증가, 경제 민감도 상승 특징 ㅇ 가스 가격 급등 - 네덜란드 TTF 시장 기준 가격 3월 38유로 → 54유로 상승, 한 달 만에 약 70% 상승 - 에너지 흐름 교란 및 인플레이션, 산업, 통화정책 영향 확대 ㅇ 저장시설 재고 급감 - 2026년 3월 24일 기준 유럽 가스 저장률 28.4%, 전년 대비 5%p 낮고, 5년 평균 대비도 낮은 수준 - 네덜란드 저장률 6%로 역사적 저점, 독일, 프랑스 등 주요 산업국 ‘위험 구간’ 진입 - 스페인(50% 이상), 포르투갈(85%)은 상대적으로 안정 ㅇ LNG 공급 차질 - 카타르 라스라판 산업단지 공격으로 연간 840억㎥ LNG 공급 차질 - 복구 최대 5년 소요 전망, 유럽 에너지 공급 구조적 불안 심화 ㅇ 가격 전망 - 2026년 2분기 약 70유로 수준 전망, 비관 시나리오 시 100유로 이상 가능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 2022년 수준(300유로) 재현 가능성 ㅇ 크로아티아 영향 - 크르크(Krk) LNG 터미널 및 오콜리(Okoli) 저장소로 물리적 공급 안정성 확보 - 다만 3월 기준 저장률 약 15% 수준, 가스 대부분 수입 의존 구조 유지 - EU 시장 가격 연동으로 가격 상승 영향 직접 반영 - 공급 부족 위험보다 요금 상승 영향이 주요 리스크 ㅇ 구조적 특징 - LNG 인프라 확대 및 재생에너지 증가로 일부 완충 효과 존재 - 단일 공급 의존도 감소 - 글로벌 시장 의존도 증가로 지정학 리스크 민감성 확대 □ [크로아티아] 연료 가격 상한에도 인플레이션 상승 가능성 제기 ㅇ 중동 상황 영향으로 국제 유가 변동성 확대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국제 유가 배럴당 100달러 초과 - 이후 미국 대통령의 전쟁 종료 전망 발언과 G7 재무장관 회의 전략 비축유 방출 논의, 브렌트유 약 90달러로 하락 - 이란은 공격이 지속될 경우 해당 지역에서 “단 한 리터의 석유도 수출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 -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 석유 흐름 복구 시까지 러시아산 석유 관련 제재 완화 가능성 시사 ㅇ 일부 분석가 평가 - 최근 유가 상승과 하락 모두 시장의 과도한 반응 가능성 존재 -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석유 공급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어야 유가 안정 가능 - 이라크,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일부 생산 중단으로 공급 감소 영향 ㅇ 안드레이 플렌코비치(Andrej Plenković) 총리 - 중동 분쟁이 장기화되지 않을 경우 시장 상황 안정 기대 - 정부는 석유제품 소매가격 상한 설정 및 소비세 개입으로 가격 압력 완화 조치 시행 - 연료 가격 상한 적용 첫 2주 기간 시작 - 가계 연료 가격 기준으로 3월 인플레이션 압력 일부 완화 예상 ㅇ 주변국 정책 대응 - 헝가리: 휘발유·디젤 가격 상한제(휘발유 1.5유로, 디젤 1.55유로), 헝가리 번호판 차량에만 적용, 전략 비축유 활용 가능성 제시 - 슬로베니아: 에너지 시장 모니터링을 위한 위기 대응팀 구성, 가스 공급 직접 중단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 석유제품 소비세 인하(휘발유 1.466유로, 디젤 1.528유로 수준) - 이탈리아: 연료 가격 대응을 위해 모바일 소비세(mobile excise duties) 도입 검토,부가가치세 수입 증가분을 활용한 소비세 인하 방안 검토, 에너지 기업 초과이익(extra profits)에 대한 추가 과세 가능성 논의 - 독일: 높은 에너지 비용, 물가 상승, 공급망 문제로 경제 성장 둔화 및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 확대 ㅇ EU 전반 전망 - 인플레이션 압력 재확대 가능성 증가 -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 위험 언급 증가 - 크로아티아의 경우 인플레이션이 3% 이하로 둔화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이 실현되지 않을 위험 존재 □ [크로아티아] 정부 연료 가격 상한 재도입, 휘발유·디젤 가격 인상 폭 제한 ㅇ 국제 석유제품 가격 급등에 대응해 자동차 연료 가격 상한 조치 재도입 - 2026년 3월 10일부터 적용되는 연료 가격, 신규 가격은 14일간 적용 예정 - 옥탄가 95 휘발유 가격 리터당 1.46유로에서 0.04유로 상승해 1.50유로 - 디젤 가격 리터당 1.48유로에서 0.07유로 상승해 1.55유로 - 농업용 블루 디젤(Blue diesel) 가격 리터당 0.09유로 상승해 0.89유로 - 정부 조치가 없을 경우 예상 가격: 휘발유 리터당 약 1.55유로, 디젤 약 1.72유로, 블루 디젤 약 1.06유로 ㅇ 정부 가격 안정화 조치 - 석유 판매업체 마진 제한, 디젤 소비세(excise duty) 인하, 2주 단위 정산 기간을 기준으로 연료 가격 산정 - 고옥탄 휘발유 및 프리미엄 연료 가격은 판매업체가 자유롭게 책정 가능 - 글로벌 석유 시장 불안정으로 인해 약 3년간 석유제품 최고 소매가격을 설정, 2025년 7월 해당 조치 종료 - 이후 에너지 및 석유제품 기업들이 가격을 자유롭게 설정 가능 □ [크로아티아] 연료 및 가스 가격 상승 가능성에 정부 가격 제한 조치 검토 ㅇ 2026년 3월 10일(화)부터 연료 가격이 예상보다 크게 상승할 가능성 제기 - 비공식 정보에 따르면 디젤 평균 50리터 주유 시 약 12유로 상승 가능 - 휘발유는 50리터 기준 약 4.5유로 상승 가능 - 가격 급등을 방지하기 위해 정부가 가격 제한 조치 준비 중 ㅇ 정부 개입이 없을 경우 연료 가격 상승 폭 확대 가능 - 탄화수소청(Hydrocarbon Agency)에 따르면 디젤 가격 리터당 약 0.24유로 상승 예상 - 이는 50리터 주유 기준 약 12유로 인상 수준 - 휘발유는 리터당 약 0.09유로 상승 예상, 50리터 기준 약 4.5유로 인상 - 블루 디젤(Blue diesel)은 리터당 약 0.26유로 상승 예상, 50리터 기준 약 13유로 인상 ㅇ 경제부가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대응 여부 검토 중 - 주말 동안 경제부가 분석을 진행하고 있으며 가격 상승이 크다고 판단될 경우 정부가 개입할 것 - 전문가들은 정부 개입으로 실제 가격 상승 폭이 제한될 가능성 제기 - 독일 등 유럽 일부 국가에서 디젤과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5유로 이상으로 상승했지만 일주일 사이 큰 폭 상승은 필요하지 않다고 설명 - 정부가 가격 상한 설정이나 모라토리엄 등 대응 수단을 보유 - 소형 연료 유통업체 협회, 소비세 및 부가가치세 인하와 함께 바이오디젤·바이오가솔린 관련 규정 폐지 필요 주장 ㅇ 중동 분쟁 이후 가스 가격도 상승 추세 - 가스 거래소 가격은 분쟁 이후 약 60% 상승 - 그러나 현재까지 가정용 가스 요금 인상으로 이어지지는 않은 상황 - 가스협회, 높은 가격 상황이 4~5개월 지속될 경우 가정용 가스 가격에 반영될 가능성 존재 - 시장 가격이 약 30유로 수준으로 안정될 경우 가정용 가격 인상은 없을 것 ㅇ 에너지 가격 급등은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 - 특히 관광 시즌을 앞두고 관광, 외식, 숙박 등 서비스 비용 상승 요인으로 작용 가능 - 상황에 따라 전기 및 가스 정부 보조금이 4월 1일 이후에도 연장될 가능성 제기 □ [크로아티아] 정부, 중동 상황 영향 시 에너지 가격 상한제 도입 가능성 언급 ㅇ 필요 시 에너지 가격 상한제 도입 및 추가 지원 조치 시행 가능성 제시 - 에너지 가격 상승 시 가격 제한 조치 도입 가능 - 시민 및 경제 지원을 위한 추가 보조금 등 정책 시행 가능 - 특히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이 장기간 폐쇄될 경우 대응 조치 검토 - 글로벌 차원에서 석유 및 가스 가격 급등과 인플레이션 압력 가능성 제기 ㅇ 중동 상황 관련 동향 - 이란,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봉쇄 - 해당 해협은 전 세계 석유 및 LNG 생산량 약 20%가 통과하는 주요 해상 운송로 - 이란이 해당 해역에서 선박 5척을 공격한 이후 약 5일 동안 통항 사실상 중단 ㅇ 중동 지역 크로아티아 국민 대피 상황 - 이란, 이스라엘, 요르단에 있던 크로아티아 국민 중 귀국 요청자 대피 완료 - 정부는 추가 귀국 희망 국민을 위한 조치 지속 추진, 관련 귀국 비용은 크로아티아 정부 부담 - 아랍에미리트 거주 크로아티아 국민 약 2,000명, 오만(Oman) 약 20명 거주 □ [크로아티아] 총리, 중동 상황 장기화 시 난민 증가 및 에너지 가격 상승 가능성 경고 ㅇ 중동 상황 장기화 가능성 영향 - 상황 장기화 시 심각한 인도주의 및 안보 문제 발생 가능, 새로운 난민 유입 가능성 제기 - EU 및 NATO 동맹국과 함께 상황 긴밀히 모니터링 - 민간인 보호, 지역 안정, 외교적 협상 복귀, 확산 방지 필요성 강조 ㅇ 대피 및 귀국 현황 - 이란(Iran), 이스라엘(Israel), 요르단(Jordan) 체류 국민 대피 완료 - 오만(Oman)에서도 일부 국민 대피 후 이스탄불(Istanbul) 또는 로마(Rome)를 경유해 귀국 진행 - 오만(Oman)에 약 20명 크로아티아 국민 거주 - 해당 국민은 유럽행 상업 항공편 이용 가능 □ [크로아티아] 총리, 중동상황 심화 시 에너지 가격 상한제 및 보조금 재도입 가능성 언급 ㅇ 안드레이 플렌코비치(Andrej Plenković) 크로아티아 총리 - 중동 상황과 관련해 에너지 가격 상승 시 정부 개입 가능성 언급 - 필요 시 에너지 가격 상한제 도입 준비, 상황 악화 시 보조금 제도 재도입 가능성 제시 - 정부가 과거에도 연료 가격에 개입한 사례가 있으며 시민과 경제 보호를 위해 동일한 조치를 취할 준비 -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상황에 대해 우려, 향후 조치는 상황 전개에 따라 결정 예정 - 현재 진행 중인 가스 및 전력 가격 보조금 폐지 정책과 관련해 필요 시 해당 조치를 다시 도입 가능 ㅇ 크로아티아 외교부, 위기 지역에 체류 중인 자국민 귀국 지원 진행 - 카타르, 두바이, 쿠웨이트 등 지역 내 공관과 지속적으로 연락 - 현재 로켓 공격 영향을 받는 국가에서 외교 공관을 임시 폐쇄할 계획은 없다고 설명 - 현지 체류 자국민 지원을 위해 공관 운영 필요성 강조 □ [크로아티아] 경제부, 중동 상황에도 에너지 공급 안정적·다변화된 구조 유지 강조 ㅇ 중동 안보 상황에도 에너지 공급 체계가 안정적이고 다변화된 구조라고 발표 - 에너지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으며 다양한 공급 경로 확보 - 현재 상황에서도 에너지 시스템 회복력 유지 평가 - 이란은 이스라엘과 페르시아만 지역 미군 기지 공격, 이에 따라 세계 가스 및 석유 가격 상승 - 카타르 국영 에너지기업 카타르에너지(QatarEnergy), 액화천연가스(LNG) 생산 중단 결정 -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폐쇄,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공격 가능성 *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이라크, 아랍에미리트 등 주요 산유국의 원유 수출 경로 오만만(Gulf of Oman)과 아라비아해(Arabian Sea)를 연결하는 세계 주요 원유 운송로 ㅇ 크로아티아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경로에 구조적으로 의존하지 않는 공급 구조 보유 - 이미 구축된 다양한 에너지 공급 경로 확보 - 액화천연가스(LNG)는 글로벌 시장을 통해 조달, 크르크(Krk) LNG 터미널이 주요 역할 수행 - 다양한 공급원으로부터 유연한 수입 가능 - 현재 LNG 주요 공급국: 미국, 나이지리아, 트리니다드 토바고, 알제리 - 주요 원유 공급국: 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 일부 아프리카 국가에서 간헐적 공급 - 이러한 공급 구조가 특정 국제 운송 경로 차질에도 에너지 시스템 회복력을 강화 - 현재 크로아티아 에너지 시장에 물리적 공급 차질이 발생할 징후는 없다고 평가 - 다만 국제 에너지 시장 불확실성으로 가격 변동성 확대 가능성 존재 □ [크로아티아] 페르시아만 지역 약 300명의 크로아티아 선원 체류, 귀국 어려움 발생 ㅇ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폐쇄, 해협 통과 선박 공격 경고 - 모든 석유 파이프라인 공격 및 석유 수출 중단 가능성 언급 - 페르시아만(Persian Gulf) 지역에서 약 300명의 크로아티아 선원 체류 추정 - 해상 플랫폼 및 석유·가스 운송 관련 시설 근무, 일부 선원들은 항공편이 없어 공항에 체류 중 - 두바이인근 함리야(Hamriyah) 항구에 Atlantska plovidba* 소속 선박 AP 아스타레아(AP Astarea) 정박 * 자다르 기반 탱케르스카 플로비드바(Tankerska plovidba)가 소유 ㅇ 외교·유럽문제부(Ministry of Foreign and European Affairs), 중동 지역 체류 국민 대피 지원 추진 - 크로아티아 항공 항공기 투입 예정,보안 허가 확보 시 두바이로 항공편 운항 계획 - 이스라엘에 체류하던 크로아티아 순례자 대피 진행: 버스로 이집트 이동 후 프랑스 리옹으로 항공 이동 - 두바이에 약 2,000명의 크로아티아 국민 체류 중, 어린이, 환자, 임산부 등 취약 계층 우선 귀국 지원 ㅇ 중동 상황 영향으로 에너지 가격 상승 - 카타르에너지(QatarEnergy) LNG 생산 중단 이후 유럽 가스 가격 2일 동안 70% 이상 상승 - 네덜란드 TTF 가스 가격은 지난주 말 대비 두 배 이상 상승하며 2023년 초 이후 최고 수준 - 대부분 유조선 선주와 에너지 기업,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석유·LNG 운송 중단 ㅇ 카타르(Qatar)는 세계 LNG 생산의 약 20% 차지 -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LNG 수출국, 생산 가스의 약 82%가 아시아로 수출 - EU는 러시아 가스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LNG 수입 확대 추진 - 주요 공급국은 미국, 카타르, 노르웨이 ㅇ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LNG 물동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주요 해상 운송로 - 장기 폐쇄 시 글로벌 가스 시장 경쟁 심화 및 가격 상승 가능 ㅇ 에르스테 그룹(Erste Group), 호르무즈 해협 폐쇄가 장기화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분석 - 높은 유가가 미국과 중국 모두에 부정적 영향 - 유가는 단기간 상승 후 하락 가능성 전망 - 브렌트유(Brent) 가격 한때 배럴당 85달러 이상 기록, 2024년 7월 이후 최고 수준 -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 압력과 통화정책 변화 가능성 초래할 수 있다고 분석 - 금융시장 위험 회피 심리 및 변동성 증가 가능성 □ [크로아티아] 헝가리 MOL 그룹, 드루즈바(Druzhba) 송유관 통해 우크라이나 원유 3만5,000톤 수입 ㅇ 현재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통과 항로 이용은 권장되지 않는 상황 - 일부 선박만 항로 이용 시도, 대부분 선박은 통과를 자제, 전 세계 원유 물량의 약 7~8%가 현재 대기 상태 - 최근 한 달간 글로벌 원유 가격 10% 이상 상승 - 전 세계 디젤 거래량의 약 20%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 디젤 가격은 지난 금요일 대비 약 16% 상승 ㅇ 유럽 천연가스 가격 상승 - 과거 약 15유로 수준에서 약 40유로까지 상승, 분쟁 이전 약 30~32유로 대비 약 20% 상승 - 현재 글로벌 가스 가격은 액화천연가스(LNG) 가격과 연동되는 구조 - 카타르(Qatar) LNG 생산 중단 발표로 글로벌 LNG 공급 부족 가능성 - 유럽 가스 저장률 약 30%로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 겨울 종료 이후 다음 난방 시즌 대비 저장을 시작해야 하는 시기 - 유럽은 러시아와 신규 가스 파이프라인 계약 체결 불가: 기존 계약만 유지 가능, 추가 공급은 글로벌 시장에서 확보 필요 ㅇ MOL 그룹, 드루즈바(Druzhba) 송유관을 통해 우크라이나(Ukraine) 원유 3만5,000톤 수입 - 우크라이나는 원유 생산하지만 정유시설이 없어 수출 필요, 일부 물량은 철도로 폴란드로 운송, 일부는 송유관 통해 수송 - 우크라이나 측 요청에 따라 화재 확대 방지를 위해 원유 인수 진행, 드루즈바 송유관을 통해 원유 정상적으로 수송, 이후 최소 2~3일 동안 송유관을 통한 원유 공급 지속 - 드루즈바 송유관은 손상되지 않았음. 송유관 재가동 지연은 기술 문제가 아니라 정치적 결정 - 헝가리(Hungary)와 슬로바키아(Slovakia)는 현재 드루즈바 송유관 남부 구간을 사용하는 국가 - 일부 국가가 해상 수입을 통해 러시아산이 아닌 원유 조달 가능하다고 주장하지만 현실적으로 복잡한 문제 - EU는 헝가리와 슬로바키아에 대해 2027년까지 드루즈바 송유관 사용 허용 기사원문 링크 - https://lidermedia.hr/biznis-i-politika/nova-energetska-kriza-europa-ostaje-bez-plina-brze-nego-2022/ (2026.03.27) - https://www.poslovni.hr/hrvatska/unatoc-limitiranju-cijena-goriva-izgledan-rast-inflacije-4527034 (2026.03.11) - https://forbes.n1info.si/novice/hrvaska-omejila-cene-goriv-toliko-bodo-stala-od-jutri/ (2026.03.09) - https://www.index.hr/vijesti/clanak/sto-ce-biti-s-cijenama-goriva-i-plina-u-hrvatskoj/2768684.aspx (2026.03.07) - https://www.index.hr/vijesti/clanak/plenkovic-moguce-je-ogranicenje-cijena-energenata-zbog-rata-na-bliskom-istoku/2767801.aspx (2026.03.05) - https://www.index.hr/vijesti/clanak/plenkovic-dugotrajan-sukob-na-bliskom-istoku-moze-imati-ozbiljne-posljedice/2767751.aspx (2026.03.05) - https://www.poslovni.hr/hrvatska/oko-300-pomoraca-zarobljeno-u-perzijskom-zaljevu-4525941 (2026.03.03) - https://www.index.hr/vijesti/clanak/plenkovic-spremni-smo-ograniciti-cijene-energenata-ako-kriza-eskalira/2767078.aspx (2026.03.03) - https://forbes.dnevnik.hr/aktualno/ministarstvo-gospodarstva-hrvatska-ima-stabilnu-i-diverzificiranu-opskrbu-energentima/ (2026.03.03) - https://www.vecernji.hr/vijesti/kroz-druzbu-smo-uvezli-i-35-000-tona-ukrajinske-sirove-nafte-1939245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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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아티아] 중동 리스크로 유럽 가스 위기 재점화, 가격 급등 ㅇ 유럽 가스 시장 불안 재확대 - 중동 지정학적 갈등으로 에너지 시장 불확실성 재진입 - 2022년 위기 이후 안정화 흐름이 다시 흔들림 - 재고 감소, LNG 의존 증가, 경제 민감도 상승 특징 ㅇ 가스 가격 급등 - 네덜란드 TTF 시장 기준 가격 3월 38유로 → 54유로 상승, 한 달 만에 약 70% 상승 - 에너지 흐름 교란 및 인플레이션, 산업, 통화정책 영향 확대 ㅇ 저장시설 재고 급감 - 2026년 3월 24일 기준 유럽 가스 저장률 28.4%, 전년 대비 5%p 낮고, 5년 평균 대비도 낮은 수준 - 네덜란드 저장률 6%로 역사적 저점, 독일, 프랑스 등 주요 산업국 ‘위험 구간’ 진입 - 스페인(50% 이상), 포르투갈(85%)은 상대적으로 안정 ㅇ LNG 공급 차질 - 카타르 라스라판 산업단지 공격으로 연간 840억㎥ LNG 공급 차질 - 복구 최대 5년 소요 전망, 유럽 에너지 공급 구조적 불안 심화 ㅇ 가격 전망 - 2026년 2분기 약 70유로 수준 전망, 비관 시나리오 시 100유로 이상 가능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 2022년 수준(300유로) 재현 가능성 ㅇ 크로아티아 영향 - 크르크(Krk) LNG 터미널 및 오콜리(Okoli) 저장소로 물리적 공급 안정성 확보 - 다만 3월 기준 저장률 약 15% 수준, 가스 대부분 수입 의존 구조 유지 - EU 시장 가격 연동으로 가격 상승 영향 직접 반영 - 공급 부족 위험보다 요금 상승 영향이 주요 리스크 ㅇ 구조적 특징 - LNG 인프라 확대 및 재생에너지 증가로 일부 완충 효과 존재 - 단일 공급 의존도 감소 - 글로벌 시장 의존도 증가로 지정학 리스크 민감성 확대 □ [크로아티아] 연료 가격 상한에도 인플레이션 상승 가능성 제기 ㅇ 중동 상황 영향으로 국제 유가 변동성 확대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국제 유가 배럴당 100달러 초과 - 이후 미국 대통령의 전쟁 종료 전망 발언과 G7 재무장관 회의 전략 비축유 방출 논의, 브렌트유 약 90달러로 하락 - 이란은 공격이 지속될 경우 해당 지역에서 “단 한 리터의 석유도 수출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 -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 석유 흐름 복구 시까지 러시아산 석유 관련 제재 완화 가능성 시사 ㅇ 일부 분석가 평가 - 최근 유가 상승과 하락 모두 시장의 과도한 반응 가능성 존재 -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석유 공급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어야 유가 안정 가능 - 이라크,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일부 생산 중단으로 공급 감소 영향 ㅇ 안드레이 플렌코비치(Andrej Plenković) 총리 - 중동 분쟁이 장기화되지 않을 경우 시장 상황 안정 기대 - 정부는 석유제품 소매가격 상한 설정 및 소비세 개입으로 가격 압력 완화 조치 시행 - 연료 가격 상한 적용 첫 2주 기간 시작 - 가계 연료 가격 기준으로 3월 인플레이션 압력 일부 완화 예상 ㅇ 주변국 정책 대응 - 헝가리: 휘발유·디젤 가격 상한제(휘발유 1.5유로, 디젤 1.55유로), 헝가리 번호판 차량에만 적용, 전략 비축유 활용 가능성 제시 - 슬로베니아: 에너지 시장 모니터링을 위한 위기 대응팀 구성, 가스 공급 직접 중단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 석유제품 소비세 인하(휘발유 1.466유로, 디젤 1.528유로 수준) - 이탈리아: 연료 가격 대응을 위해 모바일 소비세(mobile excise duties) 도입 검토,부가가치세 수입 증가분을 활용한 소비세 인하 방안 검토, 에너지 기업 초과이익(extra profits)에 대한 추가 과세 가능성 논의 - 독일: 높은 에너지 비용, 물가 상승, 공급망 문제로 경제 성장 둔화 및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 확대 ㅇ EU 전반 전망 - 인플레이션 압력 재확대 가능성 증가 -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 위험 언급 증가 - 크로아티아의 경우 인플레이션이 3% 이하로 둔화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이 실현되지 않을 위험 존재 □ [크로아티아] 정부 연료 가격 상한 재도입, 휘발유·디젤 가격 인상 폭 제한 ㅇ 국제 석유제품 가격 급등에 대응해 자동차 연료 가격 상한 조치 재도입 - 2026년 3월 10일부터 적용되는 연료 가격, 신규 가격은 14일간 적용 예정 - 옥탄가 95 휘발유 가격 리터당 1.46유로에서 0.04유로 상승해 1.50유로 - 디젤 가격 리터당 1.48유로에서 0.07유로 상승해 1.55유로 - 농업용 블루 디젤(Blue diesel) 가격 리터당 0.09유로 상승해 0.89유로 - 정부 조치가 없을 경우 예상 가격: 휘발유 리터당 약 1.55유로, 디젤 약 1.72유로, 블루 디젤 약 1.06유로 ㅇ 정부 가격 안정화 조치 - 석유 판매업체 마진 제한, 디젤 소비세(excise duty) 인하, 2주 단위 정산 기간을 기준으로 연료 가격 산정 - 고옥탄 휘발유 및 프리미엄 연료 가격은 판매업체가 자유롭게 책정 가능 - 글로벌 석유 시장 불안정으로 인해 약 3년간 석유제품 최고 소매가격을 설정, 2025년 7월 해당 조치 종료 - 이후 에너지 및 석유제품 기업들이 가격을 자유롭게 설정 가능 □ [크로아티아] 연료 및 가스 가격 상승 가능성에 정부 가격 제한 조치 검토 ㅇ 2026년 3월 10일(화)부터 연료 가격이 예상보다 크게 상승할 가능성 제기 - 비공식 정보에 따르면 디젤 평균 50리터 주유 시 약 12유로 상승 가능 - 휘발유는 50리터 기준 약 4.5유로 상승 가능 - 가격 급등을 방지하기 위해 정부가 가격 제한 조치 준비 중 ㅇ 정부 개입이 없을 경우 연료 가격 상승 폭 확대 가능 - 탄화수소청(Hydrocarbon Agency)에 따르면 디젤 가격 리터당 약 0.24유로 상승 예상 - 이는 50리터 주유 기준 약 12유로 인상 수준 - 휘발유는 리터당 약 0.09유로 상승 예상, 50리터 기준 약 4.5유로 인상 - 블루 디젤(Blue diesel)은 리터당 약 0.26유로 상승 예상, 50리터 기준 약 13유로 인상 ㅇ 경제부가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대응 여부 검토 중 - 주말 동안 경제부가 분석을 진행하고 있으며 가격 상승이 크다고 판단될 경우 정부가 개입할 것 - 전문가들은 정부 개입으로 실제 가격 상승 폭이 제한될 가능성 제기 - 독일 등 유럽 일부 국가에서 디젤과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5유로 이상으로 상승했지만 일주일 사이 큰 폭 상승은 필요하지 않다고 설명 - 정부가 가격 상한 설정이나 모라토리엄 등 대응 수단을 보유 - 소형 연료 유통업체 협회, 소비세 및 부가가치세 인하와 함께 바이오디젤·바이오가솔린 관련 규정 폐지 필요 주장 ㅇ 중동 분쟁 이후 가스 가격도 상승 추세 - 가스 거래소 가격은 분쟁 이후 약 60% 상승 - 그러나 현재까지 가정용 가스 요금 인상으로 이어지지는 않은 상황 - 가스협회, 높은 가격 상황이 4~5개월 지속될 경우 가정용 가스 가격에 반영될 가능성 존재 - 시장 가격이 약 30유로 수준으로 안정될 경우 가정용 가격 인상은 없을 것 ㅇ 에너지 가격 급등은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 - 특히 관광 시즌을 앞두고 관광, 외식, 숙박 등 서비스 비용 상승 요인으로 작용 가능 - 상황에 따라 전기 및 가스 정부 보조금이 4월 1일 이후에도 연장될 가능성 제기 □ [크로아티아] 정부, 중동 상황 영향 시 에너지 가격 상한제 도입 가능성 언급 ㅇ 필요 시 에너지 가격 상한제 도입 및 추가 지원 조치 시행 가능성 제시 - 에너지 가격 상승 시 가격 제한 조치 도입 가능 - 시민 및 경제 지원을 위한 추가 보조금 등 정책 시행 가능 - 특히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이 장기간 폐쇄될 경우 대응 조치 검토 - 글로벌 차원에서 석유 및 가스 가격 급등과 인플레이션 압력 가능성 제기 ㅇ 중동 상황 관련 동향 - 이란,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봉쇄 - 해당 해협은 전 세계 석유 및 LNG 생산량 약 20%가 통과하는 주요 해상 운송로 - 이란이 해당 해역에서 선박 5척을 공격한 이후 약 5일 동안 통항 사실상 중단 ㅇ 중동 지역 크로아티아 국민 대피 상황 - 이란, 이스라엘, 요르단에 있던 크로아티아 국민 중 귀국 요청자 대피 완료 - 정부는 추가 귀국 희망 국민을 위한 조치 지속 추진, 관련 귀국 비용은 크로아티아 정부 부담 - 아랍에미리트 거주 크로아티아 국민 약 2,000명, 오만(Oman) 약 20명 거주 □ [크로아티아] 총리, 중동 상황 장기화 시 난민 증가 및 에너지 가격 상승 가능성 경고 ㅇ 중동 상황 장기화 가능성 영향 - 상황 장기화 시 심각한 인도주의 및 안보 문제 발생 가능, 새로운 난민 유입 가능성 제기 - EU 및 NATO 동맹국과 함께 상황 긴밀히 모니터링 - 민간인 보호, 지역 안정, 외교적 협상 복귀, 확산 방지 필요성 강조 ㅇ 대피 및 귀국 현황 - 이란(Iran), 이스라엘(Israel), 요르단(Jordan) 체류 국민 대피 완료 - 오만(Oman)에서도 일부 국민 대피 후 이스탄불(Istanbul) 또는 로마(Rome)를 경유해 귀국 진행 - 오만(Oman)에 약 20명 크로아티아 국민 거주 - 해당 국민은 유럽행 상업 항공편 이용 가능 □ [크로아티아] 총리, 중동상황 심화 시 에너지 가격 상한제 및 보조금 재도입 가능성 언급 ㅇ 안드레이 플렌코비치(Andrej Plenković) 크로아티아 총리 - 중동 상황과 관련해 에너지 가격 상승 시 정부 개입 가능성 언급 - 필요 시 에너지 가격 상한제 도입 준비, 상황 악화 시 보조금 제도 재도입 가능성 제시 - 정부가 과거에도 연료 가격에 개입한 사례가 있으며 시민과 경제 보호를 위해 동일한 조치를 취할 준비 -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상황에 대해 우려, 향후 조치는 상황 전개에 따라 결정 예정 - 현재 진행 중인 가스 및 전력 가격 보조금 폐지 정책과 관련해 필요 시 해당 조치를 다시 도입 가능 ㅇ 크로아티아 외교부, 위기 지역에 체류 중인 자국민 귀국 지원 진행 - 카타르, 두바이, 쿠웨이트 등 지역 내 공관과 지속적으로 연락 - 현재 로켓 공격 영향을 받는 국가에서 외교 공관을 임시 폐쇄할 계획은 없다고 설명 - 현지 체류 자국민 지원을 위해 공관 운영 필요성 강조 □ [크로아티아] 경제부, 중동 상황에도 에너지 공급 안정적·다변화된 구조 유지 강조 ㅇ 중동 안보 상황에도 에너지 공급 체계가 안정적이고 다변화된 구조라고 발표 - 에너지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으며 다양한 공급 경로 확보 - 현재 상황에서도 에너지 시스템 회복력 유지 평가 - 이란은 이스라엘과 페르시아만 지역 미군 기지 공격, 이에 따라 세계 가스 및 석유 가격 상승 - 카타르 국영 에너지기업 카타르에너지(QatarEnergy), 액화천연가스(LNG) 생산 중단 결정 -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폐쇄,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공격 가능성 *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이라크, 아랍에미리트 등 주요 산유국의 원유 수출 경로 오만만(Gulf of Oman)과 아라비아해(Arabian Sea)를 연결하는 세계 주요 원유 운송로 ㅇ 크로아티아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경로에 구조적으로 의존하지 않는 공급 구조 보유 - 이미 구축된 다양한 에너지 공급 경로 확보 - 액화천연가스(LNG)는 글로벌 시장을 통해 조달, 크르크(Krk) LNG 터미널이 주요 역할 수행 - 다양한 공급원으로부터 유연한 수입 가능 - 현재 LNG 주요 공급국: 미국, 나이지리아, 트리니다드 토바고, 알제리 - 주요 원유 공급국: 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 일부 아프리카 국가에서 간헐적 공급 - 이러한 공급 구조가 특정 국제 운송 경로 차질에도 에너지 시스템 회복력을 강화 - 현재 크로아티아 에너지 시장에 물리적 공급 차질이 발생할 징후는 없다고 평가 - 다만 국제 에너지 시장 불확실성으로 가격 변동성 확대 가능성 존재 □ [크로아티아] 페르시아만 지역 약 300명의 크로아티아 선원 체류, 귀국 어려움 발생 ㅇ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폐쇄, 해협 통과 선박 공격 경고 - 모든 석유 파이프라인 공격 및 석유 수출 중단 가능성 언급 - 페르시아만(Persian Gulf) 지역에서 약 300명의 크로아티아 선원 체류 추정 - 해상 플랫폼 및 석유·가스 운송 관련 시설 근무, 일부 선원들은 항공편이 없어 공항에 체류 중 - 두바이인근 함리야(Hamriyah) 항구에 Atlantska plovidba* 소속 선박 AP 아스타레아(AP Astarea) 정박 * 자다르 기반 탱케르스카 플로비드바(Tankerska plovidba)가 소유 ㅇ 외교·유럽문제부(Ministry of Foreign and European Affairs), 중동 지역 체류 국민 대피 지원 추진 - 크로아티아 항공 항공기 투입 예정,보안 허가 확보 시 두바이로 항공편 운항 계획 - 이스라엘에 체류하던 크로아티아 순례자 대피 진행: 버스로 이집트 이동 후 프랑스 리옹으로 항공 이동 - 두바이에 약 2,000명의 크로아티아 국민 체류 중, 어린이, 환자, 임산부 등 취약 계층 우선 귀국 지원 ㅇ 중동 상황 영향으로 에너지 가격 상승 - 카타르에너지(QatarEnergy) LNG 생산 중단 이후 유럽 가스 가격 2일 동안 70% 이상 상승 - 네덜란드 TTF 가스 가격은 지난주 말 대비 두 배 이상 상승하며 2023년 초 이후 최고 수준 - 대부분 유조선 선주와 에너지 기업,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석유·LNG 운송 중단 ㅇ 카타르(Qatar)는 세계 LNG 생산의 약 20% 차지 -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LNG 수출국, 생산 가스의 약 82%가 아시아로 수출 - EU는 러시아 가스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LNG 수입 확대 추진 - 주요 공급국은 미국, 카타르, 노르웨이 ㅇ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LNG 물동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주요 해상 운송로 - 장기 폐쇄 시 글로벌 가스 시장 경쟁 심화 및 가격 상승 가능 ㅇ 에르스테 그룹(Erste Group), 호르무즈 해협 폐쇄가 장기화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분석 - 높은 유가가 미국과 중국 모두에 부정적 영향 - 유가는 단기간 상승 후 하락 가능성 전망 - 브렌트유(Brent) 가격 한때 배럴당 85달러 이상 기록, 2024년 7월 이후 최고 수준 -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 압력과 통화정책 변화 가능성 초래할 수 있다고 분석 - 금융시장 위험 회피 심리 및 변동성 증가 가능성 □ [크로아티아] 헝가리 MOL 그룹, 드루즈바(Druzhba) 송유관 통해 우크라이나 원유 3만5,000톤 수입 ㅇ 현재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통과 항로 이용은 권장되지 않는 상황 - 일부 선박만 항로 이용 시도, 대부분 선박은 통과를 자제, 전 세계 원유 물량의 약 7~8%가 현재 대기 상태 - 최근 한 달간 글로벌 원유 가격 10% 이상 상승 - 전 세계 디젤 거래량의 약 20%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 디젤 가격은 지난 금요일 대비 약 16% 상승 ㅇ 유럽 천연가스 가격 상승 - 과거 약 15유로 수준에서 약 40유로까지 상승, 분쟁 이전 약 30~32유로 대비 약 20% 상승 - 현재 글로벌 가스 가격은 액화천연가스(LNG) 가격과 연동되는 구조 - 카타르(Qatar) LNG 생산 중단 발표로 글로벌 LNG 공급 부족 가능성 - 유럽 가스 저장률 약 30%로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 겨울 종료 이후 다음 난방 시즌 대비 저장을 시작해야 하는 시기 - 유럽은 러시아와 신규 가스 파이프라인 계약 체결 불가: 기존 계약만 유지 가능, 추가 공급은 글로벌 시장에서 확보 필요 ㅇ MOL 그룹, 드루즈바(Druzhba) 송유관을 통해 우크라이나(Ukraine) 원유 3만5,000톤 수입 - 우크라이나는 원유 생산하지만 정유시설이 없어 수출 필요, 일부 물량은 철도로 폴란드로 운송, 일부는 송유관 통해 수송 - 우크라이나 측 요청에 따라 화재 확대 방지를 위해 원유 인수 진행, 드루즈바 송유관을 통해 원유 정상적으로 수송, 이후 최소 2~3일 동안 송유관을 통한 원유 공급 지속 - 드루즈바 송유관은 손상되지 않았음. 송유관 재가동 지연은 기술 문제가 아니라 정치적 결정 - 헝가리(Hungary)와 슬로바키아(Slovakia)는 현재 드루즈바 송유관 남부 구간을 사용하는 국가 - 일부 국가가 해상 수입을 통해 러시아산이 아닌 원유 조달 가능하다고 주장하지만 현실적으로 복잡한 문제 - EU는 헝가리와 슬로바키아에 대해 2027년까지 드루즈바 송유관 사용 허용 기사원문 링크 - https://lidermedia.hr/biznis-i-politika/nova-energetska-kriza-europa-ostaje-bez-plina-brze-nego-2022/ (2026.03.27) - https://www.poslovni.hr/hrvatska/unatoc-limitiranju-cijena-goriva-izgledan-rast-inflacije-4527034 (2026.03.11) - https://forbes.n1info.si/novice/hrvaska-omejila-cene-goriv-toliko-bodo-stala-od-jutri/ (2026.03.09) - https://www.index.hr/vijesti/clanak/sto-ce-biti-s-cijenama-goriva-i-plina-u-hrvatskoj/2768684.aspx (2026.03.07) - https://www.index.hr/vijesti/clanak/plenkovic-moguce-je-ogranicenje-cijena-energenata-zbog-rata-na-bliskom-istoku/2767801.aspx (2026.03.05) - https://www.index.hr/vijesti/clanak/plenkovic-dugotrajan-sukob-na-bliskom-istoku-moze-imati-ozbiljne-posljedice/2767751.aspx (2026.03.05) - https://www.poslovni.hr/hrvatska/oko-300-pomoraca-zarobljeno-u-perzijskom-zaljevu-4525941 (2026.03.03) - https://www.index.hr/vijesti/clanak/plenkovic-spremni-smo-ograniciti-cijene-energenata-ako-kriza-eskalira/2767078.aspx (2026.03.03) - https://forbes.dnevnik.hr/aktualno/ministarstvo-gospodarstva-hrvatska-ima-stabilnu-i-diverzificiranu-opskrbu-energentima/ (2026.03.03) - https://www.vecernji.hr/vijesti/kroz-druzbu-smo-uvezli-i-35-000-tona-ukrajinske-sirove-nafte-1939245 (2026.03.04)

주요 항목

국가크로아티아
권역유럽
무역관자그레브무역관
공개일자2026-03-04
제목[크로아티아] 중동 상황 심화 시 에너지 가격 상한제 및 보조금 재도입 가능성
게시물번호239529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크로아티아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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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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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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