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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 중동 상황 장기화 시 에너지 가격 상승 및 산업·물류 영향 가능성

[슬로베니아] 중동 상황 장기화 시 에너지 가격 상승 및 산업·물류 영향 가능성은(는) 슬로베니아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자그레브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 [슬로베니아] 중동 분쟁 영향으로 기업 비용 상승 및 공급 지연 발생 ㅇ 중동 전쟁 1개월 경과, 유가·가스·석유제품 가격 상승 및 호르무즈 해협 봉쇄 영향 발생 - 알루미늄, 비료 등 원자재 공급 차질 발생 ㅇ 슬로베니아 기업들, 에너지 가격 상승 주요 우려 - 일부 기업 원자재 및 부품 공급 지연 발생, 다수 기업 아직 생산 차질은 제한적 - 일부 기업, 원자재 가격 상승 체감 ㅇ 고렌예(Gorenje), TV 부품 공급 지연 예상(약 3주) - 수에즈 대신 아프리카 경로 사용 영향, 내부 위기 대응팀 구성 및 일일 회의 운영 ㅇ 건설사 마크로 5(Makro 5), 철강·단열재 등 공급 지연 및 가격 상승 - 주요 자재 가격 5~10% 상승, 프로젝트 비용 증가 영향 ㅇ 알루미늄 도어 제조사 피르나르(Pirnar), 원자재 가격 12~13% 상승 ㅇ 유리 제조사 스테클라르나 흐라스트니크(Steklarna Hrastnik), 가스 가격 2배 상승 언급 ㅇ 와이너리 심치치(Simčič), 연료 및 포장재 가격 상승 우려 - 일부 시장 주문 감소 및 물류 차질 발생, 하반기 제품 가격 인상 가능성 언급 ㅇ 바우하우스(Bauhaus), 공급업체 가격 인상 예고 - 현재는 제품 가격 인상 미실시 ㅇ 물류기업 인터유로파(Intereuropa), 물류 비용 상승 및 운송 시간 증가 - 수요는 안정적이나 고객 주문 보수적 변화 ㅇ 코페르항(Luka Koper), 중동향 물류 차질 가능성 우려 - 분쟁 확산 시 영향 확대 가능성 ㅇ 자동차 부품업체 히드리아(Hidria), 원자재 가격 상승 압력 및 경쟁력 저하 우려 ㅇ 데이터센터 기업 메가텔(Megatel), 재생에너지 기반으로 영향 제한적 - 중동 기업 문의 일부 증가 ㅇ 대부분 기업, 단기적으로 제품 가격 인상 계획 없음 - 비용 상승 지속 시 향후 인상 가능성 존재 □ [슬로베니아] 석유제품 비축량 7억 리터, 평균 소비 기준 103일분 확보 ㅇ 상품비축청(Institute for Commodity Reserves), 현재 슬로베니아의 석유제품 비축량이 약 7억 리터 - 지난해 슬로베니아 평균 일일 소비 기준 103일분에, 슬로베니아 내 전체 소비량이 반영 - 일부 주유소에서는 디젤이 일시적으로 소진, 일부 농민은 주문한 연료를 공급받지 못한 사례 발생 - 정부는 에너지 공급과 관련해 낮은 수준의 위험 상태를 선포하는 시행령 채택 - 에너지 담당 장관에게 에너지 시장 상황을 점검할 위기대응팀(crisis group) 구성 지시 - 위기대응팀은 정부에 적시에 상황을 보고하고 가능한 조치를 준비 - 정부는 이번 조치가 국내 및 EU 법률에 따른 예방적 조치라고 설명 - 현재 슬로베니아의 가스 공급에 직접적인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고 설명 - 다만 시장 변화 가능성에 대비해 에너지 기업과 소비자의 강화된 모니터링과 적기 준비가 필요 ㅇ 천연가스 비축 관련 현황 - 슬로베니아는 천연가스를 위한 충분한 저장시설을 보유하지 않아 국가 상품비축 물량에는 포함하지 않음 - 다만 주요 천연가스 수입업체가 오스트리아 등 인접 국가에 저장 물량을 확보 - 석유제품 비축분 방출은 정부 결정에 따라 가능, 상품비축청은 정부 결정에 따라 집행만 수행 - 현재 국내외 상황과 코페르(Koper) 항구로 입항하는 유조선 수를 포함해 공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 중 - 일부 물량은 헝가리에서 철도로도 반입 - 단순히 국경 인근 일부 주유소에서 연료가 일시 소진된 정도로는 비축분을 방출할 수 없음 - 시장 내 더 큰 불균형이 발생해야 법적 요건 충족 가능 - 슬로베니아는 아직 석유제품 국가 비축분을 방출한 적이 없음 - 2021년과 2022년에 방출 직전 상황까지 간 적은 있었음 - 슬로베니아가 이 분야에서 글로벌 위기 충격에 충분한 회복력을 갖고 있다고 설명 - 주요 연료 유통업체들이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공급 경로를 다변화 ㅇ 정부가 비축분 방출을 결정할 경우 집행 방식 - 상품비축청은 석유제품을 수입하는 주요 사업자들에게 각자 배정된 비율에 따라 비축분을 방출하도록 요청 - 모든 사업자에게 일괄 방출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 ㅇ EU 규정상 회원국은 최소 90일분의 순수입 물량 또는 평균 일일 소비량 기준 90일분 비축 의무 보유 - 슬로베니아는 100일을 초과하는 비축량을 보유하고 있어 유럽 내에서도 높은 수준이 - 일부 EU 회원국은 90일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언급 - 현재 슬로베니아 저장탱크는 가득 차 있어 추가 비축도 어려운 상태라고 설명 ㅇ 현재 상황이 중기 또는 장기적으로 다른 상품 가격에도 인플레이션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 - 운송비, 에너지 제품, 생산 비용 상승이 향후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이어질 가능성 언급 - 국경 지역에서는 외국인들이 더 저렴한 가격에 주유하려는 수요가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 □ [슬로베니아] 중동 상황 장기화 시 에너지 가격 상승 및 산업·물류 영향 가능성 ㅇ 상황 발생 3일째 글로벌 시장에 영향 확산 - 브렌트유(Brent) 가격 배럴당 약 80달러로 약 8.9% 상승, 중질 증류유(디젤·난방유 포함) 가격 약 20% 상승 - 유럽 천연가스 선물 가격 약 35% 상승, 유럽 증시 하락 - 주요 원인은 세계 원유 및 액화천연가스(LNG)의 약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 항로 차질 우려 - 선박 운항량 약 80% 감소, 해협 일대 운항 거의 중단 수준 ㅇ 에너지 인프라도 공격 대상 - 카타르 국영 에너지기업 Qatar Energy, 라스 라판(Ras Laffan) LNG 시설 일부 생산 중단 - 사우디아라비아 석유 정제시설 1곳 가동 중단 ㅇ 유럽중앙은행(ECB), 상황 장기화 시 유럽 인플레이션 상승 및 GDP 감소 가능성 언급 - 해협을 통한 석유·가스 공급이 3분의 1 감소할 경우, 유가 배럴당 약 80달러에서 130달러까지 상승 가능 - 유로존 GDP 성장률 0.6%p 하락, 인플레이션 0.8%p 이상 상승 가능 ㅇ 슬로베니아 상공회의소, 유럽 일부 지중해 국가에서 디젤 공급 제한 가능성 제기 - 최근 2년간 러시아 수입 감소를 보완하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수입 증가 - 슬로베니아 에너지기업 페트롤(Petrol), 공급원과 공급 경로를 다변화해 위험 분산 - 현재 중동에서의 조달 여부 및 규모는 미공개 ㅇ 슬로베니아 연료 가격은 14일마다 조정 - 다음 조정은 다음 주 화요일 예정, 상황 악화 시 연료 가격 상승 가능성 - 정부는 소비세 인하를 통해 가격 상승 완화 가능: 가격의 약 60%는 소비세 및 기타 부담금 나머지는 구매가격과 유통 마진 ㅇ 페트롤(Petrol), 현재 공급 차질은 예상하지 않는다고 발표 - 장기간 공급 가능한 재고 확보 시장 상황에 따라 구매 및 판매 전략 조정 - EU 규정에 따라 슬로베니아는 최소 90일 분량의 석유 또는 석유제품 비축 의무 - 유럽은 항공유를 중동에서 25~45% 수입하는 것으로 분석 - 중동은 세계 가스 생산의 약 20% 차지: 대부분 아시아로 수출, 카타르는 2025년 유럽 가스 공급의 3.8% 담당 ㅇ 네덜란드 TTF 허브 기준 4월 천연가스 선물 가격 하루 동안 50% 이상 상승 - 메가와트시(MWh)당 48유로 초과 ㅇ EU 가스 저장률 약 30%로 최근 평균보다 낮은 수준 - 슬로베니아가 주로 저장하는 오스트리아 저장시설은 약 36% 수준 - 슬로베니아 가스 재고 공식 데이터는 없음 - EU 규정상 공급업체는 매년 11월 1일까지 최근 5년 평균 소비량의 15%를 저장해야 함 ㅇ 가스 가격 상승은 전력 가격에도 영향 - 산업 소비자는 실시간 시장 구매 비중이 높아 비용 증가 가능 - 가정 및 소규모 기업은 장기 계약 영향으로 단기 변동 영향 제한적 ㅇ 슬로베니아 최대 가스 소비 기업 SIJ 그룹(Slovenian Steel Industry Group, SIJ) - 현재 가격 상승은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따른 단기 반응으로 평가 - 장기 확산되지 않을 경우 시장 안정 및 가격 정상화 예상 ㅇ 유가 및 가스 가격 상승은 비료 가격에도 영향 가능 - 중동 지역은 세계 비료 생산의 약 3분의 1 차지 - EU는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으로 질소 비료 수입 감소 - 농림회의소, 농업 생산 안정성과 식량 안보 위험 경고 - 협동조합연합, EU 비료 재고는 다음 수확기 수요의 약 45~50% 수준 전망, 공급 지연 및 가격 상승 사례 보고 - EU 집행위원회, 질소 비료 및 원료(암모니아, 요소) 수입 관세 일시 중단 제안 *러시아와 벨라루스는 제외 ㅇ 알루미늄 가격 약 3% 상승 - EU는 알루미늄 수입의 약 20%를 중동 국가에서 조달, 상황 장기화 시 유럽 산업에 위험 요소 ㅇ 코페르항(Port of Koper), 중동 지역 해상 운송 경로 변화 가능성 언급 - 극동 지역(한국, 중국, 동남아시아)과 주간 선박 서비스는 정상 운영 - 아라비아반도 국가와의 운송은 선사들이 신중한 운항으로 일부 변화 가능 - 홍해 위기 이후 이미 많은 선사가 아프리카 우회 항로로 변경 - 프랑스 선사 CMA CGM도 모든 선박을 아프리카 경로로 전환 - 항로 변경과 위험 프리미엄으로 운송비 상승 가능 - 수입 상품 가격 상승 요인 가능 ㅇ 중동 관광 산업도 타격 - 약 200명의 슬로베니아 관광객 두바이(Dubai)에 체류, 약 800명은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 체류 - 정부는 오만에서 약 500명을 귀국시키기 위한 전세기 2편 준비 - 전쟁 상황은 불가항력으로 간주돼 일부 여행객은 비용을 자체 부담해야 할 가능성 - 두바이 체류 관광객 숙박 비용은 현지 정부가 부담 예정 - 여행사협회, 현재 학교 방학 종료로 해당 지역 여행 수요는 제한적 - 여행자가 자발적으로 취소할 경우 취소 비용 발생, 여행사가 취소할 경우 환불 가능 - 중동 항공사 에미레이트(Emirates), 에티하드(Etihad), 카타르항공(Qatar Airways): 상황이 한 달 이내 안정되면 영향 제한적, 장기화 시 슬로베니아 관광객 유입 감소 가능 기사원문 링크 - https://forbes.n1info.si/posel/slovenska-podjetja-v-skrbeh-zamude-v-dobavah-hitra-rast-stroskov/ (2026.03.28) - https://www.rtvslo.si/gospodarstvo/slovenske-rezerve-naftnih-derivatov-zadostujejo-za-103-dneve-povprecne-porabe/775860 (2026.03.09) - https://forbes.n1info.si/posel/na-bliznjem-vzhodu-bi-lahko-vrelo-dlje-casa-kje-vse-bi-se-to-poznalo/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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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속보는 유럽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3-04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슬로베니아] 중동 분쟁 영향으로 기업 비용 상승 및 공급 지연 발생 ㅇ 중동 전쟁 1개월 경과, 유가·가스·석유제품 가격 상승 및 호르무즈 해협 봉쇄 영향 발생 - 알루미늄, 비료 등 원자재 공급 차질 발생 ㅇ 슬로베니아 기업들, 에너지 가격 상승 주요 우려 - 일부 기업 원자재 및 부품 공급 지연 발생, 다수 기업 아직 생산 차질은 제한적 - 일부 기업, 원자재 가격 상승 체감 ㅇ 고렌예(Gorenje), TV 부품 공급 지연 예상(약 3주) - 수에즈 대신 아프리카 경로 사용 영향, 내부 위기 대응팀 구성 및 일일 회의 운영 ㅇ 건설사 마크로 5(Makro 5), 철강·단열재 등 공급 지연 및 가격 상승 - 주요 자재 가격 5~10% 상승, 프로젝트 비용 증가 영향 ㅇ 알루미늄 도어 제조사 피르나르(Pirnar), 원자재 가격 12~13% 상승 ㅇ 유리 제조사 스테클라르나 흐라스트니크(Steklarna Hrastnik), 가스 가격 2배 상승 언급 ㅇ 와이너리 심치치(Simčič), 연료 및 포장재 가격 상승 우려 - 일부 시장 주문 감소 및 물류 차질 발생, 하반기 제품 가격 인상 가능성 언급 ㅇ 바우하우스(Bauhaus), 공급업체 가격 인상 예고 - 현재는 제품 가격 인상 미실시 ㅇ 물류기업 인터유로파(Intereuropa), 물류 비용 상승 및 운송 시간 증가 - 수요는 안정적이나 고객 주문 보수적 변화 ㅇ 코페르항(Luka Koper), 중동향 물류 차질 가능성 우려 - 분쟁 확산 시 영향 확대 가능성 ㅇ 자동차 부품업체 히드리아(Hidria), 원자재 가격 상승 압력 및 경쟁력 저하 우려 ㅇ 데이터센터 기업 메가텔(Megatel), 재생에너지 기반으로 영향 제한적 - 중동 기업 문의 일부 증가 ㅇ 대부분 기업, 단기적으로 제품 가격 인상 계획 없음 - 비용 상승 지속 시 향후 인상 가능성 존재 □ [슬로베니아] 석유제품 비축량 7억 리터, 평균 소비 기준 103일분 확보 ㅇ 상품비축청(Institute for Commodity Reserves), 현재 슬로베니아의 석유제품 비축량이 약 7억 리터 - 지난해 슬로베니아 평균 일일 소비 기준 103일분에, 슬로베니아 내 전체 소비량이 반영 - 일부 주유소에서는 디젤이 일시적으로 소진, 일부 농민은 주문한 연료를 공급받지 못한 사례 발생 - 정부는 에너지 공급과 관련해 낮은 수준의 위험 상태를 선포하는 시행령 채택 - 에너지 담당 장관에게 에너지 시장 상황을 점검할 위기대응팀(crisis group) 구성 지시 - 위기대응팀은 정부에 적시에 상황을 보고하고 가능한 조치를 준비 - 정부는 이번 조치가 국내 및 EU 법률에 따른 예방적 조치라고 설명 - 현재 슬로베니아의 가스 공급에 직접적인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고 설명 - 다만 시장 변화 가능성에 대비해 에너지 기업과 소비자의 강화된 모니터링과 적기 준비가 필요 ㅇ 천연가스 비축 관련 현황 - 슬로베니아는 천연가스를 위한 충분한 저장시설을 보유하지 않아 국가 상품비축 물량에는 포함하지 않음 - 다만 주요 천연가스 수입업체가 오스트리아 등 인접 국가에 저장 물량을 확보 - 석유제품 비축분 방출은 정부 결정에 따라 가능, 상품비축청은 정부 결정에 따라 집행만 수행 - 현재 국내외 상황과 코페르(Koper) 항구로 입항하는 유조선 수를 포함해 공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 중 - 일부 물량은 헝가리에서 철도로도 반입 - 단순히 국경 인근 일부 주유소에서 연료가 일시 소진된 정도로는 비축분을 방출할 수 없음 - 시장 내 더 큰 불균형이 발생해야 법적 요건 충족 가능 - 슬로베니아는 아직 석유제품 국가 비축분을 방출한 적이 없음 - 2021년과 2022년에 방출 직전 상황까지 간 적은 있었음 - 슬로베니아가 이 분야에서 글로벌 위기 충격에 충분한 회복력을 갖고 있다고 설명 - 주요 연료 유통업체들이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공급 경로를 다변화 ㅇ 정부가 비축분 방출을 결정할 경우 집행 방식 - 상품비축청은 석유제품을 수입하는 주요 사업자들에게 각자 배정된 비율에 따라 비축분을 방출하도록 요청 - 모든 사업자에게 일괄 방출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 ㅇ EU 규정상 회원국은 최소 90일분의 순수입 물량 또는 평균 일일 소비량 기준 90일분 비축 의무 보유 - 슬로베니아는 100일을 초과하는 비축량을 보유하고 있어 유럽 내에서도 높은 수준이 - 일부 EU 회원국은 90일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언급 - 현재 슬로베니아 저장탱크는 가득 차 있어 추가 비축도 어려운 상태라고 설명 ㅇ 현재 상황이 중기 또는 장기적으로 다른 상품 가격에도 인플레이션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 - 운송비, 에너지 제품, 생산 비용 상승이 향후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이어질 가능성 언급 - 국경 지역에서는 외국인들이 더 저렴한 가격에 주유하려는 수요가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 □ [슬로베니아] 중동 상황 장기화 시 에너지 가격 상승 및 산업·물류 영향 가능성 ㅇ 상황 발생 3일째 글로벌 시장에 영향 확산 - 브렌트유(Brent) 가격 배럴당 약 80달러로 약 8.9% 상승, 중질 증류유(디젤·난방유 포함) 가격 약 20% 상승 - 유럽 천연가스 선물 가격 약 35% 상승, 유럽 증시 하락 - 주요 원인은 세계 원유 및 액화천연가스(LNG)의 약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 항로 차질 우려 - 선박 운항량 약 80% 감소, 해협 일대 운항 거의 중단 수준 ㅇ 에너지 인프라도 공격 대상 - 카타르 국영 에너지기업 Qatar Energy, 라스 라판(Ras Laffan) LNG 시설 일부 생산 중단 - 사우디아라비아 석유 정제시설 1곳 가동 중단 ㅇ 유럽중앙은행(ECB), 상황 장기화 시 유럽 인플레이션 상승 및 GDP 감소 가능성 언급 - 해협을 통한 석유·가스 공급이 3분의 1 감소할 경우, 유가 배럴당 약 80달러에서 130달러까지 상승 가능 - 유로존 GDP 성장률 0.6%p 하락, 인플레이션 0.8%p 이상 상승 가능 ㅇ 슬로베니아 상공회의소, 유럽 일부 지중해 국가에서 디젤 공급 제한 가능성 제기 - 최근 2년간 러시아 수입 감소를 보완하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수입 증가 - 슬로베니아 에너지기업 페트롤(Petrol), 공급원과 공급 경로를 다변화해 위험 분산 - 현재 중동에서의 조달 여부 및 규모는 미공개 ㅇ 슬로베니아 연료 가격은 14일마다 조정 - 다음 조정은 다음 주 화요일 예정, 상황 악화 시 연료 가격 상승 가능성 - 정부는 소비세 인하를 통해 가격 상승 완화 가능: 가격의 약 60%는 소비세 및 기타 부담금 나머지는 구매가격과 유통 마진 ㅇ 페트롤(Petrol), 현재 공급 차질은 예상하지 않는다고 발표 - 장기간 공급 가능한 재고 확보 시장 상황에 따라 구매 및 판매 전략 조정 - EU 규정에 따라 슬로베니아는 최소 90일 분량의 석유 또는 석유제품 비축 의무 - 유럽은 항공유를 중동에서 25~45% 수입하는 것으로 분석 - 중동은 세계 가스 생산의 약 20% 차지: 대부분 아시아로 수출, 카타르는 2025년 유럽 가스 공급의 3.8% 담당 ㅇ 네덜란드 TTF 허브 기준 4월 천연가스 선물 가격 하루 동안 50% 이상 상승 - 메가와트시(MWh)당 48유로 초과 ㅇ EU 가스 저장률 약 30%로 최근 평균보다 낮은 수준 - 슬로베니아가 주로 저장하는 오스트리아 저장시설은 약 36% 수준 - 슬로베니아 가스 재고 공식 데이터는 없음 - EU 규정상 공급업체는 매년 11월 1일까지 최근 5년 평균 소비량의 15%를 저장해야 함 ㅇ 가스 가격 상승은 전력 가격에도 영향 - 산업 소비자는 실시간 시장 구매 비중이 높아 비용 증가 가능 - 가정 및 소규모 기업은 장기 계약 영향으로 단기 변동 영향 제한적 ㅇ 슬로베니아 최대 가스 소비 기업 SIJ 그룹(Slovenian Steel Industry Group, SIJ) - 현재 가격 상승은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따른 단기 반응으로 평가 - 장기 확산되지 않을 경우 시장 안정 및 가격 정상화 예상 ㅇ 유가 및 가스 가격 상승은 비료 가격에도 영향 가능 - 중동 지역은 세계 비료 생산의 약 3분의 1 차지 - EU는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으로 질소 비료 수입 감소 - 농림회의소, 농업 생산 안정성과 식량 안보 위험 경고 - 협동조합연합, EU 비료 재고는 다음 수확기 수요의 약 45~50% 수준 전망, 공급 지연 및 가격 상승 사례 보고 - EU 집행위원회, 질소 비료 및 원료(암모니아, 요소) 수입 관세 일시 중단 제안 *러시아와 벨라루스는 제외 ㅇ 알루미늄 가격 약 3% 상승 - EU는 알루미늄 수입의 약 20%를 중동 국가에서 조달, 상황 장기화 시 유럽 산업에 위험 요소 ㅇ 코페르항(Port of Koper), 중동 지역 해상 운송 경로 변화 가능성 언급 - 극동 지역(한국, 중국, 동남아시아)과 주간 선박 서비스는 정상 운영 - 아라비아반도 국가와의 운송은 선사들이 신중한 운항으로 일부 변화 가능 - 홍해 위기 이후 이미 많은 선사가 아프리카 우회 항로로 변경 - 프랑스 선사 CMA CGM도 모든 선박을 아프리카 경로로 전환 - 항로 변경과 위험 프리미엄으로 운송비 상승 가능 - 수입 상품 가격 상승 요인 가능 ㅇ 중동 관광 산업도 타격 - 약 200명의 슬로베니아 관광객 두바이(Dubai)에 체류, 약 800명은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 체류 - 정부는 오만에서 약 500명을 귀국시키기 위한 전세기 2편 준비 - 전쟁 상황은 불가항력으로 간주돼 일부 여행객은 비용을 자체 부담해야 할 가능성 - 두바이 체류 관광객 숙박 비용은 현지 정부가 부담 예정 - 여행사협회, 현재 학교 방학 종료로 해당 지역 여행 수요는 제한적 - 여행자가 자발적으로 취소할 경우 취소 비용 발생, 여행사가 취소할 경우 환불 가능 - 중동 항공사 에미레이트(Emirates), 에티하드(Etihad), 카타르항공(Qatar Airways): 상황이 한 달 이내 안정되면 영향 제한적, 장기화 시 슬로베니아 관광객 유입 감소 가능 기사원문 링크 - https://forbes.n1info.si/posel/slovenska-podjetja-v-skrbeh-zamude-v-dobavah-hitra-rast-stroskov/ (2026.03.28) - https://www.rtvslo.si/gospodarstvo/slovenske-rezerve-naftnih-derivatov-zadostujejo-za-103-dneve-povprecne-porabe/775860 (2026.03.09) - https://forbes.n1info.si/posel/na-bliznjem-vzhodu-bi-lahko-vrelo-dlje-casa-kje-vse-bi-se-to-poznalo/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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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39523

내용

□ [슬로베니아] 중동 분쟁 영향으로 기업 비용 상승 및 공급 지연 발생 ㅇ 중동 전쟁 1개월 경과, 유가·가스·석유제품 가격 상승 및 호르무즈 해협 봉쇄 영향 발생 - 알루미늄, 비료 등 원자재 공급 차질 발생 ㅇ 슬로베니아 기업들, 에너지 가격 상승 주요 우려 - 일부 기업 원자재 및 부품 공급 지연 발생, 다수 기업 아직 생산 차질은 제한적 - 일부 기업, 원자재 가격 상승 체감 ㅇ 고렌예(Gorenje), TV 부품 공급 지연 예상(약 3주) - 수에즈 대신 아프리카 경로 사용 영향, 내부 위기 대응팀 구성 및 일일 회의 운영 ㅇ 건설사 마크로 5(Makro 5), 철강·단열재 등 공급 지연 및 가격 상승 - 주요 자재 가격 5~10% 상승, 프로젝트 비용 증가 영향 ㅇ 알루미늄 도어 제조사 피르나르(Pirnar), 원자재 가격 12~13% 상승 ㅇ 유리 제조사 스테클라르나 흐라스트니크(Steklarna Hrastnik), 가스 가격 2배 상승 언급 ㅇ 와이너리 심치치(Simčič), 연료 및 포장재 가격 상승 우려 - 일부 시장 주문 감소 및 물류 차질 발생, 하반기 제품 가격 인상 가능성 언급 ㅇ 바우하우스(Bauhaus), 공급업체 가격 인상 예고 - 현재는 제품 가격 인상 미실시 ㅇ 물류기업 인터유로파(Intereuropa), 물류 비용 상승 및 운송 시간 증가 - 수요는 안정적이나 고객 주문 보수적 변화 ㅇ 코페르항(Luka Koper), 중동향 물류 차질 가능성 우려 - 분쟁 확산 시 영향 확대 가능성 ㅇ 자동차 부품업체 히드리아(Hidria), 원자재 가격 상승 압력 및 경쟁력 저하 우려 ㅇ 데이터센터 기업 메가텔(Megatel), 재생에너지 기반으로 영향 제한적 - 중동 기업 문의 일부 증가 ㅇ 대부분 기업, 단기적으로 제품 가격 인상 계획 없음 - 비용 상승 지속 시 향후 인상 가능성 존재 □ [슬로베니아] 석유제품 비축량 7억 리터, 평균 소비 기준 103일분 확보 ㅇ 상품비축청(Institute for Commodity Reserves), 현재 슬로베니아의 석유제품 비축량이 약 7억 리터 - 지난해 슬로베니아 평균 일일 소비 기준 103일분에, 슬로베니아 내 전체 소비량이 반영 - 일부 주유소에서는 디젤이 일시적으로 소진, 일부 농민은 주문한 연료를 공급받지 못한 사례 발생 - 정부는 에너지 공급과 관련해 낮은 수준의 위험 상태를 선포하는 시행령 채택 - 에너지 담당 장관에게 에너지 시장 상황을 점검할 위기대응팀(crisis group) 구성 지시 - 위기대응팀은 정부에 적시에 상황을 보고하고 가능한 조치를 준비 - 정부는 이번 조치가 국내 및 EU 법률에 따른 예방적 조치라고 설명 - 현재 슬로베니아의 가스 공급에 직접적인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고 설명 - 다만 시장 변화 가능성에 대비해 에너지 기업과 소비자의 강화된 모니터링과 적기 준비가 필요 ㅇ 천연가스 비축 관련 현황 - 슬로베니아는 천연가스를 위한 충분한 저장시설을 보유하지 않아 국가 상품비축 물량에는 포함하지 않음 - 다만 주요 천연가스 수입업체가 오스트리아 등 인접 국가에 저장 물량을 확보 - 석유제품 비축분 방출은 정부 결정에 따라 가능, 상품비축청은 정부 결정에 따라 집행만 수행 - 현재 국내외 상황과 코페르(Koper) 항구로 입항하는 유조선 수를 포함해 공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 중 - 일부 물량은 헝가리에서 철도로도 반입 - 단순히 국경 인근 일부 주유소에서 연료가 일시 소진된 정도로는 비축분을 방출할 수 없음 - 시장 내 더 큰 불균형이 발생해야 법적 요건 충족 가능 - 슬로베니아는 아직 석유제품 국가 비축분을 방출한 적이 없음 - 2021년과 2022년에 방출 직전 상황까지 간 적은 있었음 - 슬로베니아가 이 분야에서 글로벌 위기 충격에 충분한 회복력을 갖고 있다고 설명 - 주요 연료 유통업체들이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공급 경로를 다변화 ㅇ 정부가 비축분 방출을 결정할 경우 집행 방식 - 상품비축청은 석유제품을 수입하는 주요 사업자들에게 각자 배정된 비율에 따라 비축분을 방출하도록 요청 - 모든 사업자에게 일괄 방출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 ㅇ EU 규정상 회원국은 최소 90일분의 순수입 물량 또는 평균 일일 소비량 기준 90일분 비축 의무 보유 - 슬로베니아는 100일을 초과하는 비축량을 보유하고 있어 유럽 내에서도 높은 수준이 - 일부 EU 회원국은 90일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언급 - 현재 슬로베니아 저장탱크는 가득 차 있어 추가 비축도 어려운 상태라고 설명 ㅇ 현재 상황이 중기 또는 장기적으로 다른 상품 가격에도 인플레이션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 - 운송비, 에너지 제품, 생산 비용 상승이 향후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이어질 가능성 언급 - 국경 지역에서는 외국인들이 더 저렴한 가격에 주유하려는 수요가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 □ [슬로베니아] 중동 상황 장기화 시 에너지 가격 상승 및 산업·물류 영향 가능성 ㅇ 상황 발생 3일째 글로벌 시장에 영향 확산 - 브렌트유(Brent) 가격 배럴당 약 80달러로 약 8.9% 상승, 중질 증류유(디젤·난방유 포함) 가격 약 20% 상승 - 유럽 천연가스 선물 가격 약 35% 상승, 유럽 증시 하락 - 주요 원인은 세계 원유 및 액화천연가스(LNG)의 약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 항로 차질 우려 - 선박 운항량 약 80% 감소, 해협 일대 운항 거의 중단 수준 ㅇ 에너지 인프라도 공격 대상 - 카타르 국영 에너지기업 Qatar Energy, 라스 라판(Ras Laffan) LNG 시설 일부 생산 중단 - 사우디아라비아 석유 정제시설 1곳 가동 중단 ㅇ 유럽중앙은행(ECB), 상황 장기화 시 유럽 인플레이션 상승 및 GDP 감소 가능성 언급 - 해협을 통한 석유·가스 공급이 3분의 1 감소할 경우, 유가 배럴당 약 80달러에서 130달러까지 상승 가능 - 유로존 GDP 성장률 0.6%p 하락, 인플레이션 0.8%p 이상 상승 가능 ㅇ 슬로베니아 상공회의소, 유럽 일부 지중해 국가에서 디젤 공급 제한 가능성 제기 - 최근 2년간 러시아 수입 감소를 보완하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수입 증가 - 슬로베니아 에너지기업 페트롤(Petrol), 공급원과 공급 경로를 다변화해 위험 분산 - 현재 중동에서의 조달 여부 및 규모는 미공개 ㅇ 슬로베니아 연료 가격은 14일마다 조정 - 다음 조정은 다음 주 화요일 예정, 상황 악화 시 연료 가격 상승 가능성 - 정부는 소비세 인하를 통해 가격 상승 완화 가능: 가격의 약 60%는 소비세 및 기타 부담금 나머지는 구매가격과 유통 마진 ㅇ 페트롤(Petrol), 현재 공급 차질은 예상하지 않는다고 발표 - 장기간 공급 가능한 재고 확보 시장 상황에 따라 구매 및 판매 전략 조정 - EU 규정에 따라 슬로베니아는 최소 90일 분량의 석유 또는 석유제품 비축 의무 - 유럽은 항공유를 중동에서 25~45% 수입하는 것으로 분석 - 중동은 세계 가스 생산의 약 20% 차지: 대부분 아시아로 수출, 카타르는 2025년 유럽 가스 공급의 3.8% 담당 ㅇ 네덜란드 TTF 허브 기준 4월 천연가스 선물 가격 하루 동안 50% 이상 상승 - 메가와트시(MWh)당 48유로 초과 ㅇ EU 가스 저장률 약 30%로 최근 평균보다 낮은 수준 - 슬로베니아가 주로 저장하는 오스트리아 저장시설은 약 36% 수준 - 슬로베니아 가스 재고 공식 데이터는 없음 - EU 규정상 공급업체는 매년 11월 1일까지 최근 5년 평균 소비량의 15%를 저장해야 함 ㅇ 가스 가격 상승은 전력 가격에도 영향 - 산업 소비자는 실시간 시장 구매 비중이 높아 비용 증가 가능 - 가정 및 소규모 기업은 장기 계약 영향으로 단기 변동 영향 제한적 ㅇ 슬로베니아 최대 가스 소비 기업 SIJ 그룹(Slovenian Steel Industry Group, SIJ) - 현재 가격 상승은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따른 단기 반응으로 평가 - 장기 확산되지 않을 경우 시장 안정 및 가격 정상화 예상 ㅇ 유가 및 가스 가격 상승은 비료 가격에도 영향 가능 - 중동 지역은 세계 비료 생산의 약 3분의 1 차지 - EU는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으로 질소 비료 수입 감소 - 농림회의소, 농업 생산 안정성과 식량 안보 위험 경고 - 협동조합연합, EU 비료 재고는 다음 수확기 수요의 약 45~50% 수준 전망, 공급 지연 및 가격 상승 사례 보고 - EU 집행위원회, 질소 비료 및 원료(암모니아, 요소) 수입 관세 일시 중단 제안 *러시아와 벨라루스는 제외 ㅇ 알루미늄 가격 약 3% 상승 - EU는 알루미늄 수입의 약 20%를 중동 국가에서 조달, 상황 장기화 시 유럽 산업에 위험 요소 ㅇ 코페르항(Port of Koper), 중동 지역 해상 운송 경로 변화 가능성 언급 - 극동 지역(한국, 중국, 동남아시아)과 주간 선박 서비스는 정상 운영 - 아라비아반도 국가와의 운송은 선사들이 신중한 운항으로 일부 변화 가능 - 홍해 위기 이후 이미 많은 선사가 아프리카 우회 항로로 변경 - 프랑스 선사 CMA CGM도 모든 선박을 아프리카 경로로 전환 - 항로 변경과 위험 프리미엄으로 운송비 상승 가능 - 수입 상품 가격 상승 요인 가능 ㅇ 중동 관광 산업도 타격 - 약 200명의 슬로베니아 관광객 두바이(Dubai)에 체류, 약 800명은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 체류 - 정부는 오만에서 약 500명을 귀국시키기 위한 전세기 2편 준비 - 전쟁 상황은 불가항력으로 간주돼 일부 여행객은 비용을 자체 부담해야 할 가능성 - 두바이 체류 관광객 숙박 비용은 현지 정부가 부담 예정 - 여행사협회, 현재 학교 방학 종료로 해당 지역 여행 수요는 제한적 - 여행자가 자발적으로 취소할 경우 취소 비용 발생, 여행사가 취소할 경우 환불 가능 - 중동 항공사 에미레이트(Emirates), 에티하드(Etihad), 카타르항공(Qatar Airways): 상황이 한 달 이내 안정되면 영향 제한적, 장기화 시 슬로베니아 관광객 유입 감소 가능 기사원문 링크 - https://forbes.n1info.si/posel/slovenska-podjetja-v-skrbeh-zamude-v-dobavah-hitra-rast-stroskov/ (2026.03.28) - https://www.rtvslo.si/gospodarstvo/slovenske-rezerve-naftnih-derivatov-zadostujejo-za-103-dneve-povprecne-porabe/775860 (2026.03.09) - https://forbes.n1info.si/posel/na-bliznjem-vzhodu-bi-lahko-vrelo-dlje-casa-kje-vse-bi-se-to-poznalo/ (2026.03.03)

주요 항목

국가슬로베니아
권역유럽
무역관자그레브무역관
공개일자2026-03-04
제목[슬로베니아] 중동 상황 장기화 시 에너지 가격 상승 및 산업·물류 영향 가능성
게시물번호239523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슬로베니아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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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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