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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전문가들, 이란 상황이 주요 국가들에 미치는 영향 전망

[러시아] 전문가들, 이란 상황이 주요 국가들에 미치는 영향 전망은(는) 러시아연방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노보시비르스크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 러시아 전문가들 , 이란 상황이 주요 국가들에 미치는 영향 전망 ㅇ 베도모스티는 전문가들의 언급을 인용, 이번 상황으로 인한 수혜 지역으로 중동 물류에 얽매이지 않는 호주 , 미국 , 말레이시아 , 인도네시아 등 산유국과 LNG 인프라 보유국을 언급하며 러시아를 이에 포함 - 플레하노프 러시아 경제대학교 부교수 '예카테리나 노비코바' 는 러시아가 에너지 뿐만 아니라 화학 제품 및 식품 수출도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 ㅇ 전문가들은 이번 분쟁이 EU, 중국 , 인도 중동 등에 미칠 영향 평가 - 중국 국립연구대학교 세계경제학과 부교수 ‘ 크세니아 본다렌코 ’ 는 분쟁이 장기화될 경우 중국은 다른 석유 공급처를 찾아야 하는데 , 정제 공정은 특정 석유 종류와 특성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다른 석유를 공급받는 데에 조정에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 유럽 국가들의 경우 지하 시설에 저장된 가스량이 이미 약 30% 수준으로 낮아진 상태이고 , 통상 3 월 말이나 4 월 중 가스를 꺼내 쓰기 때문에 이번 상황이 지속될 경우 가스 보충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 언급 . - 러 금융대학교 국제경제관계학부 학장인 ‘ 파벨 셀레즈네프 ’ 는 분쟁이 수 주간 지속될 경우 , 인도와 중국에서 에너지와 전기 가격이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 . 그는 가장 큰 타격을 받을 지역으로 EU를 꼽으며 , 이번 분쟁 여파로 네덜란드에서 4 월물 천연가스 선물 가격이 하루만에 25% 나 급등 했다고 덧붙임 . - 러 중앙경제수학연구소 소장 ‘ 알베르트 바흐티진 ’ 은 터키 , 캅카스 , 중앙아 등을 경유하는 대체 허브와 육로 ( 및 복합 ) 경로를 선호하는 방향으로 물류가 재분배될 것으로 예상 . 유럽의 경우 아시아에서 오는 상품의 배송 기간과 비용 증가로 부품 및 소비재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분석 . 인도는 에너지 수입 비용 상승으로 부정적인 영향이 있겠지만 발달된 정유 부문 덕분에 유가 상승이 개별 정유소의 수익성을 높일 것으로 전망 . - 러 사회과학연구소 정치학부 학장 ‘ 세르게이 데미덴코 ’ 는 유럽과 미국이 유가 상승과 보험료 인상으로 인해 손실을 입겠지만 , 미국의 셰일가스 생산 , 캐나다 오일샌드 , 아프리카 프로젝트 성장 등 공급망 다변화로 과거에 비해 시스템적 위험이 감소되었다고 언급 - MGIMO 국제연구소 (IIS) 연구원 ‘ 아르템 아드리아노프 ’는 중동 국가 중 파이프라인으로 연결된 석유 터미널을 보유한 UAE 가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는 석유 수송에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으나 석유 터미널 용량이 하루 150 만 배럴에 불과해 UAE 의 하루 수출량 (270-280 만 배럴 ) 을 충족할 수 없다고 밝힘 - 러시아 중동연구센터 선임 연구원 ‘ 니콜라이 수호프 ’ 선임 연구원은 중동의 금융 중심지인 UAE 와 바레인의 경우 최근 드론 공격 등으로 위험 프리미엄이 구조적 문제로 고착할 경우 금융 중심지로서의 명성을 잃을 수 있다고 언급 https://www.vedomosti.ru/economics/articles/2026/03/02/1180254-zakritie-ormuzskogo-proli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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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속보는 유럽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3-03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러시아 전문가들 , 이란 상황이 주요 국가들에 미치는 영향 전망 ㅇ 베도모스티는 전문가들의 언급을 인용, 이번 상황으로 인한 수혜 지역으로 중동 물류에 얽매이지 않는 호주 , 미국 , 말레이시아 , 인도네시아 등 산유국과 LNG 인프라 보유국을 언급하며 러시아를 이에 포함 - 플레하노프 러시아 경제대학교 부교수 '예카테리나 노비코바' 는 러시아가 에너지 뿐만 아니라 화학 제품 및 식품 수출도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 ㅇ 전문가들은 이번 분쟁이 EU, 중국 , 인도 중동 등에 미칠 영향 평가 - 중국 국립연구대학교 세계경제학과 부교수 ‘ 크세니아 본다렌코 ’ 는 분쟁이 장기화될 경우 중국은 다른 석유 공급처를 찾아야 하는데 , 정제 공정은 특정 석유 종류와 특성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다른 석유를 공급받는 데에 조정에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 유럽 국가들의 경우 지하 시설에 저장된 가스량이 이미 약 30% 수준으로 낮아진 상태이고 , 통상 3 월 말이나 4 월 중 가스를 꺼내 쓰기 때문에 이번 상황이 지속될 경우 가스 보충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 언급 . - 러 금융대학교 국제경제관계학부 학장인 ‘ 파벨 셀레즈네프 ’ 는 분쟁이 수 주간 지속될 경우 , 인도와 중국에서 에너지와 전기 가격이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 . 그는 가장 큰 타격을 받을 지역으로 EU를 꼽으며 , 이번 분쟁 여파로 네덜란드에서 4 월물 천연가스 선물 가격이 하루만에 25% 나 급등 했다고 덧붙임 . - 러 중앙경제수학연구소 소장 ‘ 알베르트 바흐티진 ’ 은 터키 , 캅카스 , 중앙아 등을 경유하는 대체 허브와 육로 ( 및 복합 ) 경로를 선호하는 방향으로 물류가 재분배될 것으로 예상 . 유럽의 경우 아시아에서 오는 상품의 배송 기간과 비용 증가로 부품 및 소비재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분석 . 인도는 에너지 수입 비용 상승으로 부정적인 영향이 있겠지만 발달된 정유 부문 덕분에 유가 상승이 개별 정유소의 수익성을 높일 것으로 전망 . - 러 사회과학연구소 정치학부 학장 ‘ 세르게이 데미덴코 ’ 는 유럽과 미국이 유가 상승과 보험료 인상으로 인해 손실을 입겠지만 , 미국의 셰일가스 생산 , 캐나다 오일샌드 , 아프리카 프로젝트 성장 등 공급망 다변화로 과거에 비해 시스템적 위험이 감소되었다고 언급 - MGIMO 국제연구소 (IIS) 연구원 ‘ 아르템 아드리아노프 ’는 중동 국가 중 파이프라인으로 연결된 석유 터미널을 보유한 UAE 가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는 석유 수송에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으나 석유 터미널 용량이 하루 150 만 배럴에 불과해 UAE 의 하루 수출량 (270-280 만 배럴 ) 을 충족할 수 없다고 밝힘 - 러시아 중동연구센터 선임 연구원 ‘ 니콜라이 수호프 ’ 선임 연구원은 중동의 금융 중심지인 UAE 와 바레인의 경우 최근 드론 공격 등으로 위험 프리미엄이 구조적 문제로 고착할 경우 금융 중심지로서의 명성을 잃을 수 있다고 언급 https://www.vedomosti.ru/economics/articles/2026/03/02/1180254-zakritie-ormuzskogo-proli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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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39458

내용

□ 러시아 전문가들 , 이란 상황이 주요 국가들에 미치는 영향 전망 ㅇ 베도모스티는 전문가들의 언급을 인용, 이번 상황으로 인한 수혜 지역으로 중동 물류에 얽매이지 않는 호주 , 미국 , 말레이시아 , 인도네시아 등 산유국과 LNG 인프라 보유국을 언급하며 러시아를 이에 포함 - 플레하노프 러시아 경제대학교 부교수 '예카테리나 노비코바' 는 러시아가 에너지 뿐만 아니라 화학 제품 및 식품 수출도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 ㅇ 전문가들은 이번 분쟁이 EU, 중국 , 인도 중동 등에 미칠 영향 평가 - 중국 국립연구대학교 세계경제학과 부교수 ‘ 크세니아 본다렌코 ’ 는 분쟁이 장기화될 경우 중국은 다른 석유 공급처를 찾아야 하는데 , 정제 공정은 특정 석유 종류와 특성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다른 석유를 공급받는 데에 조정에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 유럽 국가들의 경우 지하 시설에 저장된 가스량이 이미 약 30% 수준으로 낮아진 상태이고 , 통상 3 월 말이나 4 월 중 가스를 꺼내 쓰기 때문에 이번 상황이 지속될 경우 가스 보충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 언급 . - 러 금융대학교 국제경제관계학부 학장인 ‘ 파벨 셀레즈네프 ’ 는 분쟁이 수 주간 지속될 경우 , 인도와 중국에서 에너지와 전기 가격이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 . 그는 가장 큰 타격을 받을 지역으로 EU를 꼽으며 , 이번 분쟁 여파로 네덜란드에서 4 월물 천연가스 선물 가격이 하루만에 25% 나 급등 했다고 덧붙임 . - 러 중앙경제수학연구소 소장 ‘ 알베르트 바흐티진 ’ 은 터키 , 캅카스 , 중앙아 등을 경유하는 대체 허브와 육로 ( 및 복합 ) 경로를 선호하는 방향으로 물류가 재분배될 것으로 예상 . 유럽의 경우 아시아에서 오는 상품의 배송 기간과 비용 증가로 부품 및 소비재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분석 . 인도는 에너지 수입 비용 상승으로 부정적인 영향이 있겠지만 발달된 정유 부문 덕분에 유가 상승이 개별 정유소의 수익성을 높일 것으로 전망 . - 러 사회과학연구소 정치학부 학장 ‘ 세르게이 데미덴코 ’ 는 유럽과 미국이 유가 상승과 보험료 인상으로 인해 손실을 입겠지만 , 미국의 셰일가스 생산 , 캐나다 오일샌드 , 아프리카 프로젝트 성장 등 공급망 다변화로 과거에 비해 시스템적 위험이 감소되었다고 언급 - MGIMO 국제연구소 (IIS) 연구원 ‘ 아르템 아드리아노프 ’는 중동 국가 중 파이프라인으로 연결된 석유 터미널을 보유한 UAE 가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는 석유 수송에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으나 석유 터미널 용량이 하루 150 만 배럴에 불과해 UAE 의 하루 수출량 (270-280 만 배럴 ) 을 충족할 수 없다고 밝힘 - 러시아 중동연구센터 선임 연구원 ‘ 니콜라이 수호프 ’ 선임 연구원은 중동의 금융 중심지인 UAE 와 바레인의 경우 최근 드론 공격 등으로 위험 프리미엄이 구조적 문제로 고착할 경우 금융 중심지로서의 명성을 잃을 수 있다고 언급 https://www.vedomosti.ru/economics/articles/2026/03/02/1180254-zakritie-ormuzskogo-proliva

주요 항목

국가러시아연방
권역유럽
무역관노보시비르스크무역관
공개일자2026-03-03
제목[러시아] 전문가들, 이란 상황이 주요 국가들에 미치는 영향 전망
게시물번호239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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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연방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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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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