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아프가니스탄와 한국: 1973.12.31. 수교일자 1978.09. 단교 2002.01.31. 외교관계 재개 2002.09. 주아프간 대사관 재개설 2004.01. 주한 아프간대사관 개설 2021.08. 주아프간 대한민국대사관 철수 (현재 도하 임시사무소 운영 중). 대한 수출 42640000, 대한 수입 1420000
상세 안내
한국이 아프가니스탄에 수출한 규모는 42640000이며, 아프가니스탄로부터의 수입 규모는 1420000 수준입니다. 또한 아프가니스탄에 거주하는 재외동포는 한국 체류 아프간인 현황 : 919명(‘26.3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 집계되어, 현지 네트워크와 시장 접근에 활용할 수 있는 인적 기반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상세 내용
외교 관계
1973.12.31. 수교일자 1978.09. 단교 2002.01.31. 외교관계 재개 2002.09. 주아프간 대사관 재개설 2004.01. 주한 아프간대사관 개설 2021.08. 주아프간 대한민국대사관 철수 (현재 도하 임시사무소 운영 중)
ODA 현황
• 개발협력 : 1987년 이래 총 약 10억 미불 지원 - ‘21.8 탈레반 재집권 이후 100만불 이상 인도적 지원 • 재건지원 주요현황 - ‘02.2 최초 병력파견, ’07.12 철수(220여명) - ‘08.6 바그람 미군기지내 재건사업 개시(병원 운영) - ‘10.7 파르완州에 독자적 PRT 활동 개시 - ‘11.1 독자 PRT기지인 차리카기지 입주 - ‘12.2 차리카기지 주요재건시설 개소 - ‘12.12 차리카기지 아프간 정부로 이양 (바그람 미군기지내 재건사업은 지속) - ‘14.6 PRT 임무 공식 종료
주요 항목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아프가니스탄 진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러한 교역 규모와 투자·인적 교류 현황을 통해 시장의 개방도와 진출 우선순위를 판단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국가별 한국과의 관계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국가별 한국과의 관계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