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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과자류 시장 동향

남아공 과자류 시장 동향은(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시장을 대상으로 한 상품DB 시장동향 정보입니다. 기타,설탕과자(백색 초콜릿을 포함하며, 코코아를 함유한 것은 제외한다),곡물이나 곡물 가공품을 팽창시키거나 볶아서 얻은 조제 식료품[예: 콘 플레이크(corn flake)]과 낱알 모양이나 플레이크(flake) 모양이나 그 밖의 가공한 곡물(옥수수는 제외하며 고운 가루ㆍ부순 알곡ㆍ거친 가루는 제외하고 사전조리나 그 밖의 방법으로 조제한 것으로서 따로 분류되지 않은 것으로 한정한다),빵ㆍ파이ㆍ케이크ㆍ비스킷과 그 밖의 베이커리 제품(코코아를 함유하였는지에 상관없다), 성찬용 웨이퍼ㆍ제약용에 적합한 빈 캡슐ㆍ실링웨이퍼(sealing wafer)ㆍ라이스페이퍼(rice paper)와 그 밖에 이와 유사한 물품,초콜릿과 코코아를 함유한 그 밖의 조제 식료품,감자,땅콩,기타(혼합물을 포함한다) 품목에 관한 현지 시장 상황과 수요 동향을 담고 있습니다.

개요

기타,설탕과자(백색 초콜릿을 포함하며, 코코아를 함유한 것은 제외한다),곡물이나 곡물 가공품을 팽창시키거나 볶아서 얻은 조제 식료품[예: 콘 플레이크(corn flake)]과 낱알 모양이나 플레이크(flake) 모양이나 그 밖의 가공한 곡물(옥수수는 제외하며 고운 가루ㆍ부순 알곡ㆍ거친 가루는 제외하고 사전조리나 그 밖의 방법으로 조제한 것으로서 따로 분류되지 않은 것으로 한정한다),빵ㆍ파이ㆍ케이크ㆍ비스킷과 그 밖의 베이커리 제품(코코아를 함유하였는지에 상관없다), 성찬용 웨이퍼ㆍ제약용에 적합한 빈 캡슐ㆍ실링웨이퍼(sealing wafer)ㆍ라이스페이퍼(rice paper)와 그 밖에 이와 유사한 물품,초콜릿과 코코아를 함유한 그 밖의 조제 식료품,감자,땅콩,기타(혼합물을 포함한다) — 남아프리카공화국 시장 상품정보. 남아공 과자시장은 감자칩·옥수수 스낵 등을 중심으로 성장하며, 2026년 상반기 판매액은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했다. 현지 브랜드의 영향력이 강하고 가격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새로운 맛과 식감이 주요 경쟁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산 과자 수입도 증가하고 있으나 시장점유율은 여전히 낮다. 한국 기업은 차별화된 제품과 한류 인지도를 활용하고, 시식·판촉을 통해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며 단계적으로 유통망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Other ,Sugar confectionery (including white chocolate)ㆍ not containing cocoa. ,Prepared foods obtained by the swelling or roasting of cereals or cereal products (for exampleㆍ corn flakes); cereals (other than maize (corn)) in grain form or in the form of flakes or other worked grains (except flourㆍ groats and meal)ㆍ pre-cookedㆍ or otherwise preparedㆍ not elsewise specified or included. ,Breadㆍ pastryㆍ cakesㆍ biscuits and other bakers` waresㆍ whether or not containing cocoa; communion wafersㆍ empty cachets of a kind suitable for pharmaceutical useㆍ sealing wafersㆍ rice paper and similar products. ,Chocolate and other food preparations containing cocoa. ,Potatoes ,Ground-nuts ,Otherㆍ including mixtures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190590,1704,1904,1905,1806,200520,200811,200819입니다. 해당 품목은 농림수산식품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아프리카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요하네스버그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상세 내용

품목명(국문)

기타,설탕과자(백색 초콜릿을 포함하며, 코코아를 함유한 것은 제외한다),곡물이나 곡물 가공품을 팽창시키거나 볶아서 얻은 조제 식료품[예: 콘 플레이크(corn flake)]과 낱알 모양이나 플레이크(flake) 모양이나 그 밖의 가공한 곡물(옥수수는 제외하며 고운 가루ㆍ부순 알곡ㆍ거친 가루는 제외하고 사전조리나 그 밖의 방법으로 조제한 것으로서 따로 분류되지 않은 것으로 한정한다),빵ㆍ파이ㆍ케이크ㆍ비스킷과 그 밖의 베이커리 제품(코코아를 함유하였는지에 상관없다), 성찬용 웨이퍼ㆍ제약용에 적합한 빈 캡슐ㆍ실링웨이퍼(sealing wafer)ㆍ라이스페이퍼(rice paper)와 그 밖에 이와 유사한 물품,초콜릿과 코코아를 함유한 그 밖의 조제 식료품,감자,땅콩,기타(혼합물을 포함한다)

품목명(영문)

Other ,Sugar confectionery (including white chocolate)ㆍ not containing cocoa. ,Prepared foods obtained by the swelling or roasting of cereals or cereal products (for exampleㆍ corn flakes); cereals (other than maize (corn)) in grain form or in the form of flakes or other worked grains (except flourㆍ groats and meal)ㆍ pre-cookedㆍ or otherwise preparedㆍ not elsewise specified or included. ,Breadㆍ pastryㆍ cakesㆍ biscuits and other bakers` waresㆍ whether or not containing cocoa; communion wafersㆍ empty cachets of a kind suitable for pharmaceutical useㆍ sealing wafersㆍ rice paper and similar products. ,Chocolate and other food preparations containing cocoa. ,Potatoes ,Ground-nuts ,Otherㆍ including mixtures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4599

요약

남아공 과자시장은 감자칩·옥수수 스낵 등을 중심으로 성장하며, 2026년 상반기 판매액은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했다. 현지 브랜드의 영향력이 강하고 가격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새로운 맛과 식감이 주요 경쟁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산 과자 수입도 증가하고 있으나 시장점유율은 여전히 낮다. 한국 기업은 차별화된 제품과 한류 인지도를 활용하고, 시식·판촉을 통해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며 단계적으로 유통망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내용

상품명 및 HS코드 과자류 HS 190590(기타 농산물 가공품) * 과자류는 HS 1905(비스킷·웨이퍼 등), HS 1904(곡물 스낵류), HS 1704(설탕과자), HS 1806(초콜릿 및 코코아 함유) 등에 해당되나, 본고에서는 남아공에서 일반적으로 간식으로 소비되는 주요 과자류 전반을 함께 살펴본다. 개요 남아공에서 과자는 일상적인 간식문화의 일부로 자리 잡고 있다. 감자칩과 옥수수 스낵, 팝콘, 비스킷·쿠키 등 다양한 제품이 대형 슈퍼마켓과 동네 식료품점, 동네 소형점포(Spaza shop), 편의점, 온라인몰 등을 통해 폭넓게 판매된다. 남아공 과자시장은 현지 생산기반이 발달하고 오랫동안 판매된 브랜드의 인지도가 높다는 특징이 있다. 짭짤한 스낵에서는 미국계 PepsiCo의 남아공 법인이 판매하는 Simba, Lay’s, Doritos 등이 대표적이며, 남아공 소비재기업 AVI Limited 산하 National Brands도 Bakers 비스킷과 Willards 스낵 등을 판매하고 있다. 이외 Frimax, Truda Foods 등 여러 현지 업체가 다양한 가격대와 포장 크기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남아공은 소득수준과 소비지역에 따라 구매채널과 제품 선택이 크게 달라지는 시장이다. 대형마트에서 가족용 제품이나 묶음상품을 구매하는 소비가 있는 반면, 동네 소매점에서는 한 번에 부담 없이 살 수 있는 소포장 제품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에 따라 남아공 과자시장을 살펴볼 때에는 전체 시장규모뿐 아니라 가격대, 포장단위, 판매채널과 소비자의 구매방식까지 함께 볼 필요가 있다. 시장 동향 남아공에서 과자는 일상적으로 소비되는 대표적인 간식류로, 감자칩과 옥수수 스낵, 팝콘, 비스킷, 쿠키 등 다양한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특히 감자칩과 옥수수 스낵 등 짭짤한 과자의 소비가 활발하며, 대형마트부터 편의점, 동네 소형점포 등 소규모 소매점까지 폭넓은 유통망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자료: 요하네스버그무역관 직접 촬영] 현지 과자시장은 오랫동안 판매돼 온 브랜드의 영향력이 강한 편이다. 감자칩과 옥수수 스낵에서는 Simba, Lay's, NikNaks 등이 널리 판매되고 있으며, 비스킷류에서는 Bakers가 대표적인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이와 함께 Frimax, Truda Foods 등 현지 업체들도 다양한 가격대와 맛의 제품을 공급하면서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제품 구성도 다양하다. 짭짤한 과자류에서는 치즈, 바비큐, 처트니*, 칠리 등 남아공 소비자에게 익숙한 맛이 폭넓게 판매되며, 제품 용량 역시 1회 소비용 소포장부터 가족용 제품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따라서 남아공 과자시장은 특정 제품군에 수요가 집중되기보다는 맛, 가격, 포장 크기, 구매 장소 등에 따라 다양한 제품이 소비되는 대중적인 식품시장으로 볼 수 있다. * 처트니(Chutney): 과일·채소에 설탕, 식초, 향신료 등을 넣어 만든 새콤달콤한 소스로, 건더기가 있는 잼과 소스의 중간 정도 형태이며, 남아공에서는 과자 등의 조미에도 널리 활용됨. 시장 최신 동향 1. 가격 민감도 심화에 따른 구매방식 변화 최근 남아공의 저성장 기조와 높은 물가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과자시장에서도 가격 민감도가 높아지고 있다. 다만 소비자들이 간식 소비 자체를 줄이기보다는 보다 저렴한 제품이나 할인상품을 찾는 등 구매방식을 조정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남아공에서는 한국처럼 대용량 제품이나 여러 제품을 묶어 저렴하게 판매하는 방식도 있지만, 한 번에 지출해야 하는 금액을 낮춘 소포장 제품이 가격 부담을 줄이는 수단으로 더 많이 활용되고 있다. 소포장 제품은 당초 휴대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출시됐지만, 전체 용량은 적더라도 판매가격 자체가 낮아 소비자가 구매 시 느끼는 부담이 적다는 점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자료: KOTRA 요하네스버그무역관 직접 촬영] 이에 2026년에는 단순 할인보다는 제품 중량과 판매가격을 함께 조정하는 전략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Euromonitor는 남아공 스낵업체들이 추가적인 가격 인상에 대한 소비자 저항이 커지는 상황에서 가격을 계속 올리기보다 포장 단위와 가격대를 조정해 소비자의 구매 부담을 낮추고 판매량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소비자들이 가격을 비교하는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정가가 가장 낮은 매장을 찾기보다, 행사 할인과 회원 전용 혜택, 적립 프로그램 등을 함께 활용해 실제 지출액을 줄이려는 소비가 늘고 있다. 그래서 유통업체들도 정가 경쟁보다는 특정 기간 할인, 다수 구매 할인, 멤버십 전용 가격 등을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소비자 역시 이러한 혜택을 종합적으로 비교해 구매처와 제품을 선택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시장조사 기관 Trade Intelligence는 이처럼 남아공 소비자들이 정가 자체보다 실제 결제가격을 낮출 수 있는 각종 혜택을 적극적으로 찾아 구매하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2. 현지화된 맛과 이색 조합을 활용한 제품 경쟁 최근 남아공 과자 시장의 특징 중 또 하나는, 기존 제품과 차별화하기 위해 현지 소비자에게 익숙한 맛을 활용하거나 서로 다른 맛을 결합한 신제품 출시가 활발해지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감자칩과 팝콘 등 짭짤한 과자류에서 이러한 움직임이 두드러진다. 대표적인 사례가 남아공 대표 감자칩 브랜드 Simba와 현지 소스 브랜드 Wellington’s의 협업이다. Simba는 남아공 소비자에게 익숙한 Wellington’s 토마토소스 맛을 적용한 감자칩을 출시했다. 두 브랜드 모두 현지에서 오랫동안 판매돼 온 제품이라는 점을 활용해 소비자가 쉽게 맛을 예상하고 제품을 시도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Euromonitor는 이처럼 남아공 소비자가 익숙하게 느끼는 현지 식문화를 신제품에 접목하는 방식이 과자업체의 주요 제품 차별화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분석했다. 맛의 조합도 다양해지고 있다. 특히 단맛과 매운맛을 함께 사용한 제품이 등장하고 있다. AVI 산하 Snackworks의 팝콘 브랜드 Jumpin Jack은 꿀의 단맛과 칠리의 매운맛을 조합한 Hot Honey 제품을 선보였다. Euromonitor는 새로운 맛과 제품 개발에 힘입어 2026년 남아공 팝콘 시장의 판매액이 약 12억 랜드(약 72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2%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감자칩과 옥수수 과자 등 전통적인 짭짤한 과자도 여전히 시장의 중심을 차지하고 있다. Euromonitor에 따르면 2026년 해당 제품군의 판매액은 약 215억 랜드(약 13억 달러)로 전망돼 전체 짭짤한 과자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다만 이미 다양한 제품이 판매되고 있는 만큼 업체들은 단순히 새로운 맛을 추가하기보다 현지 음식이나 유명 식품 브랜드와 연계하거나, 기존에 보기 어려웠던 맛의 조합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소비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남아공 과자시장에서 맛의 다양성이 하나의 경쟁요소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3. 식감 개선과 건강지향 원료 개발을 통한 제품 차별화 최근 남아공 과자시장에서는 맛뿐 아니라 식감을 개선하거나 건강을 고려한 원료를 사용하는 등 기존 과자들과 차별화한 제품도 다양해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Simba는 2026년 일부 감자칩의 두께와 표면 형태를 조정해 바삭한 식감을 강화하고 시즈닝이 제품에 더 잘 묻어나도록 제품을 개선했다. 또한 최근 남아공에 출시된 Cheetos는 부드럽고 가벼운 식감의 퍼프형 제품과 보다 단단한 형태의 제품을 함께 선보이는 등 서로 다른 식감을 제품 차별화 요소로 활용하고 있다. 유로모니터는 향후 남아공 짭짤한 과자시장에서도 새로운 맛과 함께 다양한 식감이 기존 제품과 차별화하고 소비자의 구매를 유도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함께 쌀, 잡곡, 렌틸콩 등 다양한 원료를 활용한 과자도 건강을 고려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대안 간식으로 판매되고 있다. 대형 유통망에서는 일반 쌀과자뿐 아니라 잡곡이나 현미 등을 활용한 제품과 글루텐프리 제품 등을 찾아볼 수 있으며, 기존 감자칩이나 비스킷과 다른 원료와 제조방식을 제품의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에 따라 남아공 과자시장에서는 맛뿐 아니라 식감과 원료 구성도 제품 차별화의 중요한 요소로 활용되는 모습이다. 4. 식품 표시규제 개정 추진과 포장 전면 경고표시 도입 가능성 식품 표시규제 강화 가능성도 과자업체의 제품개발과 포장 전략에 영향을 줄 요인으로 꼽힌다. 현재는 2010년 제정된 식품 표시 및 광고 규정이 적용되고 있으나, 남아공 보건부는 2023년 새로운 개정안(시행 시점 미정)을 공개했다. 해당 초안은 식품의 영양성분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포장 전면 경고표시 제도를 도입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일정 기준을 초과한 당, 포화지방, 나트륨에 각각 경고표시를 부착하고 인공감미료가 포함된 경우에도 이를 별도로 표시하도록 하고 있다. 이 규정이 시행될 경우 감자칩, 옥수수 스낵, 비스킷, 초콜릿 등 당·나트륨·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일부 과자류는 포장 전면에 경고표시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다. 제조업체 입장에서는 단순히 포장 디자인을 변경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품의 당·소금·지방 함량을 낮추는 등 성분 조정까지 검토할 필요가 생길 수 있다. 실제 Euromonitor에서도 향후 남아공 과자시장에서 식품 표시규제 강화가 제품 재구성과 표시방식에 영향을 줄 가능성을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 따라서 남아공 시장에 진출하려는 기업도 현행 규정 준수와 함께 개정안의 최종 확정 여부와 적용기준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시장 규모 NielsenIQ(NIQ)에 따르면 2025년 남아공 스낵류 판매액은 약 502억 랜드(약 31억 달러)로 전년 대비 7.9% 증가했으며, 판매량은 13.5% 늘었다. 2026년 상반기에도 스낵류 판매액은 약 258억 랜드(약 16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했고 판매량은 15.6% 확대됐다. 구분 판매액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 증감 2025 년 502 억 랜드 ( 약 30.9 억 달러 ) +7.9% +13.5% 2026 년 상반기 258 억 랜드 ( 약 15.4 억 달러 ) +7.4% +15.6% [자료: NielsenIQ(2026년 3월/9월 자료)] Euromonitor는 보다 넓은 범위의 스낵시장을 기준으로 2026년 남아공 시장규모를 약 909억 랜드(약 54.5억 달러)로 추산했다. 이 가운데 감자칩, 옥수수 스낵, 팝콘 등을 포함하는 짭짤한 스낵(savoury snacks) 시장은 약 352억 랜드(약 21억 달러)로 전체 스낵시장 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며, 전년 대비 9%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비스킷류 시장도 상당한 규모를 형성하고 있다.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26년 남아공의 비스킷·스낵바·과일스낵 시장은 약 132억 랜드(약 7.9억 달러)로 전망되며, 이 가운데 비스킷 시장이 약 113억 랜드(약 6.8억 달러)로 대부분을 차지한다. 이렇듯 남아공 과자류 시장은 감자칩·옥수수 스낵 등 짭짤한 과자와 비스킷류를 중심으로 형성돼 있다. * NIQ와 Euromonitor는 스낵류에 포함하는 품목이 상이함. 수입 동향 남아공의 과자류 수입은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설탕과자, 초콜릿, 곡물 조제품, 비스킷·제과류, 감자 조제품 및 견과류 조제품 등을 합산한 수입액은 2023년 3억5500만 달러에서 2024년 3억6976만 달러로 4.2% 증가했으며, 2025년에는 전년 대비 10.8% 증가한 4억982만 달러를 기록했다. 2025년 국가별로는 에스와티니가 5111만 달러로 전체의 12.5%를 차지*해 최대 수입국으로 나타났다. 이어 벨기에 3759만 달러(9.2%), 이탈리아 3147만 달러(7.7%), 인도 2903만 달러(7.1%), 영국 2321만 달러(5.7%), 독일 2267만 달러(5.5%) 순이었다. 특히 이탈리아로부터의 수입은 전년 대비 40.0% 증가했으며, 중국도 39.0% 증가한 1493만 달러를 기록하면서 수입시장 비중이 2023년 2.6%에서 2025년 3.6%로 확대됐다. 반면 벨기에와 폴란드로부터의 수입은 각각 1.2%, 5.2% 감소했다. * 에스와티니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원자재·인건비와 남아공과의 무관세 교역 여건을 갖추고 있어, 남아공 주요 식품기업들이 현지에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음. (단위: US$ 백만, %) 순위 국가 2023 2024 2025 2026 (1~8 월 ) 전년대비 증감률 비중 (2025 년 ) 전체 355.0 369.8 409.8 208.0 10.8 100.0 1 에스와티니 41.7 45.2 51.1 30.7 13.0 12.5 2 벨기에 31.1 38.0 37.6 26.7 -1.2 9.2 3 이탈리아 24.0 22.5 31.5 18.6 40.0 7.7 4 인도 22.5 24.6 29.0 19.6 17.9 7.1 5 영국 23.8 21.5 23.2 14.9 8.0 5.7 6 독일 19.2 18.7 22.7 15.1 21.1 5.5 7 폴란드 16.6 22.7 21.5 18.4 -5.2 5.3 8 잠비아 13.3 14.0 15.2 11.3 8.3 3.7 9 튀르키예 11.4 13.9 15.0 14.6 8.6 3.7 10 중국 9.3 10.7 14.9 11 39.0 3.6 ⁞ 46 한국 0.5 0.5 0.7 0.5 38.8 0.2 *주: HS Code 1704, 1806, 1904, 1905, 200520, 200811, 200819를 합산한 수치로, 설탕과자·초콜릿·곡물 조제품·비스킷 및 제과류·감자 및 견과류 조제품 등이 포함됨( HS 190590 포함) [자료: Global Trade Atlas(2026.10.7]] 남아공의 한국산 과자류 수입은 2023년 53만 달러에서 2024년 47만 달러로 감소했으나, 2025년에는 전년 대비 38.8% 증가한 66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국산의 남아공 수입시장 점유율도 2024년 0.13%에서 2025년 0.16%로 소폭 상승했으나, 2025년 기준 한국은 남아공의 46위 수입국으로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 낮은 수준이다. 2026년에도 전체 과자류 수입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1~8월 기준 남아공의 과자류 수입액은 약 2억8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에스와티니가 3070만 달러로 최대 수입국을 유지했으며, 벨기에 2672만 달러, 인도 1957만 달러, 이탈리아 1860만 달러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튀르키예와 폴란드로부터의 수입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3.7%, 37.6% 증가했고, 중국으로부터의 수입도 28.8% 증가했다. 같은 기간 한국산 과자류 수입은 46만2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7.2% 증가했다. 수입시장 점유율은 전년 동기 0.15%에서 0.16%로 소폭 상승했으며, 수입국 순위는 46위를 기록했다.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 미미하지만, 2025년 연간 38.8% 증가에 이어 2026년 1~8월에도 두 자릿수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경쟁 동향 남아공 과자시장은 오랫동안 현지에서 판매돼 온 대형 브랜드의 영향력이 강한 시장이다. 특히 감자칩과 옥수수 스낵 등 짭짤한 과자시장에서는 미국계 글로벌 식품기업 PepsiCo의 남아공 법인인 PepsiCo South Africa가 Simba, Lay's, Doritos 등 여러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이 가운데 남아공에서 시작된 Simba는 현지 감자칩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으며, PepsiCo는 감자칩뿐 아니라 옥수수·토르티야 스낵, 압출형 과자, 견과류 등으로 제품군을 넓게 구성하고 있다. 남아공 소비재 기업 AVI 산하 기업인 National Brands의 Snackworks도 주요 경쟁업체다. Snackworks는 Bakers를 통해 스위트 비스킷과 짭짤한 비스킷을 판매하고 있으며, Willards를 통해 감자 및 옥수수 스낵 등을 공급하고 있다. AVI의 2026 회계연도 상반기 자료에 따르면 공식 소매시장 판매액 기준 Bakers의 스위트 비스킷 점유율은 35.0%, 짭짤한 비스킷은 12.4%, Willards의 스낵시장 점유율은 14.4%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Snackworks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한 32.5억 랜드(약 2억 달러)를 기록했다. 대형 업체 외에도 Frimax Foods와 Truda Foods 등 남아공 현지 제조업체가 경쟁하고 있다. Frimax는 감자칩과 옥수수 기반 스낵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Truda Foods는 Spookies, Bigga Naks, Flyers 등 여러 브랜드를 통해 옥수수 스낵과 퍼프형 과자, 팝콘 등을 판매하고 있다. Truda 제품은 SPAR, Boxer, Usave, Food Lover's Market 등 대형·중소 유통망뿐 아니라 도매점들에서도 판매되고 있어 대형 브랜드와 함께 폭넓은 소비층을 대상으로 경쟁하고 있다. 유통구조 남아공 과자류는 대형 유통망을 중심으로 판매되며, 동네 소형점포와 편의점, 전문 식품점, 온라인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유통되고 있다. 대형 유통망으로는 Shoprite·Checkers, Pick n Pay, SPAR, Woolworths 등이 있으며, 감자칩과 옥수수 스낵, 비스킷 등 대중적인 과자류는 이들 매장에서 폭넓게 판매된다. Euromonitor에 따르면 2026년 남아공 짭짤한 과자 판매액의 약 66%가 슈퍼마켓을 통해 발생해 대형 유통망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남아공에서는 동네 소형점포(Spaza shop)도 주요 소비재 판매경로로 활용된다. 특히 이러한 점포는 주거지역과 타운십 등 소비자의 생활권에 위치해 있어 소액·소량 구매가 빈번한 과자류의 판매처로 기능한다. 따라서 현지 과자 제조업체들은 대형 유통망뿐 아니라 도매업체와 독립 소매점을 통해 제품을 공급하면서 판매망을 넓히고 있다. 온라인 판매도 확대되고 있으나 아직 오프라인 유통망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 Euromonitor에 따르면 2026년 남아공 짭짤한 과자시장에서 온라인 소매의 판매액 비중은 약 4%로, 슈퍼마켓 등 오프라인 매장이 주요 구매처로 자리 잡고 있다. 다만 Checkers Sixty60과 같은 즉시배송 서비스와 주요 유통업체의 온라인몰이 확대되면서 온라인에서도 과자를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이 형성되고 있다. Euromonitor 역시 온라인 판매가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으나 아직 틈새 유통채널에 머물고 있다고 평가한다. 수입 과자는 일반적으로 해외 제조업체 → 현지 수입·유통업체 → 대형 유통망·전문 식품점·온라인몰 → 소비자의 구조를 거쳐 판매된다. 한국 과자의 경우 아직 주요 대형 유통망보다는 한국·아시아 식품 전문점과 관련 온라인몰을 중심으로 유통되고 있다. [자료: 요하네스버그 무역관 직접 촬영] 관세율 및 인증 남아공은 한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고 있지 않아 한국산 과자에는 원칙적으로 SARS 관세표의 일반관세율이 적용된다. HS코드에 따른 과자류 품목별 관세율은 다음과 같다. HS 코드 품목 일반관세율 1704 설탕과자 ( 화이트초콜릿 포함 , 코코아 미함유 ) 25~37% 1806 초콜릿 및 기타 코코아 함유 조제식품 17~21% 1904 곡물을 팽창 · 볶아 만든 조제식품 등 5%~25% 또는 종량세 1905 비스킷 · 웨이퍼 등 베이커리 제품 17~21% 또는 종량세 190590 기타 베이커리 제품(글루텐빵·빵가루·갈색빵 등) 17~21% 또는 3.6c/kg(최대 25%) 200520 조제 · 보존 감자 20% 200811 조제 · 보존 땅콩 0.99c/kg~20% 200819 기타 조제 · 보존 견과류 · 씨앗 및 혼합물 무관세 [주: HS코드 세부 품목에 따라 관세율 상이] [자료: South African Revenue Service(SARS)] 남아공에 일반 가공식품인 과자를 수출하기 위해 모든 제품에 공통적으로 요구되는 별도의 사전 제품인증 제도가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수입·판매되는 식품도 일반 식품 관련 규정(Foodstuffs, Cosmetics and Disinfectants Act 54 of 1972 등)을 준수해야 한다. 제품 표시에는 보건부의 식품 표시 및 광고 규제(Regulations Relating to the Labelling and Advertising of Foodstuffs)가 적용되어, 제품명과 적절한 제품 설명, 원재료 목록, 알레르기 유발성분, 순중량, 제조·판매 관련 정보, 원산지 및 날짜 표시 등 규정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포장에 표시해야 한다. 수입제품의 날짜 표기가 남아공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일-월-년 순서와 다른 경우에는 혼동을 방지할 수 있도록 월을 문자로 표시해야 한다. 영양 또는 건강과 관련된 표현을 사용할 때도 주의가 필요하다. 영양성분이나 건강효과와 관련해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는 표시·광고를 제한하며, 특정 원재료를 제품의 특징으로 강조하는 경우에는 해당 원재료의 함량 표시가 요구될 수 있다. 따라서 healthy, nutritious 등 건강성을 직접적으로 강조하는 표현이나 영양 관련 문구를 포장에 사용하는 경우 규정상 허용 여부와 표시기준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제품 성분에 따라 추가적인 식품규정도 확인해야 한다. 남아공 보건부는 상기에서 언급한 법안 외에도 식품 내 트랜스지방, 나트륨, 식품첨가물 및 잔류농약 등에 관한 별도 규정을 운영하고 있다. 따라서 감자칩이나 비스킷처럼 소금이나 지방을 사용하는 제품, 색소·향료·감미료 등 첨가물이 들어간 제품은 해당 성분에 적용되는 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한편 할랄(Halal) 인증은 일반 과자의 남아공 수입·판매를 위한 법정 의무 인증은 아니다. 다만 남아공에는 무슬림 소비자층이 존재하고 현지 과자업체와 유통매장에서 할랄 인증 여부를 제품 선택정보로 활용하고 있어 관련 소비층이나 유통망을 목표로 하는 기업이라면 할랄 인증 취득 여부를 검토할 수 있다. 또한 앞서 최신동향에서 언급한 것처럼 남아공 정부는 새로운 식품 표시규정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개정안에는 당·나트륨·포화지방 등이 일정 기준을 넘는 식품에 대한 포장 전면 경고표시(Front-of-Pack Warning Label) 등이 포함돼 있다. 아직 시행 시기는 발표되지 않은바 향후 최종 개정안의 시행 여부를 모니터링해야 한다. 시사점 남아공 과자시장은 현지에서 오랫동안 판매돼 온 브랜드의 인지도가 높고 가격 경쟁도 치열해, 한국 기업이 처음부터 대형 유통망 입점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제품의 시장성을 먼저 확인하는 단계적 접근이 현실적이다. KOTRA 요하네스버그무역관에서 조사한 현지 소비자 반응에 따르면 한국 과자를 경험한 소비자는 만족도와 재구매 의사가 높았던 반면, 경험이 없는 소비자는 익숙한 현지 브랜드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따라서 초기에는 한인·아시아 식품점이나 전문 수입·유통업체 등을 활용해 제품을 판매하면서 시식행사, 소비자 후기, SNS 홍보 등을 병행해 실제 구매 반응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제품 선정 단계에서는 현지 제품과의 명확한 차별성이 중요하다. 남아공 시장에는 치즈, 바비큐, 처트니, 칠리 등 다양한 맛의 과자가 이미 판매되고 있어 단순히 새로운 수입제품이라는 점만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기는 어렵다. 요하네스버그무역관에서 확인한 현지 바이어 의견도 역시 기존 제품과 유사한 제품보다는 시장에서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특징을 가진 제품이 눈에 띌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매운맛, 허니버터, 해산물 시즈닝 등 한국 과자의 특징적인 맛뿐 아니라 바삭하거나 독특한 식감, 제품 형태 등 소비자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차별점을 갖춘 제품을 우선 검토할 필요가 있다. K-pop과 한국 콘텐츠의 인지도는 이러한 제품을 처음 알리는 데 활용할 수 있다. 빼빼로, 초코파이, 꼬북칩 등 한국 콘텐츠나 SNS를 통해 노출된 경험이 있는 제품은 생소한 수입과자보다 소비자의 관심을 끌기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다만 한류에 대한 관심이 실제 반복 구매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현지 소비자가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가격대와 맛에 대한 만족도가 뒷받침돼야 한다. 따라서 한류를 제품 판매의 주된 경쟁력으로 보기보다는 첫 구매를 유도하는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고, 이후에는 제품 자체의 경쟁력으로 재구매를 확보하는 전략이 적절하다. 한국 기업은 수출 초기부터 여러 품목을 한꺼번에 공급하기보다 시장성이 높은 소수 제품을 선정해 반응을 확인한 뒤 품목과 판매처를 확대하는 방식도 고려할 만하다. 현지 유통업체 입장에서는 판매실적이 없는 신규 수입제품을 대형 매장에 바로 입점시키는 데 부담이 있는 만큼, 전문점이나 온라인 판매, 단기 판촉 등을 통해 판매량과 재구매 반응을 축적하면 향후 대형 유통망과의 협의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 이 과정에서 현지 수입업체와 협의해 적정 판매가격과 포장단위, 영문 식품표시, 할랄 인증 필요성 등을 사전에 검토한다면 시장 진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료: AVI Limited, C.J Supermarket, Checkers, Euromonitor International, Frimax Foods, Market Kokoro, Mondelēz South Africa, National Department of Health, NielsenIQ(NIQ), PepsiCo South Africa, Pick n Pay, South African Revenue Service(SARS), Truda Foods 및 KOTRA 요하네스버그무역관 자료 종합

주요 항목

HS코드190590,1704,1904,1905,1806,200520,200811,200819
산업분류농림수산식품
지역아프리카
국가남아프리카공화국
무역관요하네스버그무역관
게시일2026-10-23
작성자최다은
제목남아공 과자류 시장 동향
유형4유형
bbstxSn244599
infoCl상품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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