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기타 — 인도네시아 시장 상품정보. 인도네시아 트랜지스터 시장 2027년까지 연 10.05% 성장할 전망이다. 2025년 한국은 수입 물량이 전년 대비 76배 급증하며 49.6%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IKCEPA 특혜관세(0%)와 완제품 위주의 인증 체계를 활용해 한국 기업의 B2B 산업 공급망 진출이 유효한 전략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Other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854129입니다. 해당 품목은 전자/전기,그리드(전력망·기자재)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아시아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자카르타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4421
요약
인도네시아 트랜지스터 시장 2027년까지 연 10.05% 성장할 전망이다. 2025년 한국은 수입 물량이 전년 대비 76배 급증하며 49.6%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IKCEPA 특혜관세(0%)와 완제품 위주의 인증 체계를 활용해 한국 기업의 B2B 산업 공급망 진출이 유효한 전략이 될 것으로 보인다.
내용
HS 코드: 854129 트랜지스터 시장 동향 트랜지스터는 전류나 전압을 증폭하거나 회로의 On/Off 스위치 역할을 하는 반도체 소자로, 가전제품·자동차·산업 설비 등에서 전력을 제어하는 데 폭넓게 쓰인다. 시장조사기관인 6Wresearch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트랜지스터 시장은 2027년까지 10.0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빠르게 확대될 전망이다. 인도네시아 시장에서는 일본과 중국이 오랜 기간 주요 공급국 역할을 해왔으며, 최근에는 한국이 물량 기준 최대 공급국으로 부상하는 등 공급국 구도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자료: 6Wresearch, KOTRA 자카르타 무역관 종합] 6Wresearch에 따르면 2027년 기준 국가별 트랜지스터 시장 성장률은 인도네시아가 10.05%로 아시아 주요국 중 가장 높고, 뒤이어 중국(6.91%), 한국(4.71%), 일본(2.29%) 순으로 나타난다. 반면 인도(-71.75%)와 호주(-0.05%)는 마이너스 성장이 예상돼 대조를 이루며, 시장 성숙 단계로 보면 인도네시아는 기하급수적 성장기, 중국은 성장기에 있는 반면 일본과 한국은 안정기에 접어들었고 인도와 호주는 이미 하락기에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 인도네시아 트랜지스터 시장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연평균 6.1%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가전제품 수요 증가가 가장 큰 동력으로 꼽힌다. 최근 제조업체들이 가전제품에 IoT, AI, 머신러닝 기능을 잇달아 탑재하면서 이를 뒷받침할 전력 부품 수요도 함께 커지고 있으며, 가처분 소득 증가와 인프라 개발, 자동차·전력 산업 확대, 에너지 효율이 높은 기기로의 전환까지 더해지면서 성장에 힘을 보태고 있다. 다만 빠른 기술 변화와 저가 수입품과의 경쟁, 반도체 제조·유지보수 분야의 인력 부족은 앞으로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아 있다. 수입 동향 인도네시아 트랜지스터 수입액 기준으로 한국은 7위에 머물러 있지만, 수입 물량 기준으로는 중국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025년 한국은 수입 물량 기준 49.6%의 비중을 차지했으며 금액과 물량 모두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특 히 2024년 47톤에 그쳤던 한국산 수입 물량은 2025년 3,610톤으로 76배 급증했다. 같은 시기 대만의 수입 물량도 511톤으로 전년 대비 3,511%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글로벌 가전 기업들의 인도네시아 현지 생산이 확대되며 부품 수입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단위 : 천 달러) 순위 국가 2023년 2024년 2025년 2025년 비중 (%) 전년 대비 증감률 (‘24 - ‘25) 1 일본 12,796 30,003 29,711 22.6% -1.0% 2 중국 36,392 19,309 22,317 17.0% 15.6% 3 태국 6,962 14,474 18,706 14.2% 29.2% 4 싱가포르 7,533 9,335 15,557 11.8% 66.7% 5 말레이시아 19,650 10,771 11,959 9.1% 11.0% 6 오스트리아 2,005 1,854 9,983 7.6% 438.5% 7 한국 5,678 3,548 7,722 5.9% 117.7% 8 필리핀 98,240 4,138 7,595 5.8% 83.5% 9 대만 2,852 2,737 3,836 2.9% 40.2% 10 독일 18,290 866 1,779 1.4% 105.3% 합계 217,265 110,879 131,356 100.0% 18.5% [자료: 인도네시아 통계청(BPS)] (단위 : kg) 순위 국가 2023년 2024년 2025년 2025년 비중 (%) 전년 대비 증감률 (‘24 - ‘25) 1 한국 106,970 46,984 3,610,497 49.6% 7,584.5% 2 중국 386,033 1,912,080 2,240,959 30.8% 17.2% 3 일본 144,451 479,703 578,498 7.9% 20.6% 4 대만 17,155 14,156 511,246 7.0% 3,511.5% 5 싱가포르 105,316 92,630 93,030 1.3% 0.4% 6 말레이시아 89,558 122,058 86,106 1.2% -29.5% 7 태국 42,641 58,780 63,805 0.9% 8.5% 8 필리핀 71,033 22,277 56,665 0.8% 154.4% 9 캄보디아 0 0 16,827 0.2% 0 10 홍콩 4,364 8,845 5,303 0.1% -40.0% 합계 1,091,858 2,990,378 7,279,006 100.0% 143.4% [자료: 인도네시아 통계청(BPS)] 경쟁 동향 기업 국가명 주요 특징 Toshiba 일본 Shopee 등 소비자 시장에서 입지가 강하며, 고전압을 다루는 전력용 반도체와 낱개형 트랜지스터가 주요 제품 Sanken 일본 가전제품용 오디오 트랜지스터와 모터 구동용 반도체 칩이 주요 제품 Infineon Technologies 독일 기존 실리콘보다 높은 전압과 열을 견디는 차세대 반도체 소재, 그리고 고전압·고전류를 다루는 전력 반도체 기술을 기반으로 자동차·산업용 전력 반도체 분야를 이끄는 글로벌 기업 onsemi 미국 자동차·산업용 전력 반도체를 공급하는 기업 ROHM Semiconductor 일본 초소형 신호 트랜지스터와, 기존 실리콘보다 높은 전압·열을 견디는 차세대 반도체 소재 기반의 전력 소자 기술을 보유 Vishay Semiconductor 미국 산업·의료·방위 분야에 쓰이는 낱개형 반도체와 전력용 반도체를 폭넓게 공급 IXYS 미국 중공업용 고전압·고전류 전력 반도체 전문 기업 (Littelfuse 계열사) Nexperia 네덜란드 표준 낱개형 트랜지스터와 전력용 반도체를 대량 생산하는 반도체 제조업체 Chawang "Gobel" 인도네시아 현지 가전제품 생산과 연계된 인도네시아의 전자·조립 브랜드(Panasonic Gobel 계열사) [자료: Shopee, Elektrindo 홈페이지 등 KOTRA 자카르타 무역관 종합] 유통 구조 인도네시아의 트랜지스터 품목은 주요 디스트리뷰터 기업들 및 온라인 B2B 플랫폼 등을 통해 유통된다. 전자제품 판매점부터 전문 산업용 부품 유통업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전자상거래 플랫폼은 소매 및 단품 구매 시 주로 이용된다. 유통업체명 구분 특징 Elektrindo (CV. Alfa Elektrindo) 전문 유통업체 산업용 전자 부품 공급업체이자 중국산 부품 조달 대행기업 ABB (PT. ABB Sakti Industri ) 전문 유통업체 스위스 다국적 기업인 ABB 그룹의 계열사이며, 인도네시아에서는 PT ABB Sakti Industri 법인을 통해 사업을 운영. 소형 회로 차단기(MCB), 배전반 등의 전기 제품 및 솔루션과 전기차 충전기 등의 전기차 인프라를 제공 PT Basis (PT Basis Inti Componindo) 전문 유통업체 인도네시아 최대 규모의 전자 부품 도매 공급업체 중 하나로, 다양한 해외 공인 브랜드의 반도체(IC 및 트랜지스터 등)와 정품 수동 부품을 국내 공장 및 제조업체에 공급 MRT (PT. Mandiri Raya Tangguh) 전문 유통업체 산업 제어 및 자동화 부품 전문 유통업체이며 알람 수테라에 본사를 두고 자카르타 LTC 글로드독에 쇼룸을 운영하며 IGBT, 정류기, 다이오드, 산업용 트랜지스터 등의 전력 반도체 부품을 공급 CV Teramitra Perkasa 전문 유통업체 산업용 전기 및 전자 부품의 전국 유통업체로 인도네시아 대형 공장의 유지보수 요구에 맞춰 트랜지스터, SCR, 인버터, PLC 및 인피니언 모듈을 공급 Digiware Surabaya (PT Digital Komunikasi Nusantara) 전문 유통업체 전자 기기용 트랜지스터 부품 유통 [자료: 각 사 홈페이지, KOTRA 자카르타 무역관 종합] 유통망 명 구분 구분 특징 Monotaro.id 온라인 전문 전자상거래 다양한 산업용 제품과 사무용품을 취급하는 인도네시아의 전문 마켓플레이스. Mouser 온라인 전문 전자상거래 다양한 전자 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취급하는 글로벌 전문 마켓플레이스. [ 자료 : 각 사 홈페이지, KOTRA 자카르타 무역관 종합 ] 관세율 2026년 기준 한-인도네시아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IKCEPA)에 따라 트랜지스터(HS 코드 8541.29)에는 0%의 특혜 관세율이 적용된다. 최혜국대우(MFN) 관세율도 마찬가지로 0%다. 관세 외에 12%의 부가가치세(VAT)가 부과되며, 소득세법 제22조(PPh 22)에 따라 수입업자 식별번호(API, Angka Pengenal Importir) 보유자에게는 2.5%, 미보유자에게는 7.5%의 세율이 적용된다. HS 코드 최혜국대우 관세 (BM MFN) 수입 관세 (한-인도네시아 IK CEPA 적용 시) 부가가치세(VAT) 소득세(PPh22) 8541.29 0% 0% 12% 2.5% (API) 7.5% (비-API) [ 자료: 재무부 규정(PMK) 제50호/2026, 재무부 규정(PMK) 제131호/2024, 재무부 규정(PMK) 제41호/2022, 재무부 규정(PMK) 제227호/2022] 인증 트랜지스터(HS 코드 8541.29)는 인도네시아의 의무 인증 대상 목록(SNI, 인도네시아 국가표준)에 별도로 포함돼 있지 않아, 부품 단계에서는 SNI 인증 의무가 면제된다. 다만 이 트랜지스터가 들어간 완제품이나 조립품(가전제품, 통신기기 등)은 제품 종류에 따라 SNI 인증이나 SDPPI(무선통신기기 인증, 인도네시아 정보통신부 산하 인증기관) 인증을 받아야 한다. 한편 B2B 산업 조달에서는 인도네시아 정부 인증과 별개로 국제 품질·환경 기준 준수를 요구받는 경우가 많다. 유해물질 제한 기준인 RoHS, 화학물질 등록·평가 기준인 REACH, 자동차용 전자부품 신뢰성 기준인 AEC-Q101 등이 대표적이다. 이 밖에 트랜지스터를 활용해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완제품을 조립하는 경우, 정부 조달 입찰 참여나 인센티브 수혜 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국내부품사용비율(TKDN, Tingkat Komponen Dalam Negeri) 기준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시사점 트랜지스터 시장에서 일본은 수입액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한국은 2025년 수입중량 기준 49.6%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는 주요 한국 가전기업의 인도네시아 현지생산 확대가 트랜지스터 등 관련 부품의 수입 수요를 뒷받침한 것으로 해석된다. 우리 기업들은 조립공장·자동차 제조·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를 겨냥한 대규모 산업용 B2B 공급망과 주요 현지생산 기업들을 공략할 필요가 있다. 인도네시아 트랜지스터 시장은 소비자 가전을 넘어 스마트 가전, IoT 기기, 자동차 까지 영역이 넓어지고 있다. 유럽·미국계 프리미엄 브랜드(Infineon Technologies, onsemi, Vishay Semiconductor 등)와 경쟁하려면, 우리 기업들도 전기차 시스템과 재생에너지 분야에 맞춘 고효율 산업용 트랜지스터 제품력 강화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또한 온라인 B2B 플랫폼(Monotaro.id, Mouser 등)에서의 판매와 오프라인 주요 공급처 확보를 통한 산업 클러스터 공급을 병행하는 투트랙 유통 전략 마련이 필요하다. 규제·관세 측면에서 IKCEPA에 따라 트랜지스터(HS 코드 8541.29)는 0% 특혜 관세로 수입되며, 개별 부품 단계에서는 SNI·SDPPI 인증도 면제돼 시장 진입 장벽이 낮은 편이다. 다만 B2B 조달 분야에서 RoHS, REACH, 자동차용 AEC-Q101 등 국제 품질 기준을 충족하는 것이 우선 과제이며, 현지 조립까지 염두에 둔다면 TKDN 비율 확보 전략도 함께 준비할 필요가 있다. 자료: 6Wresearch, 인도네시아 통계청(BPS), Shopee, Elektrindo, 재무부 규정(PMK) 등 KOTRA 자카르타 무역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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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인도네시아 시장으로 해당 품목 수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 시장동향 정보를 통해 현지 수요 트렌드와 경쟁 환경을 파악하여 진출 전략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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