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상품DB

미국 리튬 일차전지 시장동향

미국 리튬 일차전지 시장동향은(는) 미국 시장을 대상으로 한 상품DB 시장동향 정보입니다. 리튬으로 만든 것 품목에 관한 현지 시장 상황과 수요 동향을 담고 있습니다.

개요

리튬으로 만든 것 — 미국 시장 상품정보. 미국 리튬 일차전지 시장은 산업·전자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요가 형성되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과 해외 공급국이 시장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 기업은 제품 특성에 맞는 수요처와 유통채널을 모색하는 한편, 미국의 운송·제품안전 등 관련 규제요건을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Lithium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850650입니다. 해당 품목은 전자/전기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북미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워싱턴DC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4390

요약

미국 리튬 일차전지 시장은 산업·전자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요가 형성되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과 해외 공급국이 시장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 기업은 제품 특성에 맞는 수요처와 유통채널을 모색하는 한편, 미국의 운송·제품안전 등 관련 규제요건을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내용

리튬 일차전지(Lithium Primary Batteries)는 비충전식 전지로, HS Code 8506에 포함된다. 본문에서는 일차전지 및 일차전지 배터리 중 리튬계 제품에 해당하는 HS 6단위 품목인 HS 8506.50을 기준으로 분석하며, 충전식 리튬이온 축전지(HS 8507.60)는 분석 대상에서 제외한다. HS code 품목명 주요 해당 제품 8506 일차전지 및 일차전지 배터리 비충전식 일차전지 및 배터리 8506.50 리튬 일차전지 및 배터리 리튬 금속전지 ( 코인형 · 원통형 등 ) 시장 동향 시장조사기관 IBISWorld에 따르면, 리튬 일차전지를 포함한 미국 리튬 배터리 제조업 전체 시장 규모는 2025년 기준 약 20억 6,340만 달러로 전년 대비 0.7% 증가했다. 2020년 약 17억 3,550만 달러까지 감소했던 시장은 이후 회복세를 보이며 2025년까지 연평균 3.5% 성장했다. 향후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약 2.9% 성장해 2030년 약 23억 8,290만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단위: US$ 십억, %) 연도 연간 시장 규모 전년 대비 성장률 2021 1.9 10.5 2022 2.0 1.8 2023 2.0 2.7 2024 2.1 2.2 2025 2.1 0.7 [자료 : IBISWorld] 2025년 리튬 일차전지는 미국 리튬 배터리 제조업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제품군으로, 약 7억 2,220만 달러 규모로 분석된다. 리튬 일차전지는 소비자 전자제품뿐만 아니라 계측기, 센서, 보안기기 등 다양한 산업·전자기기에 활용되며, 제품별로 방전특성, 사용온도 및 수명 등 요구 성능이 상이하다. 이에 따라 제품의 품질과 성능, 특정 용도에 대한 기술 적합성 및 안정적인 공급능력 등이 주요 경쟁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미국 시장에는 다양한 해외 공급국이 참여하고 있으며, 2025년 리튬 일차전지 수입액은 약 3억 7,320만 달러를 기록했다. 중국·싱가포르·일본·한국 등이 주요 공급국으로, 미국 내 제조기업뿐만 아니라 해외 공급업체 간 경쟁도 함께 이루어지는 시장구조를 보이고 있다. 수입동향 및 대한국 수입규모 Global Trade Atlas에 따르면, 2025년 미국의 리튬 일차전지(HS Code 8506.50) 수입액은 약 3억 7,32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1.52% 감소했다. 주요 수입국은 중국(16%), 싱가포르(15%), 일본(12.6%), 이스라엘(11%) 등으로, 특정 국가에 집중되기보다 수입선이 비교적 분산된 구조를 보이고 있다. 이 외에도 캐나다, 인도네시아, 한국, 프랑스 등이 주요 공급국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한국산 리튬 일차전지 수입액은 2025년 약 2,989만 달러로 전체 수입액의 8.01%를 차지했으며, 한국은 미국의 제7위 수입대상국을 기록했다. 한국산 수입액은 2024년 약 3,166만 달러에서 2025년 약 2,989만 달러로 5.58% 감소했으나, 같은 기간 미국의 전체 수입액이 11.52% 감소한 것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완만한 감소세를 보였다. 한국산 제품의 미국 수입시장 점유율은 2023년 6.34%에서 2024년 7.51%, 2025년 8.01%로 지속 상승 했다. 같은 기간 한국산 수입액은 약 2,964만 달러에서 약 2,989만 달러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반면, 미국의 전체 리튬 일차전지 수입시장이 축소되면서 한국산 제품의 상대적인 비중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단위: US$ 천, %) 순위 수입국 2023 2024 2025 점유율(2025) 전년 대비 증감률 - 전 세계 467,364 421,772 373,198 100.0 -11.52 1 중국 55,381 76,449 59,890 16.0 -21.66 2 싱가포르 115,767 73,323 55,889 15.0 -23.78 3 일본 37,312 39,048 47,108 12.6 20.64 4 이스라엘 53,967 57,311 41,223 11.0 -28.07 5 캐나다 39,086 33,287 39,636 10.6 19.07 6 인도네시아 25,220 25,286 30,847 8.3 21.99 7 한국 29,642 31,655 29,887 8.0 -5.58 8 프랑스 35,540 30,213 29,848 8.0 -1.21 9 독일 9,774 8,137 7,805 2.1 -4.09 10 영국 6,450 5,958 7,489 2.0 25.70 주: 순위는 2025년 기준, HS Code 8506.50(리튬 일차전지) [자료: Global Trade Atlas(GTA), 2026.] 경쟁동향 미국 리튬 일차전지 시장에는 Panasonic Energy, Duracell, Energizer, Maxell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이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기업별로 코인형·원통형 전지와 산업용·소비자용 제품 등 다양한 제품군을 판매하고 있다. Panasonic Energy는 CR·BR 계열의 코인형·원통형 제품을, Duracell은 CR 계열의 리튬 코인전지를, Energizer는 리튬 AA·AAA 및 코인전지를, Maxell은 CR 계열의 코인형·원통형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IBISWorld는 일차·이차전지를 포괄하는 미국 리튬 배터리 제조업 전반의 경쟁 강도를 높은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다. 리튬 일차전지의 경우 제품별 방전특성, 장기 신뢰성, 사용온도 및 적용 용도 등이 상이해, 제품 성능과 품질, 특정 용도에 대한 기술 적합성 및 안정적인 공급능력 등이 주요 경쟁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Panasonic Energy와 Maxell 등 주요 기업도 산업·제품 용도에 따라 서로 다른 특성을 갖춘 제품군을 공급하고 있다. 기업 주요 리튬 일차전지 제품 Panasonic Energy 코인형·원통형 리튬 일차전지(CR·BR 시리즈) Duracell 리튬 코인전지(CR 시리즈) Energizer 리튬 AA·AAA 전지, 리튬 코인전지 Maxell 코인형·원통형 리튬 일차전지(CR 시리즈) [자료: Panasonic Energy, Duracell, Energizer, Maxell 공식 홈페이지] 유통구조 미국 리튬 일차전지는 제조업체의 직접 공급과 전문 수입·유통업체를 통한 공급이 병행되는 구조를 보인다. 일부 대형 제조기업은 북미 내 판매법인과 유통거점을 기반으로 산업용 OEM 및 주요 고객사에 직접 제품을 공급하는 한편, 전문 유통업체를 통해 다양한 산업·전자기기 제조업체에도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산업용 리튬 일차전지는 제품 특성과 최종 용도에 따라 OEM 및 전문 유통채널을 중심으로 공급된다. 코인형·원통형 제품은 원격제어장치, 계측기, 전력계, 센 서, 보안기기 및 메모리 백업 등 다양한 산업·전자기기에 사용되고 있으며, 제조기업은 고객사의 제품 사양과 사용환경에 적합한 제품군을 공급하고 있다. 한편, AA·AAA 및 코인형 등 소비자용 리튬 일차전지는 소매점과 전자상거래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최종 소비자에게 판매된다. 이에 따라 미국 리튬 일차전지 시장은 산업용 제품의 OEM·전문 유통채널과 소비자용 제품의 소매·온라인 유통채널이 병존하는 구조를 보인다. 관세율 및 인증·수입규제 미국의 리튬 일차전지(HS Code 8506.50)에 대한 일반관세율(MFN)은 2.7%이며, 한미 자유무역협정(KORUS FTA)의 원산지 기준을 충족하는 한국산 제품에는 협정관세율 0%가 적용된다. 다만 미국의 추가관세 조치에 따라 별도의 관세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실제 수입 시점의 미국 관세율표(HTSUS) 및 Chapter 99에 따른 추가관세와 예외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한국산 제품에 대해 적용 가능한 기준관세율과 301조 추가관세를 합산한 관세부담이 원칙적으로 12.5%가 되도록 설계돼 있다. 따라서 미국 수출 시 KORUS FTA 협정세율뿐만 아니라 HTSUS Chapter 99에 따른 301조 추가관세 적용 여부와 예외 여부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리튬 일차전지는 미국으로 운송·수입하는 과정에서 위험물 관련 규제가 적용된다. 미국 교통부(DOT) 산하 파이프라인·위험물안전청(PHMSA)은 49 CFR §173.185에 따라 리튬전지의 시험·포장·표시 및 운송요건을 규정하고 있으며, 운송되는 리튬전지는 원칙적으로 유엔 시험 및 기준 매뉴얼(UN Manual of Tests and Criteria) Part III, Sub-section 38.3의 시험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버튼·코인형 리튬 일차전지는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의 Reese’s Law에 따른 포장 및 경고표시 요건도 확인해야 한다. 버튼·코인전지는 아동의 배터리 삼킴 사고 방지를 위한 특수포장 요건이 적용되며, 관련 배터리 포장에는 16 CFR §1263.4에 따른 경고표시 요건이 적용된다. 또한 CPSC 규제 대상 소비자제품은 적용 요건에 따라 일반제품인증서(GCC) 또는 어린이제품인증서(CPC) 발급이 요구될 수 있다. 한편, 미국 내 생산시설을 운영하는 경우에는 환경 및 작업장 안전 관련 규제도 적용된다. 생산공정과 취급물질 등에 따라 미국 환경보호청(EPA)의 대기·수질 및 유해폐기물 관련 규제와 주·지방정부의 환경규제를 검토해야 한다. 또한 미국 산업안전보건청(OSHA)은 배터리 제조시설에 일반산업 안전기준을 적용하고 있어, 기계설비와 유해물질 취급, 개인보호장비 등 작업장 안전요건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 시사점 미국 리튬 일차전지 시장은 소비자용뿐만 아니라 산업용·전자기기용 등 다양한 수요처가 형성돼 있으며, 제품의 성능과 품질, 적용 용도에 대한 기술 적합성 및 안정적인 공급능력이 주요 경쟁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 기업은 범용제품의 가격경쟁에 집중하기보다 제품별 특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특정 용도와 수요처를 공략하는 차별화 전략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KOTRA 워싱턴D.C. 무역관이 인터뷰한 미국 리튬 일차전지 업계 관계자는 미국 시장에서 가격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제품 공급과 특정 용도에 적합한 기술력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한국 기업은 제품의 품질과 성능, 안정적인 장기 공급능력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현지 바이어 및 전문 유통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공급·유통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특히 리튬 일차전지는 제품별 방전특성, 사용온도, 수명 및 적용 분야 등이 상이한 만큼, 국내 기업은 제품 특성에 적합한 수요처를 발굴하고 고객사의 요구사양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미국 시장에서 산업용 제품의 OEM·전문 유통채널과 소비자용 제품의 소매·온라인 유통채널이 병존하는 만큼, 제품 특성과 주요 고객군에 적합한 현지 판매·유통채널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미국 시장 진출 시 제품 경쟁력뿐만 아니라 리튬전지 운송 및 제품안전 관련 규제에 대한 대응도 중요하다. 미국 교통부(DOT)·파이프라인·위험물안전청(PHMSA)의 리튬전지 운송요건과 UN 38.3 시험요건을 사전에 확인하고, 버튼·코인형 제품의 경우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의 Reese’s Law에 따른 포장·경고표시 등 관련 요건도 검토해야 한다. 향후 미국 내 생산시설 설립을 추진하는 경우에는 환경보호청(EPA) 및 산업안전보건청(OSHA)을 비롯한 연방·주·지방정부의 환경·산업안전 관련 규제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 자료 : IBISWorld, Global Trade Atlas(GTA), Panasonic, Duracell, Energizer, Maxell, 미국 교통부(DOT), 파이프라인·위험물안전청(PHMSA),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 환경보호청(EPA), 산업안전보건청(OSHA) 및 KOTRA 워싱턴D.C. 무역관 자료 종합

주요 항목

품목명(국문)리튬으로 만든 것
품목명(영문)Lithium
HS코드850650
산업분류전자/전기
지역북미
국가미국
무역관워싱턴DC무역관
게시일2026-09-29
작성자정연호
제목미국 리튬 일차전지 시장동향
유형4유형
bbstxSn244390
infoCl상품DB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미국 시장으로 해당 품목 수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 시장동향 정보를 통해 현지 수요 트렌드와 경쟁 환경을 파악하여 진출 전략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정부 수출지원 사업 보기

자주 묻는 질문

상품DB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상품DB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관련 정보

중국 철제 절삭 공구 부품 시장 동향케냐 납축전지류 시장 동향네덜란드 공기청정기 시장동향일본 반려동물 사료 시장 동향일본 즉석면(봉지면) 시장동향일본 인쇄기기 시장 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