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그 밖의 전기도체(전압이 1,000볼트를 초과하는 것으로 한정한다) — 호주 시장 상품정보. 호주 전기전선·케이블 시장은 약 27억(19억 달러) 호주달러 규모로, 물량 확대가 아닌 판가 상승에 힘입어 성장해온 성숙 시장이다. 재생에너지 인프라 확대에 따라 고압·송전케이블 수요가 견인되고 있으며, 시장은 일부 상위 기업과 중국산 저가 수입 중심의 경쟁구도가 형성돼 있다. 최종 수요는 건설·통신·전력망 사업자를 중심으로 형성되며, 유통은 대형 프로젝트용 직접계약과 도매망을 통한 공급이 병행되고 있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Other electric conductorsㆍ for a voltage exceeding 1ㆍ000 V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854460입니다. 해당 품목은 전자/전기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대양주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시드니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4377
요약
호주 전기전선·케이블 시장은 약 27억(19억 달러) 호주달러 규모로, 물량 확대가 아닌 판가 상승에 힘입어 성장해온 성숙 시장이다. 재생에너지 인프라 확대에 따라 고압·송전케이블 수요가 견인되고 있으며, 시장은 일부 상위 기업과 중국산 저가 수입 중심의 경쟁구도가 형성돼 있다. 최종 수요는 건설·통신·전력망 사업자를 중심으로 형성되며, 유통은 대형 프로젝트용 직접계약과 도매망을 통한 공급이 병행되고 있다.
내용
상품명 및 HS 코드 HS 코드 8544는 절연전선·케이블 및 기타 절연전기도체를 포괄하며, 그중 1,000V를 초과하는 전압용 절연전기도체는 8544.60에 분류된다. 본 보고서는 해당 코드 내 절연전선·케이블을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상품명 HS 코드 절연전기도체(1,000V 초과) 8544.60 시장동향 IBISWorld 에 따르면, 호주 전기전선·케이블 제조업 매출액은 회계연도 2025-26년 기준 약 27억 호주달러(18억 9,200만 달러)를 기록했다. 2021년에서 2026년까지 최근 5년간 연평균 4.6%가량 성장했으나, 이는 판매량 확대가 아닌 판매단가 상승에 기인한 것으로, 실제 생산물량은 오히려 감소 추세다. 영업이익률은 같은 기간 4.8%포인트 상승한 7.1%를 기록해 수익성은 개선됐다. 향후 전망을 살펴보면 2030-31년까지 연평균 1.0%의 완만한 성장을 지속하며 28억 호주달러(19억 6,200만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성장의 배경에는 중국산 등 저가 수입품과의 경쟁 심화에 따른 국내 생산업체들의 고부가가치 전환 전략이 자리한다. 통신망 유선에서 무선으로의 전환, 주택건설 경기 둔화로 저압케이블·통신케이블 수요는 정체된 반면, 업체들은 마진이 높은 고압 산업용·재생에너지용 케이블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이동시키며 판가 상승을 주도했다. 구리·알루미늄 등 원자재 가격 상승분도 대체로 소비자에게 전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년 호주 전기전선·케이블 품목별 시장 구성> ( 단위: A$ 백만, %) 품목 매출액 점유율 저압 케이블 1,126.7 42.4 통신케이블 587.3 22.1 고압 산업용 케이블 499.6 18.8 고압 송전케이블 265.7 10.0 저압 배전케이블 178.0 6.7 주: USD 1 = AUD 1.43 [자료: IBISWorld, 시드니무역관 재구성] 재생에너지 인프라 확대에 따른 신규 수요 창출도 주요 흐름이다. 태즈메이니아(Tasmania)-빅토리아(Victoria)를 잇는 해저·지중 송전 프로젝트인 Marinus Link에 Prysmian Australia가 약 10억 호주달러(7억 달러) 규모 케이블 공급 계약을 2024년 8월 수주했으며, 해당 프로젝트는 2030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남호주(South Australia)-뉴사우스웨일스(New South Wales)를 연결하는 EnergyConnect 프로젝트에도 Nexans Olex 등 업계 대형사들이 참여해 케이블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태양광·풍력 발전, 전기차 충전 인프라, 대규모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그린 인프라 확대는 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하는 배경으로 꼽힌다. 특히 재생에너지용 케이블은 일반 저압·통신케이블과 달리 고사양·맞춤 설계가 요구돼 프리미엄 가격이 형성되고 수입품과의 가격 경쟁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편이다. 이 같은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는 고압 송전케이블 부문의 매출 비중을 최근 수년간 지속적으로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시장 구조 재편도 관찰된다. 전기 인프라 제품·서비스 공급업체 IPD Group은 2024년 1월 Excelsior Capital의 호주 전선·케이블 시장 철수를 이끌어냈고, 2025년 12월에는 광업용 고성능 전력·통신·광섬유 케이블 전문업체 Platinum Cables를 추가 인수하며 사업 영역을 광업 부문까지 확장했다. Legend Corporation 역시 2019년 사모펀드 Adamantem Capital에 인수된 이후 2021년 저·중·고압 제품 제조사 Acculec Group을 인수하는 등, 업계 전반에서 M&A를 통한 외형 확대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그 결과 상위 2개사(Prysmian Australia 29.0%, Nexans Olex 15.3%)의 합산 점유율이 44.3%에 달하는 가운데, 중소업체들은 M&A를 통한 몸집 불리기 또는 광업·재생에너지 등 틈새시장 특화 전략으로 대응하고 있다. 수입동향 및 대한 수입규모 2025 년 기준 호주의 절연전선·케이블(HS Code 854460, 1,000V 초과) 수입액은 약 3억 3,136만 달러로 전년 대비 11.7% 증가했다. 2023년 2억 6,219만 달러에서 2024년 2억 9,657만 달러, 2025년 3억 3,136만 달러로 최근 3년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며, 2023년 대비로는 약 26.4% 확대됐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2억 1,566만 달러로 전체 수입의 65.1%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최대 수입국 지위를 유지했다. 이어 인도가 4,314만 달러(13.0%), 베트남이 1,654만 달러(5.0%)로 뒤를 이었으며, 상위 3개국의 합산 비중은 83.1%에 달한다. 이처럼 호주의 절연전선·케이블 수입시장은 중국 한 국가에 3분의 2에 가까운 물량이 집중된 구조로 확인된다. 2025 년에는 중국산 수입이 전년 대비 40.5% 급증하며 전체 수입 증가세를 견인했다. 반면 인도는 12.8% 증가에 그쳤고 베트남은 1.9% 소폭 감소했다. 중위권에서는 국가별로 상반된 흐름이 뚜렷했는데, 폴란드(+135.7%)·아랍에미리트(+125.5%)·인도네시아(+1,591.3%)·영국(+57.7%) 등이 큰 폭으로 증가한 반면, 한국은 69.5% 급감했다. 한국산 절연전선·케이블 수입액은 2025년 약 905만 달러로 전체 수입국 중 5위를 기록했으며, 시장점유율은 2.7% 수준이다. 특히 2024년 2,965만 달러(점유율 10.0%, 3위)까지 치솟았던 수입액이 2025년 905만 달러로 급락하며 전년 대비 69.5% 감소해, 상위권 국가 중 가장 큰 낙폭을 보였다. 2023년 852만 달러와 비교하면 2025년 905만 달러로 소폭(6.2%) 늘어난 수준에 그쳐, 2024년의 일시적 급증이 특정 프로젝트성 수요 등 예외적 요인에 기인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최근3년 호주 (HS Code 854460) 수입 동향> ( 단위: US$ 천 , %) 순위 국가명 수입액 2025 년 비중 2025 년 전년 대비 증감률 2023 년 2024 년 2025 년 전체 262,187 296,571 331,359 100.0 11.7 1 중국 128,779 153,514 215,657 65.1 40.5 2 인도 59,752 38,240 43,140 13.0 12.8 3 베트남 6,247 16,862 16,540 5.0 -1.9 4 폴란드 4,676 3,950 9,309 2.8 135.7 5 한국 8,518 29,654 9,045 2.7 -69.5 6 독일 8,572 7,529 7,639 2.3 1.5 7 미국 8,042 5,299 6,413 1.9 21.0 8 영국 2,020 3,415 5,386 1.6 57.7 9 아랍에미리트 1,970 1,581 3,564 1.1 125.5 10 인도네시아 3,295 129 2,185 0.7 1591.3 주: 순위는 2025년 기준 [ 자료: Global Trade Atlas(2026.9.28)] 경쟁동향 IBISWorld에 따르면, 2025-26년 호주 전기전선·케이블 제조업은 상위 기업 위주로 다소 집중된 구조이며, 최근 5년간 집중도는 완만하게 상승하는 추세다. Prysmian Australia가 29.0%로 1위를 지키고 있으며, Nexans Olex 15.3%, Tricab Group 4.5%, Australia Pacific Electric Cables 4.1%가 뒤를 잇는다. 상위 4개사 합산 점유율이 52.9%에 달하지만, 나머지를 차지하는 기타 군소업체(Others) 비중도 40.9%로 여전히 높아, 소수 대형사와 다수 중소업체가 공존하는 이원화된 구조를 보인다. (단위: A$ 백만, %) 순위 기업명 매출액 점유율 주요 사업분야 1 Prysmian Australia 770.2 29.0 전력·통신·산업용 케이블 2 Nexans Olex 406.6 15.3 전력케이블·산업용 특수케이블 3 Tricab Group 119.8 4.5 전선·케이블 제조 4 Australia Pacific Electric Cables 109.7 4.1 저압 전력케이블 주: USD 1 = AUD 1.43 [자료: IBISWorld, 시드니무역관 재구성] Prysmian Australia 는 이탈리아 Prysmian Group의 호주 자회사로, 시드니 리버풀(Liverpool)·크로머(Cromer) 2개 공장을 운영하며 업계 최대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크로머 공장은 연간 약 60만km의 케이블을 생산할 수 있어 업계 전체 생산능력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2011년부터 NBN Co에 광섬유 케이블을 공급해온 핵심 협력사이며, 2022년 Telstra InfraCo 네트워크(약 1만4,000km 규모) 광섬유 케이블 공급사로 선정됐고, 2024년 8월에는 Marinus Link 프로젝트에서 약 10억 호주달러(7억 달러) 규모 고압케이블 공급 계약을 수주하며 시장 지배력을 한층 강화했다. Nexans Olex 는 프랑스 Nexans SA의 호주 자회사로, 빅토리아주 릴리데일(Lilydale) 공장에서 최대 3,300종의 케이블을 생산한다. 2006년 Olex를 인수한 이후 특수목적 케이블·기술서비스를 결합한 사업모델을 운영해왔으며, 최근에는 태양광 발전 연계 중전압 케이블, 스마트그리드 솔루션 등 재생에너지용 제품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아울러 케이블 드럼 도난 방지를 위한 추적·재고관리 솔루션을 함께 제공하며 하류 고객사(구리관·전선 제조업체) 대상 부가서비스 경쟁력도 갖추고 있다. Tricab Group 은 빅토리아주 포트멜버른(Port Melbourne)에 본사를 둔 업체로, 전선·케이블 제조를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Australia Pacific Electric Cables 는 미국 Asia Pacific Wire and Cable Corporation 산하의 비상장 업체로, 1995년 설립돼 퀸즐랜드주 크레스트미드(Crestmead, 브리즈번 인근) 공장에서 저압 전력케이블을 전문 생산·판매하고 있다. 유통구조 호주 전기전선·케이블 산업의 최종 수요처(구매자)는 주로 건설사, 통신사업자, 전력망사업자로 구성된다. 건설사는 66.3%의 점유율로 최대 수요처를 형성하고 있으며, 주택·상업용·산업용 건설 프로젝트에 저압케이블을 대량구매하는 한편,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의 경우 시공사가 제조사와 직접 접촉해 맞춤형 고압케이블 설계·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저압케이블은 규격화된 기성제품으로 별도의 사양 변경 없이 유통되는 반면, 고압 산업용 케이블은 광업·제조업 등 대형 프로젝트別 맞춤 설계가 요구돼 판가도 상대적으로 높게 형성된다. 통신사업자는 전체 유통의 약 22.0%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광섬유·구리케이블 등을 대형 통신망 사업자(NBN Co 등)와의 장기 공급계약을 통해 직접 조달하는 구조가 일반적이다. 다만 유선에서 무선통신으로의 전환이 지속되면서 이 채널의 비중은 최근 수년간 지속적으로 축소되는 추세다. 전력망사업자는 11.7%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고압 송전케이블과 저압 배전케이블을 전력망 운영사에 직접 공급하는 방식이 주를 이룬다. 최근 재생에너지 인프라 확대에 따라 태양광·풍력 발전 연계 송전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대형 직접계약 물량이 늘어나는 추세다. 한편 하류 유통단계에서는 전기용품 도매업체와 전기설비 시공업체가 제조사와 최종 수요자 사이를 연결하는 중간 유통 채널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대형 프로젝트용 직접계약이 어려운 중소 제조사나 소규모 시공사가 소량·다품종 자재를 조달할 때 이 같은 도매 채널이 주로 활용되며, 제조사 입장에서는 이러한 도매·유통망을 폭넓게 확보하는 것이 안정적 매출 확대의 핵심 성공요인으로 꼽힌다. 인증 호주는 전기전선·케이블에 대해 단일 강제인증제도를 두기보다, 주정부 배선안전 규정과 업계 표준이 결합된 형태로 관리되고 있다. 첫째, 전력케이블의 시공·시험·성능은 AS/NZS 5000 표준(1,000V 이하 전력케이블 대상)에 따라 관리된다. 주정부는 전기배선의 안전한 설치와 이를 시공하는 작업자의 면허 요건을 별도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 규정이 케이블 제조업 자체를 직접 규율하지는 않지만 제조사는 자사 제품이 안전한 설치·사용을 저해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실제로 이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수입·설치 케이블에 대해 벌금이 부과된 사례가 있다. 둘째, 통신용 케이블·단자설비는 호주통신미디어청(ACMA)이 관장하는 「Telecommunications (Labelling Notice for Customer Equipment and Customer Cabling) Instrument 2025」의 적용을 받는다. 통신 단자장비·배선의 전자파적합성(EMC) 등 의무표준 준수 및 제품 라벨링·태그 표시가 요구되며, 이 규정은 2025년 3월 31일부로 시행됐다. 셋째, 업계 자율표준으로 호주 케이블 제조자 협회(Australian Cablemakers Association)가 운영하는 케이블 인증 프로그램 Approved Cable Initiative(ACI) 가 있다. 법적 의무사항은 아니나 케이블에 사용되는 소재 및 요구 두께 등 규격을 자체 시험을 통해 검증함으로써 시장 내 안전하지 않거나 규격 미달·위조 케이블 유통을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넷째, 연결 매출 1억 호주달러(7천만 달러)를 초과하는 대형 제조사는 현대 노예방지법(Modern Slavery Act 2018)에 따라 공급망 내 강제노동 방지를 위한 예방조치 의무를 부담한다. 다만 업계 내 다수를 차지하는 중소 제조사는 해당 기준에 미달해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정부는 반덤핑 제도를 통해 저가 수입품으로부터 국내 제조업을 간접 보호하고 있다. 2022년 중국 Guilin International Wire and Cable Co에 대해 반덤핑 관세가 부과된 바 있으며, 이는 법적 인증제도는 아니지만 국내 제조사의 가격 경쟁력 유지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다. 관세율 HS Code 854460 에 대한 호주의 대(對)한국 수입 관세율은 한국-호주 자유무역협정에 따라 0%다. 해당 품목의 기본(일반) 관세율은 5%로, 호주와 FTA를 체결하지 않은 국가는 5%의 관세가 적용된다. 한편, 관세와 별개로 호주로 수입되는 모든 품목에는 기본적으로 10%의 부가가치세(GST, Goods and Services Tax)가 부과된다. 시사점 호주 전기전선·케이블 시장은 재생에너지 인프라 확대와 대형 송전 프로젝트(Marinus Link, EnergyConnect 등)를 중심으로 견조한 수요가 예상되나, 시장 성장이 판매물량이 아닌 판매단가 상승에 의존해 온 구조라는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특히 저압·통신케이블 등 범용 품목 시장은 중국산 저가 수입품이 이미 절반 이상을 잠식하고 있어, 가격 경쟁력만으로는 신규 진입이 어려우며 고압 산업용·재생에너지용 케이블과 같이 맞춤 설계 및 고사양이 요구되는 고부가가치 세부시장을 중심으로 진입 가능성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수입시장에서는 對호주 수입이 중국에 65.1%까지 집중된 가운데, 한국은 2024년 일시적으로 3위까지 올랐다가 2025년 5위로 급락하는 등 수입 규모의 변동성이 크게 나타났다. 이는 안정적 공급기반보다는 특정 프로젝트성 수요에 좌우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하므로, 지속가능한 수출 확대를 위해서는 일회성 프로젝트 수주를 넘어 현지 유통·시공업체와의 장기 공급계약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울러 호주 수출 시에는 AS/NZS 5000(전력케이블 시공·시험), ACMA의 통신케이블 라벨링 규정, 호주 케이블 제조자협회(ACA)의 Approved Cable Initiative(자율표준) 등 제품 안전·품질 기준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법적 의무는 아니지만 ACI와 같은 업계 자율기준은 현지 바이어 및 시공업체의 신뢰를 확보하는 참고 기준으로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으며, 연 매출 1억 호주달러(7천만 달러) 초과 대형 바이어와 거래 시에는 현대 노예방지법(Modern Slavery Act)에 따른 공급망 실사 요구에도 대응할 필요가 있다. 자료: IBISWorld, Global Trade Atlas, ASX, Australian Cablemakers Association, ACMA, Standards Australia 및 KOTRA 시드니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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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호주 시장으로 해당 품목 수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 시장동향 정보를 통해 현지 수요 트렌드와 경쟁 환경을 파악하여 진출 전략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상품DB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상품DB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