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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건강기능식품 시장 동향

싱가포르 건강기능식품 시장 동향은(는) 싱가포르 시장을 대상으로 한 상품DB 시장동향 정보입니다. 기타 품목에 관한 현지 시장 상황과 수요 동향을 담고 있습니다.

개요

기타 — 싱가포르 시장 상품정보. 싱가포르에서는 고령화와 예방적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장 건강, 여성 건강, 관절, 건강한 노화 등 구체적인 건강 수요를 겨냥한 제품이 다양해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다양한 글로벌 및 전문 브랜드가 제품 기능과 원료를 중심으로 경쟁하고 있으며, 전문 유통채널이 주요 판매경로로 자리하고 있다. 한국 기업은 타깃 소비자와 제품 기능을 명확히 하고 원료·함량·제형의 차별화를 통해 현지 시장에 접근할 필요가 있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Other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210690입니다. 해당 품목은 농림수산식품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아시아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싱가포르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4329

요약

싱가포르에서는 고령화와 예방적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장 건강, 여성 건강, 관절, 건강한 노화 등 구체적인 건강 수요를 겨냥한 제품이 다양해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다양한 글로벌 및 전문 브랜드가 제품 기능과 원료를 중심으로 경쟁하고 있으며, 전문 유통채널이 주요 판매경로로 자리하고 있다. 한국 기업은 타깃 소비자와 제품 기능을 명확히 하고 원료·함량·제형의 차별화를 통해 현지 시장에 접근할 필요가 있다.

내용

상품명 및 HS코드 일반적으로 건강기능식품, 영양보충제 및 기타 조제 식료품은 HS 코드 210690에 속해 있다. 시장 동향 및 개요 싱가포르에서는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평소 건강을 챙기려는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싱가포르 통계청에 따르면 65세 이상 거주인구 비중은 2015년 11.8%에서 2025년 18.8%로 늘었으며 정부도 Healthier SG를 통해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운동, 건강한 식생활 등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를 장려하고 있어 건강과 웰니스에 대한 관심이 일상적인 소비로 이어지고 있다. Euromonitor에 따르면 최근에는 단순히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제품보다 자신의 건강 고민에 맞는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노화와 세포 건강을 겨냥한 NMN (Nicotinamide Mononucleotide, 세포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NAD+의 전구체), 관절 건강을 내세운 UC-II 콜라겐, 피부와 미용을 강조한 고함량 콜라겐 등이 대표적이다. 프로바이오틱스도 장 건강에만 초점을 두기보다 여성 건강, 면역, 체중 관리 등을 함께 고려한 제품으로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먹는 방식도 다양해졌다. 기존 정제와 캡슐 외에 젤리 스틱이나 입안에서 녹는 정제처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 나오고 있으며, 비건 및 식물성 원료를 활용한 제품도 늘고 있다. 소비자가 제품을 고를 때 성분과 기능뿐 아니라 복용 편의성과 원료 구성까지 함께 살피는 모습이다. 수입 규모 및 동향 Global Trade Atlas에 따르면 HS Code 210690 기준 2025년 싱가포르의 관련 품목 수입액은 7억9,323만 달러로 전년 대비 4.4% 증가했으며 2023년 7억3,456만 달러 이후 2년 연속 증가했다. 2025년 기준, 국가별로는 인도네시아가 2억1,913만 달러로 전체의 27.6%를 차지해 1위를 기록했으며 이어 중국 13.5%, 미국 12.5%, 말레이시아 11.5% 순이다. 상위권에는 인도네시아, 중국,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국가가 다수 포함돼 있지만 미국도 3위를 차지하고 있어 공급처가 한 지역에만 집중된 구조는 아니다. 한국은 2025년 1,938만 달러로 전체 수입의 2.4%를 차지해 9위를 기록했다. 최근 10년간 수입액은 2016년 706만 달러에서 2025년 1,938만 달러로 약 2.7배 늘었으며, 2022~2023년에는 감소했지만 2024년부터 다시 증가해 2025년에는 최근 10년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다만 상위 공급국과 비교하면 한국의 비중은 아직 크지 않은 편이다. 싱가포르 건강기능식품, 영양보충제 및 기타 조제 식료품 주요 수입국 동향(HS 코드 210690 기준)> ( 단위: US$ 만, %) 순위 (2025) 국가 2023 년 2024 년 2025 년 점유율 % (2025) 24/25 증감률 % 전체 - 73,456 75,963 79,323 - 4.4 1 인도네시아 18,181 19,226 21,913 27.6 14.0 2 중국 7,528 9,278 10,698 13.5 15.3 3 미국 12,382 10,400 9,947 12.5 -4.4 4 말레이시아 7,965 8,586 9,126 11.5 6.3 5 대만 3,125 4,213 4,457 5.6 5.8 6 호주 1,914 3,179 3,165 4.0 -0.4 7 일본 2,973 3,098 2,685 3.4 -13.3 8 뉴질랜드 4,035 1,907 2,109 2.7 10.6 9 대한민국 1,692 1,771 1,938 2.4 9.4 10 태국 2,053 2,360 1,725 2.2 -26.9 [ 자료: Global Trade Atlas, 2026.8.25] 경쟁 동향 및 주요 경쟁 기업 싱가포르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특정 브랜드가 시장을 주도하기보다 비타민, 프로바이오틱스, 관절 건강, 스포츠 영양 등 제품의 기능과 목적에 따라 여러 브랜드가 경쟁하는 구조다. Euromonitor의 2025년 Consumer Health 자료를 보면 Pharmanex, BRAND'S, LAC, Optimum Nutrition, Holistic Way 등 주요 5개 브랜드의 합산 점유율은 약 17% 수준이다. 같은 품목 안에서도 제품 구성이 다양하다. 프로바이오틱스만 보더라도 장 건강 중심 제품부터 여성 건강, 면역, 요로 건강, 체중 관리 등을 함께 고려한 제품까지 선택지가 넓다. 균수나 원료를 달리해 소비 목적에 맞춘 제품도 판매되고 있으며, 여성 건강·면역·요로 건강을 함께 내세운 제품처럼 하나의 제품에 여러 기능을 결합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한국 브랜드 중에서는 LactoFit이 Guardian Singapore와 Shopee Singapore를 통해 온·오프라인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Korean health supplement’를 판매순(Top Sales)으로 검색했을 때 LactoFit 제품이 상단에 노출돼, 현지 온라인 채널에서도 일정한 판매 존재감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정 플랫폼 내 검색 결과라는 한계는 있지만,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에서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서 한국 건강기능식품의 현지 진출 사례로 참고할 만하다. 브랜드명 / 로고 대표 제품 주요 기능 및 용도 LifePak • 40 여 종 항산화 영양소 기반 종합 영양 보충 • 항산화 및 면역 기능 지원 • 건강한 노화 관리 Essence of Chicken Original • 카르노신 함유 닭고기 농축액 • 활력 및 집중력 지원 • 직장인·학생·운전자 등 일상 피로 관리용 Probiotic Complex 100B CFU • 14 종 프로바이오틱스 • 장 건강 및 소화 지원 • 영양 흡수 및 면역 기능 지원 Gold Standard 100% Whey • 유청 단백질 보충 • 근육 형성 및 유지 지원 • 운동 후 회복용 스포츠 영양제품 Women's Probiotic 100B • 여성 맞춤형 1,000억 CFU 프로바이오틱스 • 장 건강 및 면역 기능 지원 • 질내 균총 및 요로 건강 관리 락토핏 골드 • 프로바이오틱스 기반 장 건강 관리 • 유익균 증식 및 장내 균형 유지 지원 락토핏 당케어 • 프로바이오틱스, 바나바잎추출물, 아연 함유 • 장 건강 관리 및 혈당 관리 [ 자료: 개별기업 공식 홈페이지] 유통망 및 판매 구조 Euromonitor 에 따르면 2025년 싱가포르 Consumer Health 시장은 오프라인 유통 비중이 89.4%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 가운데 Health and Beauty Specialists(화장품점, 건강보조제품 및 퍼스널케어 전문점 등)가 57.7%로 가장 큰 비중을 보였다. Guardian 과 Watsons는 현지의 대표적인 헬스·뷰티 전문 유통망이다. Guardian은 2024년 기준 싱가포르에 128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현지 매출의 60% 이상이 헬스케어 제품에서 발생했다. Watsons도 99개 매장과 33개 약국을 운영하며 건강보조제품을 주요 품목으로 취급하고 있으며, 소비자가 건강기능식품을 직접 비교하고 구매하는 핵심 오프라인 채널이라고 볼 수 있다. 또 하나 눈에 띄는 점은 직접판매 비중이 14.4%로 전자상거래 10.6%보다 높다는 점이다. Pharmanex를 운영하는 Nu Skin Singapore 역시 독립 유통체인을 통해 소비자에게 제품을 직접 소개하고 판매하는 방식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대면 판매가 여전히 일정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최근 5년간 직접판매 비중은 점차 낮아지고 전자상거래 비중은 늘어나고 있어, 기존의 헬스·뷰티 전문점과 직접판매 중심 구조에 온라인 채널이 점차 더해지는 모습이다. 싱가포르 건강기능식품 유통 채널> [ 자료: Euromonitor, Consumer Health in 2025 (2025.10 월)] 관세율 싱가포르는 자유 무역을 지향하고 있어 주류, 담배, 자동차, 석유 제품 등 4개 품목 외 전면 무관세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나, 2025년 기준 싱가포르에서 판매되는 모든 품목에 적용되는 부가가치세 성격의 GST (Goods and Services)가 9% 부과된다. 수입규제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이 Health Supplement로 분류하는 제품은 의약품과 달리 수입, 제조, 판매 전에 별도의 HSA 제품 승인이나 라이선스를 받을 필요가 없다. 대신 수입업체, 제조업체, 유통업체가 제품의 안전성과 품질을 관리할 책임이 있다. - 정제, 캡슐, 소용량 액상 등 일정 용량으로 섭취하는 제품이 주요 Health Supplement 대상 - 비스킷, 커피, 주스 등 일반 식품 및 음료 형태 제품은 SFA 관리 대상 확률 O - Sibutramine, 스테로이드 등 금지·의약 성분 사용 불가 - CBD, Cardarine, NAC, Yohimbe, Kava 등 HSA 지정 성분 및 식물성 원료 사용 불가 - Ephedra 는 Ephedrine 함량 1% 이하, Coenzyme Q10은 성인 기준 1일 최대 150mg 등 일부 성분별 별도 사용기준 적용 - 인체 유래 성분, 미표시 활성성분 및 질병 치료·예방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약리활성 성분 사용 불가 - 현지 수입업체의 TradeNet을 통한 Customs Import Permit 신청 필요 - HSA 금지·제한 성분 목록은 비포괄적 목록으로, 수출 전 최신 가이드라인 확인 필요 인증 일반적인 Health Supplement에 대해 의무적으로 취득해야 하는 HSA 제품 인증은 없다. 다만 기업이 원하는 경우 Voluntary Notification System을 통해 제품 정보를 자율적으로 제출할 수 있다. - 제품명, 제형, 주요 활성성분 및 함량, 용도, 복용방법, 제조번호, 유통기한, 제조국, 보관방법, 주의사항, 내용량 등 라벨 표시 필요 - 해외 제조 제품의 싱가포르 현지 수입업체명 및 주소 표시 필요 - 특정 질병의 치료·예방을 표방하는 의약적 효능 표현 불가 - Halal 인증은 의무사항이 아니며, 필요한 경우 MUIS 인정 해외 할랄 인증기관을 통한 인증 가능 시사점 싱가포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는 단순히 여러 영양소를 한 번에 보충하는 제품보다 장 건강, 여성 건강, 관절, 건강한 노화 등 소비자의 구체적인 건강 고민을 겨냥한 제품이 늘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도 장 건강에만 머물지 않고 면역·여성 건강·요로 건강 등을 함께 고려한 제품으로 확장되고 있어, 한국 기업도 타깃 소비자와 기능을 명확히 하고 원료·함량·제형에서 차별점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현지 시장은 특정 브랜드에 수요가 크게 쏠리기보다 기능과 제품별로 다양한 브랜드가 경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신규 진출 기업은 제품군을 넓게 가져가기보다 현지 소비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대표 기능과 제품을 먼저 내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이후 판매 반응을 바탕으로 관련 제품을 추가하고, Guardian·Watsons와 같은 전문 유통망과 온라인 채널로 판매 접점을 넓혀가는 방식이 적합하다. 자료: 싱가포르 통계청(Singapore Department of Statistics), 싱가포르 보건부(MOH),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 싱가포르 관세청(Singapore Customs), 싱가포르 국세청(IRAS), 싱가포르 식품청(SFA), 싱가포르 이슬람종교위원회(MUIS), 종근당건강(LactoFit), Euromonitor, Global Trade Atlas, DFI Retail Group, Guardian Singapore, Watsons Singapore, Nu Skin Singapore, BRAND'S, LAC Singapore, Optimum Nutrition, Holistic Way, Shopee Singapore, KOTRA 싱가포르무역관 자료 종합

주요 항목

품목명(국문)기타
품목명(영문)Other
HS코드210690
산업분류농림수산식품
지역아시아
국가싱가포르
무역관싱가포르무역관
게시일2026-09-28
작성자이승환
제목싱가포르 건강기능식품 시장 동향
유형4유형
bbstxSn244329
infoCl상품DB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싱가포르 시장으로 해당 품목 수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 시장동향 정보를 통해 현지 수요 트렌드와 경쟁 환경을 파악하여 진출 전략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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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상품DB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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