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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기타 소스·혼합 조미료 시장 동향

뉴질랜드 기타 소스·혼합 조미료 시장 동향은(는) 뉴질랜드 시장을 대상으로 한 상품DB 시장동향 정보입니다. 소스와 소스용 조제품, 혼합조미료, 겨자의 고운 가루ㆍ거친 가루와 조제한 겨자,기타 품목에 관한 현지 시장 상황과 수요 동향을 담고 있습니다.

개요

소스와 소스용 조제품, 혼합조미료, 겨자의 고운 가루ㆍ거친 가루와 조제한 겨자,기타 — 뉴질랜드 시장 상품정보. 2025년 한국산 소스류 수입은 6.4% 증가했으나, 현지 경쟁 심화에 따라 용량·활용법 현지화와 낮은 MOQ 대응, 수입 요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Sauces and preparations therefor; mixed condiments and mixed seasoning; mustard flour and meal and prepared mustard. ,Other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2103,210390입니다. 해당 품목은 생활소비재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대양주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오클랜드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상세 내용

품목명(영문)

Sauces and preparations therefor; mixed condiments and mixed seasoning; mustard flour and meal and prepared mustard. ,Other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4295

요약

2025년 한국산 소스류 수입은 6.4% 증가했으나, 현지 경쟁 심화에 따라 용량·활용법 현지화와 낮은 MOQ 대응, 수입 요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내용

상품명 및 HS코드 상품명 HS 코드 기타 조제식료품 210390 시장 및 수입동향 수입액은 소폭 감소, 소매시장은 성장세 지속 GTA(Global Trade Atlas)에 따르면 뉴질랜드의 HS 2103 . 90 수입액은 2023년 9,788 만 달러에서 2024년 1억 393 만 달러로 증가한 뒤 2025년 9,869 만 달러로 약 5% 감소했다. 2025년 최대 공급국은 호주로 전체 수입액의 38. 8 %를 차지했다. 호주, 태국, 일본, 중국 등 상위 4개국의 합산 점유율은 6 9 . 5 %로, 뉴질랜드 소스류 수입시장은 이들 국가에 상당 부분 집중돼 있다. 한국산 수입액은 2023년 2 39 만 9,000 달러, 2024년 2 43 만 1 ,000달러, 2025년 2 58 만 8 ,000달러로 3년 연속 증가했다. 2025년 한국은 공급국 9위, 시장점유율 2. 6 %를 기록했다. 전체 수입 시장이 5% 감소한 가운데 한국산은 6. 4 % 증가해 상대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보였다. 뉴질랜드 HS 2103 . 90 국가별 수입동향 > 순위 국가 2023년 (천 달러) 2024년 (천 달러) 2025년 (천 달러) 2025년 점유율(%) 전년 대비 증감률(%) - 전체 97,884 103,926 98,687 100% -5.0% 1 호주 39,619 43,267 38,266 38.8% -11.6% 2 태국 10,064 12,924 12,282 12.4% -5.0% 3 일본 7,853 8,186 9,724 9.9% 18.8% 4 중국 8,018 8,743 8,319 8.4% -4.9% 5 캐나다 4,937 4,832 4,759 4.8% -1.5% 6 영국 2,451 3,313 3,398 3.4% 2.6% 7 미국 8,099 4,351 3,300 3.3% -24.2% 8 필리핀 2,269 2,547 2,691 2.7% 5.7% 9 한국 2,399 2,431 2,588 2.6% 6.4% 10 남아공 1,209 1,772 2,427 2.5% 37.0% [자료: Global Trade Atlas, 2026년 9월 조회] Euromonitor가 2025년 11월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뉴질랜드의 소스·딥·조미료 시장은 판매액 기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증가율은 점차 낮아지고 있다. 전년 대비 판매액 증가율은 2024년 5.3%에서 2025년 4.2%로 낮아졌으며, 2026년에는 3.8%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과거의 높은 성장세 이후 안정적인 성장 국면으로 전환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소비자들은 집에서 손쉽게 음식의 맛을 더할 수 있는 품질 좋은 다용도 소스를 선호하고 있다. 다만 생활비 부담으로 가격에 민감한 만큼, 현지 시장에서는 활용도가 높으면서도 가격과 용량이 부담스럽지 않은 제품이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뉴질랜드 소스·딥·조미료 소매 판매액 추이 및 전망 뉴질랜드 소스·딥·조미료 소매 판매액 증가율 추이 및 전망 [자료: Euromonitor , Country report 2025] 다문화 인구 증가로 아시아 소스 수요 기반 확대 뉴질랜드 통계청인 Stats NZ의 2023년 뉴질랜드 인구 조사 에 따르면 아시아계 인구는 86만 1,576명으로 전체 인구의 17.3%를 차지했으며, 2018년보다 21.8% 증가했다. 오클랜드의 아시아계 인구 비중은 31.3%에 달한다. 아시아계 인구 증가는 고추장, 칠리소스, 굴소스, 데리야키소스 및 각종 혼합 조미료의 기본 수요를 확대하는 요인이다. 다만 한국산 소스가 아시아계 소비층을 넘어 주류 시장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한국 음식 전용 소스’가 아니라 바비큐, 버거, 볶음 요리, 마리네이드 등 현지 음식에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소개할 필요가 있다. 한국 풍미의 주류 시장 확산 최근에는 한국 브랜드뿐 아니라 현지·글로벌 브랜드도 고추장과 한국식 바비큐 풍미를 활용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는 한국식 매운맛과 발효 풍미가 아시안 전문 매장의 범위를 넘어 주류 유통 시장에서도 하나의 제품 콘셉트로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동시에 한국 기업은 비한국계 브랜드가 현지 입맛과 사용 환경에 맞춰 개발한 ‘한국풍’ 제품과도 경쟁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업체명 제품 사진 비고 Heller’s 뉴질랜드 대표 소시지 제조·판매 업체 Barker’s 뉴질랜드의 대표적인 잼·소스 제조업체 Rangitikei 뉴질랜드의 방목형 닭고기 전문 브랜드 Sealord 뉴질랜드의 주요 수산 식품 제조·판매업체 [자료: 각 회사 홈페이지, 오클랜드무역관 정리] 유통 구조 및 경쟁 동향 뉴질랜드 소스 시장은 현지 대중 브랜드, 대형 유통업체 자체브랜드(PB), 글로벌 조미료 브랜드, 아시아 전문 브랜드와 한국 브랜드가 함께 경쟁하는 구조이다. 뉴질랜드 Commerce Commission에 따르면 Foodstuffs ( North Island·South Island )와 Woolworths New Zealand 등 주요 유통업체는 202 5 년 전체 식료품 소매 시장 매출의 82%를 차지했다. Foodstuffs는 조합원인 점주가 개별 매장을 소유·운영하는 협동조합 방식으로 운영되며, 상품 입점 결정도 지역 본부와 개별 매장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취급 제품이 지역이나 점포별로 달라질 수 있다. 반면 Woolworths New Zealand는 호주 Woolworths Group 계열사로, 뉴질랜드 전역에서 18 0 개 이상의 슈퍼마켓을 직접 소유·운영한다. Foodstuffs보다 본사 중심의 통합 운영 성격이 강해, 공급업체 등록과 상품 입점 과정에서도 본사의 카테고리 구매 담당자와 협의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중요하다. 뉴질랜드 당국은 이처럼 소수 대형 유통업체에 시장 영향력이 집중된 구조를 경쟁 활성화의 주요 과제로 보고 있다. Commerce Commission은 신규 사업자의 시장 진입 장벽과 대형 유통업체·공급자 간 교섭력 불균형을 지속적으로 지적하고 있으며, 2026년 5월에는 강화된 Grocery Supply Code를 시행하는 등 대형 유통업체에 대한 감독과 공급자 보호를 강화하고 있다. 유통 그룹 브랜드 지점수 Foodstuffs 전국 약 60개 매장 전국 약 225개 매장 전국 약 150개 매장 Woolworths NZ 전국 약 185개 매장 [자료: 각 회사 홈페이지, 오클랜드무역관 정리] 이 같은 대형 유통업체 중심의 유통구조는 소스류 시장의 경쟁구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Euromonitor의 2025년 소매판매액 자료를 보면, 기업별 시장에서는 Heinz Wattie’s가 25.3%로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나, 브랜드별로는 다수의 브랜드가 비교적 분산된 점유율을 보이며 경쟁하고 있다. 기업별로는 Heinz Wattie’s가 25.3%로 선두를 차지했으며, Mars New Zealand와 Cerebos Gregg’s가 각각 8.4%, 7.5%로 뒤를 이었다. 브랜드별로는 Wattie’s가 11.4%로 가장 높았고 Eta 8.6%, Lisas 6.4%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Foodstuffs의 Pams와 Woolworths 자체 브랜드가 각각 5.0%, 4.5%를 차지하고 최근 5년간 점유율도 상승해, 대형 유통업체의 자체 브랜드가 소스 시장에서도 주요 경쟁군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딥 · 조미료 (Sauces, Dips and Condiments)부문의 점유율 현황> 2025년 뉴질랜드 소스·딥·조미료 시장 기업별 점유율 2025년 뉴질랜드 소스·딥·조미료 시장 브랜드별 점유율 [자료: Euromonitor , Country report 2025] 관세율 구분 세율 적용 조건 및 유의 사항 일반관세 5% HS 2103.90.00 기준 한·뉴질랜드 FTA (KNZFTA) 0% 한국산 원산지 기준 충족 및 특혜 관세 신청 필요 수입 GST 15% 관세와 별도로 적용 [자료: 관세청 UNIPASS] 뉴질랜드 관세표상 HS 2103.90의 일반관세율은 5%이나 한국산 원산지 요건을 충족하면 한·뉴질랜드 FTA에 따라 무관세가 적용된다. FTA 특혜관세는 자동으로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수출자 또는 생산자가 작성한 서면 또는 전자 원산지 신고를 뉴질랜드 수입자가 특혜 관세 신청 시 보유해야 한다. 수출 기업은 원재료 명세서, 원재료 원산지, 생산 공정 등 원산지 판정 자료를 함께 관리해야 한다. 인증 및 수입 요건 일반적인 상온 유통 소스류 전체에 일률적으로 적용되는 별도의 의무 제품 인증이나 인증마크는 없다. 그러나 제품 인증이 없다는 것이 별도의 수입 요건도 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류 수입 요건 요약 > 구분 적용 여부 주요 내용 제품 전체에 대한 의무 인증마크 없음 일반 상온 소스류에 일률적인 사전 제품 인증은 없음 등록 식품수입자 이용 필수 뉴질랜드에서 판매할 식품은 MPI 등록 수입자가 수입해야 함 식품·라벨 기준 준수 필수 Food Act 및 FSANZ 식품 기준 충족 식품 안전 통관 승인 (food safety clearance) 조건부 필수 MPI가 지정한 고위험 식품 등에 적용 바이오시큐리티·공식서류 조건부 필수 동·식물성 원료와 가공 상태에 따라 수입 요건 적용 [자료: 오클랜드무역관 정리] 등록 수입자의 의무 뉴질랜드에서 판매하거나 재수출할 목적으로 식품을 수입하려면 MPI에 등록된 식품 수입자가 직접 수입하거나 해외 공급자가 등록 수입자를 통해야 한다. 등록 수입자는 수입 전에 해당 식품의 안전성과 적합성을 평가하고 안전한 운송·보관을 관리해야 한다. 또한 수입 기록을 최소 4년 동안 보관하고 매년 모의 회수 훈련 (simulated recall) 을 실시해야 한다. 영문 라벨 뉴질랜드에서 소매 판매되는 소스류는 FSANZ (Food Standards Australia New Zealand) 식품기준에 따라 다음 정보를 영어로 표시해야 한다. 대상 정보: 제품명 및 Lot 식별정보 , 뉴질랜드 또는 호주 내 공급 업체 명칭과 사업장 주소 , 함량 순서에 따른 원재료 목록 , 복합 원재료와 식품 첨가물 , 알레르 기 표시 , 영양 정보표 , 날짜 표시와 보관 방법 등 PEAL(Plain English Allergen Labelling)에 따라 의무 표시 대상 알레르 기 유발 원재료는 원재료명 목록에서 지정된 명칭으로 굵게 표시해야 한다. 또한 원재료명 목록 바로 옆에 굵은 글씨의 ‘Contains’ 요약문을 별도로 표시해야 한다. 2024년 2월 25일 이전에 포장·라벨링돼 종전 기준을 적용받던 제품의 판매 유예기간은 2026년 2월 25일 종료됐다. 우리나라 기업에 갖는 시사점 첫째, ‘한국산’이라는 점보다는 제품을 어디에,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알기 쉽게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고추장의 정통성만 강조하기보다 ‘Korean BBQ marinade’, ‘spicy-sweet dipping sauce’, ‘10분 볶음 요리’처럼 구체적인 용도를 제시해야 한다. 포장에는 대표 활용법 1~2개를 간결하게 표시하고, QR코드를 통해 바 비 큐, 버거, 로스트 채소 등 현지 음식에 활용할 수 있는 조리법을 제공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다. 둘째, 판매 채널과 고객층에 맞춰 가격과 용량을 달리할 필요가 있다. 500g~1kg 장류는 제품에 익숙한 아시아계 소비자나 식당을 중심으로 판매하고, 처음 접하는 소비자에게는 부담이 적은 250~350g 용량의 완성형 소스를 제안하는 방식이다. 뉴질랜드는 시장 규모가 크지 않아 초기 발주량도 제한적인 경우가 많으므로, 낮은 최소주문수량(MOQ)과 소량·혼합 발주에 대응할 수 있는 공급 여 건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다. 셋째, 아시안 전문점과 식당, 온라인몰 등에서 먼저 수요를 확인한 뒤 대형 유통망으로 판매를 넓히는 것이 효과적이다. 초기에는 핵심 제품 1~2개에 집중해 판매량과 재구매 여부, 가격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러한 판매자료와 판촉계획, 공급 일정 등을 갖춘 후 지역 단위 슈퍼마켓 입점을 추진하면 바이어와의 협상에도 도움이 된다. 넷째, 제품과 라벨을 확정하기 전에 현지 등록 수입자를 통한 규제 검토가 필요하다. 첫 선적에 앞서 영문 성분표와 복합 원료 구성, 알레르 기 정보, 제조 공정 및 유통 기한 관련 자료 등을 수입자에게 제공해야 한다. 특히 땅콩, 참깨, 축산물, 수산물 또는 유제품 성분이 포함된 제품은 식품 안전 검사와 바이오시큐리티 요건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결국 ‘한국에서 인기 있는 소스’라는 설명만으로는 뉴질랜드 시장에서 지속적인 판매를 기대하기 어렵다. 현지 소비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고, 바이어가 안정적으로 발주할 수 있으며, 수입자가 관련 규정을 관리하기 쉬운 제품으로 현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료: GTA, Euromonitor, Commerce Commission , MPI,FSANZ 및 무역관 보유 자료 정리

주요 항목

품목명(국문)소스와 소스용 조제품, 혼합조미료, 겨자의 고운 가루ㆍ거친 가루와 조제한 겨자,기타
HS코드2103,210390
산업분류생활소비재
지역대양주
국가뉴질랜드
무역관오클랜드무역관
게시일2026-09-28
작성자남윤호
제목뉴질랜드 기타 소스·혼합 조미료 시장 동향
유형4유형
bbstxSn244295
infoCl상품DB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뉴질랜드 시장으로 해당 품목 수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 시장동향 정보를 통해 현지 수요 트렌드와 경쟁 환경을 파악하여 진출 전략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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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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