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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반려동물 사료 시장동향

호주 반려동물 사료 시장동향은(는) 호주 시장을 대상으로 한 상품DB 시장동향 정보입니다. 개나 고양이용 사료(소매용으로 한정한다) 품목에 관한 현지 시장 상황과 수요 동향을 담고 있습니다.

개요

개나 고양이용 사료(소매용으로 한정한다) — 호주 시장 상품정보. 호주 반려동물 사료(Pet food) 시장은 약 37억 호주달러(26억 달러) 규모의 성숙 시장으로, 높은 반려동물 보유율과 반려동물의 가족화·프리미엄화 추세가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다. 시장은 상위 기업과 주요 수입국 중심의 경쟁구도가 형성돼 있으며, 유통은 슈퍼마켓·전문점을 중심으로 온라인·DTC 채널이 확대되고 있다. 관세는 0%이나 생물보안 수입요건과 검역이 주요 진입 절차이며, 제품 차별화와 적절한 유통채널 선택이 중요하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Dog or cat foodㆍ put up for retail sale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230910입니다. 해당 품목은 농림수산식품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대양주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시드니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4284

요약

호주 반려동물 사료(Pet food) 시장은 약 37억 호주달러(26억 달러) 규모의 성숙 시장으로, 높은 반려동물 보유율과 반려동물의 가족화·프리미엄화 추세가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다. 시장은 상위 기업과 주요 수입국 중심의 경쟁구도가 형성돼 있으며, 유통은 슈퍼마켓·전문점을 중심으로 온라인·DTC 채널이 확대되고 있다. 관세는 0%이나 생물보안 수입요건과 검역이 주요 진입 절차이며, 제품 차별화와 적절한 유통채널 선택이 중요하다.

내용

상품명 및 HS 코드 HS 코드 230910는 사료용 조제품 전반을 포괄하며, 그중 소매용으로 소분 포장된 개·고양이용 사료는 2309.10에 분류된다. 본 보고서는 해당 코드 내 개·고양이 사료를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상품명 HS 코드 개·고양이용 사료(소매용 소분 포장) 2309.10 시장동향 글로벌 조사기관 IBISWorld에 따르면, 호주의 반려동물 사료 제조 시장 매출은 2021~2026년 연평균 0.8% 성장하여 회계연도 2025-26년 약 37억 호주달러(2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단기적으로는 생활비 상승 압박으로 이익률이 하락했으나, 장기적으로는 2030-31년까지 연평균 1.5% 성장하며 39억 호주달러(28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소매시장 기준, 사료는 약 43억 호주달러(31억 달러) 규모의 반려동물 소매시장에서 65.4%를 차지하는 최대 품목으로 확인된다. 성장의 주요 동인은 반려동물의 가족화와 프리미엄화에서 찾을 수 있다. 호주는 전체 가구의 70% 이상이 반려동물을 보유할 만큼 반려동물 보유율이 높은 국가로 ,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인식하는 소비 성향이 확산되면서 프리미엄·기능성·신선 사료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회계연도 2025-26 년 기준 품목별 시장 점유율을 살펴보면 개 사료가 50.6%로 1위이며, 고양이 사료 38.0%, 조류 사료 6.3%, 기타(파충류·소동물 등) 5.1% 순이다. 특히 고양이 사료는 주택가격 상승과 아파트 거주 확대에 힘입어 개 사료와의 격차를 좁히며 점유율을 넓혀가는 추세다. 년 호주 반려동물 사료 시장 품목별 시장 점유율> ( 단위: A$, %) 품목 매출액 점유율 개 사료 18 억 50.6 고양이 사료 14 억 38.0 조류 사료 2 억 3,030만 6.3 기타(파충류·소동물 등) 1 억 8,640만 5.1 주: 환율은 USD 1 = AUD 1.41 (2026.9.18.), 매출규모 및 점유율은 회계연도 기준 [ 자료: IBISWorld, 시드니무역관 재구성] 최근 두드러진 트렌드로는 신선식·맞춤식 사료의 부상을 들 수 있다. 기존 건식 중심에서 벗어나 냉장·신선식과 생식, 에어드라이 제품이 확대되고 있으며, Lyka, Petzyo 등은 반려동물의 연령·품종·체중에 맞춘 맞춤 식단을 정기배송(구독) 형태로 제공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의 맞춤형 사료> [ 자료: Lyka] 원료 다변화도 나타나고 있다. 글루텐 프리(gluten-free)·프로바이오틱(probiotic)·그레인 프리(grain-free) 등 기능성 사료와 함께, 캥거루·에뮤 등 호주 자생 대체 단백을 활용한 프리미엄 제품이 확산되고 있다. 또한 2025년 기준 반려동물 보유자의 약 34%(2019년 29%)가 사료·간식을 직접 조리하고 있으며, 개 보유자의 17%, 고양이 보유자의 14%가 상업용 사료를 홈메이드 식단으로 대체하는 등 직접 조리식 선호 확대가 시장의 위협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고단백, 천연 원료, 투명성을 강조한 Petzyo 의 사료 제품 > [ 자료: Petzyo] 제품 혁신은 원료 구성뿐 아니라 포장과 지속가능성 측면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소비자들의 성분 투명성(clean label)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품에 사용된 원료의 종류뿐만 아니라 원산지, 조달 방식, 생산 과정까지 공개하는 브랜드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또한 재활용이 용이한 소재, 플라스틱 사용을 줄인 포장, 생분해성·재생 소재 등을 적용한 친환경 패키징이 확대되고 있으며, 이러한 지속가능성 요소는 단순한 환경 대응을 넘어 브랜드 이미지와 제품 가치를 높이는 요소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제품군에서는 친환경 포장과 투명한 원료 정보 제공이 품질과 신뢰도를 강조하는 차별화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수입동향 및 대한 수입규모 2025 년 기준 호주의 반려동물 사료(HS Code 230910) 수입액은 약 4억 3,994만 달러로 전년 대비 3.7% 감소했다. 2024년 수입액이 4억 5,661만 달러까지 크게 증가한 이후 2025년에는 다소 조정됐으나, 2023년의 3억 5,113만 달러와 비교하면 약 25.3% 높은 수준으로 중기적으로는 수입 규모가 확대된 모습이다. 국가별로는 태국이 1억 5,490만 달러로 전체 수입의 35.2%를 차지하며 최대 수입국을 유지했다. 이어 미국이 1억 1,923만 달러(27.1%), 프랑스가 5,778만 달러(13.1%)로 뒤를 이었으며, 상위 3개국의 합산 비중은 75.4%에 달한다. 특히 태국과 미국 두 국가만으로도 전체 수입의 62.3%를 차지해 호주의 반려동물 사료 수입시장이 일부 국가에 상당히 집중돼 있음을 보여준다. 2025 년에는 주요 상위국의 수입액이 전반적으로 감소했다. 태국산 수입은 전년 대비 10.4% 감소했고 미국과 프랑스도 각각 2.5%, 2.7% 줄었다. 반면 뉴질랜드는 25.7% 증가한 3,441만 달러로 4위를 기록했으며, 중국도 8.6% 증가한 1,802만 달러로 확대됐다. 이탈리아 역시 전년 대비 17.2% 증가하는 등 중위권 국가에서는 국가별로 상이한 흐름이 나타났다. 한국산 반려동물 사료 수입액은 2025년 약 1,278만 달러로 전체 수입국 중 7위를 기록했으며, 시장점유율은 2.9% 수준이다. 전년 대비 수입액은 1.1% 감소했으나, 전체 수입 감소율인 3.7%에 비해서는 감소 폭이 제한적이었다. 또한 2023년 1,117만 달러에서 2025년 1,278만 달러로 약 14.4% 증가해, 최근 3년간 전체적으로는 수입 규모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의 반려동물 사료 수입시장은 태국·미국·프랑스 등 상위 국가에 수입이 집중된 구조를 보이고 있으며, 한국은 아직 시장점유율 3% 미만의 중위권 공급국에 해당한다. 2025년에는 전체 수입액이 소폭 감소한 가운데 한국산 수입도 큰 변동 없이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다만 2023년과 비교하면 한국산 수입 규모는 확대돼, 중기적으로는 수입 규모가 증가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최근3년 호주 (HS Code 230910) 수입 동향> ( 단위: US$ 천 , %) 순위 국가명 수입액 2025 년 비중 2025 년 전년 대비 증감률 2023 년 2024 년 2025 년 전체 351,128 456,609 439,935 100.0 -3.7 1 태국 121,182 172,908 154,899 35.2 -10.4 2 미국 95,933 122,264 119,231 27.1 -2.5 3 프랑스 53,170 59,354 57,778 13.1 -2.7 4 뉴질랜드 26,973 27,386 34,411 7.8 25.7 5 중국 10,168 16,594 18,022 4.1 8.6 6 오스트리아 9,341 15,763 14,552 3.3 -7.7 7 한국 11,168 12,922 12,778 2.9 -1.1 8 헝가리 9,434 11,287 10,025 2.3 -11.2 9 이탈리아 6,037 7,220 8,459 1.9 17.2 10 폴란드 1,136 2,898 2,102 0.5 -27.5 주: 순위는 2025년 기준 [ 자료: Global Trade Atlas(2026.9.18)] 경쟁동향 호주 반려동물 사료 시장은 소수 대형 제조사 중심의 과점 구조가 특징이다. 상위 3개사가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하며, 그 아래로 중소·신선식·수입 브랜드가 다양한 수요를 기반으로 경쟁한다. 호주 펫푸드 시장에서는 Mars Wrigley가 회계연도 2025-26년 기준 약 9억 3,760만 호주달러(6억 6,721만 달러)의 매출과 25.7%의 시장점유율로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업체는 Pedigree와 Whiskas 등 대중적인 슈퍼마켓 브랜드부터 프리미엄 브랜드인 Royal Canin까지 폭넓게 보유해 가격대별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2 위는 Real Pet Food Company(RPFC)로, 매출은 약 6억 3,260만 호주달러(4억 5,016만 달러), 시장점유율은 17.3%로 예상된다. VIP, Ivory Coat, Fussy Cat 등 신선식과 건식 사료 브랜드를 운영하며 다양한 소비층을 공략하고 있다. Nestlé Purina 는 약 6억 2,500만 호주달러(4억 4,476만 달러)의 매출과 17.1%의 시장점유율로 3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Purina Pro Plan과 Felix 등 주요 브랜드를 중심으로 시장 내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년 호주 반려동물 사료 제조 주요 기업> ( 단위: A$, %) 순위 기업 매출액 점유율 주요 브랜드 1 Mars Wrigley 9 억 3,760만 25.7 Pedigree·Whiskas·Royal Canin 2 Real Pet Food(RPFC) 6 억 3,260만 17.3 VIP·Ivory Coat·Fussy Cat 3 Nestlé(Purina) 6 억 2,500만 17.1 Purina Pro Plan·Felix - 기타 15 억 39.9 중소·신선식·DTC·수입 브랜드 주: 환율은 USD 1 = AUD 1.41 (2026.9.18.), 매출규모 및 점유율은 회계연도 기준 [ 자료: IBISWorld, 시드니무역관 재구성] 수입 경쟁에서는 태국이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저가 캔·습식 사료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5년간 태국산 수입은 약 72% 증가했으며, Tiki Cat 등 관련 브랜드의 시장 확대가 두드러진다. 반면 미국과 프랑스는 Hill's Science Diet, Royal Canin 등 수의사 추천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건식 사료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중소·신선식 부문에서는 Lyka, Petzyo 등 소비자 직접판매( Direct-to-Consumer, DTC 이하 ) 브랜드가 빠르게 성장하며 대형 브랜드 중심의 경쟁 구도에 변화를 주고 있다. 이와 함께 글로벌 기업과 사모펀드의 현지 업체 인수도 이어지며 시장 내 투자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 유통구조 호주 반려동물 사료는 슈퍼마켓, 도매업체, 전문점(펫스토어)을 중심으로 유통되며, 최근에는 온라인·DTC 채널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 가운데 슈퍼마켓은 전체 유통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가장 큰 판매 채널이다. 슈퍼마켓은 55.2%의 점유율로 최대 유통채널을 형성하고 있으며, Woolworths와 Coles 등 대형 유통사를 중심으로 대중 브랜드와 자체 브랜드(PB) 제품이 폭넓게 판매되고 있다. 최근에는 제조사와 직접 거래하는 직소싱이 확대되면서 유통단계가 축소되고 있어, 인지도가 낮은 신규 브랜드가 초기부터 대형 유통망에 진입하기는 쉽지 않은 구조다. 도매업체는 29.3%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중소 제조사와 소매업체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대형 유통사의 직소싱 확대에 따라 비중은 점차 줄어드는 추세지만, 대형마트 입점이 어려운 브랜드가 독립 소매점이나 전문점으로 진출하는 주요 유통 경로로 활용되고 있다. 전문점은 15.5%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프리미엄 사료와 처방식 판매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Greencross의 Petbarn·City Farmers, PETstock, PetO, Pets Domain 등 주요 소매 체인은 사료 판매에 수의 진료와 미용 서비스를 결합한 원스톱 매장 형태로 사업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온라인·DTC 채널은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아 신규 브랜드가 초기 시장 반응을 확인하기 위한 경로로 활용되고 있다. Pet Circle과 같은 온라인 전문몰과 Lyka·Petzyo 등 구독형 DTC 브랜드의 성장에 따라, 온라인에서 판매 실적과 소비자 반응을 확보한 뒤 오프라인 유통망으로 확장하는 방식도 점차 일반화되고 있다. 관세율 HS Code 230910 에 대한 호주의 대(對)한국 수입 관세율은 0%이다. 해당 품목은 기본(일반) 관세율도 0%로, 호주와 FTA를 체결하지 않은 국가에도 동일하게 무관세가 적용된다. 한편, 관세와 별개로 호주로 수입되는 모든 품목에는 기본적으로 10%의 부가가치세(GST, Goods and Services Tax)가 부과된다. 인증 호주는 개·고양이용 제조 사료의 성분, 영양 및 안전을 포괄적으로 관리하는 전국 단위의 단일 강제 규제를 두고 있지 않으며, 업계에서는 AS 5812:2023을 중심으로 자율적인 품질·안전 관리가 이뤄지고 있다. 다만 수입 검역, 치료 목적 제품, 소비자 표시·광고 등에 대해서는 별도의 법적 규제가 적용된다. 사람용 식품을 대상으로 하는 호주·뉴질랜드 식품기준코드(FSANZ Food Standards Code)는 일반적인 반려동물 사료에는 직접 적용되지 않는다. 첫째, 수입 제품에는 호주 농업수산임업부(DAFF)의 생물보안 요건이 적용된다. 수입자는 BICON을 통해 제품의 원료, 원산지 및 가공방식에 따른 수입조건을 사전에 확인해야 하며, 해당 조건에 따라 수입허가, 열처리 등 위험관리 조치나 관련 증빙이 요구될 수 있다. 특히 동물유래 성분이 포함된 제품은 생물보안 위험에 대한 검토가 중요해 한국 기업의 호주 수출 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사항이다. 둘째, 치료 또는 질병관리와 관련된 효능을 표방하는 제품은 호주 농약·수의약품청(APVMA)의 규제 대상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일반적인 영양 공급이나 정상적인 건강 유지 목적의 사료는 원칙적으로 등록 대상이 아니지만, 제품의 성분과 효능 표시 등에 따라 수의약품으로 분류될 수 있다. 일부 치료 목적 사료도 정해진 성분·제조·표시 및 과학적 근거 요건을 충족하면 등록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제품별 검토가 필요하다. 셋째, 제품 표시와 광고에는 호주 소비자법(Australian Consumer Law)이 적용된다. 제품의 효능, 품질 및 친환경성 등에 관한 주장은 사실에 근거해야 하며, 사업자는 광고에서 제시한 내용을 뒷받침할 수 있는 합리적인 근거를 확보해야 한다. 특히 환경·지속가능성 관련 표현은 허위 또는 오인 소지가 없도록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호주 펫푸드 업계에서는 개·고양이 사료의 제조·안전·표시 등에 관한 자율표준인 AS 5812:2023이 널리 활용되고 있다. 법적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을 입증하고 현지 시장 신뢰를 확보하는 기준으로 활용된다. 시사점 호주 반려동물 사료 시장은 반려동물의 가족화와 프리미엄 소비 확산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수입 제품의 비중도 높은 편이다. 다만 Mars Wrigley, Real Pet Food Company, Nestlé Purina 등 소수 주요 기업의 점유율이 높다. 수입시장에서도 태국은 저가 습식 제품, 미국·프랑스는 프리미엄 제품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실정으로 신규 진입 시 세부 카테고리별 경쟁구도를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유통 측면에서는 슈퍼마켓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나, 대형 유통업체의 직소싱과 자체 브랜드 확대 등으로 공급 구조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형성되어 있다. 이에 따라 신규 브랜드는 대형 유통망뿐 아니라 전문점, 온라인몰, DTC 등 다양한 채널의 특성과 진입 조건을 비교해 적절한 유통 방식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제품 역시 가격 중심의 경쟁보다는 고양이 사료, 프리미엄·기능성 제품, 신선식 등 세부 시장별 수요와 기존 경쟁제품을 분석해 포지셔닝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호주 수출 시에는 호주 농업수산임업부(DAFF)의 생물보안 수입요건과 제품 성분별 통관 조건, 소비자법에 따른 표시·광고 기준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법적 의무는 아니지만 AS 5812와 같은 업계 자율기준도 현지 제품 안전성과 품질관리 수준을 파악하는 참고 기준으로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 자료: IBISWorld, Global Trade Atlas, DAFF, BICON, APVMA, ACCC, Standards Australia, Petzyo, Lyka 및 KOTRA 시드니무역관 자료 종합

주요 항목

품목명(국문)개나 고양이용 사료(소매용으로 한정한다)
품목명(영문)Dog or cat foodㆍ put up for retail sale
HS코드230910
산업분류농림수산식품
지역대양주
국가호주
무역관시드니무역관
게시일2026-09-23
작성자전희정
제목호주 반려동물 사료 시장동향
유형4유형
bbstxSn244284
infoCl상품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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