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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주석도금강판(틴플레이트) 시장동향

페루 주석도금강판(틴플레이트) 시장동향은(는) 페루 시장을 대상으로 한 상품DB 시장동향 정보입니다. 두께가 0.5밀리미터 미만인 것 품목에 관한 현지 시장 상황과 수요 동향을 담고 있습니다.

개요

두께가 0.5밀리미터 미만인 것 — 페루 시장 상품정보. 2025년 페루의 틴플레이트(HS 7210.12) 수입은 1억 2241만 달러로 전년 대비 54.0% 급증하며 중국·일본·독일이 97.9%를 과점했다. 대한(對韓) 수입은 92.8% 급감해 3년 연속 감소했으며, 한국 기업의 품질·신뢰성 기반 시장 재진입 전략이 필요하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Of a thickness of less than 0.5 ㎜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721012입니다. 해당 품목은 철강/금속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중남미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리마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4051

요약

2025년 페루의 틴플레이트(HS 7210.12) 수입은 1억 2241만 달러로 전년 대비 54.0% 급증하며 중국·일본·독일이 97.9%를 과점했다. 대한(對韓) 수입은 92.8% 급감해 3년 연속 감소했으며, 한국 기업의 품질·신뢰성 기반 시장 재진입 전략이 필요하다.

내용

1. 상품명 및 HS코드 HS CODE 상품명 7210.12 주석도금강판(틴플레이트, Tinplate) 주석도금강판은 전기분해 방식으로 철강 표면에 주석을 도금한 평판형 철강제품으로, 내식성과 용접성이 우수하고 식품과의 접촉에 적합해 금속 포장용기(캔, 뚜껑 등) 제조에 널리 사용된다. 페루 내에서는 주로 수산물 통조림, 연유·분유 등 유제품, 과일·채소 통조림, 음료 캔, 페인트·화학제품 용기, 에어로졸 등 산업용 포장재로 소비되며, 주요 수요처는 금속포장재 제조업체와 식품·음료 산업 기업이다. 2. 시장동향 페루의 틴플레이트 시장은 금속포장재 산업, 특히 식품·음료·수산물 통조림·유제품·페인트 및 화학제품 업종의 업황과 밀접하게 연동되어 있다. 페루 내 생산 기반이 제한적이어서 수요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2025년 페루의 틴플레이트(HS 7210.12) 수입액은 1억 2241만 달러로 전년 대비 54.0% 증가했다. 중국·일본·독일 3개국이 전체 수입액의 97.9%를 차지하며 공급망이 소수 국가에 집중된 구조를 보인다. 최근 제조업 경기 회복도 수요 확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페루통계청(INEI)에 따르면 2026년 4월 제조업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2.17% 증가했으며, 산업용 중간재 수입 물량도 22.5% 늘어나는 등 원자재 수요가 살아나는 모습이다. 특히 가공식품·수산물 통조림·음료 등 금속용기 수요 산업의 성장이 페루 내 안정적인 틴플레이트 수요로 이어지고 있다. 세계철강협회(World Steel Association)에 따르면 틴플레이트는 내식성 등 기술적 특성으로 전 세계 식품·산업용 포장재 시장에서 핵심 소재로 활용되고 있으며, 이러한 특성은 페루 시장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된다. 세계철강협회는 산업 전반적으로 환경 규제·순환경제 요구 확대에 따라 재활용성 높은 철강 소재의 경쟁력이 부각되고, 전과정평가(LCA)에서도 틴플레이트의 환경성과가 우수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포장재 제조업체들이 두께를 낮추면서도 강도를 유지하는 경량화 소재로 원가를 절감하고 두께 균일성·내식성 등 품질 기준을 강화하는 추세라고 분석했다. 페루도 이러한 흐름의 영향권에 있으며, 페루 무역관광부(MINCETUR)는 자국 수산물 통조림 산업의 수출 잠재력을 강조하며 육성정책을 추진해 향후 수요를 뒷받침할 전망이다. 3. 주재국 수입동향 및 대한(對韓) 수입규모 페루의 틴플레이트(HS 7210.12) 수입은 최근 3년간 뚜렷한 변동을 보였다. 2023년 1억 193만 달러였던 수입액은 2024년 7946만 달러로 22.0% 감소했다가, 2025년에는 통조림·포장재 수요 회복에 힘입어 1억 2241만 달러로 전년 대비 54.0% 급증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2025년 5536만 달러(점유율 45.2%)를 수출해 최대 공급국 지위를 유지했으며, 전년 대비 105.6% 증가한 수입액을 기록했다. 일본은 4940만 달러(40.4%, 전년 대비 50.7% 증가), 독일은 1506만 달러(12.3%, 9.5% 증가)로 뒤를 이었다. 중국·일본·독일 3개국의 합산 점유율은 97.9%에 달해 상위 3개국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對韓) 수입은 전년 대비 92.8% 급감한 21만 달러(점유율 0.2%, 순위 8위)에 그쳤으며, 이는 중국·일본 등 주요 아시아 공급국과의 경쟁이 심화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023년 552만 달러 수준이었던 대한 수입액은 2024년 294만 달러로 감소한 데 이어 2025년에도 큰 폭으로 줄면서 3년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어, 한국산 제품의 가격 경쟁력 및 마케팅 전략 재점검이 필요한 상황이다. (단위: US$ 천, %) 순 위 국가 2023년 2024년 2025년 증감률('25/'24) 비중 (%,'25) 1 중국 27,162 26,929 55,361 105.6 45.2 2 일본 39,510 32,774 49,398 50.7 40.4 3 독일 16,780 13,761 15,063 9.5 12.3 4 에콰도르 0 455 812 78.5 0.7 5 미국 1,009 1,005 699 -30.5 0.6 6 아르헨티나 289 667 417 -37.6 0.3 7 칠레 0 110 375 241.1 0.3 8 한국 5,520 2,941 211 -92.8 0.2 9 멕시코 0 69 61 -11.9 0.0 10 코스타리카 0 0 12 N/A 0.0 - 합계 101,926 79,465 122,409 54.0 100.0 [자료: Veritrade(페루 수입통관 자료 기준)] ※ 합계는 전체 수입국 기준(상위 10개국 외 소규모 공급국 포함)이며, 상위 10개국은 2025년 순위 기준으로 고정 표기함 4. 경쟁동향 페루 틴플레이트 시장은 브랜드 집중도가 높은 구조를 보인다. 수입 통관자료상 브랜드가 명시되지 않은 무(無)브랜드(S/M) 물량이 전체 수입액의 41.6%를 차지해, 상당수 거래가 브랜드보다 기술 사양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브랜드가 확인되는 수입액 중에서는 일본 니폰스틸(Nippon Steel, 계열 브랜드 통합 기준)이 30.8%로 최대 공급사였으며, 독일 라젤슈타인(Rasselstein)이 13.7%로 뒤를 이었다. 이 외 인도 타타스틸(Tata Steel) 4.8%, 중국 바오스틸(Baosteel, 계열 브랜드 통합) 4.6%, 중국 서우강(Shougang) 2.0% 순으로 나타났으며, 한국 효성(Hyosung)은 0.5%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상위 4개 브랜드가 전체 수입액의 약 54%를 차지해 과점적 시장 구조를 보이고 있다. 수입업체 측면에서는 유제품 제조사인 글로리아(Gloria S.A.)가 전체 수입액의 56.2%를 차지하는 최대 수입사로, 연유·분유 등 유제품 포장용 틴플레이트를 주로 조달한다. 이어 금속포장재 전문업체인 메탈프렌(Metalpren, 11.7%), 네슬레 페루(Nestlé Perú, 8.1%), 엔바세스 로스피노스(Envases Los Pinos, 6.7%), 파브리카 데 엔바세스(Fábrica de Envases, 6.0%) 등이 주요 수입사로 나타났다. (단위: US$ 천, %) 순위 브랜드 국가 수입액 비중 1 브랜드 미상(S/M) - 117,377 41.6 2 Nippon Steel 일본 86,895 30.8 3 Rasselstein 독일 38,772 13.7 4 Tata Steel 인도 13,472 4.8 5 Baosteel 중국 12,886 4.6 6 Shougang 중국 5,518 2.0 7 Hyosung 한국 1,391 0.5 8 Mitsui 일본 1,193 0.4 9 Brussel Steel - 975 0.3 10 Shanghai Prime Metal 중국 304 0.1 [자료: Veritrade] ※ 상위 10개 브랜드 기준(무브랜드 포함)이며, 비중 합계가 100%에 못 미치는 것은 순위 밖 군소 브랜드가 있기 때문임 (단위: US$ 천, %) 순위 수 입업체 수입액 비중 주요 공급국 1 Gloria S.A. 170,671 56.2 일본, 독일, 중국, 네덜란드, 한국 2 Metalpren S.A. 35,564 11.7 중국, 일본, 한국, 영국 3 Nestlé Perú S.A. 24,530 8.1 일본, 중국, 독일 4 Envases Los Pinos S.A.C. 20,479 6.7 중국, 독일, 한국, 칠레 5 Fábrica de Envases S.A. 18,194 6.0 중국, 독일, 네덜란드, 한국 6 JJH Global S.A.C. 6,827 2.2 중국 7 Envases En Metal S.A.C. 5,547 1.8 중국, 미국 8 Envases Ventanilla S.A. 4,631 1.5 일본, 중국, 한국 9 Fábrica de envases de lata Lux S.A. 4,181 1.4 중국, 아르헨티나, 미국 10 Industria de Estampados Metálicos S.A.C. 3,704 1.2 중국, 아르헨티나, 미국, 일본 [자료: Veritrade] ※ 상위 10개 수입업체 기준이며, 비중 합계가 100%에 못 미치는 것은 순위 밖 소규모 수입업체가 있기 때문임 5. 유통구조 페루의 틴플레이트 유통구조는 해외 생산업체에서 국내 수입업체를 거쳐 금속포장재 제조업체와 최종 수요산업으로 이어지는 형태를 띤다. 해외 철강사가 생산한 코일·판재는 수입업체를 통해 반입된 뒤, 메탈프렌·파데사(Fadesa)·엔바세스 로스피노스 등 금속포장재 전문 제조업체나 글로리아·네슬레 페루 같은 대형 식음료 기업이 원자재로 직접 수입해 캔·뚜껑 등 포장용기로 가공한다. 가공된 금속포장용기는 유제품, 수산물·과일·채소 통조림, 음료, 화학·페인트 제품, 에어로졸, 생활용품 등 다양한 산업에 공급되며, 유통 경로의 상당 부분이 대형 식음료 제조사의 수직계열화된 원자재 조달 형태로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6. 관세율 한국산 틴플레이트에 대한 페루의 일반 종가관세(Ad Valorem)율은 0%이며, 반덤핑관세·상계관세는 부과되지 않는다. 이 외 일반판매세(IGV) 15.5%, 지방자치진흥세(IPM) 2.5%, 통관 보험료 0.75% 등이 부과되며, 개별소비세(ISC)·주행세는 없다. 한-페루 자유무역협정(2011년 8월 1일 발효)은 원산지 규정 충족 품목에 협정관세율을 적용하지만, HS 7210.12(주석도금강판)는 협정과 무관하게 기본세율부터 0%라 이 품목에는 FTA로 인한 추가 관세 절감 효과가 없다. 다만 원산지증명 등 통관서류 요건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며, 수입·반출입 관련 별도의 검사 제한·금지 조치는 없다. 대(對)페루 수입 관련 세율> 세목 세율 종가관세(Ad Valorem) 0% 개별소비세(ISC) 0% 일반판매세(IGV) 15.5% 지방자치진흥세(IPM) 2.5% 주행세 0% 반덤핑관세 해당없음 통관 보험료(과세가격 산정용) 0.75% 관세 부가세(상계관세 등) 해당없음 [자료: SUNAT(페루 국세관세청)] 7. 인증 틴플레이트의 수입 및 유통과 관련하여 페루 내 법적으로 의무화된 강제인증은 없다. 다만 실무적으로는 원산지증명서, 철강사가 발급하는 품질증명서(Mill Test Certificate, MTC), 제품 기술규격서 등이 임의서류로 요구되는 경우가 많다. 식품용 포장재에 사용될 경우에는 식품 접촉 적합성 관련 인증 또는 적합성 선언서가 추가로 요구될 수 있으며,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보유한 공급사가 시장에서 우대받는 경향이 있다. 한편 금속포장용기 자체에는 페루 기술표준 NTP 350.003:2022가 적용되나, 이는 원자재인 틴플레이트 수입업체보다는 포장용기 완제품 제조업체 및 식품 유통업체에 주로 해당되는 규정이다. 구분 인증/서류 내용 임의 한-페루 FTA 원산지증명서 원산지 입증용 서류로 활용 임의 품질증명서(Mill Test Certificate) 화학성분, 기계적 특성, 두께, 주석 도금량 등 명시 임의 식품 접촉 적합성 인증/선언서 식품용 포장재 제조에 사용 시 필요할 수 있음 임의 ISO 9001 / ISO 14001 품질·환경경영시스템 인증, 우대 요소로 작용 임의 제품 기술규격서(ficha técnica) 강종, 경도, 조질, 도금량, 표면처리, 치수 등 명시 [자료: SUNAT, 관세청 자료 종합] 8. 시사점 페루 틴플레이트 시장은 통조림·유제품·음료 등 금속포장재 수요산업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대량생산 포장재 시장에서는 여전히 틴플레이트가 주력 소재 지위를 지키고 있다. 다만 소스·잼 등 프리미엄 식품군에서는 유리 용기의 점유율이 확대되는 추세도 함께 관찰된다. 시장은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산 제품의 공세가 거세지는 반면, 한국산 제품의 수입액은 최근 3년간 지속적으로 감소해 대응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 한국 기업으로서는 공급선 다변화를 모색하는 페루 바이어 대상 신규 거래선 발굴, 두께 균일성·표면처리·내식성 고사양을 요구하는 품질 중시형 제조업체 공략, 품질인증·기술지원을 통한 차별화, 수출지향적 고품질 식품 포장업체와의 장기 거래관계 구축을 통해 가격 경쟁이 아닌 품질·신뢰성 기반의 시장 재진입 전략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자료: Veritrade, SUNAT, INEI, MINCETUR 등 KOTRA 리마무역관 자료 종합

주요 항목

품목명(국문)두께가 0.5밀리미터 미만인 것
품목명(영문)Of a thickness of less than 0.5 ㎜
HS코드721012
산업분류철강/금속
지역중남미
국가페루
무역관리마무역관
게시일2026-09-18
작성자지정주
제목페루 주석도금강판(틴플레이트) 시장동향
유형4유형
bbstxSn244051
infoCl상품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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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DB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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