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상품DB

파키스탄 반응성 염료 시장동향

파키스탄 반응성 염료 시장동향은(는) 파키스탄 시장을 대상으로 한 상품DB 시장동향 정보입니다. 반응성 염료와 이들을 기본 재료로 한 조제품 품목에 관한 현지 시장 상황과 수요 동향을 담고 있습니다.

개요

반응성 염료와 이들을 기본 재료로 한 조제품 — 파키스탄 시장 상품정보. 파키스탄 반응성 염료 시장은 중국 의존도가 높은 공급 구조와 글로벌 브랜드의 화학물질 관리 요구 확대에 따른 진입 기회가 존재한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Reactive dyes and preparations based thereon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320416입니다. 해당 품목은 섬유/패션,화학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아시아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카라치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3928

요약

파키스탄 반응성 염료 시장은 중국 의존도가 높은 공급 구조와 글로벌 브랜드의 화학물질 관리 요구 확대에 따른 진입 기회가 존재한다.

내용

상품명 및 HS 코드 본 보고서의 대상 품목은 HS 코드 320416에 해당하는 반응성 염료와 이를 기본 재료로 한 조제품(Reactive dyes and preparations based thereon)이다. 파키스탄 관세분류(PCT, Pakistan Customs Tariff)상으로는 3204.1600으로 분류된다. 반응성 염료는 염료 분자가 섬유와 공유결합을 형성하는 방식으로, 면과 레이온 등 셀룰로오스계 섬유 염색에 주로 사용되며 세탁 견뢰도가 높아 면 중심의 파키스탄 섬유 산업에서 수요 비중이 크다. 시장동향 반응성 염료 수요는 파키스탄 섬유산업의 가동 수준에 직접 연동된다. 파키스탄통계청(PBS, Pakistan Bureau of Statistics)에 따르면 2025/26 회계연도(2025년 7월~2026년 6월) 섬유 수출은 179억3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0.26% 늘어 정체 수준에 머물렀다. 품목별로는 기성복(42억8800만 달러, 3.87% 증가)과 면사(7억6500만 달러, 12.4% 증가)가 늘었으나, 염색 공정을 거치는 주력 품목인 니트웨어(0.88% 감소), 타월(1.93% 감소), 면직물(7.55% 감소)은 줄었고 침구류는 보합이었다. 2026년 6월 섬유 수출은 12억67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16.7% 감소했다. 공정 측면에서는 에너지 비용과 면화 생산 부진이 염색 공장의 가동률과 조달 단가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여기에 글로벌 의류 브랜드가 요구하는 화학물질 관리 기준이 확산되면서, 염료 선택 기준이 단가 중심에서 유해물질 규격 준수와 배치 간 색상 재현성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관찰된다. 수출용 원부자재에 관세와 판매세를 유예·면제하는 수출촉진제도(EFS, Export Facilitation Scheme)가 운용되고 있어, 수출 지향 염색·가공 기업의 실질 조달 비용은 일반 수입 세율보다 낮게 형성되는 구조다. 수입동향 및 대한 수입규모 파키스탄의 반응성 염료 수입액은 최근 5년간 큰 폭의 등락을 보였다. 2021년 1억89만 달러였던 수입액은 2022년 7862만 달러, 2023년 5858만 달러로 2년 연속 20% 이상 줄었고, 2024년에도 5957만 달러(1.7% 증가)로 보합에 머물렀다. 이 기간에는 외환 부족에 따른 신용장 개설 제한 등 수입 억제 조치가 시행됐으며, 이에 따른 영향으로 큰 폭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2025년에는 1억685만 달러로 전년 대비 79.4% 급증해 5년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단위: US$ 천, %) 순위 국가/지역 2021 년 2022 년 2023 년 2024 년 2025 년 2025 년 비중 2025 년 증감률 - 전체 100,886 78,622 58,584 59,573 106,847 100.0 79.4 1 중국 26,552 25,885 25,550 27,770 36,577 34.2 31.7 2 한국 39,936 27,214 15,162 14,060 36,133 33.8 157.0 3 말레이시아 2,782 6,508 5,983 5,940 7,905 7.4 33.1 4 인도네시아 5,510 4,468 3,802 4,508 7,900 7.4 75.3 5 태국 4,003 1,824 1,828 1,838 5,274 4.9 186.9 6 대만 2,886 2,182 1,145 1,073 3,756 3.5 250.0 7 튀르키예 8,266 4,356 1,518 2,073 3,643 3.4 75.8 8 스위스 2,269 1,513 1,068 708 3,577 3.3 405.4 9 UAE 408 509 410 825 1,400 1.3 69.7 10 네덜란드 3,341 2,095 1,693 405 263 0.2 -35.1 [자료: Global Trade Atlas (2026.9.5. 조회) ] 공급국 구조는 중국과 한국의 양강 체제로, 두 나라 합산 비중은 5년 내내 66~70% 안팎을 유지했다. 중국산은 2021년 2655만 달러에서 2025년 3658만 달러로 연평균 8.3% 늘며 2023년부터 1위에 올랐다. 다만 비중은 2021년 26.3%에서 2024년 46.6%까지 높아졌다가 2025년 34.2%로 낮아졌다. 말레이시아신 수입액은 2021년 278만 달러에서 2025년 790만 달러로 2.8배 늘어 인도네시아산과 함께 각 7.4%를 차지했다. 반면 튀르키예산 수입액은 827만 달러에서 364만 달러로 절반 이하가 됐다. 한국은 2024년 기준 세계 3위 반응성 염료 수출국으로 연간 수출 규모가 약 1억7600만 달러에 이르며, 2022년에는 1억9764만 달러를 기록했다. 파키스탄의 수입액 기준으로 한국은 2020~2022년 3년 연속 최대 공급국이었다. 대한국 수입액은 2021년 3994만 달러(비중 39.6%)로 정점을 찍은 뒤 2022년 2721만 달러, 2023년 1516만 달러, 2024년 1406만 달러(23.6%)로 3년 연속 줄었다. 그러나 2025년에는 3613만 달러로 157.0% 늘어 비중이 33.8%로 회복됐고, 1위 중국과의 격차는 44만 달러로 좁혀졌다. 경쟁동향 세계 반응성 염료 수출은 인도가 주도한다. 2025년 기준 인도가 5억5644만 달러로 1위이며, 중국(1억8858만 달러)과 한국(1억8696만 달러)이 161만 달러 차이로 2·3위를 다툰다. 다만 이 구도는 파키스탄 시장에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다. 인도는 2018년 파키스탄 수입의 58.8%를 차지한 최대 공급국이었으나, 파키스탄이 2019년 대인도 교역을 중단하면서 2020년 이후 사실상 사라졌다. 2025년 4월에는 제3국 경유 교역까지 금지됐다. 세계 최대 공급국이 빠진 시장에서 세계 2·3위 수출국인 중국과 한국이 직접 경쟁하는 구도가 굳어진 셈이다. 2025년 주요 수출국의 세계 수출이 인도 9.1%, 중국 5.7%, 한국 2.2% 등 일제히 줄어든 가운데, 파키스탄의 수입은 79.4% 늘어 수요가 이례적으로 확대된 시장으로 부상했다. 한국 입장에서도 대 파키스탄 수출액(3613만 달러)은 한국 전체 반응성 염료 수출의 약 19%에 해당하는 규모로, 핵심 수출시장의 하나로 자리 잡았다. 현지에는 다국적 화학기업의 생산·기술서비스 거점도 형성돼 있다. 대표적으로 파키스탄 증권거래소 상장사인 Archroma Pakistan이 섬유용 염료·화학제품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들 기업은 단순 제품 공급을 넘어 색상 매칭과 공정 기술 지원을 함께 제공한다. 경쟁의 축이 단가뿐 아니라 배치 간 색상 재현성, 견뢰도, 기술 대응 속도로 확장되고 있어, 신규 진입 기업은 제품 사양만으로 차별화하기 어렵다. 유통구조 유통 경로는 수요 기업의 규모에 따라 나뉜다. 방적부터 염색·봉제까지 수직계열화한 대형 섬유기업은 제조사 또는 그 현지 법인과 직접 계약해 대량으로 조달하며, 연간 단가 협상과 기술 지원을 함께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파이살라바드와 카라치, 라호르에 집중된 중소 염색·가공 공장은 현지 수입상과 에이전트를 통해 소량·단납기 방식으로 구매한다. 이 구조에서 현지 에이전트는 재고 보유와 색상 매칭, 시험 염색 지원, 대금 회수 기능을 함께 수행하므로 사실상 시장 접근의 관문 역할을 한다. 결제는 신용장(L/C) 방식이 일반적이며, 외환 사정에 따라 신용장 개설이 지연되는 사례가 있어 거래 조건 협의 시 확인이 필요하다. 관세율 파키스탄 관세청 통관시스템(WeBOC)에 따르면, 반응성 염료(PCT 3204.1600)의 기본관세율은 15%이며 수입 단계에서 판매세 18%와 원천소득세 12%가 함께 부과되며, 추가관세(ACD)와 규제관세(RD)는 부과되지 않는다. 원천소득세는 적극납세자명단(ATL)에 등록된 산업용 수입자는 2%, 상업 수입자는 3.5%로 낮아진다. 세율은 매 회계연도 예산과 관련 SRO로 조정되므로 통관 시점 기준 확인이 필요하다. 다만 수출촉진제도(EFS, Export Facilitation Scheme)에 따라 승인을 받은 수출 지향 기업이 수출용 원부자재로 수입하는 경우에는 관세와 판매세가 유예 또는 면제되어 실질 부담이 크게 낮아진다. 구분 세율 비고 관세(CD) 15% 추가관세(ACD) - 회계연도별 관련 SRO에 따라 적용 규제관세(RD) - 해당 품목 지정 시에만 적용 판매세(GST) 18% 수입 단계 표준세율, 수입 후 매입세액 공제 대상 원천소득세(I T ) 12% 특혜세율 - 한-파키스탄 FTA 미체결 [자료: 파키스탄 관세청 WeBOC , KOTRA 카라치무역관 정리] 인증 강제인증의 경우, 파키스탄표준품질관리청(PSQCA, Pakistan Standards and Quality Control Authority, 파키스탄의 국가 표준·품질 인증기관)이 공개한 강제 적용 품목 목록에 반응성 염료는 포함돼 있지 않다. 화학 분야에서 목록에 오른 품목은 도료와 모발염색제, 세제, 비료, 윤활유 등으로 섬유용 염료는 대상이 아니다. 따라서 반응성 염료 수입에는 PSQCA 인증마크(CM 마크, Certification Marks 취득 의무가 적용되지 않는다. 다만 파키스탄 상무부의 수입정책령(IPO, Import Policy Order)에 따라 벤지딘(발암성이 확인된 염료 원료 물질)을 함유한 염료는 수입이 금지되며, 염료를 수입할 때에는 해당 제품이 벤지딘 기반이 아니고 관련 성분도 함유하지 않았다는 공급자 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강제 적용 품목 목록은 수시로 개정되므로 선적 전 최신 목록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임의인증은 법적 의무는 아니지만, 글로벌 브랜드 공급망에서는 화학물질 관련 인증이 사실상의 거래 조건으로 작용한다. 글로벌 의류 브랜드 협력사는 공급 염료에 대해 ZDHC(Zero Discharge of Hazardous Chemicals, 글로벌 의류 브랜드들이 섬유 공정의 유해화학물질 퇴출을 위해 만든 국제 협의체) 제조 제한 물질 목록(MRSL, Manufacturing Restricted Substances List, 섬유 생산 과정에서 의도적으로 사용해서는 안 되는 화학물질 목록) 적합 여부를 요구받는 경우가 많다. 염료 제조사가 OEKO-TEX ECO PASSPORT(섬유용 염료·화학제품의 유해물질 함유 여부를 시험·인증하는 국제 인증)를 취득하면 ZDHC가 인정하는 최고 등급(Level 3)의 MRSL 적합성을 입증할 수 있다. 유기농 섬유 라인은 별도 기준이 적용된다. 국제유기섬유기준(GOTS, Global Organic Textile Standard) 인증 제품에는 사전 승인을 받은 염료만 쓸 수 있고, 피부 자극이나 알레르기 유발 등 위해성 기준에 해당하는 일부 반응성 염료는 사용이 제한된다. 시사점 파키스탄 반응성 염료 시장은 수요 기반이 명확하고 규모도 유지되고 있다. 특히 세계 최대 공급국인 인도로부터의 공식 조달이 막혀 있어 공급선이 중국에 편중돼 있다는 점은, 조달처 다변화를 검토하는 현지 대형 섬유기업에 접근할 여지를 만든다. 다만 중국산 의 단가 경쟁력 은 여전히 구조적으로 강하므로, 범용 등급에서의 정면 경쟁보다는 고견뢰도·고정착률 제품군이나 특정 색상 계열처럼 기술적 차별화가 가능한 영역을 우선 검토하는 편이 현실적이다. 두 번째 접근 포인트는 규격 대응이다. 글로벌 브랜드 납품 물량을 확보한 대형 섬유기업일수록 화학물질 관리 요구가 강하므로, ZDHC MRSL 등재와 ECO PASSPORT 등 국제 규격을 확보한 제품은 가격 열위를 일부 상쇄할 수 있다. 세 번째는 유통 경로 설계다. 색상 매칭과 시험 염색을 지원할 수 있는 현지 에이전트와의 협력 없이는 중소 염색공장 접근이 어렵다. 초기에는 기술 지원 역량을 갖춘 에이전트를 통해 소수 거래처에서 실적을 축적한 뒤 확대하는 방식이 적합하다. 리스크 측면에서는 외환 사정에 따른 신용장 개설 지연과 대금 회수 문제, 저가 물량 유입에 따른 단가 압박을 고려해야 한다. 또한 수출용 원부자재에 대한 세제 지원 제도가 개편될 경우 실질 조달 비용 구조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거래 조건 협의 시 해당 제도의 적용 여부를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자료: 파키스탄통계청(PBS), Global Trade Atlas, 파키스탄 관세청 통관시스템(WeBOC), PSQCA, 현지 언론 및 업계 자료 및 KOTRA 카라치무역관 자료 종합

주요 항목

품목명(국문)반응성 염료와 이들을 기본 재료로 한 조제품
품목명(영문)Reactive dyes and preparations based thereon
HS코드320416
산업분류섬유/패션,화학
지역아시아
국가파키스탄
무역관카라치무역관
게시일2026-10-06
작성자황성운
제목파키스탄 반응성 염료 시장동향
유형4유형
bbstxSn243928
infoCl상품DB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파키스탄 시장으로 해당 품목 수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 시장동향 정보를 통해 현지 수요 트렌드와 경쟁 환경을 파악하여 진출 전략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정부 수출지원 사업 보기

자주 묻는 질문

상품DB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상품DB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관련 정보

중국 철제 절삭 공구 부품 시장 동향케냐 납축전지류 시장 동향네덜란드 공기청정기 시장동향일본 반려동물 사료 시장 동향일본 즉석면(봉지면) 시장동향일본 인쇄기기 시장 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