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상품 정의 및 HS CODE HS CODE 330590은 샴푸(330510) 및 헤어스타일링제(330530)를 제외한 모든 헤어케어 제품을 포괄하며, 린스(컨디셔너), 헤어마스크, 헤어에센스(오일), 염모제, 펌 및 스트레이트제, 발모제, 두피케어 제품 등을 포함한다. 이에 해당하는 CIQ 세부 분류 코드(3305900000)에는 기타 헤어케어 제품(헤어 제품), 영유아 헤어케어 제품, 염색 제품, 기타 헤어용 화장품, 염모용 화장품, 발모용 화장품, 영유아 린스류/스킨류(주류형) 헤어 화장품, 성인 린스류/스킨류(주류형) 헤어 화장품 등이 포함된다. 상품명 및 HS 코드 > 구분 내역 상품명 기타 두발용 제품 (헤어린스, 헤어크림 등) HS CODE 330590 주요 용도 헤어케어, 두피 관리, 염색 파마, 탈모 예방, 발모 등 계량단위 KG [ 자료 : 중국세관 , KOTRA 다롄무역관 정리 ] 시장동향 중국의 헤어케어 제품 시장은 샴푸, 린스/헤어 마스크, 염모제, 스타일링 제품, 헤어오일 등 세부 분야로 분류된다. 샴푸가 시장의 50% 이상을 차지해 주도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으며, 린스와 헤어 마스크는 모발 복구 및 영양 공급 제품으로 비교적 빠른 성장을 하고 있다. 또한 염모제와 스타일링 제품 역시 일정한 시장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2025년 중국 전체 헤어케어 시장 규모는 68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6.2% 성장해 개인 관리(PN) 부문에서 가장 큰 규모를 가진 하위 카테고리에 해당한다. 2026년에는 시장 규모가 720억 위안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연평균 복합 성장률(CAGR)은 약 5.8%로 추정된다. (단위: 억 위안) [자료: 산거피장(三个皮匠)] 화징산업연구원(华经产业研究院) 자료에 의하면 샴푸 제외 헤어케어 제품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310억 위안, 2025년 325억원, 2026년에는 340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연평균 성장률은 5% 수준으로 추정된다. (단위: 억 위안) [ 자료 : Euromonitor, 화징산업연구원 ] 세부 품목별로 살펴보면, 헤어에센스가 샴푸를 제외한 전체 헤어케어 제품 시장에서 약 32%의 비중을 차지하고, 염모 제품은 28%, 린스와 헤어 마스크는 18%, 두피 관리 제품은 12%, 탈모 예방 제품은 6%, 파마 제품은 4%의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자료: 지옌컨설팅(智研资讯)] 중국 중점 헤어케어 제품 생산 업체 > 회사/그룹 대표 브랜드 시장점유율 전년 대비 증감률 주력 가격대 P&G 헤드앤숄더, 팬틴, 리조이스, 비달사순 26.5% -1.2% 30~80위안 로레알 로레알, 카라스테이즈, 슈바츠코프 15.8% -0.5% 50~300위안 유니레버 클리어, 럭스, 도브 12.3% -0.8% 25~60위안 시세이도 시세이도, 츠바키, 피노 5.6% -0.9% 60~200위안 중국산 브랜드 즈위안, 아돌프, 펑화 등 22.4% -3.8% 40~150위안 기타 중소 브랜드, 수입 소수 브랜드 15.4% -2.6% 전 가격대 [자료: 지옌컨설팅(智研资讯)] 수입동향 및 대한 수입 규모 중국의 헤어케어 제품 주요 수입국은 일본, 스페인, 한국, 이스라엘, 프랑스이며, 2025년 중국 헤어케어 제품(HS 3305.90) 수입 총액은 약 4억 39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9.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별로는 일본이 1억 5400만 달러(전년 대비 30.4% 증가)로 1위를 차지했고 스페인이 7800만 달러(23% 증가)로 2위, 한국이 4000만 달러(3.0% 증가)로 3위를 기록했다. 이 밖에 이스라엘은 3,000만 달러(41.7% 증가), 프랑스는 3300만 달러(7.4% 감소)였다. - 일본은 시세이도, 카오(Kao) 등의 브랜드 파워와 프리미엄 헤어케어 기술을 바탕으로 장기간 수입국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 스페인은 슈바르츠코프(Schwarzkopf) 등의 OEM 및 자체 브랜드를 보유한 전문 헤어케어 브랜드를 통해 안정적인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 한국은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브랜드가 한방 헤어케어 시장에서 일정 점유율을 가지고 있으나, 중국 로컬 브랜드와의 경쟁 압박을 받고 있다. (단위: %) [자료: 한국무역협회, KOTRA다롄무역관 정리, HS CODE 3305.90 기준 ] 2 024 년 ~ 2026 년(1~6월) 중국 헤어 케어 제품 수입현황> ( 단위 : USD 천 , %) 국가 명 2024년 2025년 2026년1~6월 수입액 증감률 수입액 증감률 수입액 증감률 일본 118,191 -19.3 154,132 30.4 85,787 16.5 스페인 63,205 12.6 77,768 23 53,237 51.7 한국 38,564 -4.8 39,715 3.0 26,167 34.9 이스라엘 21,091 -7.2 29,891 41.7 15,761 -4.8 프랑스 35,588 1.3 32,941 -7.4 15,270 -0.1 이탈리아 16,105 -9.8 15,330 -4.8 11,448 66.3 태국 14,235 12.2 16,172 13.6 9,092 46.7 미국 17,064 -22.1 17,129 0.4 7,476 -11 싱가포르 536 25.6 3,638 578.4 3,592 142.4 베트남 79 -78.5 2,237 2,727.3 3,139 483.8 총계 368,147 -7.5 438,969 19.2 252,846 23.0 [ 자료 : 한국무역협회 , HS CODE 3305.90 기준 ] 수요 및 경쟁동향 제품 기능 측면에서는 비듬 및 가려움증 완화, 딥 클렌징, 모발 영양 공급이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3대 핵심 효능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들의 성분 및 효능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천연 성분과 식물 추출물을 함유한 프리미엄 헤어케어 제품의 시장 점유율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소비자의 구매 결정 핵심 고려 요인은 제품 효능(48.1%), 모발 타입 적합성(45.2%), 성분 안전성(41.4%) 순으로 집계됐다. 소비자 헤어케어 제품 구매 시 주요 고려 요소> [자료: 지옌컨설팅(智研资讯)] 소비자 계층별로 보면 헤어케어 시장은 '젊음(연령대 하향)과 기능성'이라는 뚜렷한 이중 구조를 보이고 있다. 18~30세 Z세대는 두피 케어, 탈모 예방 및 발모, 향기 중심의 헤어케어 제품에서 핵심적인 신규 수요층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들은 성분, 효능, 개인화된 시나리오(예: 철야 응급케어, 염색 및 파마 손상 복구 등)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며, 숏폼 영상과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제품 발견 - 검색 - 구매'의 소비 사이클을 완성하는 데 익숙하다. 31~45세 중산층 가정 사용자들은 모발 영양 공급 및 복구, 두피 안티에이징을 더욱 중시하며, 전문적인 입소문과 평판에 따라 프리미엄 가격(초과 지불)을 감수할 의향이 있다. 46세 이상 고령층은 기본적인 세정 및 비듬 제거 기능에 중점을 두며, 가격 탄력성이 비교적 크고 안정적으로 재구매하는 특징을 보인다. 남성 헤어케어 시장은 뚜렷한 차별화 구도를 보이고 있다. 남성용 탈모 예방, 유분(기름기) 조절, 스타일링 제품의 성장률이 여성용 카테고리를 상회한다. 브랜드 포지셔닝에 따른 샴푸 및 헤어케어 제품 가격대는 뚜렷한 계층화 구조를 보이고 있다. 대중적인 샴푸는 30~80위안, 중·고급 기능성 케어 제품은 80~200위안, 프리미엄 전문 헤어케어 제품(케라스타즈, 아베다 등)은 200~400위안 이상, 그리고 두피 케어 제품은 200~500위안 선에 형성되어 있다 . 회사/그룹 대표 브랜드 시장점유율 전년대비 증감률 주력 가격대 P&G 헤드앤숄더, 팬틴, 리조이스, 비달사순 26.5% -1.2% 30~80위안 로레알 로레알, 카라스테이즈, 슈바츠코프 15.8% -0.5% 50~300위안 유니레버 클리어, 럭스, 도브 12.3% -0.8% 25~60위안 시세이도 시세이도, 츠바키, 피노 5.6% -0.9% 60~200위안 중국 국산 브랜드 즈위안, 아돌프, 펑화 등 22.4% -3.8% 40~150위안 기타 중소 브랜드, 수입 소수 브랜드 15.4% -2.6% 전 가격대 [자료: 산거피장(三个皮匠) ] 유통구조 중국의 헤어케어 제품 유통 채널은 크게 온라인 이커머스, 오프라인 CS(화장품 전문점) 채널, 전문 헤어살롱, 그리고 면세점 및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등 네 가지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온라인 채널은 지속적인 주도권을 유지하며, 2025년 전체 유통 비중의 67%를 차지했다. 세부 플랫폼별로는 더우인(抖音)이 약 88억 위안(전년 대비 42% 증가), 징둥(京东)이 약 55억 위안(65% 증가), 티몰 및 타오바오(天猫淘宝)가 약 40억 위안(10% 감소)의 매출을 기록했다. ③ 라이브 커머스와 KOL의 제품 추천이 헤어케어 소비자의 구매 결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④ 전문 헤어살롱 채널은 프리미엄 헤어케어 수요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케라스타즈(Kérastase) 브랜드가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자료: 지연컨설팅 (智研资讯)] 2025년, 소 매 유통 채널(대형마트, 왓슨스, 매닝스 등 체인 드럭스토어 포함)은 여전히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슈퍼마켓과 대형마트는 이커머스의 타격을 가장 심각하게 받아, 2010년부터 시장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해 왔다. 2018년에는 이커머스 채널에 추월당했으며, 2024년에는 화장품 판매 점유율이 6.5%에 불과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결론적으로, 전통적인 대형마트와 일용품 전문점의 성장은 거의 정체되거나 축소되고 있으며, 왓슨스와 같은 주요 유통업체들도 대규모 매장 폐쇄를 겪고 있다. 반면, 헤어 케어숍 프랜차이즈와 체험형 리테일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헤어케어 제품의 오프라인 유통은 '매대 진열 판매(Shelf Sales)'에서 '서비스 체험'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오프라인에서 헤어케어 제품을 구매할 때 전문 두피 진단 및 두피 케어 솔루션과 같은 부가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관세율 HS CODE 최혜국관세율 FTA RCEP 감독조건 330590000 3 6.5 - AB/1 [자료: 2026년 중국 세관세칙] 인증 제도 중국의 화장품 규제 핵심 법규인 '화장품 감독관리 조례(化妆品监督管理条例)'는 2021년 1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헤어케어 제품의 경우, 린스, 헤어마스크, 헤어에센스, 두피케어 제품 등은 일반 화장품에 해당하여 신고(备案) 관리 대상이며, 염모, 파마, 탈모 예방 제품 등은 특수 화장품에 해당하여 등록(注册) 관리 대상에 속한다. 또한 수입 화장품의 경우 해외 등록자/신고자는 중국 내 법인기업을 '중국 내 책임자(境内责任人)'로 지정해야 한다. 관리방식 제품 종류 분류 비고 비안관리 헤어컨디셔너/린스 일반화장품 모발 보습·정돈 목적, 효능 표현 시 주의 헤어트리트먼트/헤어크림/헤어마스크 일반화장품 손상모 회복·영양 공급 표현 가능 헤어에센스/헤어오일 일반화장품 모발 윤기·보호 목적, "육모" "탈모방지" 표현 금지 두피케어 제품(토너/에센스/팩) 일반화장품 두피 보습·진정·청결 목적, 탈모효능 표현 시 특수 분류 헤어스타일링 제품(왁스·스프레이 등) 일반화장품 스타일링 유지 목적 등록관리 염모제(영구·반영구·일시) 특수화장품 모발 색상 변경, 특수 등록 필수 퍼머제/웨이브 제품 특수화장품 모발 구조 변형, 특수 등록 필수 탈모방지·육모 제품 특수화장품 - [자료: 중국국가약품감독관리국, KOTRA 다롄무역관 종합 ] 전망 및 시사점 2026~2028년 헤어케어 시장은 5~8%의 견조한 성장을 유지해 2028년에는 시장 규모가 800억 위안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며, 두피 케어와 헤어 마스크/에센스가 주요 성장 엔진 역할을 할 것이다. NMPA(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의 신고 (备案) 또는 등록(注册)을 취득 하지 않은 기업은 일반 무역을 통한 수입이 불가능하다. 일반 화장품(신고 관리)이든 특수 화장품(등록 관리)이든, 중국 내 법인기업을 '중국 내 책임자(境内责任人)'로 지정해야만 일반 무역 방식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다. 이 경우 크로스보더 이커머스(티몰 글로벌, 징둥 글로벌, 더우인 글로벌 쇼핑 등)를 통해 시장의 반응을 테스트할 수 있다. 크로스보더 이커머스는 개인의 해외 직구 형태로 운영된다. 반면, NMPA 신고/등록을 이미 취득한 기업은 일반 무역으로 온·오프라인 전 채널 유통이 가능하다. 이 경우, 제품 포지셔닝과 마케팅 전략에 대한 심층적인 연구가 필수적이다. 향후 남성 전용 라인과 탈모 예방 제품은 시장의 주요 성장 포인트가 될 것이다. 또한 온라인 판매는 이미 이러한 제품군의 핵심 마케팅 채널로 자리 잡았으므로 다양한 타겟층을 대상으로 한 정밀 마케팅을 위해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 예를 들어 주요 SNS 채널인 샤오홍슈(小红书)을 이용해 성분 교육과 효능 리뷰를 통해 '성분 중시 소비자'를 타겟으로 한 제품 추천 콘텐츠로 전문적인 신뢰를 구축하고 더우인(抖音)을 통해서는 라이브 커머스와 시나리오 기반의 제품 추천을 통해 즉각적인 구매 전환을 이끌어내야 하며 남성 타겟층을 위한 전용 라이브 방송 개설도 효과적이다. 또한 두피 케어 전문 KOL을 활용해 '두피 건강 관리' 콘텐츠 IP를 육성하고 한국 연예인이나 패션 블로거의 브랜드 앰버서더 활용도 효과적일 수 있다. 자료: Euromonitor(欧睿国际), 화징산업연구원(华经产业研究院), 산거피장(三个皮匠), 보옌자문(博研咨询), 중국국가약품감독관리국(中国国家药品监督管理局), 중국정부 계정(中国政府网), 지옌 컨설팅 (智研咨询), 쳰잔산업연구원(前瞻产业研究院), KOTRA 다롄무역관 종합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Other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330590입니다. 해당 품목은 생활소비재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아시아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다롄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3917
내용
상품 정의 및 HS CODE HS CODE 330590은 샴푸(330510) 및 헤어스타일링제(330530)를 제외한 모든 헤어케어 제품을 포괄하며, 린스(컨디셔너), 헤어마스크, 헤어에센스(오일), 염모제, 펌 및 스트레이트제, 발모제, 두피케어 제품 등을 포함한다. 이에 해당하는 CIQ 세부 분류 코드(3305900000)에는 기타 헤어케어 제품(헤어 제품), 영유아 헤어케어 제품, 염색 제품, 기타 헤어용 화장품, 염모용 화장품, 발모용 화장품, 영유아 린스류/스킨류(주류형) 헤어 화장품, 성인 린스류/스킨류(주류형) 헤어 화장품 등이 포함된다. 상품명 및 HS 코드 > 구분 내역 상품명 기타 두발용 제품 (헤어린스, 헤어크림 등) HS CODE 330590 주요 용도 헤어케어, 두피 관리, 염색 파마, 탈모 예방, 발모 등 계량단위 KG [ 자료 : 중국세관 , KOTRA 다롄무역관 정리 ] 시장동향 중국의 헤어케어 제품 시장은 샴푸, 린스/헤어 마스크, 염모제, 스타일링 제품, 헤어오일 등 세부 분야로 분류된다. 샴푸가 시장의 50% 이상을 차지해 주도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으며, 린스와 헤어 마스크는 모발 복구 및 영양 공급 제품으로 비교적 빠른 성장을 하고 있다. 또한 염모제와 스타일링 제품 역시 일정한 시장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2025년 중국 전체 헤어케어 시장 규모는 68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6.2% 성장해 개인 관리(PN) 부문에서 가장 큰 규모를 가진 하위 카테고리에 해당한다. 2026년에는 시장 규모가 720억 위안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연평균 복합 성장률(CAGR)은 약 5.8%로 추정된다. (단위: 억 위안) [자료: 산거피장(三个皮匠)] 화징산업연구원(华经产业研究院) 자료에 의하면 샴푸 제외 헤어케어 제품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310억 위안, 2025년 325억원, 2026년에는 340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연평균 성장률은 5% 수준으로 추정된다. (단위: 억 위안) [ 자료 : Euromonitor, 화징산업연구원 ] 세부 품목별로 살펴보면, 헤어에센스가 샴푸를 제외한 전체 헤어케어 제품 시장에서 약 32%의 비중을 차지하고, 염모 제품은 28%, 린스와 헤어 마스크는 18%, 두피 관리 제품은 12%, 탈모 예방 제품은 6%, 파마 제품은 4%의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자료: 지옌컨설팅(智研资讯)] 중국 중점 헤어케어 제품 생산 업체 > 회사/그룹 대표 브랜드 시장점유율 전년 대비 증감률 주력 가격대 P&G 헤드앤숄더, 팬틴, 리조이스, 비달사순 26.5% -1.2% 30~80위안 로레알 로레알, 카라스테이즈, 슈바츠코프 15.8% -0.5% 50~300위안 유니레버 클리어, 럭스, 도브 12.3% -0.8% 25~60위안 시세이도 시세이도, 츠바키, 피노 5.6% -0.9% 60~200위안 중국산 브랜드 즈위안, 아돌프, 펑화 등 22.4% -3.8% 40~150위안 기타 중소 브랜드, 수입 소수 브랜드 15.4% -2.6% 전 가격대 [자료: 지옌컨설팅(智研资讯)] 수입동향 및 대한 수입 규모 중국의 헤어케어 제품 주요 수입국은 일본, 스페인, 한국, 이스라엘, 프랑스이며, 2025년 중국 헤어케어 제품(HS 3305.90) 수입 총액은 약 4억 39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9.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별로는 일본이 1억 5400만 달러(전년 대비 30.4% 증가)로 1위를 차지했고 스페인이 7800만 달러(23% 증가)로 2위, 한국이 4000만 달러(3.0% 증가)로 3위를 기록했다. 이 밖에 이스라엘은 3,000만 달러(41.7% 증가), 프랑스는 3300만 달러(7.4% 감소)였다. - 일본은 시세이도, 카오(Kao) 등의 브랜드 파워와 프리미엄 헤어케어 기술을 바탕으로 장기간 수입국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 스페인은 슈바르츠코프(Schwarzkopf) 등의 OEM 및 자체 브랜드를 보유한 전문 헤어케어 브랜드를 통해 안정적인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 한국은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브랜드가 한방 헤어케어 시장에서 일정 점유율을 가지고 있으나, 중국 로컬 브랜드와의 경쟁 압박을 받고 있다. (단위: %) [자료: 한국무역협회, KOTRA다롄무역관 정리, HS CODE 3305.90 기준 ] 2 024 년 ~ 2026 년(1~6월) 중국 헤어 케어 제품 수입현황> ( 단위 : USD 천 , %) 국가 명 2024년 2025년 2026년1~6월 수입액 증감률 수입액 증감률 수입액 증감률 일본 118,191 -19.3 154,132 30.4 85,787 16.5 스페인 63,205 12.6 77,768 23 53,237 51.7 한국 38,564 -4.8 39,715 3.0 26,167 34.9 이스라엘 21,091 -7.2 29,891 41.7 15,761 -4.8 프랑스 35,588 1.3 32,941 -7.4 15,270 -0.1 이탈리아 16,105 -9.8 15,330 -4.8 11,448 66.3 태국 14,235 12.2 16,172 13.6 9,092 46.7 미국 17,064 -22.1 17,129 0.4 7,476 -11 싱가포르 536 25.6 3,638 578.4 3,592 142.4 베트남 79 -78.5 2,237 2,727.3 3,139 483.8 총계 368,147 -7.5 438,969 19.2 252,846 23.0 [ 자료 : 한국무역협회 , HS CODE 3305.90 기준 ] 수요 및 경쟁동향 제품 기능 측면에서는 비듬 및 가려움증 완화, 딥 클렌징, 모발 영양 공급이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3대 핵심 효능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들의 성분 및 효능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천연 성분과 식물 추출물을 함유한 프리미엄 헤어케어 제품의 시장 점유율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소비자의 구매 결정 핵심 고려 요인은 제품 효능(48.1%), 모발 타입 적합성(45.2%), 성분 안전성(41.4%) 순으로 집계됐다. 소비자 헤어케어 제품 구매 시 주요 고려 요소> [자료: 지옌컨설팅(智研资讯)] 소비자 계층별로 보면 헤어케어 시장은 '젊음(연령대 하향)과 기능성'이라는 뚜렷한 이중 구조를 보이고 있다. 18~30세 Z세대는 두피 케어, 탈모 예방 및 발모, 향기 중심의 헤어케어 제품에서 핵심적인 신규 수요층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들은 성분, 효능, 개인화된 시나리오(예: 철야 응급케어, 염색 및 파마 손상 복구 등)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며, 숏폼 영상과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제품 발견 - 검색 - 구매'의 소비 사이클을 완성하는 데 익숙하다. 31~45세 중산층 가정 사용자들은 모발 영양 공급 및 복구, 두피 안티에이징을 더욱 중시하며, 전문적인 입소문과 평판에 따라 프리미엄 가격(초과 지불)을 감수할 의향이 있다. 46세 이상 고령층은 기본적인 세정 및 비듬 제거 기능에 중점을 두며, 가격 탄력성이 비교적 크고 안정적으로 재구매하는 특징을 보인다. 남성 헤어케어 시장은 뚜렷한 차별화 구도를 보이고 있다. 남성용 탈모 예방, 유분(기름기) 조절, 스타일링 제품의 성장률이 여성용 카테고리를 상회한다. 브랜드 포지셔닝에 따른 샴푸 및 헤어케어 제품 가격대는 뚜렷한 계층화 구조를 보이고 있다. 대중적인 샴푸는 30~80위안, 중·고급 기능성 케어 제품은 80~200위안, 프리미엄 전문 헤어케어 제품(케라스타즈, 아베다 등)은 200~400위안 이상, 그리고 두피 케어 제품은 200~500위안 선에 형성되어 있다 . 회사/그룹 대표 브랜드 시장점유율 전년대비 증감률 주력 가격대 P&G 헤드앤숄더, 팬틴, 리조이스, 비달사순 26.5% -1.2% 30~80위안 로레알 로레알, 카라스테이즈, 슈바츠코프 15.8% -0.5% 50~300위안 유니레버 클리어, 럭스, 도브 12.3% -0.8% 25~60위안 시세이도 시세이도, 츠바키, 피노 5.6% -0.9% 60~200위안 중국 국산 브랜드 즈위안, 아돌프, 펑화 등 22.4% -3.8% 40~150위안 기타 중소 브랜드, 수입 소수 브랜드 15.4% -2.6% 전 가격대 [자료: 산거피장(三个皮匠) ] 유통구조 중국의 헤어케어 제품 유통 채널은 크게 온라인 이커머스, 오프라인 CS(화장품 전문점) 채널, 전문 헤어살롱, 그리고 면세점 및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등 네 가지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온라인 채널은 지속적인 주도권을 유지하며, 2025년 전체 유통 비중의 67%를 차지했다. 세부 플랫폼별로는 더우인(抖音)이 약 88억 위안(전년 대비 42% 증가), 징둥(京东)이 약 55억 위안(65% 증가), 티몰 및 타오바오(天猫淘宝)가 약 40억 위안(10% 감소)의 매출을 기록했다. ③ 라이브 커머스와 KOL의 제품 추천이 헤어케어 소비자의 구매 결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④ 전문 헤어살롱 채널은 프리미엄 헤어케어 수요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케라스타즈(Kérastase) 브랜드가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자료: 지연컨설팅 (智研资讯)] 2025년, 소 매 유통 채널(대형마트, 왓슨스, 매닝스 등 체인 드럭스토어 포함)은 여전히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슈퍼마켓과 대형마트는 이커머스의 타격을 가장 심각하게 받아, 2010년부터 시장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해 왔다. 2018년에는 이커머스 채널에 추월당했으며, 2024년에는 화장품 판매 점유율이 6.5%에 불과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결론적으로, 전통적인 대형마트와 일용품 전문점의 성장은 거의 정체되거나 축소되고 있으며, 왓슨스와 같은 주요 유통업체들도 대규모 매장 폐쇄를 겪고 있다. 반면, 헤어 케어숍 프랜차이즈와 체험형 리테일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헤어케어 제품의 오프라인 유통은 '매대 진열 판매(Shelf Sales)'에서 '서비스 체험'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오프라인에서 헤어케어 제품을 구매할 때 전문 두피 진단 및 두피 케어 솔루션과 같은 부가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관세율 HS CODE 최혜국관세율 FTA RCEP 감독조건 330590000 3 6.5 - AB/1 [자료: 2026년 중국 세관세칙] 인증 제도 중국의 화장품 규제 핵심 법규인 '화장품 감독관리 조례(化妆品监督管理条例)'는 2021년 1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헤어케어 제품의 경우, 린스, 헤어마스크, 헤어에센스, 두피케어 제품 등은 일반 화장품에 해당하여 신고(备案) 관리 대상이며, 염모, 파마, 탈모 예방 제품 등은 특수 화장품에 해당하여 등록(注册) 관리 대상에 속한다. 또한 수입 화장품의 경우 해외 등록자/신고자는 중국 내 법인기업을 '중국 내 책임자(境内责任人)'로 지정해야 한다. 관리방식 제품 종류 분류 비고 비안관리 헤어컨디셔너/린스 일반화장품 모발 보습·정돈 목적, 효능 표현 시 주의 헤어트리트먼트/헤어크림/헤어마스크 일반화장품 손상모 회복·영양 공급 표현 가능 헤어에센스/헤어오일 일반화장품 모발 윤기·보호 목적, "육모" "탈모방지" 표현 금지 두피케어 제품(토너/에센스/팩) 일반화장품 두피 보습·진정·청결 목적, 탈모효능 표현 시 특수 분류 헤어스타일링 제품(왁스·스프레이 등) 일반화장품 스타일링 유지 목적 등록관리 염모제(영구·반영구·일시) 특수화장품 모발 색상 변경, 특수 등록 필수 퍼머제/웨이브 제품 특수화장품 모발 구조 변형, 특수 등록 필수 탈모방지·육모 제품 특수화장품 - [자료: 중국국가약품감독관리국, KOTRA 다롄무역관 종합 ] 전망 및 시사점 2026~2028년 헤어케어 시장은 5~8%의 견조한 성장을 유지해 2028년에는 시장 규모가 800억 위안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며, 두피 케어와 헤어 마스크/에센스가 주요 성장 엔진 역할을 할 것이다. NMPA(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의 신고 (备案) 또는 등록(注册)을 취득 하지 않은 기업은 일반 무역을 통한 수입이 불가능하다. 일반 화장품(신고 관리)이든 특수 화장품(등록 관리)이든, 중국 내 법인기업을 '중국 내 책임자(境内责任人)'로 지정해야만 일반 무역 방식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다. 이 경우 크로스보더 이커머스(티몰 글로벌, 징둥 글로벌, 더우인 글로벌 쇼핑 등)를 통해 시장의 반응을 테스트할 수 있다. 크로스보더 이커머스는 개인의 해외 직구 형태로 운영된다. 반면, NMPA 신고/등록을 이미 취득한 기업은 일반 무역으로 온·오프라인 전 채널 유통이 가능하다. 이 경우, 제품 포지셔닝과 마케팅 전략에 대한 심층적인 연구가 필수적이다. 향후 남성 전용 라인과 탈모 예방 제품은 시장의 주요 성장 포인트가 될 것이다. 또한 온라인 판매는 이미 이러한 제품군의 핵심 마케팅 채널로 자리 잡았으므로 다양한 타겟층을 대상으로 한 정밀 마케팅을 위해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 예를 들어 주요 SNS 채널인 샤오홍슈(小红书)을 이용해 성분 교육과 효능 리뷰를 통해 '성분 중시 소비자'를 타겟으로 한 제품 추천 콘텐츠로 전문적인 신뢰를 구축하고 더우인(抖音)을 통해서는 라이브 커머스와 시나리오 기반의 제품 추천을 통해 즉각적인 구매 전환을 이끌어내야 하며 남성 타겟층을 위한 전용 라이브 방송 개설도 효과적이다. 또한 두피 케어 전문 KOL을 활용해 '두피 건강 관리' 콘텐츠 IP를 육성하고 한국 연예인이나 패션 블로거의 브랜드 앰버서더 활용도 효과적일 수 있다. 자료: Euromonitor(欧睿国际), 화징산업연구원(华经产业研究院), 산거피장(三个皮匠), 보옌자문(博研咨询), 중국국가약품감독관리국(中国国家药品监督管理局), 중국정부 계정(中国政府网), 지옌 컨설팅 (智研咨询), 쳰잔산업연구원(前瞻产业研究院), KOTRA 다롄무역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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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중국 시장으로 해당 품목 수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 시장동향 정보를 통해 현지 수요 트렌드와 경쟁 환경을 파악하여 진출 전략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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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DB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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