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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칸디나비아 항공우주 시장동향

스칸디나비아 항공우주 시장동향은(는) 스웨덴 시장을 대상으로 한 상품DB 시장동향 정보입니다. 자체 중량이 15,000킬로그램을 초과하는 비행기와 그 밖의 항공기 품목에 관한 현지 시장 상황과 수요 동향을 담고 있습니다.

개요

자체 중량이 15,000킬로그램을 초과하는 비행기와 그 밖의 항공기 — 스웨덴 시장 상품정보. 스칸디나비아 국가들의 국방예산 급증으로 항공우주 부품 및 MRO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스웨덴(수직통합형)과 노르웨이(틈새특화형)의 차별화된 공급망 구조에 맞춘 공략이 필요하다. 우리 기업은 기존 글로벌 OEM 납품 실적을 무기 삼아 현지 필수 인증(EN 9100, NADCAP)과 친환경(ESG) 요건을 완비하여 단계적으로 시장 진입을 노려야 한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Aeroplanes and other aircraftㆍ of an unladen weight exceeding 15ㆍ000 kg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880240입니다. 해당 품목은 자동차/수송기기,전자/전기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유럽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스톡홀름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상세 내용

품목명(영문)

Aeroplanes and other aircraftㆍ of an unladen weight exceeding 15ㆍ000 kg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3913

요약

스칸디나비아 국가들의 국방예산 급증으로 항공우주 부품 및 MRO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스웨덴(수직통합형)과 노르웨이(틈새특화형)의 차별화된 공급망 구조에 맞춘 공략이 필요하다. 우리 기업은 기존 글로벌 OEM 납품 실적을 무기 삼아 현지 필수 인증(EN 9100, NADCAP)과 친환경(ESG) 요건을 완비하여 단계적으로 시장 진입을 노려야 한다.

내용

상품명 및 HS 코드 대형 항공기(HS Code 8802.40, Aeroplanes and other aircraft, of an unladen weight exceeding 1 만 5000kg)는 자체중량이 1 만 5000kg을 초과하는 대형 상업용 여객기, 장거리 화물기, 군용 수송기 및 기타 대형 항공기를 의미한다. 이 품목군은 대규모 인원과 화물을 탑재할 수 있는 넓은 기체 구조와 강력한 추진 기관을 갖추고 있으며, 대륙 간 장거리 비행을 수행하여 글로벌 여객 네트워크와 항공 물류 산업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HS 8802.40은 HS 8802호의 “비행기와 그 밖의 항공기” 범주 중에서 자체중량을 기준으로 분류된 가장 큰 체급에 해당하며, 헬리콥터(HS 8802.11 및 8802.12), 자체중량 2000kg 이하의 소형 비행기(HS 8802.20), 자체중량 2000kg 초과 1 만 5000kg 이하의 중형 비행기(HS 8802.30) 및 우주선(HS 8802.60)을 제외한 초대형 고정익 항공기 등을 포괄한다. 시장동향 스웨덴은 SAAB 주도의 전투기 체계 통합과 GKN Aerospace의 민항기 엔진 부품 공급을 기반으로 탄탄한 민·군 복합 생태계를 구축했으며, GlobalEye MRO와 장기 군수지원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다지고 있다. 노르웨이는 F-35A 52대 조기 도입을 완료한 이후 Kongsberg를 통해 F-35 동체 및 핵심 부품을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으며, 유럽 내 F-35 MRO 허브로서 방향타·랜딩기어 패널 및 F135 엔진 유지보수를 전담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는 추세다. 2025년 양국의 항공우주 산업은 역대 최대 수주 잔고(SAAB 312억 달러, Kongsberg 147억 달러 증가)를 달성하며 약 200개사 규모의 거대한 산업 생태계를 형성했다. 나아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와 스웨덴의 NATO 가입에 따른 국방예산 급증이 맞물리면서 앞으로 더욱 비약적인 도약이 기대된다. 이와 더불어 북유럽 방산업계는 군수 조달 환경평가 의무화, 2030년 군용기 바이오연료 10% 목표, SAAB 탄소중립 선언 등 친환경 요소를 새로운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우며 글로벌 지속 가능 방위산업 생태계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스칸디나비아 2 개국 ( 스웨덴 , 노르웨이 ) 의 국방예산 증액 추이 > ( 단위 : US$ 백만 , %) 구분 2021 2022 2023 2024 2025 금액 증감률 금액 증감률 금액 증감률 금액 증감률 금액 증감률 스웨덴 7,582 20.93% 7,721 1.83% 8,785 13.78% 12,047 37.12% 16,474 36.74% 노르웨이 8,435 16.75% 8,698 3.11% 8,799 1.17% 10,792 22.65% 17,034 57.83% [ 자료 : SIPRI(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 )] 스칸디나비아 2 개국 ( 스웨덴 , 노르웨이 ) 의 GDP 대비 국방예산 비중 증가 추이 > ( 단위 : %) 구분 2021 2022 2023 2024 2025 스웨덴 1.20% 1.34% 1.52% 1.99% 2.47% 노르웨이 1.68% 1.46% 1.82% 2.23% 3.28% [ 자료 : SIPRI(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 )] 수입동향 및 규모 2025년 스웨덴과 노르웨이의 항공우주 분야 수입은 각국의 국방 전력 현대화 전략에 따른 대형 플랫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스웨덴은 미국산 헬기(UH-60M) 도입을 통한 전력 교체와 캐나다산 기체 수입 기반의 수출형 완제기(GlobalEye) 생산이 결합된 수입 구조를 띠는 반면, 노르웨이는 미국산 핵심 전력(F-35A, MH-60R)의 프로젝트형 신규 도입과 영국을 통한 기존 운용 자산(AW101)의 장기 유지보수(MRO)가 공존하는 이원적 조달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단위: US$ 백만, %) 스웨덴 순위 국가 및 지역 EU 여부 수입규모 점유율 증감률 2 023 2024 2025 2023 2024 2025 ('25/'24) - 총계 - 642.04 427.37 1,986.18 100.0% 100.0% 100.0% 364.7% 1 미국 - 198.08 40.23 1,767.51 30.9% 9.4% 89.0% 4293.4% 2 캐나다 - - 126.75 160.60 - 29.7% 8.1% 26.7% 3 영국 - - 13.12 39.80 - 3.1% 2.0% 203.4% 4 세르비아 ㅇ - - 18.26 - - 0.9% 순증 5 덴마크 ㅇ 4.17 0.22 - 0.7% 0.1% - -100.0% 6 아일랜드 ㅇ 439.79 247.04 - 68.5% 57.8% - -100.0% 노르웨이 순위 국가 및 지역 EU 여부 수입규모 점유율 증감률 2023 2024 2025 2023 2024 2025 ('25/'24) - 총계 - - 152.88 - - 100.0% - -100.0% 1 미국 - - 152.88 - - 100.0% - -100.0% 주: HS Code 8802.40 기준 [자료: Global Trade Atlas (2026.09.07 기준 ) ] [스웨덴 : 국방 전력 현대화와 수출형 완제기 생산이 결합된 대형 플랫폼 중심 수입] 2025년 스웨덴의 HS 880240 품목 수입 급증은 단순한 부품 조달을 넘어, 국방 전력 현대화와 항공우주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조달로 분석된다. 특히 대미 수입의 대폭 증가는 노후화된 NH90(HKP14) 헬기를 대체할 Sikorsky UH-60M Black Hawk(HKP16) 12대 도입 사업이 본격화되었음을 의미한다. 이는 단순한 기체 도입을 넘어 예비 엔진과 부품, 정비 장비, 군수지원 패키지를 모두 포함한 FMS(대외군사판매) 방식의 일괄 조달로 보인다. 2024년 4000만 달러에서 2025년 17억6800만 달러로 미국산 수입이 폭증한 통계는 완제기 및 주요 체계의 인도와 후속 군수지원 계약이 동시에 이루어졌음을 뒷받침한다. 즉, 스웨덴이 헬기 전력 현대화를 위해 미국산 플랫폼을 도입함과 동시에 장기적인 운용 및 정비 체계까지 한 번에 확보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는 것이다. 2025년 대캐나다 수입이 1억6100만 달러로 증가한 것은 SAAB의 GlobalEye 공중조기경보통제기 생산용 기체(Bombardier Global 6000·6500) 도입과 맞물려 있다. 이는 스웨덴이 수출용 완제기 생산을 위해 기체 수입을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결국 스웨덴이 단순한 수입국에 머물지 않고, 해외 수출을 겨냥한 완제기 생산 및 체계 통합 허브로 기능하고 있음이 통계로 확인된 셈이다. 또한 영국산 수입 증가와 세르비아로부터의 신규 수입은, 미국과 캐나다 중심의 대형 플랫폼 조달 구조 속에서도 항공전자장비나 기체 구성품 등 일부 부품의 공급망이 유럽 내에서 자체적으로 보완되고 있음을 뜻한다. 다만 아일랜드나 덴마크 등 기존 EU 국가로부터의 수입이 2025년에 중단된 것을 고려하면, 이러한 수입 확대는 공급망의 전반적인 다변화라기보다는 특정 대형 프로젝트에 따른 일시적인 수입 집중일 가능성이 크다. 종합해 볼 때, 2025년 스웨덴의 수입 통계는 '국방 항공전력 현대화(NH90에서 UH-60M으로 대체)'와 '수출형 완제기 생산(GlobalEye)'이라는 두 가지 축이 맞물린 결과다. 완제기 인도가 끝난 이후에도 예비 부품, 정비 장비, 엔진 교체 및 체계 업그레이드와 관련된 수입은 지속될 전망이다. [노르웨이 : F-35A·MH-60R 도입과 AW101 MRO가 결합된 프로젝트형·유지보수 중심 수입] 노르웨이의 HS 880240 수입액은 2024년 1억5300만 달러를 기록했으나, 2025년에는 수입 실적이 전혀 집계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통계상 2025년 수입액은 '0', 전년 대비 증감률은 '-100%'로 나타났으며, 2024년 수입은 전액 미국에서 발생해 대미 점유율이 100%에 달했다. 2024년 노르웨이의 항공우주 수입이 1억5200만 달러를 기록한 것은 5세대 전폭기인 F-35A 잔여 기체 인도와 MH-60R 시호크 6대 도입 등 대형 군용 플랫폼 사업이 본격화되었기 때문이다. 특히 수입의 100%가 미국에 집중된 점은, 노르웨이가 전투기와 군용 헬기라는 핵심 플랫폼은 물론 엔진과 예비 부품 등 후속 군수지원 패키지까지 미국으로부터 일괄 조달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준다. 이는 노르웨이의 수입 구조가 매년 균등하게 발생하는 일반 부품 위주가 아니라, 특정 대형 플랫폼(F-35A, MH-60R)의 계약 및 인도 일정에 따라 연도별 변동성이 크게 나타나는 '프로젝트형 수입'임을 의미한다. 세대 핵심 특징 레이더 / 항전 무장 특징 대표 기종 1 세대 제트엔진 , 아음속 거리 측정용 레이더 기관총 F-86, MiG-15 2 세대 초음속 , 후퇴익 / 델타익 On-board 레이더 적외선 미사일 F-5, SAAB 35, MiG-19, MiG-21 3 세대 시계외교전능력 (BVR ) 개선된 레이더 공대공 / 공대지 미사일 F-4, F-5 계열 , SAAB 37, AV-8, MiG-25 4 세대 공기역학 고려한 기동성 중심 설계 , 다목적기 FBW(Fly-by-Wire), 디지털화 BVR, WVR 성능 개선 F-14, F-16, F-18, JAS 39, FA-50, KF-21, MiG-29, MiG-35, Su-27~35 4.5 세대 저피탐성 , 네트워크 AESA 레이더 , 데이터링크 정밀 유도 무기 강화 5 세대 스텔스 , 추력편향노즐 고급 AESA, 통합 전자전 내부 무장창 F-22, F-35, KF-21EX, Su-57, J-20 6 세대 AI + 유무인 복합 전투 AI/ 초연결 네트워크 드론 협동 전투 F-47, F/A-XX, GCAP, FCAS, PAK-DP [자료: 무역관 자체 조사] 종합하면, 노르웨이의 수입 통계는 F-35A 및 MH-60R 등 신규 플랫폼 도입과 이에 따른 운용 유지가 결합된 결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향후에도 플랫폼별 납품 단계와 후속 지원 수요를 종합적으로 분석할 필요가 있다. 완제기 도입이 완료되더라도 엔진, 기체 구성품, 항공전자장비, 정비 장비 및 성능 개량에 따른 수요가 꾸준히 발생하므로, 노르웨이는 대형 프로젝트형 도입과 장기 MRO(유지·보수·정비) 수요가 공존하는 시장으로 평가된다. 경쟁동향 스웨덴의 항공우주 공급망은 수직 통합형 OEM을 중심으로 방산과 민수 수요를 병행하는 이중 공급망(Dual Supply Chain) 체계가 특징이다. SAAB(전투기 및 민항기 구조물)와 GKN(민간 엔진 및 방산 Tier 1) 등 대형 체계업체가 산업을 주도하며 유연한 포트폴리오를 통해 굳건한 생산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스웨덴은 록히드마틴, 다쏘 등 글로벌 거대 방산기업들과 플랫폼(전투기 등) 단위에서 직접 경쟁할 수 있는 독자적 산업 역량을 과시하고 있다. 동시에 보잉과 에어버스라는 글로벌 민항기 경쟁사 양측 모두에 핵심 부품을 납품하는 '대체 불가한 Tier-1' 지위를 확보하여, 특정 국가나 기업에 종속되지 않는 독립적인 시장 장악력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경쟁력은 스웨덴 방산업체 협회(SOFF) 및 항공우주 클러스터(ACS)를 구심점으로 한 대·중소기업 간 긴밀한 협업 생태계에 기반하며, 다수의 EASA Part-145 인증 기업이 형성한 촘촘한 MRO 네트워크는 물론 위성·발사체 및 친환경 무인 플랫폼(UAV) 분야 스타트업들이 집결해 차세대 항공우주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반면 노르웨이는 자국 최대 방산 OEM인 Kongsberg 그룹과 탄약·추진체 클러스터를 주도하는 Nammo를 필두로 글로벌 무기체계에 깊이 편입된 방산 특화 공급망을 띠고 있다. 독자적인 대형 플랫폼 완성에 집중하는 스웨덴과 달리, 노르웨이는 글로벌 방산 공룡들과 정면 대결하기보다 그들의 핵심 체계에 필수적인 시스템을 공급하는 '틈새시장 독점 및 전략적 편승' 전략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글로벌 F-35 복합재 핵심 부품의 공급 허브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JSM/NSM 미사일 양산 등에 다수의 첨단 전자·기계 협력사들이 참여하며 강력한 수출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이는 미국, 독일 등 주요 군사 강국들조차 노르웨이산 정밀 타격 및 추진 시스템을 필수적으로 채택하게 만드는 비대칭적 경쟁 우위로 작용한다. 여기에 록히드마틴 F-16 데포 인증을 거쳐 F-35로 역량을 확장 중인 군용 특화 MRO 인프라와 우주·해양 센서 기술을 보유한 강소기업들이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고도의 국방·항공 생태계를 완성하고 있다. 유통구조 스웨덴의 항공우주 유통망은 대형 항공·방산 기업과 지역별 거점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다각화된 클러스터 구조를 지니고 있다. 스웨덴 최대 클러스터인 린셰핑은 SAAB 본사와 150개 이상의 공급사가 집중되어 전투기(Gripen) 및 구조물 생산을 주도하며, 트롤헤탄은 GKN 본사를 중심으로 항공기 엔진 부품 생산과 유지보수를 전담한다. 또한, 주요 방산 및 우주 기업 본사와 방위조달청이 모여 있는 스톡홀름, 유럽 내륙 유일의 로켓 발사 시설을 보유한 키루나, 그리고 공학 연구 거점인 예테보리가 상호 연계되어 전투기 제조부터 소형 위성 산업까지 포괄하는 촘촘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노르웨이의 항공우주 유통망은 핵심 방산 체계와 첨단 우주 기술 인프라가 지역별로 세분화되어 결합된 고도의 특화 구조를 보여준다. 최대 방산 허브인 콩스베르그와 라우포스 클러스터는 각각 정밀 유도무기(NSM/JSM 등) 체계와 로켓 모터 및 추진체의 글로벌 생산을 책임지고 있다. 이에 더해 세계 유일의 전 궤도 위성 지상국을 운영하는 트롬쇠, 상업용 소형위성 발사장을 추진 중인 안되야, 오슬로의 방산 전자 및 F-35 MRO 인프라, 그리고 이중용도(dual-use) 산학연 R&D 및 스타트업 육성에 집중하는 셸레르와 트론헤임 클러스터가 융합되어 독보적인 방산·우주 공급망을 완성하고 있다. [자료: 무역관 자체 조사] [스웨덴] ① 린셰핑 클러스터 (Linköping) 생산품 JAS 39 Gripen 전투기 개발 · 생산 · 수출 ; 전자전 시스템 ; 감시 ·C2; 항공우주 구조물 특징 스웨덴 최대 항공우주 클러스터 . Saab Aeronautics HQ 소재지 . 150 개 + 항공우주 공급사 집중 (Östergötland 주 ). Aerospace Cluster Sweden(ACS) East Node 운영 허브 . Gripen 전투기 생산 외 글로벌 방산 수출의 핵심 거점 . Combitech(Saab 자회사 ), GKN Aerospace 일부 운영 , QinetiQ Sweden( 시험 · 평가 ) 등 연계 . ② 트롤헤탄 클러스터 (Trollhättan) 생산품 항공기 엔진 부품 · 나셀 ; 우주 발사체 구조물 ; 적층제조 (AM) CoE; RM12(Gripen 엔진 ) 유지보수 특징 GKN Aerospace Sweden HQ 소재지 . RM12(JAS 39 Gripen 엔진 ) 설계 · 생산 이력 ③ 스톡홀름 광역 클러스터 생산품 방산 전자전 ·C2 본사 운영 ; 위성 · 소형위성 제조 ; 민간 항공 MRO(Arlanda); 정부 조달 창구 특징 Saab AB 그룹 HQ( 스톡홀름 ), Beyond Gravity HQ( 위성 구조물 · 분리기 ), OHB Sweden(Kista· 위성 ), AAC Clyde Space(Uppsala· 소형 위성 ) 소재 . FMV( 스웨덴 방위조달청 ) 소재지로 방산 조달 의사결정 허브 . Patria Helicopters AB 는 스톡홀름 - 알란다 국제공항 (Arlanda) 소재로 헬리콥터 MRO 제공 . KTH 왕립 공대 ( 스톡홀름 ) 항공우주 공학 연구 허브 . ④ 키루나 클러스터 (Kiruna) 생산품 소형 위성 · 관측로켓 발사 ; 위성 지상국 운영 ; 탑재체 시험 ; 기구 (Balloon) 비행 서비스 특징 Esrange Space Center: 유럽 내륙 유일 로켓 발사 및 위성 귀환 회수 시설 . 소형위성 발사 서비스 상업화 추진 중 ( 소형 위성 발사장 건설 진행 ). ACS North Node 운영 . 극지 연구 · 우주환경 시험에 지리적 이점 . ⑤ 예테보리 광역 클러스터 (Gothenburg) 생산품 항공우주 학술 연구 ; SAF( 지속 가능 항공 연료 ) 생산 투자 ; 항공기 설계 스타트업 특징 Chalmers University of Technology: 스웨덴 최대 항공우주 공학 연구 허브 . [노르웨이] ⑥ 콩스베르그 클러스터 (Kongsberg) 생산품 NSM/JSM 대함 · 순항미사일 ; NASAMS 지대공 미사일 ; 위성장비 (Ariane 5/6); UAV 시스템 특징 노르웨이 최대 방산 · 우주 클러스터 . KDA HQ 및 Kongsberg Technology Park( 세계적 하이테크 허브 ) 소재지 . NSM( 해군 타격 미사일 )·JSM( 합동타격미사일 ) 설계 · 생산 — NATO 핵심 정밀유도무기 . ⑦ 라우포스 클러스터 (Raufoss) 생산품 중대구경 탄약 · 로켓모터 · 고체추진제 ; 우주발사용 하이브리드 추진체 ; 어깨 발사 무기 특징 Nammo 글로벌 HQ 및 최대 제조 허브 (Raufoss Industrial Park). 로켓모터 : NATO 미사일 (AMRAAM·IRIS-T·HAWK) 부스터의 핵심 공급자 . ⑧ 셸레르 클러스터 (Kjeller) 생산품 우주 · 항공 스타트업 인큐베이션 ; ESA BIC Norway 운영 ; Kongsberg KDA 셸레르 거점 R&D 특징 노르웨이 항공 발원지 (1912 년 최초 비행 ). Norwegian Space Cluster(NSC) 본부 소재지 . ESA BIC Norway(ESA 연계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 우주 · 항공 스타트업 육성 . Kongsberg Defence & Aerospace 셸레르 거점 (Instituttveien 10): R&D· 시스템 통합 . FFI( 노르웨이 방산연구소 ) 인근 위치 . Eidel AS( 방산 · 우주 텔레메트리 장비 ) 등 SME 집적 . ⑨ 안되야 클러스터 (Andøya) 생산품 소형위성 상업 발사 ; 관측로켓 발사 ; 극지 우주연구 ; 하이브리드 추진 테스트 특징 유럽 최초 소형위성 상업 발사장 개설 추진 중 (SaxaVord·Esrange 와 경쟁 ). 1962 년부터 400 회 + 관측로켓 발사 이력 . Kongsberg 와 위성 발사 · 지상국 연계 MoU 체결 (2025.10). NewSpace North 이노베이션 센터 (2023 개소 ) : 상류 (Upstream) 항공우주 스타트업 허브 . 지리적 이점 : 극궤도 접근 최적 , 북극해 상공 무방해 발사 경로 . ⑩ 트롬쇠 클러스터 (Tromsø) 생산품 전 궤도 ( 저궤도 · 중궤도 · 정지궤도 ) 위성 지상국 서비스 ; 위성 데이터 다운링크 · 배포 ; 북극 감시 특징 KSAT HQ 소재지 (Prestvannvegen 38, Tromsø). 트롬쇠 (69°N) 지상국 : 전 궤도 ( 全軌道 ) 지원 가능 세계 유일 상업 지상국 — 모든 저궤도 위성을 14 회 통과 중 100% 접촉 가능 . SvalSat(Svalbard, 78°N) 위성 지상국 연계 : 세계 최대 상업 극지 지상국 ( 소규모 위성 데이터 중계 허브 ). ⑪ 오슬로 광역 클러스터 (Oslo) 생산품 방산 전자 ·ICT· 보안통신 시스템 개발 ; F-35 MRO(Rygge 국가항공정비인 ); NASAMS·C4ISR 통합 ; 드론 · 자율체계 특징 노르웨이 방산 거버넌스 ·ICT· 전자전 분야의 핵심 허브 . FSi( 노르웨이 방산안보산업협회 ) 본부 및 주요 회원사 밀집 ⑫ 트론헤임 클러스터 (Trondheim) 생산품 방산 · 우주 R&D; 이중용도 (dual-use) 기술 ; 국방 물류 · 보안 솔루션 ; 드론 · 자율시스템 특징 NORDSEC(Nordic Defence & Security Cluster) HQ 소재지 — dual-use 기술 · 방산 물류 혁신 클러스터 . NDC(Norwegian Defence Cluster, Kongsberg) 와 협력 MoU 체결 (2025.3). NTNU: 노르웨이 최대 공학대학 , 항공우주 · 방산 연구 중심 . SINTEF: 스칸디나비아 최대 독립 연구기관 — 방산 · 우주 · 에너지 R&D. Fremtidens Industri(FI-NOR): 700 개 + 파트너사 이노베이션 플랫폼 운영 . 관세율 스웨덴으로 수입되는 자체 중량 15톤(1 만 5000kg) 초과 대형 항공기(HS 8802.40)는 EU 공통관세율표(TARIC)에 의거해 0%의 기본 관세가 적용된다. 완성된 상업용 민항기는 WTO 민간항공기무역협정 대상이므로 한-EU FTA 특혜 증명 없이도 실질적인 무관세 통관이 가능하다. 단, 실무 신고 시에는 범용 6단위 HS 코드가 아닌 EU 전용 세번(8단위 CN 및 10단위 TARIC 코드)을 제출해야 하며, 여객·화물·군수 등 기체 용도에 따라 세부 분류가 달라진다. 관세 면제와 별개로, 수입 물품 가액에 EU 국경까지의 운송료와 보험료를 더한 금액을 기준으로 25%의 수입부가가치세(VAT)가 부과된다. 그러나 국제 상업 노선에 투입되는 기체는 특정 조건 충족 시 부가가치세 영세율(면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군수 목적이거나 민·군 겸용(이중용도) 기종인 경우, 일반 세관 절차 외에도 EU 및 스웨덴 당국의 엄격한 전략물자 통제, 최종 사용자(End-user) 증명, 안보 관련 라이선스 심사를 별도로 통과해야 한다. 비EU 국가인 노르웨이는 독자적인 관세율표(Tolltariffen)를 운용하며, 15톤 초과 대형 비행기(HS 8802.40)의 기본 수입관세율을 0%로 규정한다. 실무 통관 시 국제 범용 6단위에 자국 고유 번호 2자리를 추가한 8단위 코드를 사용하며, 한국산 대형 기체는 기본적으로 무관세 대상이므로 한-EFTA FTA 특혜 요건을 따로 증명할 필요가 없다. 수입 관세가 면제되더라도 운임과 보험료를 포함한 총수입가액을 기준으로 25%의 부가가치세(VAT)가 발생한다. 단, 국제 운항용 상업 민항기는 노르웨이 세법상 면세 요건에 해당할 수 있어 사전 확인이 요구된다. 아울러 방위 목적으로 전용될 우려가 있는 항공기를 도입할 때는 노르웨이 외교부의 수출입 허가 절차와 전략물자 통제 규정 부합 여부를 사전에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 규제 및 인증 [스웨덴 항공우주 규제 및 인증] 스웨덴의 항공우주 규제는 국가 항공당국인 스웨덴 교통청(Transportstyrelsen)이 총괄하며, 민항기 등록, 인증 및 안전 감독을 수행한다. EASA 회원국으로서 유럽 항공안전청(EASA)의 기본 규정(Regulation (EU) 2018/1139) 및 하위 규정을 자국 내에 직접 적용하고 있다. 군용기의 경우 국방군(Försvarsmakten)이 NATO 표준을 기반으로 별도 관할하며, 무인기(UAS)는 EU 규정(2019/947)에 따라 3단계 카테고리로 운영된다. 구분 규정 관할 Part 21 Subpart J (DOA) 설계조직 승인 (Design Organisation Approval) EASA Part 21 Subpart G (POA) 생산조직 승인 (Production Organisation Approval) Transportstyrelsen Part 145 항공기 정비조직 승인 (MRO) Part 66 항공정비사 면허 (Aircraft Maintenance Licence) Part 147 정비교육훈련기관 승인 Part CAMO 지속감항관리조직 승인 [자료: Transportstyrelsen (스웨덴 교통청, 항공부)] 산업 기술 혁신은 스웨덴 혁신청(Vinnova), 에너지청, Formas가 공동 주관하는 국가 항공 기술 혁신 프로그램 'Innovair'를 통해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다. 해당 기관은 산·학·관 R&D 조율은 물론 국가 로드맵 수립과 EU의 Horizon Europe 참여 등을 지원한다. 주요 인증 체계로는 교통청이 발급하는 감항성 증명서(CoA) 및 생산조직 승인(POA), EASA가 통제하는 설계조직 승인(DOA) 등이 있다. 상업용 정비조직은 교통청 발급 Part 145 인증이 필수적이다. 공급망 진입을 위한 품질 기준으로는 항공우주 품질경영시스템인 AS/EN 9100과 특수공정 인증인 NADCAP이 GKN Aerospace나 SAAB와 같은 주요 OEM 납품 시 사실상 필수로 요구된다. 정책적으로는 지속가능항공연료(SAF) 의무화 규정(ReFuelEU Aviation)이 도입되어 2025년부터 스웨덴 공항 발착 항공편에 초기 2%의 SAF 혼합이 의무화된다. [노르웨이 항공우주 규제 및 인증] 노르웨이의 민간 항공 전 분야 안전 감독 및 인증은 민간항공청(Luftfartstilsynet, CAA Norway)이 전담한다. 비EU 국가임에도 유럽경제구역(EEA) 협정을 통해 EASA 체계를 국내법으로 편입하여 전면 적용하고 있으며, 특히 2024년 7월부로 EEA-EASA 통합이 완전 시행되어 자국 기업들이 EU 단일항공시장 내에서 EASA 인증 취득에 있어 EU 회원국과 동등한 지위를 확보하게 되었다. 구분 규정 관할 Part 21 Subpart J (DOA) 설계조직 승인 EASA Part 21 Subpart G (POA) 생산조직 승인 CAA Norway Part 145 정비조직 승인 (MRO) Part 66 항공정비사 면허 Part 147 정비교육훈련기관 승인 BSL( 보충 국가규정 ) EASA 미포함 국내 적용 분야 ( 소형기 · 경량기 ) [자료: CAA Norway (노르웨이 민간항공)] 항공우주 산업 진흥 및 수출 지원은 정부 산하 기관인 '이노베이션 노르웨이(Innovation Norway)'가 우주청 등과 협력하여 주도한다. 인증 절차는 EASA 기준을 바탕으로 자국 내 항공기 등록 후 CAA Norway가 발급하는 감항성 증명서(CoA) 및 생산조직 승인(POA) 체계를 따른다. 산업 특성상 방산 비중이 높아 주요 업체(Kongsberg, Nammo 등) 납품 시 EN 9100 품질 인증이 사실상 필수이며, F-35 MRO와 같이 미국 방산 기술이 포함된 사업의 경우 미국 ITAR 준수 및 노르웨이 수출통제법(StrKF)에 따른 엄격한 장비 수출 허가가 요구된다. 향후 주요 동향으로는 2025년 9월 미국 연방항공청(FAA)과의 신규 IPA(상호감항성인정) 체결이 예정되어 있어, F-35 유지보수 및 민항 부품 수입 인증 절차가 대폭 간소화될 전망이다. 나아가 노르웨이의 국방 예산 증액 기조에 따라 방위조달청(FMA) 기능이 재편되며 방산업체의 품질 요건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 시사점 스칸디나비아 지역 항공우주 및 방산 시장은 최근 스웨덴의 NATO 합류와 안보 지형 변화에 따른 국방 투자 확대로 유례없는 호황기를 맞이하고 있다. 스웨덴은 자국산 플랫폼(Gripen 전투기, GlobalEye 조기경보기)의 생산 라인을 가동하는 동시에 대규모 미군 헬기(UH-60M) 도입을 타진하며 기체 구조물과 부품, 군수지원 수요를 꾸준히 창출하는 중이다. 이와 함께 노르웨이는 F-35A 5세대 전투기와 MH-60R 해상작전헬기를 중심으로 첨단 전력을 구축하고 있으며, 군용기에 특화된 장기 유지보수(MRO) 및 복합재 부품 조달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어 기술 역량을 갖춘 해외 공급사들에게 매력적인 진입로를 제공한다. 이러한 스칸디나비아 국가들의 수요 특성은 이미 세계 무대에서 납품 능력을 검증받은 한국 항공우주 기업들에게 유리한 기회로 작용한다. 국내 유관 기업들은 다수의 프로젝트를 통해 보잉, 에어버스, 록히드마틴 등 글로벌 선도 업체의 공급망에 편입되어 기체 조립, 복합재 가공, 정밀 부품 설계 역량을 탄탄하게 축적해 왔다. 공급망의 수직 계열화를 이룬 스웨덴(SAAB, GKN)이나 틈새 핵심 장비에 주력하는 노르웨이(Kongsberg, Nammo) 모두 파트너 선정 시 철저한 품질 이력과 장기 납품의 신뢰성을 최우선으로 평가하므로, 한국 측이 보유한 글로벌 벤더로서의 실적은 현지 협상에서 강력한 경쟁 우위가 될 수 있다. 따라서 단기적인 단가 인하 경쟁보다는 현지 산업 규격과 기술 패러다임에 맞춘 고도화된 접근 전략이 요구된다. 벤더 등록의 기본 조건인 EN 9100(항공우주 품질경영) 및 NADCAP(특수공정) 인증을 사전에 완비하고, 이를 지렛대 삼아 현지 우수 Tier-1·2 벤더들과의 파트너십 구축이나 시제품 납품 기회를 우선적으로 발굴해야 한다. 아울러 북유럽 방산업계를 관통하는 새로운 화두인 2030년 바이오항공유(SAF) 의무화 및 공급망 탄소중립 기조에 발맞춰, 부품 제조 공정 전반의 ESG 기준 충족 역량을 선제적으로 부각하는 것이 성공적인 시장 안착의 핵심 열쇠가 될 것이다. 자료: FMV, Rymdstyrelsen, SAAB, SIPRI, Kongsberg, Global Trade Atlas, KOTRA 스톡홀름무역관 자료 종합

주요 항목

품목명(국문)자체 중량이 15,000킬로그램을 초과하는 비행기와 그 밖의 항공기
HS코드880240
산업분류자동차/수송기기,전자/전기
지역유럽
국가스웨덴
무역관스톡홀름무역관
게시일2026-10-01
작성자김학진
제목스칸디나비아 항공우주 시장동향
유형4유형
bbstxSn243913
infoCl상품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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