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식품용 그라인더와 믹서, 과실주스·채소주스 추출기 — 중국 시장 상품정보. 중국 착즙기 시장은 과거 과즙·채소즙을 추출하는 단순 소형 주방가전 중심에서 저소음, 냉압착, 자동세척, 넓은 투입구 등 기능을 강화한 제품으로 고도화되고 있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Food grinders and mixers; fruit or vegetable juice extractors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850940입니다. 해당 품목은 기계류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아시아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베이징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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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3714
요약
중국 착즙기 시장은 과거 과즙·채소즙을 추출하는 단순 소형 주방가전 중심에서 저소음, 냉압착, 자동세척, 넓은 투입구 등 기능을 강화한 제품으로 고도화되고 있다.
내용
상품명 및 HS CODE 착즙기의 HS 코드는 6 단위 기준 8509.40 으로 , 식품용 그라인더와 믹서 , 과즙 ∙ 채소즙 추출기 등이 해당된다 . 상품명 HS 코드 착즙기 8509.40 시장동향 중국 착즙기 시장은 과거 과즙 · 채소즙을 추출하는 단순 소형 주방가전 중심에서 저소음 , 냉압착 , 자동세척 , 넓은 투입구 등 기능을 강화한 제품으로 고도화되고 있다 . 특히 건강식 · 영양관리 수요에 대응해 원액기 ( 原汁机 ), 초고속 블렌더 ( 破壁机 ), 다기능 조리기 등 착즙 기능을 갖춘 다양한 주방가전이 출시되고 있다 . 또한 전용 레시피 앱과 연계한 스마트 제품과 휴대용 착즙컵 등 사용 편의성과 휴대성을 강조한 제품도 출시되면서 제품 형태와 활용 범위가 확대되는 추세다 . 이처럼 제품의 기능과 활용 범위가 다양화되고 있으나 , 중국 과즙 추출기는 시장이 위축되고 있다 . 이유는 과즙 추출기가 전통적인 산업용 후공정 보조 설비로서 대형 과즙 생산업체의 자동화 업그레이드로 기존 수작업 압착 공정이 대체되면서 시장이 지속적으로 위축되고 있기 때문이다 . 관즈네하이정보망 ( 观知海内信息网 ) 에 따르면 , 중국 과즙 추출기 시장규모는 2020 년의 21 억 위안에서 2025 년의 8 억 위안으로 감소했으며 , 2026 년에는 전년 대비 12% 증가한 9 억 위안으로 소폭 반등할 전망이다 . 2020~2026 년 중국 과즙 추출기 시장규모 추이 > [ 자료 : Frost & Sullivan, 관즈네하이컨설팅 ( 观知海内信咨询 ) ] 수출입동향 2025 년 중국의 착즙기 (HS 8509.40) 수출액은 41 억 9958 만 달러로 전년 대비 9.9% 감소했다 . 미국이 최대 수출대상국으로 , 2025 년 대미 수출액은 전년 대비 31.7% 감소한 7 억 3459 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전체 수출액의 17.5% 를 차지했다 . 착즙기 (HS 8509.40) 수출 동향 > ( 단위 : US$ 천 , %) 순위 수출대상국 · 지역 수출액 수출시장 점유율 증감률 (25/24) 2023 2024 2025 2023 2024 2025 전 세계 4,050,440 4,660,434 4,199,580 100.00 100.00 100.00 -9.89 1 미국 995,720 1,075,507 734,594 24.58 23.08 17.49 -31.70 2 네덜란드 114,835 139,542 157,850 2.84 2.99 3.76 13.12 3 독일 139,448 166,718 157,165 3.44 3.58 3.74 -5.73 4 러시아 206,491 187,841 147,861 5.10 4.03 3.52 -21.28 5 영국 129,313 154,189 146,532 3.19 3.31 3.49 -4.97 6 사우디아라비아 85,216 107,947 127,211 2.10 2.32 3.03 17.85 7 이탈리아 105,702 144,626 120,322 2.61 3.10 2.87 -16.80 8 아랍에미리트 137,930 141,372 114,289 3.41 3.03 2.72 -19.16 9 베트남 160,389 145,219 111,982 3.96 3.12 2.67 -22.89 10 멕시코 86,109 100,724 98,652 2.13 2.16 2.35 -2.06 [ 자료 : GTA, 26.8.11.] 2025 년 중국의 착즙기 (HS 8509.40) 수입액은 1804 만 6000 달러로 전년 대비 27.9% 증가했다 . 한국은 2025 년에도 중국의 최대 수입대상국을 유지했다 . 한국산 수입액은 전년 대비 2.8% 감소한 722 만 7000 달러로 , 전체 수입의 40.1% 를 차지했다 . 한국에 이어 중국산 재수입 제품이 전체 수입의 21.8% 로 두 번째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 이탈리아 13.7%, 루마니아 10.9%, 미국 6.2% 순으로 나타났다 . 특히 이탈리아와 루마니아로부터의 수입은 전년 대비 각각 131.2%, 175.4% 증가했다 . 착즙기 (HS 8509.40) 수입 동향 > ( 단위 : US$ 천 , %) 순위 수입대상국 · 지역 수입액 수입시장 점유율 증감률 (25/24) 2023 2024 2025 2023 2024 2025 전 세계 21,105 14,115 18,046 100.00 100.00 100.00 27.85 1 한국 8,798 7,433 7,227 41.69 52.66 40.05 -2.77 2 중국 * 4,663 2,693 3,931 22.10 19.08 21.78 45.96 3 이탈리아 879 1,067 2,466 4.17 7.56 13.67 131.22 4 루마니아 877 714 1,966 4.15 5.06 10.90 175.38 5 미국 1,692 1,271 1,125 8.02 9.00 6.23 -11.48 6 스위스 156 32 464 0.74 0.23 2.57 1343.24 7 프랑스 123 47 397 0.58 0.33 2.20 750.77 8 대만 163 329 174 0.77 2.33 0.96 -47.18 9 슬로베니아 1,550 84 117 7.34 0.60 0.65 39.30 10 싱가포르 17 37 36 0.08 0.26 0.20 -2.80 * 주 : 중국산 제품이 해외로 수출된 후 재수입되는 경우 , 중국 해관통계상 원산지가 중국으로 집계될 수 있음 . [ 자료 : GTA, 26.8.11.] 경쟁동향 중국 착즙기 시장에서는 지우양 ( 九阳 ), 메이디 ( 美的 ), 쑤보얼 ( 苏泊尔 ), 샤오슝전기 ( 小熊电器 ) 등 중국 주요 주방가전 기업이 폭넓은 제품군과 유통망을 바탕으로 경쟁하고 있으며 , 휴롬 (Hurom), 모피리처드 (Morphy Richards), 필립스 (Philips) 등 해외 브랜드도 시장에 진출해 있다 . 중국 로컬 브랜드는 두유제조기 , 원액기 , 블렌더 , 휴대용 착즙컵 등 다양한 제품군과 가격대를 통해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으며 , 휴롬 등 해외 브랜드는 저속 · 냉압착 방식 , 저소음 , 디자인 등 제품 특성을 중심으로 차별화를 추진하고 있다 . 최근 제품 경쟁은 단순 출력과 가격에서 사용 편의성 , 휴대성 및 디자인 등 사용자 경험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 또한 휴대형 ·1 인용 제품 등 사용 환경이 세분화되면서 특정 소비층과 사용 목적을 겨냥한 제품 출시도 확대되는 추세다 . 중국 착즙기 시장 주요 기업 > 연번 기업명 주요 특징 주요 제품 1 지우양 ( 九阳股份有限公司 ) 중국 주요 주방 소형가전 기업으로 두유제조기 , 원액기 , 블렌더 등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 . 세척 편의성을 높인 주방가전 제품을 지속 출시 Joyoung LZ695 다기능 착즙기 2 쑤보얼 ( 苏泊尔 ) 취사도구와 주방 소형가전을 주력으로 하는 중국 주요 가전기업으로 , 믹서기 , 원액기 등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 Supor SP601R 초고속 블렌더 3 샤오슝전기 ( 小熊电器 ) 소형 · 생활가전을 중심으로 성장한 기업으로 휴대성과 디자인을 강조한 주방 소형가전 제품군을 보유 초고속 블렌더 4 메이디그룹 ( 美的集团 ) 중국 대표 종합가전 기업으로 휴대용 착즙컵을 비롯한 다양한 주방 소형가전 제품군을 보유 다기능 착즙기 [ 자료 : 각 기업 홈페이지 ] 유통구조 중국 착즙기 유통은 온라인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채널이 보완하는 구조다 . 온라인에서는 JD.com, Tmall, Pinduoduo 등 종합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브랜드 플래그십스토어와 전문 판매점이 주요 판매채널이며 , Douyin·Kuaishou 등에서는 제품 시연과 할인 프로모션을 결합한 라이브커머스 판매도 활발하다 . 오프라인에서는 가전 전문점 , 대형 가전체인 , 백화점 · 대형마트 , 브랜드 체험매장 등이 주요 채널로 활용된다 . 특히 중 · 고가 제품의 경우 제품 체험 , 전문 상담 및 애프터서비스 측면에서 오프라인 채널도 중요한 판매 접점으로 활용되고 있다 . 관세율 및 인증 2026 년 기준 과즙 · 채소즙 추출기 (HS 8509.40.1000) 의 對中 수출 시 최혜국관세율 (MFN) 은 7%, 한중 FTA 협정관세율은 4% 이며 , RCEP 협정세율은 적용되지 않는다 . 따라서 한국산 제품은 한중 FTA 를 활용하는 것이 관세 측면에서 유리하다 . 식품 그라인더 · 믹서기 (HS 8509.40.9000) 의 경우 최혜국관세율 (MFN) 은 7%, 한중 FTA 협정관세율은 0%, RCEP 협정세율은 5% 로 , 한중 FTA 적용 시 무관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착즙기는 CCC(China Compulsory Certification, 중국강제성제품인증 ) 대상 품목이다 . 중국 국가인증인가감독관리위원회 (CNCA) 의 강제성 제품인증 목록에 따르면 , 과일 · 채소 착즙기 (8509.40.1000) 와 식품 그라인더 · 믹서기 (8509.40.9000) 는 ‘ 전동 식품가공기구 ’ 에 포함된다 . 따라서 중국 시장 진출 전 제품의 세부 사양에 따른 CCC 적용범위와 인증요건을 확인하고 필요한 인증절차를 진행해야 한다 . 년 기준 착즙기 관세율 비교 > ( 단위 : %) 중국 HS Code 품목명 MFN 관세 한중 FTA RCEP 증치세 ( 부가가치세 ) 8509.40.1000 과즙 ∙ 채소즙 추출기 7% 4% - 13% 8509.40.9000 식품 그라인더 , 믹서기 7% 0% 5% 13% [ 자료 : 2026 년 중국 수출입세칙 ] 전망 및 시사점 향후 중국 착즙기 시장은 제품의 기능 고도화와 사용 환경의 세분화를 중심으로 경쟁이 심화될 전망이다 . 냉압착 , 자동세척 등 사용 편의성과 착즙 성능을 높이는 기능이 강화되는 한편 , 휴대용 ·1 인용 등 다양한 사용 환경에 맞춘 제품도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 이에 따라 가격뿐만 아니라 기능 , 디자인 , 사용 편의성 등 차별화 요소가 제품 경쟁에서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 2025 년 한국산 제품은 중국 착즙기 (HS 8509.40) 수입시장의 40.1% 를 차지하며 최대 수입대상국 지위를 유지했다 . 다만 한국산 수입액은 전년 대비 2.8% 감소한 반면 중국의 전체 수입액은 27.9% 증가하면서 , 한국산 점유율은 2024 년 52.7% 에서 2025 년 40.1% 로 낮아졌다 . 한국산 제품이 중국 수입시장에서 높은 비중을 유지하고 있으나 , 중국 로컬 및 해외 브랜드와의 경쟁에 대응하기 위한 제품 차별화가 중요해지고 있다 . 유통 측면에서는 JD.com, Tmall 등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 을 중심으로 Douyin 등 라이브커머스 채널을 활용해 제품의 차별화된 기능과 사용법을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필요가 있다 . 중 · 고가 제품은 오프라인 체험과 애프터서비스를 연계하고 , 온라인 리뷰와 KOL· 왕홍을 활용한 콘텐츠 마케팅을 병행해 제품 인지도와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는 전략이 중요하다 . 자료 : Frost & Sullivan, 관즈네하이컨설팅 ( 观知海内信咨询 ), GTA, 중국 국가인증인가감독관리위원회 (CNCA), 각 기업 홈페이지 , 2026 년 중국 수출입세칙 등 베이징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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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중국 시장으로 해당 품목 수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 시장동향 정보를 통해 현지 수요 트렌드와 경쟁 환경을 파악하여 진출 전략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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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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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DB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