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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픽업트럭(화물자동차) 시장동향

페루 픽업트럭(화물자동차) 시장동향은(는) 페루 시장을 대상으로 한 상품DB 시장동향 정보입니다. 총중량이 5톤 이하인 것 품목에 관한 현지 시장 상황과 수요 동향을 담고 있습니다.

개요

총중량이 5톤 이하인 것 — 페루 시장 상품정보. 페루 픽업트럭 시장이 광업·건설 수요를 타고 확대되는 가운데, 한국산은 점유율은 아직 낮지만 223.9%라는 압도적 증가율로 일본·중국 사이 '가성비 프리미엄' 포지션을 넓혀가고 있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g.v.w. not exceeding 5 tonnes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870421입니다. 해당 품목은 자동차/수송기기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중남미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리마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3462

요약

페루 픽업트럭 시장이 광업·건설 수요를 타고 확대되는 가운데, 한국산은 점유율은 아직 낮지만 223.9%라는 압도적 증가율로 일본·중국 사이 '가성비 프리미엄' 포지션을 넓혀가고 있다.

내용

상품명 및 HS 코드 상품 명 HS CODE 화물자동차(픽업트럭) 870421 해당 품목은 조립 완성 상태의 화물자동차(픽업트럭)를 포함하는 품목으로, 세부적으로 8704211010(픽업트럭 조립완성차), 8704211090 및 8704219000(기타 화물자동차) 세 개의 세번으로 구분된다. 이 가운데 픽업트럭이 89.3%, 트럭이 8.4%, 밴형 화물차가 2.1%, 삼륜차가 0.1%를 차지해 픽업트럭이 이 품목군을 대표한다. 시장동향 페루는 다른 시장과 달리 픽업트럭이 틈새시장이 아닌 주력 차급으로 자리 잡은 곳이다. 페루자동차협회(AAP)에 따르면 2025년 픽업·밴형 화물차 판매는 3만 8288대로 전년 대비 28.7% 증가했으며, 이는 전체 경량차 시장의 20.5%를 차지해 SUV(51.6%)에 이어 두 번째로 시장규모가 큰 차종이다. 2026년에도 성장세가 이어져 1~2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6.2% 늘었다. 이는 고용 개선과 민간투자 회복, 금융 접근성 확대에 힘입은 결과로 풀이된다. 2024년에는 2023년 경기둔화의 여파로 판매가 8.2% 감소했으나, 2025년에는 소비 회복과 퇴직연금(AFP)·퇴직수당(CTS) 인출에 따른 가처분소득 증가, 완성차 업계의 프로모션 확대에 힘입어 뚜렷한 반등을 보였다. 안데스산맥·아마존 등 비포장 도로가 많은 페루의 지형적 특성상 4륜구동·고지상고 차량에 대한 수요가 구조적으로 견고하며, 광업·건설·농업 부문에서 업무용 차량으로 픽업트럭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아울러 법인이 픽업트럭을 고정자산으로 등록해 감가상각·유류비 등을 손비 처리할 수 있는 세제 혜택도 법인 수요를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신차 평균가격(2만 5,000~4만 달러)을 고려할 때 픽업·밴형 화물차 시장 규모는 연간 약 9억 6000만~15억 3000만 달러 수준으로 추정된다. 수입동향 및 한국산 수입규모 (단위: US$ 천, 대수) 구분 2023 2024 2025 전년 대비 증감률 수입금액 529,136 465,545 590,157 26.8% 수입 대수 24,691 21,667 26,623 22.9% [자료: Veritrade, KOTRA 리마 무역관 재구성] 2023~2025년 픽업트럭 수입액은 2024년 12% 감소한 뒤 2025년 26.8% 증가하며 반등했다. 수입 대수 기준으로도 2023년 2만 4691대에서 2024년 2만 1667대로 줄었다가 2025년 2만 6623대로 22.9% 늘어 판매 통계와 유사한 흐름을 보였다. (단위: US$ 천, %) 구분 2023 2024 2025 전년 대비 증감률 25년 비중 아르헨티나 366,822 321,713 423,601 31.7% 71.8% 중국 62,303 74,117 103,011 39.0% 17.5% 태국 45,526 32,716 37,636 15.0% 6.4% 멕시코 37,470 25,592 15,224 -40.5% 2.6% 브라질 12,147 9,239 4,876 -47.2% 0.8% 한국 938 1,187 3,846 223.9% 0.7% 일본 0 0 1,907 - 0.3% 남아공 0 0 55 - 0.0% 인도 3,799 795 0 -100.0% 0.0% 미국 130 186 0 -100.0% 0.0% [자료: Veritrade, KOTRA 리마 무역관 재구성 / 비중·증감률은 2025년 기준] 아르헨티나가 71.8%의 압도적 비중으로 1위를 차지하며, 토요타·포드·폭스바겐·닛산 등 현지 조립 모델을 공급하고 있다. 2위는 중국으로 2025년 39.0% 증가하며 17.5%의 점유율을 기록했고, 3위 태국은 미쓰비시·마쓰다·토요타·이스즈 등 일본계 브랜드의 생산기지로 24년 대비 25년에 15.0% 성장했다. 반면 멕시코(-40.5%)와 브라질(-47.2%)은 점유율이 축소되는 추세다. 한국의 경우, 2025년 223.9% 증가하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는데, 이는 쌍용(KGM)에 이어 기아가 신규로 시장에 진입한 데 따른 효과다. 경쟁동향 (단위: US$ 천, %) 구분 2023 2024 2025 전년 대비 증감률 25년 비중 토요타 299,784 275,346 368,150 33.7% 62.4% 포드 60,425 40,119 50,017 24.7% 8.5% 미쓰비시 35,241 27,246 32,122 17.9% 5.4% 그레이트월 17,157 17,364 27,736 59.7% 4.7% JAC 15,401 14,229 26,410 85.6% 4.5% JMC 6,372 13,201 20,461 55.0% 3.5% 닛산 34,574 25,592 15,309 -40.2% 2.6% 기타(기아·쌍용 포함) 60,182 52,448 49,952 -4.8% 8.5 % [자료: Veritrade, KOTRA 리마 무역관 재구성 / 비중·증감률은 2025년 기준] 토요타(62.4%)는 압도적 점유율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신뢰성과 높은 중고차 잔존가치, 전국적인 정비망을 바탕으로 대표 모델 힐룩스(Hilux, 3만 3,290~6만 6,490달러)가 시장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포드(8.5%)는 레인저·F-150을 앞세워 기술력과 오프로드 성능을 강조하고, 미쓰비시(5.4%)의 올뉴 L200은 작업용과 개인용 수요를 아우르는 균형 잡힌 포지셔닝을 취하고 있다. 중국 브랜드는 그레이트월(4.7%), JAC(4.5%), JMC(3.5%) 등이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가파르게 성장 중이며 , 포어(Poer)·윙글7(Wingle7)·T9 등 보급형 모델이 초기 구매층을 공략하고 있다. 유통구조 페루의 픽업트럭 유통은 '제조사(본사) → 독점 수입상 → 딜러(대리점) → 최종 소비자'의 3단계 구조로 운영된다. 토요타델페루, 포드페루, MC아우토스(미쓰비시), 모토르문도(JMC 등 중국 브랜드), 닛산페루, 아스타라페루(기아·미쓰비시)와 같은 독점 수입상이 브랜드별 수입·도매를 담당하며, 실제 판매는 전시장과 정비망을 갖춘 공식 딜러가 리마와 지방 도시에서 수행한다. 광업·건설 기업을 대상으로 한 법인·플릿(B2B) 판매와 정부·지자체·치안기관을 상대로 한 조달 입찰이 중요한 판매 채널이며, 온라인 견적·상담은 확산되고 있으나 실제 계약과 인도는 여전히 오프라인 딜러망을 통해 이뤄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관세율 구분 신차 중고차 관세(Ad Valorem) 0% 0% 소비세(ISC) 0% 40% 부가가치세(IGV) 18% 18% 보험료(부가) 1.5% 1.5% [자료: 페루 경제재정부(MEF), SUNAT] 신차는 종가세(Ad Valorem) 0%, 소비세(ISC) 0%가 적용돼 사실상 무관세로 수입되는 반면, 중고차는 소비세가 40%까지 부과돼 신차 수입이 유리하다. 또한, 중고차는 디젤 차량 수입이 전면 금지되는 등 신차 대비 추가적인 수입 제한이 적용된다. 아울러 CIF가격에 관세·소비세를 더한 과세표준에 부가가치세(IGV) 18%가 신차·중고차 공통 부과된다. 한국은 2011년 8월 발효된 한·페루 FTA 체결국이나, 페루가 신차 완성차의 기본(MFN) 종가세율 자체를 0%로 운용하고 있어 FTA 특혜관세를 활용해도 추가 절감 효과는 없다. 다만 향후 세율 변경에 대비해 원산지증명서 발급 요건은 확인해 둘 필요가 있다. 인증 항목 인증구분 비고 MTC 차량형식 인증(homologación) 강제인증 D.S. N°058-2003-MTC. 승용·화물차 신차는 MTC 사전 인증 필수 세관신고서(DAM) 인증번호 기재 강제인증 SUNAT, 통관 시 인증등록번호 기재 필요 적합성 증명서 강제인증(조건부) 인증 취득자와 수입자가 다를 경우에 한해 요구 ISO 9001 / 14001 / IATF 16949 임의인증 국제 품질·환경 인증, 페루 내 법적 의무 아님 [자료: 페루 교통통신부(MTC), SUNAT] 페루는 신차 픽업트럭에 대해 예외 없이 교통통신부(MTC)의 차량형식 인증(homologación)을 의무적으로 취득해야 하며, 세관신고서(DAM)에 인증등록번호를 기재해야 통관이 가능하다. ISO 9001, ISO 14001, IATF 16949 등 국제 품질·환경 인증은 법적 의무사항이 아닌 임의 인증으로 운영되고 있다. 시사점 페루 픽업트럭 시장은 광업·건설·농업 등 실물경제와 연동되어 있어, 경기 회복기에 뚜렷한 반등을 보이는 특성이 있으며, 2025년 이후 완만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일본계 브랜드가 압도적 우위를 점한 가운데 중국 브랜드가 저가 물량 공세로 빠르게 점유율을 넓히고 있어, 국내 기업은 가격으로 경쟁하기보다 일본 브랜드 대비 우수한 최신 안전·편의 사양과 중국 브랜드 대비 우수한 품질·신뢰도를 앞세운 중간 포지셔닝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된다 . 아울러 광업·건설 기업의 정기적인 플릿 교체 수요와 정부 조달 입찰 시장을 겨냥한 법인 영업 조직 구축, 지방 정비망·부품 공급 체계 확보가 중요하며, 중장기적으로는 하이브리드·전동화 모델을 통한 차별화도 검토할 만하다. 자료: Veritrade, AAP, SUNAT 등 KOTRA 리마 무역관 자료 종합

주요 항목

품목명(국문)총중량이 5톤 이하인 것
품목명(영문)g.v.w. not exceeding 5 tonnes
HS코드870421
산업분류자동차/수송기기
지역중남미
국가페루
무역관리마무역관
게시일2026-08-20
작성자지정주
제목페루 픽업트럭(화물자동차) 시장동향
유형4유형
bbstxSn243462
infoCl상품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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