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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색조화장품 시장동향

미국 색조화장품 시장동향은(는) 미국 시장을 대상으로 한 상품DB 시장동향 정보입니다. 입술화장용 제품류 품목에 관한 현지 시장 상황과 수요 동향을 담고 있습니다.

개요

입술화장용 제품류 — 미국 시장 상품정보. 미국 색조화장품 시장은 성장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기능성·하이브리드 제품과 디지털 기반 브랜드의 성장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다. 국내 기업은 차별화된 제품 개발과 디지털·옴니채널 유통 전략을 강화하는 한편, 다양성 및 MoCRA 등 현지 규제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Lip make-up preparations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330410입니다. 해당 품목은 생활소비재,화학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북미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뉴욕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3440

요약

미국 색조화장품 시장은 성장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기능성·하이브리드 제품과 디지털 기반 브랜드의 성장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다. 국내 기업은 차별화된 제품 개발과 디지털·옴니채널 유통 전략을 강화하는 한편, 다양성 및 MoCRA 등 현지 규제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

내용

상품명 및 HS Code 색조화장품의 HS Code는 입술 화장 제품이 3304.10, 눈 화장 제품이 3304.20, 파우더류가 3304.91이다. 시장규모 및 동향 지난해 미국의 색조화장품 시장규모는 214억 달러 규모로 전년대비 1% 성장하는 데 그쳤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는 2024년 동 시장이 높은 성장을 보인데 따른 역기저효과와 지난해 새로운 관세 도입 등 거시경제의 불안전성이 성장을 제한했다고 분석했다. 식료품 등 생필품의 물가상승률이 이전보다 둔화되긴 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비필수 소비재에 대한 지출을 줄이는 것도 요인 중 하나로 꼽았다. 제품 포지셔닝별로는 제품의 효과와 혁신적인 포뮬라를 우선시하는 소비자 성향 확대로 프리미엄 제품의 성장률은 견조했으나 가격 민감도가 높은 매스 제품(Mass product) 품목은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 스키니멀리즘 (각 기능별 여러 개의 제품 사용을 줄이고 필요한 제품만 선별해 효율을 높이는 피부관리 방식) 트렌드의 확산으로 하이브리드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따라 스킨케어의 기능을 하면서 동시에 색조 화장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품들이 시장에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펩타이드, 히알루론산, 비타민 등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을 함유하는 것은 물론, 색조 특유의 발색력과 밀착력을 살린 제형을 적용하고 스틱이나 드롭 형태 등 사용성을 높인 패키징을 접목해 메이크업의 완성도와 편의성을 동시에 잡고 있다. 또 입술과 볼에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도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자료: ILIA] [자료: www.elfcosmetics.com ] 성별 , 인종 등 다양성에 대한 가치를 중시하는 경향도 더욱 커졌다. 최근 수년간 많은 뷰티 기업들이 소비자들의 다양성 가치 추구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제품에 반영해왔다. 팝스타 리한나가 론칭한 뷰티 브랜드인 펜티뷰티는 40가지 색상의 파운데이션을 출시했으며, K-뷰티 브랜드인 티르티르 역시 피부 화장용 쿠션의 색상을 40가지로 확장해 미국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반면 미국 현지 유명 뷰티 브랜드 중 한 곳은 쿠션 제품 출시 후 피부톤이 어두운 일부 소비자들에게 잿빛이나 하얗게 들떠 보인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다양성과 포용성을 고려하지 않은 색상을 내놨다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최근 3년 수입 동향 및 대한국 수입규모 지난해 미국의 색조화장품 (HS Code 3304.10, 3304.20, 3304.91 기준) 수입액은 21억 3,316만 달러로 전년대비 1.3% 감소했다. 미국 색조화장품 수입 시장은 상위 5개국이 전체의 78.6%를, 상위 10개국이 91.5%를 차지하며 높은 시장 집중도를 나타내고 있다. 부동의 1위인 이탈리아는 전년대비 1.8% 증가한 5억 3,445만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점유율 25.1%로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2위를 차지한 대한민국은 지난해 전년(3억 4,841만 달러) 대비 9.5% 증가한 3억 8,147만 달러를 미국에 수출했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기존 2위였던 중국을 제치고 한 단계 상승했으며, 수입 시장 점유율도 전년 대비 1.8%포인트 상승한 17.9%를 기록하여 주요 상위국 중 유의미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반면 , 3위 중국(2억 8,327만 달러, -14.5%)과 4위 프랑스(2억 4,729만 달러, -14.3%)는 두 자릿수 감소율을 기록하며 부진을 겪었다. 5위 캐나다(2억 2,793만 달러, +15.7%)는 호조를 보인 반면 독일, 대만, 일본, 멕시코 등 중위권 국가들은 전반적으로 감소세를 보였다. 한편 10위 콜롬비아(2,481만 달러)는 43.3%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며 신흥 수출국으로 부상했다. (단위 : US$ 천, %) 순위 국가명 수입액 비중 ’24~’25 년 증감 2023 2024 2025 2023 2024 2025 전체 2,010,672 2,161,424 2,133,158 100.0 100.0 100.0 -1.3 1 이탈리아 490,256 524,946 534,448 24.4 24.3 25.1 1.8 2 대한민국 295,073 348,408 381,469 14.7 16.1 17.9 9.5 3 중국 319,347 331,117 283,265 15.9 15.3 13.3 -14.5 4 프랑스 252,270 288,477 247,294 12.5 13.3 11.6 -14.3 5 캐나다 216,135 197,011 227,925 10.7 9.1 10.7 15.7 6 독일 97,249 104,361 101,155 4.8 4.8 4.7 -3.1 7 대만 82,706 98,361 82,777 4.1 4.6 3.9 -15.8 8 일본 58,403 60,181 55,089 2.9 2.8 2.6 -8.5 9 멕시코 60,028 62,362 54,235 3.0 2.9 2.5 -13.0 10 콜럼비아 7,881 17,309 24,806 0.4 0.8 1.2 43.3 [자료: U.S. Department of Commerce, Bureau of Census, World Trade Atlas ] 경쟁동향 2025년 미국의 색조화장품 시장은 로레알그룹(L'Oréal Groupe), 에스티로더(Estee Lauder), LVMH 모엣 헤네시·루이 비통 (LVMH Moët Hennessy·Louis Vuitton S.A.), 코티(Coty), e.l.f. 뷰티(elf Beauty) 등 상위 5개 기업이 전체 시장의 61.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통적인 대형 기업이 여전히 높은 시장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으나, 최근 시장 경쟁은 점차 다변화되는 양상이다. 기존 기업들은 폭넓은 브랜드 포트폴리오와 유통망을 기반으로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지만, 백화점·약국 등 전통 유통채널의 변화와 소비자 구매행태 변화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 반면 e.l.f. 뷰티를 비롯한 디지털 중심의 신흥 브랜드들은 합리적인 가격, 트렌드 대응력,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소비자 소통을 앞세워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2025년 e.l.f. 뷰티의 로데 인수는 디지털 네이티브 브랜드와 기존 대형 기업 간 결합을 통해 젊은 소비층을 공략하고 시장 경쟁구도를 재편하려는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향후 미국 색조화장품 시장에서는 브랜드 인지도와 전통적 유통망뿐 아니라 가격 경쟁력, 트렌드 대응력, 디지털 소비자 접점 확보 능력이 핵심 경쟁요소로 부상할 전망이다. 유통구조 미국 색조화장품 유통은 여전히 오프라인이 50% 이상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나, 온라인과의 격차가 빠르게 축소되고 있다. 특히 백화점과 약국 등 전통 유통채널은 편의성·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아마존(Amazon), 월마트(Walmart), 타깃(Target) 등 온라인·옴니채널 유통업체와의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반면 뷰티 전문점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온라인 중심으로 성장한 브랜드들이 타깃, 얼타(Ulta) 등 오프라인 유통망으로 확장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틱톡 (TikTok)과 아마존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상품 탐색 및 구매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틱톡의 사용자 제작 콘텐츠와 리뷰·튜토리얼 등이 제품 발견과 구매를 촉진하는 주요 수단으로 부상했으며, 바이럴 제품과 신규 브랜드를 빠르게 확산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온라인 채널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K-뷰티 등 디지털에서 인지도를 확보한 브랜드의 유통망 확대에도 온라인 채널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관세율 , 수입규제, 인증 HS Code 3304.10, 3304.20, 3304.91에 해당되는 관세율은 0%이다. 하지만 미국은 지난 7월 ‘강제노동 생산제품 수입금지’ 관련 301조 관세 조치를 최종 발표하고, 한국에 기존 최혜국대우(NFN) 관세율과 이번 추가 관세를 합해 총 12.5%의 관세율을 적용키로 했다. 이에 따라 8월 현재 MFN 관세가 12.5% 미만인 색조화장품의 경우, 301조 관세가 적용되어 12.5%의 관세가 부과된다. 2022년 발효된 화장품 규제 현대화법(MoCRA)에 따라 미국에서 판매되는 화장품에 대한 제조시설 등록 및 제품 등록 안전성 입증 자료 확보 등의 의무가 강화됐다. 미국에서 판매되는 화장품은 제품을 FDA에 등록해야 하며, 제조∙가공시설은 FDA에 등록한 후 정기적으로 갱신해야 한다. 또 제품 라벨에는 성분, 제조 및 유통업체 정보 등 FDA가 요구하는 사항을 라벨로 제작해 부착해야 한다. 이밖에 미국 내 거주지나 사업장이 없는 해외 기업은 FDA와의 소통을 담당할 미국 대리인을 반드시 지정해야 한다. 색소화장품은 제조에 사용되는 색소가 FDA의 용도별 허용 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FDA는 화장품 원료 중 색소에 대해 사전 승인제를 적용하고 있으며, 승인된 색소라도 눈가, 입술 등 사용 가능 부위가 달라지기 때문에 유의해야 한다. 또 수입 자체가 불가한 원료도 있으므로 제품 성분을 꼼꼼하게 살필 필요가 있다. 함유 시 미국 수출이 불가하거나 제한된 성분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fda.gov/cosmetics/cosmetics-laws-regulations/prohibited-restricted-ingredients-cosmetics 전망 및 시사점 미국 색조화장품 시장은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소비자의 가격 민감도 증가로 전반적인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으나 , 제품의 효능과 혁신적인 제형을 중시하는 소비자 수요는 지속될 전망이다. 특히 스키니멀리즘 확산에 따라 스킨케어와 색조 기능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제품, 멀티유즈 제품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국내 기업도 기능성 성분과 사용 편의성을 결합한 제품으로 차별화할 필요가 있다. 뉴욕 소재 컨설팅 기업 A사의 소매부분 애널리스트는 KOTRA 뉴욕무역관과의 인터뷰에서 “미국 색조화장품 시장에서는 틱톡 등 소셜미디어를 통한 제품 발굴과 온라인 구매가 확대되는 동시에, 온라인에서 인지도를 확보한 브랜드의 오프라인 진출도 활발해지는 만큼 디지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옴니채널 전략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조언했다. 또 “다양한 피부톤과 성별을 고려한 제품 개발 및 마케팅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높아지고 있어 시장 진출 시 제품의 포용성을 적극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자료 : Euromonitor, U.S. Department of Commerce, Bureau of Census, World Trade Atlas, FDA, Harmonized Tariff Schedule, Vogue 및 KOTRA 뉴욕무역관 종합

주요 항목

품목명(국문)입술화장용 제품류
품목명(영문)Lip make-up preparations
HS코드330410
산업분류생활소비재,화학
지역북미
국가미국
무역관뉴욕무역관
게시일2026-08-21
작성자김동그라미
제목미국 색조화장품 시장동향
유형4유형
bbstxSn243440
infoCl상품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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