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스마트폰 — 독일 시장 상품정보. 독일 스마트폰 시장은 AI 활용과 프리미엄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교체 주기 장기화로 내구성·수리성·장기 소프트웨어 지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우리 기업은 현지 시장 공략을 위해 EU 에코디자인·에너지라벨 등 규제 대응과 유통채널 다변화를 병행할 필요가 있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Smartphones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851713입니다. 해당 품목은 전자/전기,IT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유럽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프랑크푸르트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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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3436
요약
독일 스마트폰 시장은 AI 활용과 프리미엄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교체 주기 장기화로 내구성·수리성·장기 소프트웨어 지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우리 기업은 현지 시장 공략을 위해 EU 에코디자인·에너지라벨 등 규제 대응과 유통채널 다변화를 병행할 필요가 있다.
내용
상품명 및 HS 코드 스마트폰은 셀룰러 통신망 및 무선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음성·영상·데이터를 송수신하며 모바일 운영체제(OS)를 기반으로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휴대용 무선 통신기기다. HS 분류체계상 스마트폰은 HS Code 851713(셀룰러 통신망용이나 그 밖의 무선 통신망용 전화기)으로 분류된다. 시장 동향 독일 정보통신 미디어 협회(Bitkom)에 따르면 2026년 독일의 모바일 생태계 전체 시장은 전년 대비 0.9% 성장한 406억 유로를 기록할 전망이다. 단말기 매출은 전년 대비 1.2% 감소한 121억 유로로 전망되나, 평균 판매가격은 2025년 627유로에서 2026년 646유로로 상승하며 프리미엄화 경향은 이어지고 있다. 독일 16세 이상 인구의 86%가 스마트폰을 이용 중이며, 이용자의 38%가 AI 기능을 정기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전체 이용자의 45%가 동일 기기를 2년 이상 사용하는 등 교체 주기도 길어지고 있다. 신규 구매 시 견고성(97%), 지속가능성(92%), 수리 가능성(82%) 등이 주요 구매 요인으로 부상하면서 제품 내구성과 장기 소프트웨어 지원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주재국 수입동향 및 대한 수입규모 Global Trade Atlas(GTA)에 따르면 2025년 독일의 스마트폰(HS 851713) 전체 수입액은 약 131억6287만 달러로 전년 대비 10.2% 증가했다. 중국이 전체 수입의 70.3%를 차지하며 최대 수입국 지위를 유지했고, 베트남(10.7%), 체코(6.4%), 인도(6.3%), 대한민국(3.0%)이 뒤를 이었다. 대한민국으로부터의 수입액은 2023년 약 4억473만 달러에서 2024년 5억219만 달러로 증가했으나, 2025년에는 약 3억9111만 달러로 전년 대비 22.1% 감소했다. 수입국 순위는 5위이며 점유율도 2024년 4.2%에서 2025년 3.0%로 하락했다 . 대한 수입 감소에는 글로벌 생산기지 다변화가 일부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 2025년 독일의 대베트남·대중국 수입이 각각 8.3%, 18.6% 증가한 가운데 국내 제조사도 베트남 등 해외 생산거점과 중국 JDM·ODM 생산을 활용하고 있 어 이러한 생산구조 변화가 무역통계에도 일부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다 . 다만 비EU 수입통계는 브랜드가 아닌 원산지 를 기준으로 하므로, 한국으로부터의 수입 감소를 한국 브랜드의 독일 내 판매 감소로 직접 해석하는 데는 유의가 필요하다. (단위: US$ 천 , %) 순위 국가 2023 2024 2025 점유율 증감률 1 중국 8,567,703 7,798,750 9,248,276 70.3 18.6 2 베트남 1,362,200 1,300,888 1,408,335 10.7 8.3 3 체코 941,919 885,584 844,071 6.4 -4.7 4 인도 579,947 987,856 831,227 6.3 -15.9 5 대한민국 404,725 502,190 391,109 3.0 -22.1 6 폴란드 101,722 116,217 114,739 0.9 -1.3 7 네덜란드 225,153 128,684 56,953 0.4 -55.7 8 오스트리아 32,252 48,170 53,287 0.4 10.6 9 영국 63,641 49,627 45,992 0.3 -7.3 10 아일랜드 491 2,894 32,608 0.2 1,026.6 [자료: Global Trade Atlas (2026.8.11.)] 경쟁동향 독일 시장은 삼성전자와 애플이 선두권을 형성하고 샤오미, 구글 등이 뒤를 잇는다. 웹 트래픽 분석업체 스탯카운터(Statcounter) 기준 2026년 7월 모바일 웹 이용기기 점유율은 삼성 34.42%, 애플 33.10%, 샤오미 15.18%, 구글 5.33% 순이다. 실제 소비자 판매(Sell-through) 기준에서는 애플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카운터포인트 리서치( Counterpoint Research ) 에 따르면 2026년 3월 독일 판매 상위 5개 모델은 아이폰17(11%), 17 프로맥스(10%), 17 프로(8%), 아이폰16(6%), 17e(5%)로 모두 애플 제품이었다. 전년 동월에는 삼성 갤럭시 S25 울트라(7%)와 A16 5G(5%)가 4·5위에 포함됐다. 주요 경쟁 요소는 AI 기능, 폴더블 폼팩터, 내구성 및 장기 OS·보안 업데이트로 확대되고 있다. 유통구조 독일 스마트폰 유통망은 이동통신사 결합 판매, 대형 전문점, 제조사 직영 온라인몰(D2C) 및 플랫폼으로 구성된다. 이동통신 시장은 도이치 텔레콤(Deutsche Telekom), 보다폰( Vodafone ) , 텔레포니카( Telefónica , O2 ) , 1&1 등 4개 MNO*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오프라인에서는 미디어마르크트( MediaMarkt ) 와 자투른( Saturn ) 등이 주요 채널이며, 온라인에서는 아마존(Amazon.de)과 삼성( Samsung.de ) , 애플( Apple Store ) , 샤오미(Xiaomi) 등 제조사 온라인몰 이 활용된다 . 중고·리퍼비시 시장에서는 백마켓( Back Market ) , 리바이( Rebuy ) , 애즈굿애즈뉴( Asgoodasnew ) 등 전문 플랫폼도 성장하고 있다. * 주 : 주파수를 직접 할당받고 자체 무선 통신망 인프라를 구축·보유하여 사용자에게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간통신사 관세율 독일은 EU 공통관세율을 적용하며 스마트폰(HS 851713)의 MFN 관세율은 0%다. 한국산 제품도 한-EU FTA 적용 시 관세율은 0%를 적용받을 수 있으나 자동으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건당 수출금액이 6000유로를 초과하는 일반 제품의 경우 FTA 관세 혜택을 적용받기 위해 한국 관세청에서 '인증수출자' 자격*을 취득해야 한다. 다만 스마트폰의 경우 일반 MFN 관세율 자체가 이미 0%이므로 FTA 특혜관세 신청에 따른 추가적인 관세 절감 실익은 없다. 수입 통관 시에는 19%의 수입부가가치세가 부과된다. *주 : 관련 정보는 FTA 무역종합지원센터 http://okfta.kita.net 참조 인증 1. 강제인증·의무규제 • CE 표시 및 RED(2014/53/EU): 무선기기의 안전·보건, 전자파적합성(EMC), 무선 스펙트럼의 효율적 이용 요건 준수 • RoHS 및 REACH: 유해물질 및 고위험성물질(SVHC) 관련 제한 준수 • WEEE: 독일 전자기기 중앙등록청(stiftung ear) 등록 및 폐전기전자제품 회수 의무 이행 • EU 공통 충전기 규정: 적용 대상 스마트폰의 USB Type-C 충전 인터페이스 요건 준수 • 에코디자인·에너지라벨 규정: 2025.6.부터 내구성, 800회 충방전 후 배터리 초기용량 80% 이상 유지, 핵심 부품 장기 공급, 최소 5년 OS 업데이트, A~E 수리용이성 등급 등 적용 • EU 배터리 규정(EU 2023/1542): 휴대형 배터리의 제거·교체 가능성 등 관련 요건 단계적 적용 2. 임의인증 • GS 마크: 독일 제품안전법(ProdSG)에 근거한 제3자 자율 안전표시 • Blue Angel(DE-UZ 106): 자원 절약과 수리성 등을 평가하는 독일 친환경 라벨 • TÜV 프로그램: 배터리 안전, 디스플레이 품질 등 개별 항목에 대한 민간 시험·인증 시사점 독일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AI 등 고부가 기능과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는 동시에, 교체 주기 장기화로 제품 내구성·수리성·장기 소프트웨어 지원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 한국 기업은 기존 하드웨어 경쟁력에 더해 장기 OS 업데이트와 수리 편의성 등 제품의 장기 사용 가치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 특히 2025년 6월 시행된 EU 에코디자인 및 에너지라벨 규정 * 은 제품 설계와 시장 진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개발 초기부터 규제 대응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아울러 이동통신사 공급망뿐 아니라 대형 가전 유통점, D2C 및 리퍼비시 플랫폼을 활용한 복합 유통전략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 주: EU 에코디자인·에너지라벨 규정을 포함한 최신 EU 통상·규제 동향은 KOTRA 브뤼셀무역관이 제공하는 아래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글로벌 이슈 모니터링: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com/index.do?MENU_ID=290 - EU 에코디자인 규정 관련 심층보고서(Q&A):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indReport/actionIndReportDetail.do?MENU_ID=280&CONTENTS_NO=1&pRptNo=13825&pHotClipTyName=DEEP 자료: Bitkom, Statcounter , Counterpoint Research, Global Trade Atlas, European Commission, EUR-Lex, German Customs(Zoll), stiftung ear, KOTRA 프랑크푸르트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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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독일 시장으로 해당 품목 수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 시장동향 정보를 통해 현지 수요 트렌드와 경쟁 환경을 파악하여 진출 전략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상품DB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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