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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냉동·냉장기기 시장동향

탄자니아 냉동·냉장기기 시장동향은(는) 탄자니아 시장을 대상으로 한 상품DB 시장동향 정보입니다. 기타 품목에 관한 현지 시장 상황과 수요 동향을 담고 있습니다.

개요

기타 — 탄자니아 시장 상품정보. 탄자니아의 원예·수산물 생산 및 유통 확대에 따른 냉동·냉장기기 수요와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수입동향과 유통구조, 관련 규제 및 우리 기업의 진출 시 고려사항을 소개한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Other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841869입니다. 해당 품목은 기계류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아프리카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다레살람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3430

요약

탄자니아의 원예·수산물 생산 및 유통 확대에 따른 냉동·냉장기기 수요와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수입동향과 유통구조, 관련 규제 및 우리 기업의 진출 시 고려사항을 소개한다.

내용

상품명 및 HS 코드 1. 상품명: 냉장고·냉동고와 그 밖의 냉장용이나 냉동용 기기(전기식인지에 상관없다), 열펌프(제8415호의 공기조절기는 제외한다) 중 기타의 것 (산업용·상업용 냉동·냉장설비, 냉동창고·콜드룸 유닛, 제빙기, 흡수식 냉동기 등 포함) 2. HS 코드(6단위): 841869 시장동향 탄자니아에서는 원예·수산물 생산 및 수출 확대, 현대적 식품 유통채널의 성장, 보건 분야 저온유통망 강화 등을 배경으로 냉동·냉장기기의 수요 확대 요인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농수산물의 높은 수확후 손실률과 부족한 저온저장 인프라는 탄자니아 농식품 가치사슬의 주요 과제로 지적되고 있어, 콜드스토리지와 콜드룸 등 관련 설비의 확충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탄자니아 정부는 원예 부문의 연간 수출액을 2030년까지 20억 달러 수준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있으며 수확 후 손실 저감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팩하우스와 저온저장시설 등 수확 후 관리 인프라 확충을 추진하고 있다. Sokoine University of Agriculture의 관련 연구에서는 탄자니아 신선농산물의 수확 후 손실률을 약 44~60%로 추정한 바 있으며, 저장·운송시설 부족과 적절한 온도관리 미흡 등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됐다. 탄자니아 농업부 자료에 따르면 원예작물 생산량은 2020/21시즌 약 730만 톤에서 2024/25시즌 약 978만 톤으로 증가했다. 특히 주요 수출 유망 품목인 아보카도 생산량은 2024/25시즌 20만1354톤을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수출량은 3만7871톤으로 정부 목표인 4만 톤의 약 94.7%를 달성했다. 정부는 2026/27시즌 아보카도 생산량을 23만5000톤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아울러 음베야·은좀베·이링가·루붐바·루크와 등 주요 생산지역에 총 20개의 아보카도 집하센터를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생산 확대와 수출 증가에 대응한 선별·집하·저장 등 수확 후 관리 인프라 확충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수산업 역시 냉동∙냉장설비 수요를 뒷받침하는 분야다. 탄자니아 수산업은 소규모∙영세어업이 전체 어획량의 약 95%를 차지하고 있으며, 빅토리아호를 비롯한 내수면과 인도양 연안 지역에서는 냉장∙냉동 및 가공시설 부족이 어획 후 손실을 증가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어획물의 신선도 유지와 어획 후 손실 저감을 위한 냉동·냉장 및 제빙설비 확충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소매유통 부문에서는 다레살람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슈퍼마켓과 현대적 식품 유통채널이 형성돼 있으며, 식품의 저장·유통 과정에서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기 위한 냉동·냉장설비가 활용되고 있다. 보건 분야에서도 백신 보관 및 운송을 위한 냉동·냉장설비 수요가 존재한다. 탄자니아는 국가 예방접종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의료시설에 백신용 냉장설비를 운영하고 있으며, UNICEF·Gavi 등 국제기구도 백신 콜드체인 장비 및 공급망 강화를 지원해 왔다. 특히 전력 공급이 불안정하거나 전력망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서는 태양광 기반 백신 냉장설비가 활용되고 있으며, 백신의 안정적인 보관·유통을 위한 저온유통 인프라가 운영되고 있다. KOTRA 다레살람 무역관이 현지 공조·냉동설비 유통·시공업체 관계자를 인터뷰한 결과, 농산물 가치사슬 관련 사업, 의약품 보관시설 및 정부 조달사업 등에서 콜드룸 관련 문의와 프로젝트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지에서도 농식품 및 보건 분야를 중심으로 냉동·냉장설비가 실제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수입동향 탄자니아의 냉동∙냉장기기 수입액은 2023년 710만3000달러에서 2024년 912만9000 달러로 증가했으나, 2025년에는 833만 달러로 전년 대비 8.8% 감소했다. 국가별로는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이 2025년 477만 8 000달러로 전체 수입의 57.4%를 차지해 최대 수입대상국을 유지했으며, 전년 대비 수입액도 21.8% 증가했다. 2위 튀르키예는 111만 2 000달러(13.4%)로 전년 대비 40.6% 증가했으며, 3위 인도는 84만 2 000달러(10.1%)로 91.8% 증가했다. 이들 상위 3개국이 전체 수입의 약 80.8%를 차지해 수입시장이 중국∙튀르키예∙인도산 제품을 중심으로 형성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으로부터의 수입은 2023년 88만 7 000달러를 기록했으나 2024년 6 000달러로 급감했으며, 2025년에는 수입실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한국산 제품의 수입이 일시적으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나 이후 지속적인 수입으로 이어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최근 탄자니아 수입시장에서 한국산 제품의 비중은 미미한 수준이다. (단위: US$ 천, %) 순위 국가명 2023 2024 2025 점유율(2025년) 증감률 (2024년 대 비 2025년) 1 중국(China) 4,095 3,922 4,778 57.4 21.8 2 튀르키예(Türkiye) 389 791 1,112 13.3 40.6 3 인도(India) 276 439 842 10.1 91.8 4 스페인(Spain) 0 11 371 4.5 3,272.7 5 이탈리아(Italy) 234 543 323 3.9 -40.5 6 아랍에미리트(UAE) 118 734 150 1.8 -79.6 7 남아공(South Africa) 256 158 149 1.8 -5.7 8 프랑스(France) 2 28 133 1.6 375.0 9 독일(Germany) 112 147 114 1.4 -22.4 10 슬로바키아(Slovakia) 0 28 79 0.9 182.1 39 한국(Korea) 887 6 0 0.0 -100.0 총계 7,103 9,129 8,330 100 -8.8 [자료: ITC Trade Map , 2026,8월 조회] 경쟁 동향 탄자니아 냉동·냉장기기 시장에는 해외 제조·공급업체와 현지 냉동·공조설비 업체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 현지에는 콜드룸, 칠러, 상업용 냉장·냉동설비 등을 공급하면서 설계·설치·시운전 및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업체들이 활동하고 있다. 실제 현지 업체들의 사업영역을 살펴보면 콜드룸과 냉동실, 상업용 냉장·냉동기기의 공급·설치뿐 아니라 정기점검과 수리 등 사후관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수입시장에서는 중국산 제품의 비중이 가장 높다. ITC Trade Map에 따르면 2025년 HS 841869 기준 중국산 제품은 탄자니아 전체 수입액의 57.4%를 차지했으며, 튀르키예(13.4%)와 인도(10.1%)가 뒤를 이었다. 이들 상위 3개국이 전체 수입의 약 80.8%를 차지하고 있어 탄자니아 수입시장이 중국·튀르키예·인도산 제품을 중심으로 형성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OTRA 다레살람 무역관의 현지 냉동·공조설비 업계 관계자 인터뷰에 따르면, 콜드룸 시장에서는 중국산 제품과 독일·이탈리아·튀르키예 등에서 공급되는 제품이 경쟁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관계자는 독일·이탈리아 등 유럽산 제품은 품질과 내구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지만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은 반면, 중국산 제품은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콜드룸과 같은 상업·산업용 냉동설비는 설치 이후 지속적인 점검과 수리가 필요한 만큼 제품 가격과 품질뿐 아니라 현지 기술지원, 부품 조달 및 유지보수 대응능력도 공급업체 선정 시 고려되는 요소라고 설명했다. 유통구조 탄자니아에서는 냉동·공조설비 전문업체들이 상업용·산업용 냉동·냉장설비의 설계, 공급, 설치·시운전 및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지 업체들의 사업영역을 살펴보면 콜드룸, 냉동실, 칠러 및 상업용 냉동·냉장기기의 공급·설치와 함께 정기점검, 수리 및 부품 공급 등의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콜드룸과 산업용 냉동·냉장설비는 저장용량, 요구 온도, 설치공간 등 수요처의 요구조건에 따라 설비 사양과 구성이 달라질 수 있으며, 현지 전문업체들은 이러한 요구사항에 맞춰 설비를 설계·공급·설치하고 있다. 관련 설비의 수요처로는 식품가공·저장업체, 슈퍼마켓, 호텔·외식업체, 물류·창고업체 등이 있다. 또한 설치 이후 정기점검과 수리, 부품 교체 등의 유지보수 서비스도 함께 제공되고 있다 [자료: KOTRA 다레살람무역관] 관세율 및 인증정보 탄자니아는 동아프리카공동체(EAC)의 일원으로 공동역외관세(Common External Tariff, CET)를 적용한다. EAC CET는 2022년 7월부터 0%, 10%, 25%, 35%의 4단계 관세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냉동·냉장기기(HS 841869)의 경우 EAC 세부 세번에 따라 관세율이 달라지며, HS 8418.69.10(낙농·수산용)과 HS 8418.69.20(산업용)은 0%, HS 8418.69.90(기타)은 25%의 관세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일반 수입품에는 원칙적으로 18%의 부가가치세(VAT)가 부과되며, 품목과 수입조건에 따라 철도개발부담금(RDL) 등 기타 수입 관련 부담금이 추가될 수 있다. 탄자니아는 농업·축산·수산 부문의 저온유통 인프라 확충을 지원하기 위해 일부 관련 품목에 대한 VAT 면제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원예업 종사자가 원예용으로만 사용할 목적으로 수입하는 HS 8418.69.90의 냉장 컨테이너(refrigerated containers)는 VAT 면제 대상이다. 또한 농업·축산·수산업 종사자가 관계 부처의 인증을 받아 수입하는 콜드룸(HS 9406.10.20, 9406.20.20, 9406.90.20)과 냉장트럭(HS 8704.21.90, 8704.22.90, 8704.23.90, 8704.31.90, 8704.32.90, 8704.90.90)도 VAT 면제 대상에 포함된다. 따라서 한국 기업이 관련 분야에 냉동·냉장설비를 공급할 경우 제품의 정확한 세부 HS 코드와 최종 수요자의 면세요건 충족 여부를 수입 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탄자니아로 수입되는 냉동·냉장기기는 탄자니아표준청(Tanzania Bureau of Standards, TBS)이 운영하는 선적 전 적합성 검증제도(Pre-Shipment Verification of Conformity, PVoC)의 적용대상에 포함된다. PVoC 대상 제품은 선적 전에 TBS가 지정한 검사기관을 통해 제품의 관련 표준 적합 여부를 확인하고 적합성인증서(CoC, Certificate of Conformity)를 발급받아야 한다. CoC 없이 제품을 반입할 경우 벌금 부과와 도착지검사(Destination Inspection) 등 추가 절차가 발생할 수 있어 수출기업은 선적 전 해당 제품의 PVoC 적용 여부와 요구 규격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냉동·냉장설비에 사용되는 HFC 냉매는 몬트리올 의정서 키갈리 개정서에 따른 단계적 감축 대상이다. 탄자니아는 2022년 키갈리 개정서를 비준했으며 HFC 수출입 허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고온난화지수(GWP) HFC 냉매를 사용하는 설비는 장기적으로 해당 냉매의 수급 및 유지보수 여건 변화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어 탄자니아 시장 진출 시 저 GWP 대체냉매 적용 여부와 현지 냉매 규제 동향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 한편 EAC는 2025년 냉장고·냉동고 등 가정용 및 유사 용도의 냉장기기에 대한 최저에너지성능기준(MEPS)인 EAS 1214:2025를 채택했다. 탄자니아표준청(TBS)도 냉장기기의 에너지효율 및 시험방법과 관련한 표준을 마련하고 있어, 관련 제품을 수출하는 기업은 TBS 및 EAC의 최신 MEPS·에너지효율 라벨링 적용범위와 탄자니아 내 시행 여부를 선적 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시사점 탄자니아에서는 원예·수산물의 생산 및 유통 과정에서 저온유통 인프라 확충 필요성이 지속되고 있으며, 식품가공·유통 및 보건 분야에서도 냉동·냉장설비가 활용되고 있어 관련 시장에서 사업기회가 존재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냉동·냉장기기는 용도와 세부 사양에 따라 관세율과 부가가치세 적용 여부가 달라질 수 있고, TBS의 PVoC 절차와 제품별 적용 규격도 확인해야 하는 만큼 수출 전 세부 HS 코드와 관련 규제를 사전에 검토할 필요가 있다. 또한 탄자니아가 키갈리 개정서에 따라 HFC 냉매의 단계적 감축을 추진하고 있어 장기적으로는 저 GWP 냉매 적용 여부와 현지 냉매 조달·유지보수 여건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탄자니아 수입시장은 중국산 제품의 비중이 높은 반면 한국산 제품의 수입실적은 최근 미미한 수준에 머물고 있어, 한국 기업은 단순 가격경쟁보다는 에너지 효율성, 내구성, 현지 환경에 적합한 제품 사양 등을 바탕으로 차별화할 필요가 있다. 특히 상업·산업용 냉동·냉장설비는 제품 공급뿐 아니라 설치·시운전과 지속적인 유지보수가 수반되는 만큼, 현지 냉동·공조설비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기술지원과 부품 공급, 사후관리까지 연계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현지 거래 과정에서는 제품의 가격과 성능뿐 아니라 공급업체의 견적 및 주문 대응 속도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특히 현지 인터뷰에서 소규모 주문에 대해 해외 제조사의 대응이 원활하지 않았던 사례가 확인된 만큼, 시장 진출 초기에는 대규모 발주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다 소량·시범 주문에도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해 거래 기반을 확보하는 전략을 고려할 수 있다. 자료: ITC, 탄자니아 농업부, TAHA, Sokoine University of Agriculture, TBS, PwC Tanzania, KOTRA 다레살람무역관 자료 종합

주요 항목

품목명(국문)기타
품목명(영문)Other
HS코드841869
산업분류기계류
지역아프리카
국가탄자니아
무역관다레살람무역관
게시일2026-08-19
작성자이정훈
제목탄자니아 냉동·냉장기기 시장동향
유형4유형
bbstxSn243430
infoCl상품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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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시장으로 해당 품목 수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 시장동향 정보를 통해 현지 수요 트렌드와 경쟁 환경을 파악하여 진출 전략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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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상품DB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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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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