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기초화장용 제품류 — 파키스탄 시장 상품정보. 2025년 기준 파키스탄의 스킨케어 제품(HS 330499) 수입액은 약 1392만 달러로 전년 대비 54.1% 증가했다. 한국산 수입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시장점유율은 1.9%에 머물러 있어 중국 등 주요 공급국과의 가격·물량 경쟁보다는 기능성, 제형, 브랜드 신뢰도 등을 활용한 차별화 전략이 필요하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Skin care cosmetics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3304991000입니다. 해당 품목은 생활소비재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아시아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카라치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3392
요약
2025년 기준 파키스탄의 스킨케어 제품(HS 330499) 수입액은 약 1392만 달러로 전년 대비 54.1% 증가했다. 한국산 수입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시장점유율은 1.9%에 머물러 있어 중국 등 주요 공급국과의 가격·물량 경쟁보다는 기능성, 제형, 브랜드 신뢰도 등을 활용한 차별화 전략이 필요하다.
내용
상품명 및 HS Code HS 3304.99는 의약품을 제외한 미용·메이크업 및 피부관리용 기초화장품류 전반으로, 기초 화장품과 자외선 차단제와 선탠 제품 등이 포함되고 상품명은 스킨케어 화장품이며, 파키스탄은 이를 다시 세부 PCT 코드로 분류하고 있으며 아래 3가지로 분류된다. • PCT 3304.9910.1000: 스킨크림 • PCT 3304.9920.0000: 토닉 및 피부 영양제품 • PCT 3304.9990.0000: 기타 제품 시장 동향 파키스탄의 정식 수입 통계는 수입 스킨케어 시장의 성장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주요 지표다. HS 3304.99 기준 수입액은 2023년 807만 달러에서 2024년 903만 달러로 증가한 데 이어, 2025년에는 1 392만 달러로 전년 대비 54.1% 증가했다. HS 3304 전체 수입시장 규모도 2025년 약 2 500만 달러에 달했다. 2025년 수입 증가세는 특히 주요 두 품목에 집중됐다. 얼굴 및 피부용 크림·로션(33049910)의 수입액은 721만 달러, 기타 스킨케어 제품(33049990)은 659만 달러를 기록해 두 품목이 HS 330499 전체 수입액의 약 99%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토닉 및 피부 영양제품은 약 9만 7, 000달러에 그쳤다. 이는 파키스탄 수입 스킨케어 시장이 토너·토닉류보다는 크림, 로션 및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Euromonitor의 2026년 6월 파키스탄 시장 분석에 따르면 최근 현지 스킨케어 시장에서는 다기능 제품, 천연 성분 기반 제품, 디지털 유통채널 확대 등이 주요 트렌드로 나타나고 있다. 다만 현지 및 글로벌 브랜드들도 K- 뷰티에서 널리 활용하는 기능성 성분을 적극 도입하고 있어, 한국 제품이라는 원산지 자체만으로 차별화하기는 점차 어려워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 기업은 성분과 제형, 사용감, 효능, 정품 신뢰도 및 가격을 포함한 종합적인 제품 경쟁력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 수입 동향 파키스탄의 주요 국가별 스킨케어 화 장 품(HS 3304.99) 수입 동향 > ( 단위 : US$ 천) 순 위 국가 2023 2024 2025 2025 점유율 증감률 (2024년 대비 2025년) 1 중국 1,955 2,953 4,774 34.3% +61.7% 2 인도네시아 611 776 1,846 13.3% +137.9% 3 UAE 781 936 869 6.2% -7.2% 4 스페인 164 449 844 6.1% +88.0% 5 태국 543 503 838 6.0% +66.6% 6 폴란드 831 350 763 5.5% +118.0% 7 독일 256 359 586 4.2% +63.2% 8 베트남 461 436 577 4.1% +32.3% 9 남아프리카 217 162 524 3.8% +223.5% 10* 한국 103 178 265 1.9% +48.9% 합계 전세계 8,072 9,030 13,917 100.0% +54.1% [자료 : ITC Trade Map] 2025년 중국은 파키스탄 HS 3304.99 수입시장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며 최대 공급국 지위를 유지했다. 한국산 수입액 역시 2023년 10만3 000달러에서 2024년 17만8 000달러, 2025년 26만5 000달러로 꾸준히 증가했으나, 시장점유율은 아직 1.9% 수준이다. 따라서 한국 기업이 중국 등 대규모 공급국과 가격과 물량으로 직접 경쟁하기보다는, 품질·성분·기능에서 차별성을 가진 일부 핵심 제품을 중심으로 반복구매 수요를 확보하는 전략이 현실적이다. 한국산 화장품 세부 수입 동향 > ( 단위: US$ 천 ) HS 품목 2025 8월- 2026 6월 3304 미용·메이크업 및 스킨케어 제품 전체 453.51 3304.99 기타 미용·스킨케어 제품 443.05 3304.9910 얼굴·피부용 크림 및 로션 102.81 3304.9920 토닉 및 피부 영양제품 0.38 3304.9990 기타 339.87 Other HS 3304 HS 3304.99 이외 품목 10.46 [자료: ITC Trade Map] 2025년 8월부터 2026년 6월까지 한국산 HS 3304 수입액 가운데 HS 3304.99가 97.7%를 차지했다. HS 3304.99 내에서는 기타 제품(3304.9990)이 76.7%, 크림·로션(3304.9910)이 약 23.2%를 차지했다. 이는 한국산 제품의 대파키스탄 수출이 전통적인 크림류에만 집중돼 있기보다는 다양한 기능성과 용도의 전문 스킨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경쟁 동향 파키스탄 스킨케어 시장은 글로벌 브랜드와 현지 브랜드뿐 아니라 최근에는 수입 K-뷰티 제품의 존재감도 점차 확대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현재 현지 주요 유통망에서는 COSRX, Beauty of Joseon, Anua, AXIS-Y, SKIN1004, Medicube 등 한국 브랜드가 판매되고 있다. 동시에 글로벌 및 현지 브랜드들도 미백·브라이트닝, 여드름 관리, 수분 공급, 피부 장벽 케어 및 자외선 차단 등 유사한 피부 고민별 제품군에서 경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시장 경쟁의 중심은 단순한 원산지보다는 제품의 실제 효능과 가격 대비 가치로 이동하고 있다. 한국 브랜드가 직면하는 경쟁 압력은 크게 두 가지다. 현지 브랜드는 비슷한 기능성 원료를 적용하면서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을 제시할 수 있고, 글로벌 브랜드는 높은 인지도와 대형 유통망 접근성을 보유하고 있다. 반면 K-뷰티는 차별화된 제형, 가벼운 사용감, 세분화된 스킨케어 루틴 및 정품 신뢰도 등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할 여지가 있다. 다만 관세와 유통마진이 최종 소비자가격에 반영된 이후에도 이러한 프리미엄을 소비자가 납득할 수 있어야 한다. 주요 30 ㎖ 브라이트닝 세럼 가격 비교 > 브랜드 / 제품 구분 소매가격 Beauty of Joseon Propolis + Niacinamide G low Serum 한국 수입제품 PKR 5,091~5,200 L'Oréal Glycolic-Bright 8% Melasyl Serum 글로벌 브랜드 PKR 2,125~2,500 Her Beauty Superkind Brighten & Correct Serum 파키스탄 브랜드 PKR 2,100~ 3,000 [ 자료 : Springs Store, Naheed 온라인 웹페이지(2026 년 8 월 기준) ] 가격 비교 결과 한국산 제품은 현지 시장에서 프리미엄 수입제품군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파키스탄 현지 브랜드와 직접적인 가격 경쟁을 벌이기는 쉽지 않다. 따라서 한국 기업은 가격을 낮추기보다는 차별화된 성분과 제형, 사용 경험, 정품 신뢰도, 제품 효능에 대한 소비자 교육 등을 통해 높은 가격을 정당화하는 전략이 보다 효과적일 수 있다. 이미 K-뷰티를 취급하는 유통망을 활용할 경우 현지 소비자가 한국 제품을 비교·체험할 수 있어 이러한 프리미엄 포지셔닝에도 유리하다. 유통구조 한국산 수입 스킨케어 제품은 현재 K-뷰티 전문 판매점과 수입 제품 위주의 대형 유통업체를 통해 동시에 유통되고 있다. 브랜드 공식 또는 전문 판매채널은 정품 여부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하는 데 중요하며, 대형 유통망은 한국 제품이 현지 및 글로벌 브랜드와 함께 노출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 확대에 유리하다. 현지 수입 품목 전문 대형 유통업체인 Naheed사는 현재 Beauty of Joseon, COSRX, Laneige, Anua, AXIS-Y, SKIN1004, Medicube 등 다양한 K-뷰티 브랜드를 취급하고 있다. 카라치 오프라인 매장과 파키스탄 전역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배송망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어 수입 스킨케어 제품의 주요 현대적 유통채널 가운데 하나로 평가할 수 있다. 두번째로 Springs라는 곳은 카라치에서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동시에 별도의 K-뷰티 온라인 카테고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마찬가지로 프리미엄 타겟층을 대상으로 수입 품목을 취급하고 있으며 현재 Anua, AXIS-Y, Beauty of Joseon, COSRX, SKIN1004, Medicube 등의 제품이 입점해있으며, 카라치 주요 프리미엄 상권인 DHA, Tipu Sultan, North Nazimabad 등 주요 지역 매장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Al-Fatah는 Beauty of Joseon, COSRX, Anua 등을 포함한 별도의 Korean Skin Care 카테고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라호르를 비롯한 주요 도시에서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K-뷰티가 전문 온라인몰을 넘어 일반 대형 유통망으로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신규 한국 기업의 일반적인 시장진입 경로는 " 한국 제조·브랜드사 → 파키스탄 수입업체·공식 유통업체 → K-뷰티 전문매장 및 대형 유통·전자상거래 채널 → 최종 소비자"로 이어진다. 초기에는 다수의 제품을 한꺼번에 투입하기보다 소수의 주력 SKU(Hero SKU)를 중심으로 반복구매 가능성과 현지 소비자의 가격 수용성을 확인한 뒤 품목을 확대하는 방식이 효과적이다. 아울러 유통망을 일정 수준 관리함으로써 정품 신뢰도와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확보할 필요가 있다. 관세 및 세금 파키스탄 관세청의 전자통관 자동화 시스템인 WeBOC(Web Based One Customs)에 따르면, 스킨크림( PCT 3304.9910) 수입 통관 시 적용되는 관세 및 주요 세목별 세율은 다음과 같다. 파키스탄 스킨크림 적용 세율 > 구분 세율 관세 (Customs Duty) 20% 추가관세 (Additional Customs Duty ) 2% 규제관세 (Regulatory Duty) 20% 판매세 (Sales Tax) 25% 소득세 (Income Tax) 12% [자료 : 파키스탄 관세청( Pakistan Customs WeBOC, www.weboc.gov.pk)] 토닉 및 스킨3304.9920 및 3304.9990 품목 역시 관세·추가관세·규제관세·판매세 · 소득세율이 같다. 다만 각 세금마다 과세표준이 다르기 때문에 각 세율을 단순 합산해 최종 세부담을 계산해서는 안 된다. FBR의 2026년 추가관세(ACD) 및 규제관세(RD) 관련 고시는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됐다. 현재 한국산 해당 제품에 적용되는 실질적인 특혜관세는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한국 기업은 수출가격을 먼저 결정하기보다 현지 목표 소비자가격에서 관세·세금·수입업체 및 소매 유통마진을 역산하는 방식으로 가격전략을 수립할 필요 가 있다. 인증 및 규제 일반적인 스킨크림의 경우 파키스탄표준품질관리청(PSQCA) 관련 규정이 주요 시장진입 요건이다. Skin Cream은 SRO 45(KE)/2017 및 Pakistan Standard PS 3228/2017에 따른 의무관리 품목이다. 해당 표준에서는 pH, 미생물 기준, 중금속 기준 등을 규정하고 있으며, 하이드로퀴논(hydroquinone) 및 코르티코스테로이드(corticosteroid) 성분은 포함돼서는 안 된다. 제품 표기사항에도 제품 종류, 제조사 또는 상표, 순중량, 배치번호, 제조일·유효기간 및 주요 성분 등에 관한 요건이 적용된다. 특히 PS 3228은 제품 성분이 할랄(Halal) 기원일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수입제품의 경우 이를 입증할 수 있는 공인 증명서도 요구한다. 이에 따라 할랄 관련 서류는 단순한 마케팅 요소로 접근하기보다 선적 전 규제준수를 위해 사전에 준비해야 할 서류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다만 HS 3304.99에 포함된 모든 세럼이나 토너에 스킨크림 표준인 PS 3228이 일괄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생리적 기능에 영향을 미치거나 치료 효능을 표방하는 전문 제품은 PS 3228의 적용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의약품 또는 기능성·의약화장품 관련 규제 절차가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한국 수출기업은 선적 전 제품별 PCT 코드, 성분 및 표시·광고상의 효능 주장(claim)을 SKU 단위로 확인하고 PSQCA 또는 DRAP 적용 여부를 검토해야 한다. ISO 22716 화장품 GMP는 제조사의 품질관리 체계를 입증하는 데 활용할 수 있으나 파키스탄의 의무 제품규제를 대체하지는 않는다. 시사점 파키스탄의 기초 스킨케어 화장품(HS 3304.99) 수입시장은 2025년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했으며, 한국산 제품 역시 낮은 기저에서 수입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수입통계를 보면 한국산 화장품 수출도 HS 3304.99에 집중돼 있어 K-뷰티의 파키스탄 시장 확대 가능성은 존재한다. 그러나 파키스탄은 단순히 판매량 확대를 목표로 접근하기에는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다. 중국을 비롯한 주요 수출국이 가격과 공급규모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한국 제품은 현지 및 글로벌 브랜드에 비해 높은 최종 소비자가격이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신규 진출기업은 다양한 제품을 일시에 출시하기보다 차별성이 명확한 소수 제품을 중심으로 시장을 테스트하는 전략이 바람직하다. 피부 장벽 관리 제품, 특정 효능을 겨냥한 세럼, 다기능 보습제, 가벼운 제형의 자외선 차단 제품 등이 대표적인 후보가 될 수 있다. 초기에는 현지 화장품 시장과 K-뷰티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수입업체와 협력하고, 이미 한국 화장품을 취급하고 있는 유통망을 활용해 소비자의 가격 수용성과 반복구매 여부를 검증할 필요가 있다. 또한 본격적인 시장 진입에 앞서 ' 정확한 제품분류 및 PCT 코드', ' PSQCA·DRAP 적용 여부', ' 할랄 등 필요 인증·서류', ' 관세·세금을 포함한 수입원가(landed cost)' 및 '현지 유통마진을 반영한 최종 소비자가격' 등의 세부사항을 사전 검토할 필요가 있다. 결국 파키스탄 시장에서 K-뷰티의 경쟁력은 ‘한국산’이라는 이미지 자체보다는 한국 제품만의 성분·제형·사용 경험이 현지 소비자에게 가격 프리미엄을 납득시킬 수 있는지, 그리고 이를 반복구매로 연결할 수 있는 지에 달려 있다. 자료 : ITC Trade Map, Euromonitor, PSQCA(파키스탄 표준품질관리청), DRAP(파키스탄 의약품규제청), Global Trade Atlas,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자료, KOTRA 카라치 무역관 자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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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파키스탄 시장으로 해당 품목 수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 시장동향 정보를 통해 현지 수요 트렌드와 경쟁 환경을 파악하여 진출 전략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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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상품DB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상품DB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