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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메모리반도체 시장 동향

인도 메모리반도체 시장 동향은(는) 인도 시장을 대상으로 한 상품DB 시장동향 정보입니다. 메모리 품목에 관한 현지 시장 상황과 수요 동향을 담고 있습니다.

개요

메모리 — 인도 시장 상품정보. 인도 메모리반도체(HS 854232) 수입이 2023년 33억 달러에서 2025년 60억 달러로 2년 만에 81.7% 늘었다. AI 서버 수요로 DRAM·NAND 가격이 급등했으나, 인도는 반도체의 90~95%를 수입에 의존하며 메모리 생산 기반은 사실상 없다. 한국은 2025년 13억 8,200만 달러로 2위 공급국(22.9%)을 지켰다. 수출 확대와 함께 ATMP·OSAT 투자, 설계 협력으로 진출 경로를 넓힐 필요가 있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Memories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854232입니다. 해당 품목은 전자/전기,IT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아시아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뉴델리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3336

요약

인도 메모리반도체(HS 854232) 수입이 2023년 33억 달러에서 2025년 60억 달러로 2년 만에 81.7% 늘었다. AI 서버 수요로 DRAM·NAND 가격이 급등했으나, 인도는 반도체의 90~95%를 수입에 의존하며 메모리 생산 기반은 사실상 없다. 한국은 2025년 13억 8,200만 달러로 2위 공급국(22.9%)을 지켰다. 수출 확대와 함께 ATMP·OSAT 투자, 설계 협력으로 진출 경로를 넓힐 필요가 있다.

내용

상품명 및 HS code 메모리반도체 (Memory Semiconductor) 는 HS 코드 854232( 전자집적회로 중 메모리 ) 에 속한다 . DRAM, NAND 플래시 , SRAM, MRAM 등 데이터의 저장 · 기록을 담당하는 집적회로가 이에 해당한다 . 시장 동향 글로벌 반도체 산업은 2026 년 연간 매출 9,750 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 딜로이트 (Deloitte) 가 2026 년 2 월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5 년 22% 였던 성장률은 2026 년 26% 로 가속되며 , 2036 년에는 연간 매출 2 조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 2025 년 한 해 동안 판매된 반도체는 약 1 조 500 억 개 , 개당 평균 판매단가는 0.74 달러 수준이었다 . 글로벌 반도체 시장 매출 추이 및 전망 > ( 단위 : 10 억 달러 ) [ 자료 : Deloitte Research(2026. 2.)] 성장을 견인하는 것은 메모리다 . 시장조사기관 옴디아 (Omdia) 가 2026 년 6 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6 년 1 분기 글로벌 반도체 매출은 전분기 대비 27% 증가한 3,190 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 2 분기에도 같은 흐름이 이어져 2026 년 상반기 매출이 7,000 억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 같은 기간 DRAM 과 NAND 는 각각 매출이 한 분기 만에 거의 두 배로 늘었고 , AI 수요에 따른 평균판매단가 (ASP) 급등에 힘입어 두 품목이 전체 반도체 매출의 40% 이상을 차지했다 . 이는 장기 평균 비중인 약 20% 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 특히 NAND 는 2026 년 1 분기 매출 480 억 달러에 육박하며 전분기 대비 96% 증가했고 , ASP 도 95% 상승했다 . 2026 년 글로벌 메모리 매출은 약 2,000 억 달러로 전체 반도체 매출의 25% 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 AI· 클라우드컴퓨팅 · 빅데이터 확산과 고대역폭메모리 (HBM) 판매 증가가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 테크인사이츠 (TechInsights) 는 2025 년 HBM 출하량이 전년 대비 70% 증가한 것으로 추산했다 . 반면 AI 칩은 전체 매출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면서도 물량 기준으로는 0.2% 에 미치지 못해 , 자동차 ·PC· 스마트폰용 칩의 성장세는 상대적으로 둔화된 상태다 . 인도는 글로벌 반도체 허브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 인도 정부 발표 (PIB) 에 따르면 인도 반도체 시장 규모는 2023 년 약 380 억 달러에서 2024~2025 년 450 억 ~500 억 달러로 확대됐으며 , 2030 년에는 1,000 억 ~1,100 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 다만 2026 년 8 월 인도 전자정보기술부 (MeitY) 는 2030 년 수요 전망치를 1,500 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이는 2025 년 1 월 인도전자반도체협회 (IESA) 가 제시한 1,034 억 달러 대비 50% 높은 수준이다 . 2026 년 기준 인도의 연간 반도체 수요는 약 640 억 달러로 추정된다 . 인도 반도체 시장 규모 > ( 단위 : 10 억 달러 ) [ 자료 : 인도 전자정보기술부 (MeitY), 인도 언론정보국 (PIB)] 이러한 성장의 토대는 2021 년 12 월 승인된 인도반도체미션 (India Semiconductor Mission, ISM) 1.0 이다 . ISM 은 7,600 억 루피 ( 약 80 억 달러 ) 규모의 인센티브를 바탕으로 실리콘 팹 , 화합물반도체 시설 , 조립 · 테스트 시설 및 칩 설계에 최대 50% 의 재정 지원을 제공한다 . 2026~27 회계연도 예산에서는 ISM 2.0 이 발표됐으며 , 100 억 루피 ( 약 1 억 500 만 달러 ) 가 배정돼 산업 주도형 연구 · 교육센터 설립에 중점을 두고 있다 . 반도체 · 디스플레이 제조 생태계 개발 수정프로그램의 2026~27 년 총 재정 규모는 800 억 루피 ( 약 8 억 4,200 만 달러 ) 다 . 회계연도 인도반도체미션 (ISM) 사업별 목표 > 사업 핵심 지표 목표 반도체 팹 수정지원제도 ( 지원 대상 팹 1 개 ) 연간 투자액 400 억 루피 ( 약 4 억 2,100 만 달러 ) 화합물반도체 · 실리콘포토닉스 · 센서 · 개별소자 팹 및 ATMP/OSAT 수정지원제도 ( 지원 대상 9 개사 ) 연간 투자액 1,100 억 루피 ( 약 11 억 5,000 만 달러 ) 설계연계인센티브 (DLI) 제도 ( 지원 대상 설계기업 30 개사 ) 개발 예정 반도체 IP 코어 10 건 [ 자료 : 인도 언론정보국 (PIB)] 인도의 반도체 제조 생태계는 2026 년에도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 2026 년 8 월 기준 총 13 개 반도체 프로젝트가 승인돼 가동 중이거나 건설이 진행되고 있으며 , 이 가운데 메모리 조립 · 패키징과 직접 연관된 사업이 다수를 차지한다 . 인도 정부는 2029 년까지 국내 수요의 70~75% 에 해당하는 칩을 자체 설계 · 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고 , Semicon 2.0 단계에서 3 나노 ·2 나노 공정 로드맵을 추진해 2035 년까지 세계 상위 반도체 국가에 진입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 인도 정부 승인 반도체 프로젝트 중 메모리 관련 주요 사업 > 연번 기업 / 합작 유형 소재지 투자 규모 주요 내용 1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Micron Technology) ATMP ( 메모리 패키징 ) 구자라트주 사난드 약 23 억 7,000 만 달러 DRAM·NAND 조립 및 테스트 2026 년 2 월 상업생산 개시 2 타타 일렉트로닉스 (TEPL) + 파워칩 (PSMC, 대만 ) 그린필드 팹 ( 로직 · 전력 ) 구자라트주 돌레라 약 96 억 3,000 만 달러 월 5 만 장 웨이퍼 , 28 나노 이상 노드 FY2029~30 상업가동 목표 3 타타 반도체 조립 · 테스트 (TSAT) OSAT/ATMP 아삼주 자기로드 약 30 억 5,000 만 달러 일 최대 4,800 만 개 칩 자동차 ·EV· 모바일용 4 HCL 그룹 + 폭스콘 합작 OSAT ( 디스플레이 구동칩 ) 우타르프라데시주 YEIDA 28 지구 약 3 억 9,000 만 달러 월 2 만 장 웨이퍼 , 월 3,600 만 개 구동칩 2027 년 상업생산 예정 5 사하스라 세미컨덕터 (Sahasra Semiconductors) ATMP/OSAT 라자스탄주 비와디 약 1,580 만 달러 마이크로 SD· 플래시 스토리지 등 메모리 패키징 2026 년 5 월 준공 , 연 6,000 만 개 → 4~6 억 개 확대 계획 6 ASIP Technologies + APACT( 한국 ) OSAT ( 첨단 SiP) 안드라프라데시주 하이데라바드 약 9,360 만 달러 연 9,600 만 개 칩 , AI·HPC· 데이터센터용 2~3 년 내 2.5D·3D 패키징 도입 [ 자료 : 인도 언론정보국 (PIB), India Briefing, 각 기업 발표자료 종합 ] 인도 메모리칩 시장으로 범위를 좁히면 , 컨설팅사 넥스다임 (Nexdigm) 은 2024~25 년 시장 규모를 38 억 달러로 평가했다 . 스마트폰 제조 확대 , 데이터센터 구축 증가 , 자동차 전장 수요 성장이 배경이다 . 2024~2030 년 연평균 성장률은 21.2% 로 , 2030 년에는 약 122 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 제품별로는 DRAM 이 45% 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 서버용 모듈과 통신장비 · 기업용 데이터센터 수요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으나 , 인도 내 생산능력은 극히 제한적이어서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한다 . NAND 를 포함한 플래시 ROM 이 30% 로 뒤를 이으며 , 스마트폰 · 소비자가전 · 자동차 응용 확대에 따라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세부 부문으로 꼽힌다 . 이어 SRAM 10%, MRAM 8%, 기타 7% 순이다 . 응용 분야별로는 스마트폰 ·PC 제조사 수요에 힘입어 소비자가전이 35% 로 가장 크고 , 데이터센터 · 클라우드 25%, 자동차 전장 20%, 통신 인프라 12%, 산업 ·IoT 8% 가 뒤를 잇는다 . 특히 자동차 전장은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ADAS) 과 인포테인먼트를 중심으로 전기차 · 커넥티드카에서의 메모리 침투가 확대되고 있다 . 주요 거점은 반도체 R&D· 설계센터가 집적된 벵갈루루 , 푸네 , 하이데라바드이며 , 신규 웨이퍼 팹과 조립시설이 들어서는 구자라트와 아삼이 신흥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 인도 메모리칩 시장 구성 ( 제품별 · 응용분야별 )> ( 단위 : %) [ 자료 : Nexdigm Market Research Report] 수요를 밀어올리는 요인은 복합적이다 . 마하라슈트라 · 카르나타카 · 텔랑가나를 중심으로 티어 4 급 데이터센터 건설이 잇따르면서 HBM 스택과 맞춤형 가속기 수요가 늘고 있고 , 인텔과 ARM 은 2025 년 벵갈루루에 2 나노 설계센터를 개소했다 . MeitY 의 AI 미션은 GPU 조달과 공공 컴퓨팅 인프라에 1,037 억 2,000 만 루피 ( 약 10 억 달러 ) 를 배정해 메모리 · 인터커넥트 패키징 수요를 간접적으로 자극하고 있다 . 전기차 전환도 변수다 . 인도 전기차 시장은 2030 년 연 1,000 만 대 판매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며 , 차량 1 대당 반도체 탑재액은 2024 년 600 달러에서 2030 년 1,200 달러로 두 배가 될 것으로 니티아요그 (NITI Aayog) 는 예상한다 . 여기에 전자제품 생산액이 FY15 약 1 조 9,000 억 루피 (200 억 달러 ) 에서 FY26 13 조 1,100 억 루피 (1,380 억 달러 ) 로 약 7 배 증가했고 , 휴대폰 생산액은 같은 기간 1,800 억 루피 (18 억 달러 ) 에서 6 조 2,700 억 루피 (660 억 달러 ) 로 늘었다 . 2026 년 2 월 28 일 기준 5G 기지국은 52 만 3,000 개가 설치돼 전국 99.9% 지역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 다만 AI 에서 비롯된 가격 급등은 인도 산업계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 딜로이트가 2026 년 7 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AI 서버용 DRAM 가격은 2026 년 1 분기에만 약 두 배로 올랐고 , 연간으로는 4 배 상승이 예상된다 . 메모리 업체들이 증설 투자를 늘리고 있으나 신규 공급은 2029~2030 년에야 시장에 나올 전망이어서 , 당분간 높은 가격과 긴 리드타임이 불가피하다 . 실제로 인도 전기차 업계는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에 따른 RAM 공급 부족과 원가 상승을 체감하고 있다는 것이 현지 업계의 설명이다 . 수입 동향 인도의 메모리반도체 (HS 코드 854232) 수입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 2023 년 33 억 1,600 만 달러였던 수입액은 2024 년 41 억 5,900 만 달러 , 2025 년 60 억 2,700 만 달러로 늘어 2 년 만에 81.7% 확대됐다 . 2025 년 증가율은 전년 대비 44.9% 에 달한다 . 2026 년 4~5 월 기준으로도 전자집적회로 · 개별소자 ·LED 등을 포함한 반도체 제품 수입이 전년 동기 59 억 1,000 만 달러에서 85 억 달러로 44% 증가했다 . 2025 년 기준 최대 수입 대상국은 중국으로 19 억 3,500 만 달러 ( 점유율 32.1%) 를 기록했다 . 한국은 13 억 8,200 만 달러로 2 위 (22.9%) 를 차지했으며 , 2023 년 6 억 5,300 만 달러에서 2 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었고 전년 대비 증가율도 22.1% 로 견조하다 . 3 위 홍콩은 10 억 5,800 만 달러 (17.6%) 를 기록했으나 2023 년 12 억 2,300 만 달러에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 반면 아일랜드 (5 억 3,600 만 달러 ) 와 미국 (5 억 2,200 만 달러 ) 은 낮은 기저에서 급증하며 상위권에 진입했고 , 싱가포르와 대만 , 말레이시아도 두 자릿수 이상 증가했다 . 대인도 메모리반도체 (HS 코드 : 854232) 수입국 및 규모 > ( 단위 : 백만 달러 , %) 순위 국가명 2023 2024 2025 2025 년 점유율 증감률 (2025/2024) - 세계 3,316 4,159 6,027 100.00 44.90 1 중국 925 1,642 1,935 32.11 17.85 2 대한민국 653 1,132 1,382 22.93 22.09 3 홍콩 1,223 991 1,058 17.56 6.82 4 아일랜드 266 40 536 8.90 1,226.74 5 미국 2 63 522 8.67 735.74 6 싱가포르 105 79 240 3.98 202.00 7 대만 104 142 227 3.76 60.00 8 말레이시아 9 26 87 1.44 235.74 9 베트남 12 32 22 0.37 -29.41 10 태국 3 4 5 0.08 19.84 [ 자료 : Global Trade Atlas(2026. 8. 4. 조회 )] 경쟁 동향 인도 메모리반도체 시장은 글로벌 기업과 이들의 제품을 취급하는 현지 수입 · 유통사가 중심을 이루는 구조다 . 상업적 생산 기반은 후공정 조립시설과 일부 특화된 현지 모듈 제조업체에 국한돼 있으며 , 전공정 웨이퍼 생산능력은 아직 초기 단계다 . 2026 년 2 월 마이크론이 구자라트주 사난드 ATMP 공장에서 상업생산을 시작하며 인도 내 첫 대규모 메모리 후공정 거점이 가동에 들어갔고 , 미크로맥스와 대만 파이슨의 합작사인 MiPhi Semiconductors 는 인도 최초로 기업용 SSD 를 자국에서 설계 · 생산하는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는 인도 법인을 통해 영업 · 기술지원을 수행하되 메모리 자체는 한국에서 수입해 공급하고 있다 . 인도 메모리반도체 주요 공급기업 > 연번 기업명 ( 주요 제품 ) 홈페이지 개요 1 MiPhi Semiconductors Pvt. Ltd. ( 인도 · 대만 합작 ) www.miphi.in · 미크로맥스 ( 인도 ) 와 파이슨 ( 대만 ) 의 합작법인 · 파이슨 기술을 라이선스해 인도 내에서 NAND 스토리지 설계 · 개발 · 생산 · 인도 최초 기업용 (enterprise-grade) SSD 자국 생산 기업 2 Micron Technology India ( 미국 ) in.micron.com · 2026 년 2 월 구자라트주 사난드 ATMP 공장 준공 및 상업생산 개시 · 글로벌 네트워크에서 조달한 DRAM·NAND 웨이퍼를 완제품 메모리 · 스토리지로 가공해 전 세계 공급 3 Samsung Electronics / Samsung Semiconductor ( 대한민국 ) www.samsung.com · DRAM, SSD, 프로세서 , 이미지센서 등 종합 반도체 솔루션 공급 · 우타르프라데시주 노이다에 대규모 생산공장 및 삼성 R&D 연구소 운영 · 메모리는 인도 내 생산 없이 한국에서 수입 · 공급 4 SK Hynix Semiconductor India Pvt. Ltd. ( 대한민국 ) www.skhynix.com · DRAM, NAND 플래시 , MCP( 멀티칩패키지 ) 등을 생산하는 세계 2 위 메모리 기업 · 뉴델리 지사를 통해 인도 사업 수행 · 주요 고객은 인도 내 PC· 스마트폰 제조기업 5 Alliance Memory ( 미국 ) www.alliancememory.com · 현지 경영진과 공인 유통망 (Mouser Electronics) 을 통해 인도 시장 공급 · SRAM, DRAM, 플래시 및 스토리지 IC 등 레거시 · 현세대 메모리 IC 취급 [ 자료 : 각 기업 홈페이지 ] 유통구조 인도의 반도체 유통구조는 수입 의존도가 절대적으로 높다 . 인도 반도체 밸류체인은 현재 칩 설계 , 조립 · 테스트 · 마킹 · 패키징 (ATMP), 초기 단계의 웨이퍼 전공정 등 세 개 층위로 구성되며 , 실제 물량의 대부분은 해외에서 완제품 형태로 들어온다 . 유통 경로는 일반적으로 ' 해외 팹 ·OEM → 인도 현지법인 또는 공인 유통사 → 모듈 제조업체 · 시스템 통합업체 → 기기 OEM → 리테일 · 애프터마켓 ' 의 흐름을 따른다 . 삼성전자 , SK 하이닉스 , 마이크론 , 웨스턴디지털 등 글로벌 메모리 기업은 인도 법인을 직접 운영하며 , 킹스톤 등 특화 업체와 다수의 공인 유통사가 이를 보완한다 . 공급원은 제품군에 따라 뚜렷하게 나뉜다 . 한국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스마트폰과 SSD 에 사용되는 DRAM·NAND 플래시를 공급하는 최대 메모리 공급원 역할을 하고 있다 . 반면 중국은 일상 전자기기에 사용되는 범용 · 중저가 칩에서 가격 경쟁력과 납기 대응력을 앞세워 물량 기준 우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 인도 전자제품 조립 산업의 상당 부분이 중국산 대량 조달에 의존하고 있다 . 관세율 및 수입규제 · 인증 메모리반도체 (HS 코드 854232) 의 인도 수입 관세율은 다음과 같다 . 기본관세는 0% 이며 사회복지세 (SWS) 는 기본관세에 연동돼 실질 부담이 발생하지 않고 , 통합부가세 (IGST) 18% 가 적용돼 총 세율은 18% 수준이다 . 해당 품목은 한 - 인도 CEPA 특혜관세 적용 대상이 아니다 . 메모리반도체 (HS 코드 : 854232) 인도 수입 관세율 > 기본관세 사회복지세 (SWS) 통합부가세 (IGST) 총 세율 0% 10% 18% 18% [ 자료 : 인도 중앙간접세관세위원회 (CBIC)] 수입규제 측면에서 메모리 및 전자집적회로는 현재 별도의 수입 제한 없이 자유롭게 수입할 수 있다 . 인도 대외무역총국 (DGFT) 은 2021 년 5 월 10 일자 고시 (Notification No. 05/2015-2020) 에 따라 같은 해 10 월 1 일부터 집적회로 · 프로세서 등 전자 · 전기제품 수입 시 칩수입모니터링시스템 (CHIMS) 등록을 의무화한 바 있으나 , 2024 년 11 월 메모리칩과 전자집적회로에 대한 사전등록 및 자료제출 의무를 폐지했다 . 따라서 현재는 통관 전 별도의 사전 등록 절차 없이 수입이 가능하다 . 시사점 인도는 반도체 수요의 90~95% 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 특히 메모리는 국내 생산 기반이 사실상 부재한 상태다 . 스마트폰의 99% 이상이 현지에서 생산되며 인도가 세계 2 위 휴대폰 제조국으로 부상했음에도 , 국내 부가가치율은 18~20% 수준에 머물러 반도체 · 디스플레이 패널 · 메모리칩 · 배터리셀 등 핵심 부품은 여전히 수입에 기대고 있다 . 우리 기업에게는 수출 확대의 직접적인 기회다 . 실제로 한국은 2025 년 13 억 8,200 만 달러를 수출해 대인도 메모리 공급국 2 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 증가율도 22.1% 로 견조하다 . 진출 방식은 다변화가 가능하다 . 첫째 , 인도 정부가 최대 50~70% 의 설비투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만큼 , 전공정 팹보다 위험이 낮고 배치 속도가 빠른 ATMP·OSAT( 후공정 조립 · 테스트 ) 분야가 현실적인 진입 경로로 평가된다 . 인도의 낮은 원가구조와 엔지니어 인력 , 지리적 위치는 후공정 확장에 유리한 조건이다 . 실제로 한국 APACT 는 인도 ASIP Technologies 와 합작해 89 억 루피 ( 약 9,360 만 달러 ) 규모의 OSAT 시설을 하이데라바드에 설립하기로 했으며 , 해당 시설은 연 9,600 만 개 칩 생산능력을 갖추고 AI· 고성능컴퓨팅 · 데이터센터 · 고속통신 분야를 겨냥한다 . 둘째 , 설계 서비스 협력이다 . 인도는 8 만 5,000 명 이상의 반도체 설계 엔지니어를 보유한 글로벌 설계 인력 거점으로 , AI 기반 EDA 도구 확산에 따라 생산성 개선 여지도 크다 . 대외경제정책연구원 (KIEP) 인도 · 남아시아팀 김경훈 팀장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등 우리 기업은 현재 인도 반도체 밸류체인 중 소프트웨어 부문에 집중하고 있으며 , 소프트웨어와 R&D 를 우선 진입 경로로 삼는 접근이 관찰된다 . 셋째 , 중장기 정책 방향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 니티아요그는 2026 년 5 월 30 일 향후 10 년간 1,200 억 ~1,500 억 달러 규모의 자국 반도체 밸류체인을 구축해 2035 년까지 글로벌 반도체 생태계의 핵심 국가로 도약한다는 로드맵을 발표했다 . 로드맵은 첨단 R&D 및 설계 IP, 정책 · 투자 지원 , 첨단 패키징 및 화합물반도체 제조 , 인력 양성 , 신뢰 국가 ·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등 5 대 축을 제시했으며 , 첨단 패키징 ·OSAT 분야의 글로벌 거점화 , 와이드밴드갭 반도체 주요 공급국 도약 , 100 건 이상의 첨단 설계 IP 확보 등을 목표로 삼았다 . 웨이퍼 전공정은 28~65 나노 성숙 노드와 자동차 ·IoT· 전력관리용 특수 아날로그 칩에 집중할 계획이다 . 종합하면 , 인도의 메모리 자급 역량은 단기간에 갖춰지기 어려운 반면 데이터센터 · 전기차 · 전자제조 확대에 따른 수요는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 GDP 성장률 약 6.5%(FY2025), 3 억 5,000 만 명 규모의 중산층 , 2030 년 5 억 명을 넘어설 5G 가입자 기반 , 2028 년 1 조 달러를 목표로 하는 디지털 경제가 이를 뒷받침한다 . 우리 기업은 단기적으로는 수출 확대 , 중기적으로는 유통망 강화와 OSAT·SiP 합작 투자 , 장기적으로는 설계 서비스 및 IP 협력으로 단계를 나누어 접근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된다 . 다만 인도 정부가 2029 년까지 국내 수요의 70~75% 자급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 현지 생산 거점 확보 여부가 중장기 시장 지위를 좌우할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 . 자료 : 딜로이트 (Deloitte), 옴디아 (Omdia), 넥스다임 (Nexdigm), 테크인사이츠 (TechInsights), 니티아요그 (NITI Aayog), 인도 전자정보기술부 (MeitY), 인도 언론정보국 (PIB), 인도전자반도체협회 (IESA), Global Trade Atlas, India Briefing, Business Standard, Economic Times, The Hindu BusinessLine, New Indian Express, Mordor Intelligence, 각 기업 홈페이지 및 현지 언론 보도 , KOTRA 뉴델리무역관 자료 종합

주요 항목

품목명(국문)메모리
품목명(영문)Memories
HS코드854232
산업분류전자/전기,IT
지역아시아
국가인도
무역관뉴델리무역관
게시일2026-08-11
작성자안영섭
제목인도 메모리반도체 시장 동향
유형4유형
bbstxSn24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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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인도 시장으로 해당 품목 수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 시장동향 정보를 통해 현지 수요 트렌드와 경쟁 환경을 파악하여 진출 전략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정부 수출지원 사업 보기

자주 묻는 질문

상품DB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상품DB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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