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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공작기계 시장 동향

일본 공작기계 시장 동향은(는) 일본 시장을 대상으로 한 상품DB 시장동향 정보입니다. 수치제어식 품목에 관한 현지 시장 상황과 수요 동향을 담고 있습니다.

개요

수치제어식 — 일본 시장 상품정보. 일본 수치제어식 수평선반 시장은 자국 기업의 경쟁력이 강하고 수입은 감소세이나, 2025년 한국산 수입은 5.3% 증가해 점유율 6.5%를 기록했다. 현지 진출을 위해서는 자동화·정밀가공 경쟁력과 함께 판매·정비망, 일본어 안전자료를 갖춘 현지 파트너 확보가 중요하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Numerically controlled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845811입니다. 해당 품목은 기계류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아시아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도쿄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3234

요약

일본 수치제어식 수평선반 시장은 자국 기업의 경쟁력이 강하고 수입은 감소세이나, 2025년 한국산 수입은 5.3% 증가해 점유율 6.5%를 기록했다. 현지 진출을 위해서는 자동화·정밀가공 경쟁력과 함께 판매·정비망, 일본어 안전자료를 갖춘 현지 파트너 확보가 중요하다.

내용

상품명 및 HS 코드 HS 코드 상품명 8458.11 금속 절삭 용 수평선반 중 수치제어식 [자료: 한국 관세법령정보포털] 수치제어식 수평선반은 금속 소재를 회전시키면서 절삭공구를 수치제어 방식으로 이동시켜 원통형·원추형 부품 등을 정밀 가공하는 공작기계이다. 자동차의 축·기어·베어링 부품, 일반기계와 건설기계 부품, 반도체 제조장비 부품, 항공·의료용 정밀부품 등 다양한 제조업에서 사용된다. 최근 제품은 단순 선삭 기능을 넘어 밀링, 드릴링, 공정 내 측정, 자동 공구교환, 소재 투입·완제품 배출 등을 결합한 터닝센터와 자동화 셀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HS 845811은 금속 절삭용 수평선반 중 수치제어식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수직형 등 기타 수치제어식 선반은 HS 845891, 수치제어 기능이 없는 수평선반은 HS 845819에 해당하므로 제품 구조와 주축 방향을 확인해 품목을 분류해야 한다. 시장 동향 일본은 야마자키마작, DMG MORI, 오쿠마 등 세계적인 공작기계 기업과 폭넓은 부품·제어장치·공구 생태계를 보유한 생산·수출 강국이다. 일본공작기계공업회(JMTBA)에 따르면 2025년 회원사 72개사의 NC 공작기계 생산은 4만1855대, 1조1038억 엔으로 전년 대비 각각 4.0%, 3.8% 증가했다. 출하는 4만2334대, 1조1360억 엔으로 각각 6.0%, 6.6% 증가했다. 조사 품목과 가장 가까운 NC 수평선반은 2025년 생산 1만2500대, 2626억 엔으로 전년 대비 각각 2.5%, 3.2% 감소했다. 반면 출하는 1만2910대, 2756억 엔으로 각각 1.2%, 0.8% 증가해 생산 조정 속에서도 수요처 납품은 대체로 유지됐다. JMTBA가 별도 집계한 터닝센터는 생산대수가 6.0% 증가했지만 생산금액은 7.6% 감소했다. 이는 2025년 일본 시장이 본격적인 물량 확대보다는 재고 조정과 제품 구성 변화가 병행된 시기였음을 보여준다. (단위: 대, 백만 엔, 백만 엔/대, %) 구분 2021 2022 2023 2024 2025 출하 수량 15,941 19,705 17,902 12,759 12,910 전년대비 수량 증감률 30.7 23.6 -9.1 -28.7 1.2 출하 금액 244,052 328,726 334,583 273,375 275,631 전년대비 금액 증감률 23.7 34.7 1.8 -18.3 0.8 대당 평균 출하단가 15.3 16.7 18.7 21.4 21.4 * 일본공작기계공업회 회원사의 일본 내 생산품 출하실적으로, 내수와 수출을 모두 포함하므로 일본 내수시장 규모와는 차이가 있음 * 상기 통계와 HS 845811의 대상 범위가 완전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 [자료: 일본공작기계공업회 「2025년 수치제어(CNC) 공작기계 생산실적 등 조사」] 일본 NC 수평선반 출하량은 코로나19 이후 설비투자 회복에 따라 2022년 1만9705대까지 증가했으나, 주요 수요산업의 투자 조정으로 2023년부터 감소해 2024년에는 전년 대비 28.7% 줄었다. 2025년에는 출하량이 1만 2910대로 1.2%, 출하금액이 2756억 엔으로 0.8% 증가하며 소폭 회복했다. 출하량 감소에도 대당 평균 출하금액은 2021년 1530만 엔에서 2025년 2135만 엔으로 약 39.5% 상승했다. 이는 단순 보급형 선반보다 복합가공·자동화 기능을 갖춘 고부가가치 장비의 비중 확대와 제품가격 상승 등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주재국 수입 동향 및 대한 수입 규모 2025년 일본의 수치제어식 수평선반(HS 845811) 수입액은 약 83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35.5% 감소했다. 2023년 약 1억5049만 달러에서 2024년 약 1억2864만 달러로 줄어든 데 이어 2년 연속 감소한 것이다. 특히 1위 수입국인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이 55.6% 감소하면서 전체 수입시장 위축에 큰 영향을 미쳤다. 2025년 중국과 태국의 수입 비중은 각각 36.8%, 32.5%로 두 국가가 전체의 69.3%를 차지했다. 다만 국가별 수입통계에는 일본 기업이나 글로벌 기업의 해외 생산거점에서 반입되는 물량도 포함될 수 있으므로, 수입국별 비중을 해당 국가 브랜드의 일본 시장점유율로 해석하는 데에는 유의해야 한다. 한국은 2025년 일본의 4위 수입국으로, 수입액은 전년 대비 5.3% 증가한 약 541만 달러였다. 전체 수입시장 위축에도 한국산 수입이 늘면서 점유율은 2023년 4.1%, 2024년 4.0%에서 2025년 6.5%로 상승했다. (단위: US$ 천, %) 순위 국가/지역 2023 2024 2025 점유율(2025) 증감률('25/'24) - 전 세계 150,488 128,635 83,004 100 -35.5 1 중국 76,595 68,925 30,577 36.8 -55.6 2 태국 44,078 33,309 26,976 32.5 -19.0 3 필리핀 11,545 8,262 7,175 8.6 -13.2 4 대한민국 6,117 5,137 5,409 6.5 5.3 5 오스트리아 - - 4,289 5.2 - 6 싱가포르 5,903 6,404 3,187 3.8 -50.2 7 독일 1,247 1,034 2,344 2.8 126.6 8 대만 4,074 2,953 2,052 2.5 -30.5 9 미국 612 1,419 647 0.8 -54.4 10 스위스 51 284 227 0.3 -20.2 [자료: Global Trade Atlas, 2026.8.27.] 경쟁 동향 일본 수치제어식 수평선반 시장은 자국 공작기계 기업의 기술력과 전국적인 영업·서비스망이 강한 시장이다. 일본 기업들은 기계 본체뿐 아니라 자체 CNC, 가공 프로그램, 공구·로봇 연계, 예방정비와 원격지원까지 묶어 공급하고 있다. 이미 일본산 장비를 운용하는 수요기업은 작업자의 숙련도, 기존 프로그램, 공구와 치구, 생산관리 시스템이 특정 제조사 장비에 맞춰져 있어 공급사 변경비용도 높은 편이다. 수입제품은 가격만으로 경쟁하기보다 정밀도와 내구성, 납기, 에너지 효율, 자동화 대응, 유지보수 조건을 포함한 총소유비용을 제시해야 한다. 특히 일본 중소 가공기업에서는 좁은 설치공간에서 다품종 소량생산과 무인운전을 구현할 수 있는 소형 장비, 복합가공기, 쌍주축·쌍터릿 제품과 표준화된 로봇 패키지가 차별화 요소가 되고 있다. 기업명 주요 제품·특징 경쟁 포인트 야마자키마작(Yamazaki Mazak) QUICK TURN 등 CNC 선반과 INTEGREX 복합가공기를 공급한다. 대화형 MAZATROL CNC와 TURN ASSIST 로봇 자동화, 공장 가동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한다. 폭넓은 제품군, 자체 제어기술, 자동화 패키지와 일본 내 서비스망 DMG MORI NLX·NTX 계열을 중심으로 고강성 CNC 선반과 복합가공기를 공급한다. 로봇·공작물 자 동교환과 디지털 생산관리 기능을 결합한다. 고정밀·고부가가치 제품, 글로벌 생산·서비스 체계, 공정 통합 역량 오쿠마(Okuma) LB3000 EX III 등 CNC 선반과 자체 OSP 제어장치를 공급한다. 열변위 억제, 충돌방지, 에너지 절감과 초보자 친화형 조작을 강조한다. 기계·제어장치 일체 설계, 장시간 정밀도 안정성과 에너지 효율 나카무라토메(Nakamura-Tome) 쌍주축·다중터릿 복합정밀 CNC 선반을 주력으로 하며 한 장비에서 완제품까지 가공하는 공정집약화와 24시간 자동화 장치를 제공한다. 다품종 복합가공, 자동화와 고난도 정밀부품 분야의 전문성 시티즌머시너리(Citizen Machinery) Cincom·Miyano 브랜드의 소형 정밀 CNC 자동선반을 공급한다. 절삭칩을 잘게 분할하는 저주파 진동절삭 기술과 자동화 대응이 강점이다. 자동차·전자·의료용 소형 정밀부품, 장시간 안정 가공과 칩 관리 DN솔루션즈(한국) LYNX·PUMA 계열의 2축 수평형, 밀링·Y축, 다중터릿, 쌍주축 터닝센터 등 폭넓은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가격 대비 성능과 제품군은 경쟁력이 있으나 일본 내 판매·부품·정비 네트워크 확보가 관건 [자료: Yamazaki Mazak, DMG MORI, Okuma, Nakamura-Tome, Citizen Machinery, DN Solutions 각 사 홈페이지] 유통 구조 일본 공작기계 시장의 일반적인 유통경로는 ‘해외 제조사 → 일본 법인 또는 수입총판 → 공작기계 전문상사·지역 대리점·시스템통합기업(SI) → 최종 수요기업’으로 이어진다. 대형 자동차·기계 기업이나 대규모 가공업체에는 제조사가 직접 제안·판매하기도 하지만, 중소 제조업체에는 지역 영업망과 유지보수 인력을 보유한 전문상사·대리점을 통한 간접판매가 중심이다. 설비금액이 큰 만큼 리스회사와 정책금융, 설비투자 보조금이 구매과정에 결합되는 경우도 많다. JMTBA 조사에 따르면 2025년 일본 내 NC 공작기계 출하액의 31.2%는 직접판매, 68.8%는 간접판매였다. 중소기업 대상 출하에서는 직접판매 27.3%, 간접판매 72.7%로 대리점·상사 의존도가 더욱 높았다. 같은 해 일본 내 출하액의 63.0%가 중소기업 대상이었다는 점도 지역 판매·서비스망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공작기계는 사양 협의부터 테스트 가공, 설치·시운전, 작업자 교육과 유지보수까지 장기간의 기술영업이 필요한 제품이다. 따라서 일본 시장 진출 시 단순 판매대리점보다 서비스 엔지니어와 예비부품 재고, 로봇·공구·측정장치 통합 역량을 갖춘 파트너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본어 조작화면과 매뉴얼, 50·60Hz 전원환경, 공장 내 설비 연결규격, 기존 CNC 프로그램과 공구체계에 대한 호환성도 초기 상담 단계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 관세율 HS코드 상품명 관세율 8458.11 금속 절삭용 수평선반 중 수치제어식 기본, WTO, RCEP: 무관세(無稅) [자료: 일본 세관 수입통계품목표 (2026.8.1.)] HS 845811은 일본의 기본세율과 WTO 협정세율이 모두 무세이므로 한국산 제품이 RCEP을 활용하더라도 추가적인 관세 인하 효과는 없다. RCEP 특혜세율을 적용하려면 품목별 원산지 기준인 ‘세번변경기준(CTH, 다만 HS 8537.10으로부터의 변경 제외)’ 또는 ‘역내가치비율 40% 이상(RVC40)’을 충족하고 원산지증명 절차를 따라야 한다. 다만 일반세율도 무세이므로 원산지증명에 따른 실익과 행정비용을 비교할 필요가 있다. 관세와 별도로 수입 시 일본 소비세 10%가 부과된다. 인증 및 표준 1. 강제인증 일본으로 HS 845811에 해당하는 수치제어식 수평선반 완제품을 수출할 때 통관 단계에서 일률적으로 요구되는 제품별 강제인증이나 형식승인은 없다. 일반적인 산업용 공작기계 완제품에는 PSE 마크가 직접 적용되지 않지만, 전원코드·플러그·전원장치 등 별도로 유통되는 구성품이 전기용품안전법 대상에 해당하는지는 개별 확인이 필요하다. 무선통신 모듈을 탑재하는 경우에는 해당 모듈의 일본 전파법 기술기준 적합 여부도 확인해야 한다. 강제인증과 별개로 일본 내 설치·사용 시에는 산업안전보건 관련 법령과 기계 안전조치에 대응해야 한다. 후생노동성의 ‘기계의 포괄적 안전기준에 관한 지침’은 설계단계의 위험성 평가, 본질적 안전설계, 방호장치와 비상정지, 잔류위험 정보 제공을 요구하고 있다. 수출기업은 방호커버·인터록·비상정지장치의 안전기능을 점검하고, 설치·시운전·정비·오사용 방지·잔류위험을 포함한 일본어 매뉴얼과 경고표시를 제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 임의표준 및 구매자 요구 1) JIS B 6031:2014(공작기계-안전성-선반) 수치제어식 선반과 터닝센터의 기계적·전기적 위험요인을 제거하거나 낮추기 위한 안전요건을 규정한 일본 산업표준이다. ISO 23125:2010 및 개정 1과 일치하며, 2024년 10월 유효성이 재확인됐다. 법정 강제인증은 아니지만 일본 구매자가 안전설계와 위험성 평가의 기준으로 활용할 수 있다. 2) JIS B 9700:2013(기계류의 안전성-설계를 위한 일반원칙-위험성 평가 및 위험성 저감) 기계 설계자가 위험요인을 식별하고 위험도를 평가한 뒤 설계·방호·사용정보 제공 순으로 위험을 줄이는 일반원칙을 규정한다. 제품의 위험성 평가서와 잔류위험 목록을 작성할 때 활용할 수 있다. 3) JIS B 9960-1:2019(기계류의 안전성-기계의 전기장치-제1부 일반요구사항) 기계의 전기장치, 보호접지, 제어회로, 비상정지와 배선 등에 관한 일반 안전요건을 규정한다. 전기회로도와 부품목록, 안전회로 검증자료를 함께 준비하면 구매기업의 기술심사와 설치검수에 도움이 된다. 한편 고정밀·다축 동시제어 등 일정 기술사양을 충족하는 공작기계는 한국의 전략물자 수출통제 대상이 될 수 있다. HS 코드만으로 통제대상 여부가 결정되는 것은 아니므로 수출 전 축 수, 위치결정 정밀도, 윤곽제어 기능과 최종 사용자·용도를 기준으로 전략물자 해당 여부를 판정해야 한다. 시사점 일본의 수치제어식 수평선반 시장은 자국 제조업체의 경쟁력이 강해 전체 산업 규모에 비해 수입 비중이 크지 않다. 2025년 수입액도 전년 대비 35.5% 감소했으나, 한국산 수입은 5.3% 증가해 수입국 4위와 점유율 6.5%를 기록했다. 전체 수입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한국산 비중이 확대된 것은 가격 대비 성능과 품질을 갖춘 한국 제품에 일정한 수요가 존재함을 보여준다. 아울러 2026년 상반기 일본 공작기계 내수가 22.8% 증가한 점도 향후 시장 진출에 긍정적인 요인이다. 일본 시장에서는 기계 본체의 성능과 가격뿐 아니라 가공 테스트, 설치·검수, 작업자 교육, 긴급 수리와 예비부품 공급을 포함한 장기 운용 안정성이 주요 구매 기준으로 작용한다. 이에 우리 기업은 CNC 선반에 바피더·로봇·부품회수·공정 내 측정·가동 모니터링을 결합한 자동화 패키지를 제시하고, ‘1인 다수 장비 운용’이나 야간 무인생산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를 구체적인 수치로 입증할 필요가 있다. 특히 일본 내 공작기계 출하액의 63.0%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는 별도의 복잡한 로봇 설정 없이 신속하게 가동할 수 있는 표준형 자동화 패키지가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진출 초기에는 일본 기업과 전 제품군에서 경쟁하기보다 자동차·건설기계용 축부품, 반도체 장비용 정밀부품, 의료·항공용 소형 부품 등 한국 기업이 가공 경험과 납품실적을 보유한 분야를 우선 공략해야 한다. 아울러 서비스 인력과 예비부품, 자동화 시스템 통합능력을 갖춘 현지 파트너를 확보하고 일본어 매뉴얼, 전원·주파수 조건, JIS·ISO 기반 안전자료 등을 사전에 준비할 필요가 있다. 본체 가격뿐 아니라 설치·교육·유지보수와 예상 정지시간을 포함한 총소유비용을 제시하고 고정밀·다축 제품의 전략물자 해당 여부도 점검한다면, 특정 분야에서 성능을 입증한 뒤 고객군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안정적인 시장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 한국 관세법령정보포털, 일본 세관, 일본공작기계공업회(JMTBA), Global Trade Atlas(2026.8.27.), 일본 후생노동성, 일본 경제산업성, 일본규격협회, 한국무역협회, 각 사 홈페이지, KOTRA 도쿄무역관 종합

주요 항목

품목명(국문)수치제어식
품목명(영문)Numerically controlled
HS코드845811
산업분류기계류
지역아시아
국가일본
무역관도쿄무역관
게시일2026-09-15
작성자오준형
제목일본 공작기계 시장 동향
유형4유형
bbstxSn243234
infoCl상품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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