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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스류 시장 동향

미국 소스류 시장 동향은(는) 미국 시장을 대상으로 한 상품DB 시장동향 정보입니다. 기타 품목에 관한 현지 시장 상황과 수요 동향을 담고 있습니다.

개요

기타 — 미국 시장 상품정보. 미국 소스·딥·조미료 시장은 집밥 수요 확대와 새로운 맛을 찾는 소비 트렌드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산 소스의 대미 수출도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K소스에 대한 관심과 온라인 유통 확대가 새로운 기회로 부상하고 있다. 우리 기업은 차별화된 맛과 현지화 전략, 디지털 마케팅을 통해 미국 시장 공략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Other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210390입니다. 해당 품목은 농림수산식품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북미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뉴욕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3199

요약

미국 소스·딥·조미료 시장은 집밥 수요 확대와 새로운 맛을 찾는 소비 트렌드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산 소스의 대미 수출도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K소스에 대한 관심과 온라인 유통 확대가 새로운 기회로 부상하고 있다. 우리 기업은 차별화된 맛과 현지화 전략, 디지털 마케팅을 통해 미국 시장 공략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내용

상품명 및 HS Code 소스류의 HS Code는 2103.90이다. 미국의 소스류와 딥(Dip), 조미료 시장에 대해 다룬다. 시장규모 및 동향 지난해 미국의 소스 , 딥, 조미료 시장 규모는 380억 8060만 달러로 전년대비 4.4% 증가했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의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높은 수준의 물가상승률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소비자들의 높아진 집밥 선호도와 합리적인 소비 성향이 동 시장의 성장 동력이 되었다고 분석했다. 이 가운데 일반 내셔널 브랜드에 비해 저렴하면서도 선택이 다양해진 소매업체 자체 브랜드(PL) 제품의 매출 상승이 두드러졌다. 보고서는 프리미엄 퀄리티의 PL 제품들이 이미 시장에서 높은 침투율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잘 알려진 브랜드가 아닌 신생 혹은 중소 브랜드들에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진 것도 눈여겨볼 트렌드 중 하나다 . 마요네즈 시장의 중소 브랜드인 듀크 마요네즈(Duke’s Mayo)의 선전이 그 예다. 듀크는 마요네즈 시장의 선두주자인 헬만스(Hellman’s)보다 30% 정도 낮게 가격을 책정해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들을 빠르게 흡수하고 있다. 또 더 넓은 고객에게 다가가기 위해 유통망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뉴욕 소재 A컨설팅사의 식품 부분 애널리스트는 KOTRA 뉴욕무역관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러한 중소 브랜드들은 대형 브랜드들보다 가격 경쟁력이 우수하면서도 지역 기반 특유의 개성과 품질을 내세워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다”며 “또 온라인 채널을 통해 시장을 넓히며 실속형 소비자들의 니즈를 사로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료: dukesmayo.com] 이밖에 Z세대 등 젊은 소비층을 중심으로 새로운 맛을 찾는 소비자 수요가 확대된 것도 동 시장 확대에 기여했다. 주요 브랜드들은 이들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맛의 소스를 출시했으며, 동시에 이국적인 해외 소스들도 시장에서 관심을 모았다. 한국 바비큐 소스나 고추장의 인기도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새로운 맛을 발견하고 공유하는 트렌드에서 기인했다. 주 : 2026년 7월 8일 기준 [자료: Amazon.com] [자료: Instagram(the_foodiediaries)] 최근 3년 수입 동향 및 대한국 수입규모 지난해 미국의 소스류 (HS Code 2103.90 기준) 수입액은 19억 4,150만 달러로 전년대비 1.6% 감소했다. 미국 소스류 수입 시장은 상위 5개국이 전체 수입시장의 70% 이상을, 상위 10개국이 80%대 중반을 차지하며 비교적 높은 시장 집중도를 보이고 있다. 캐나다는 지난해 4억 7,474만 달러 규모의 대미 수출을 달성하며 미국의 부동의 1위 수입국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캐나다의 수출액은 전년대비 2.5% 증가해 전체 수입시장 점유율 24.5%를 기록했으며, 2위 멕시코와의 점유율 격차도 전년 0.4%포인트에서 2.1%포인트로 벌어졌다. 오랜 기간 2위를 지켜온 멕시코의 대미 수출은 전년대비 4.7% 감소한 4억 3,503만 달러에 그쳤다. 점유율 역시 전년보다 0.7%포인트 하락한 22.4%를 기록했다. 3위 이탈리아 역시 전년대비 4.7% 감소한 2억 6,800만 달러를 기록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반면 4위 태국(1억 2,480만 달러, +1.2%)과 5위 일본(9,884만 달러, +15.2%)은 나란히 순위를 지켰다. 특히 일본은 두 자릿수 증가율을 앞세워 6위 중국(8,265만 달러)과의 격차를 더욱 벌렸다. 중국의 대미 수출은 전년대비 18.1% 감소하며 상위 10개국 중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7위를 차지한 한국은 지난해 6,410만 달러의 소스류를 미국에 수출했다. 이는 전년(5,989만 달러) 대비 7% 증가한 수치로, 상위 10개국 중 네 번째로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수입 시장 점유율은 전년대비 0.3%포인트 상승한 3.3%를 기록했다. 8위 자메이카(3,325만 달러, +28.6%)와 9위 필리핀(3,009만 달러, +14.5%)도 큰 폭의 증가율을 보이며 한국을 바짝 뒤쫓고 있어, 향후 순위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단위 : US$천, %) 순위 국가명 수입액 비중 ‘24~’25년 증감 2023 2024 2025 2023 2024 2025 전체 1,782,287 1,973,618 1,941,505 100.0 100.0 100.0 -1.6 1 캐나다 423,984 463,408 474,743 23.8 23.5 24.5 2.5 2 멕시코 403,219 456,594 435,032 22.6 23.1 22.4 -4.7 3 이탈리아 244,483 281,181 268,001 13.7 14.2 13.8 -4.7 4 태국 114,239 123,366 124,799 6.4 6.3 6.4 1.2 5 일본 79,577 85,783 98,839 4.5 4.3 5.1 15.2 6 중국 107,147 100,893 82,653 6.0 5.1 4.3 -18.1 7 대한민국 56,220 59,885 64,100 3.2 3.0 3.3 7.0 8 자메이카 27,651 25,859 33,251 1.6 1.3 1.7 28.6 9 필리핀 20,835 26,269 30,087 1.2 1.3 1.5 14.5 10 독일 23,889 24,004 24,345 1.3 1.2 1.3 1.4 [자료: U.S. Department of Commerce, Bureau of Census, World Trade Atlas ] 경쟁동향 2025년 미국의 소스, 딥, 조미료 시장은 크래프트 하인즈, 캠벨, 맥코믹, 프리토레이, 유니레버 등 시장 점유율 상위 5개 기업이 전체 시장의 33.6%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2021년 상위 5개 기업의 시장 점유율이 34.4%였던 것과 비교하면 소폭 하락한 수치다. 동 기간 소매업체 자체브랜드인 PL의 시장점유율은 15.4%에서 17.2%로 상승했다. 팬데믹 이후 높은 수준을 유지해온 물가상승률과 경제적 불확실성으로 소비자들의 PL 선호도가 올라갔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 같은 시장 변화에 발맞춰 많은 소매업체들이 프리미엄 라인이나 클린 레이블 등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PL 상품을 늘리거나 새로운 브랜드를 론칭하고 있는 추세다. 유통구조 미국 소스 , 딥, 조미료 제품 대부분은 오프라인의 식품점, 이 가운데서도 슈퍼마켓, 하이퍼마켓 등을 통해 유통된다.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동 시장의 전체 매출 가운데 오프라인 매장 매출 비중이 78.4%였으며, 이 가운데 식품점이 차지하는 비율이 전체 매출의 75.8%였다. 한편 온라인 매출 비중은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0년 9.2%에 불과하던 온라인 매출 비중은 2025년 21.6%로 크게 늘었다. 팬데믹을 기점으로 온라인을 통해 식품을 판매하는 플랫폼 사용이 확산하고 있으며, 소비자 편의를 개선한 다양한 옵션이 제공되고 있어 온라인 매출 비중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세율 , 수입규제, 인증 HS Code 2103.90에 해당되는 한국산 소스류의 관세율은 한미 FTA로 무관세가 적용된다. 하지만 미국은 지난 7월 23일 ‘강제노동 생산제품 수입금지’ 관련 301조 관세 조치를 최종 발표하고, 한국에 기존 최혜국대우(MFN) 관세율과 이번 추가 관세를 합해 총 12.5%의 관세율을 적용키로 했다. 이에 따라 MFN 관세가 12.5% 미만인 소스류 제품의 경우, 301조 관세와 합산해 총 12.5%의 관세가 부과된다. 소스류를 미국으로 수출할 때 필수로 요구되는 인증은 별도로 없으나 미국 식품의약국(FDA) 규정에 따라 식품시설 등록 및 사전 신고, 산성/저산성식품 규정 준수, 해외공급자 검증 프로그램(FSVP) 및 라벨링 기준 준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전망 및 시사점 미국 소스 ·딥·조미료 시장은 높은 물가와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집밥 수요와 새로운 맛을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에 힘입어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Z세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글로벌 풍미를 경험하려는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소셜미디어를 통해 해외 식문화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한국식 바비큐 소스와 고추장, 불닭소스 등 K소스에 대한 관심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온라인 식품 구매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디지털 마케팅과 이커머스 플랫폼을 활용한 브랜드 인지도 제고가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국 소비자들의 가격 민감도가 높아지면서 프리미엄 제품뿐 아니라 가성비를 앞세운 제품과 PL 제품의 성장세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 기업들은 현지 소비자의 입맛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개발, 차별화된 맛과 스토리텔링, SNS 기반 마케팅 등을 통해 K푸드의 강점을 부각한다면 미국 소스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 : Euromonitor, U.S. Department of Commerce, Bureau of Census, World Trade Atlas, FDA, Harmonized Tariff Schedule, The white house, Amazon 및 KOTRA 뉴욕무역관 보유자료 종합

주요 항목

품목명(국문)기타
품목명(영문)Other
HS코드210390
산업분류농림수산식품
지역북미
국가미국
무역관뉴욕무역관
게시일2026-08-04
작성자김동그라미
제목미국 소스류 시장 동향
유형4유형
bbstxSn243199
infoCl상품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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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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