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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전력케이블 시장동향

대만 전력케이블 시장동향은(는) 대만 시장을 대상으로 한 상품DB 시장동향 정보입니다. 그 밖의 전기도체(전압이 1,000볼트를 초과하는 것으로 한정한다) 품목에 관한 현지 시장 상황과 수요 동향을 담고 있습니다.

개요

그 밖의 전기도체(전압이 1,000볼트를 초과하는 것으로 한정한다) — 대만 시장 상품정보. 대만 전력 케이블 시장은 신재생에너지 개발 확대와 전력망 안전성 강화 사업, 데이터센터 설립 수요가 맞물리며 성장하고 있다. 2025년에는 연간 수입 규모가 전년 대비 97% 증가하며 3억 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한국이 70%대 비중으로 1위 수입대상국 지위를 확고하게 유지하고 있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Other electric conductorsㆍ for a voltage exceeding 1ㆍ000 V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854460입니다. 해당 품목은 그리드(전력망·기자재)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아시아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타이베이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3187

요약

대만 전력 케이블 시장은 신재생에너지 개발 확대와 전력망 안전성 강화 사업, 데이터센터 설립 수요가 맞물리며 성장하고 있다. 2025년에는 연간 수입 규모가 전년 대비 97% 증가하며 3억 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한국이 70%대 비중으로 1위 수입대상국 지위를 확고하게 유지하고 있다.

내용

HS 코드 ‧ 품목명 HS 코드 품목명 8544.60 전압이 1,000 볼트를 초과하는 전기도체 시장동향 대만의 신재생에너지 개발 확대와 전력망 안전성 강화 사업은 전력 케이블 수요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 . 전 세계적인 AI 확산과 함께 AI 데이터센터 설립 수요도 맞물리면서 전력 케이블 시장은 성장세가 가속화되는 양상으로 발전하고 있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 확대 측면에서 대만은 '2030 년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율 30% 달성 ' 을 목표로 제시한 바 있으며 , 2025 년에는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율이 전년 대비 약 1.4% 포인트 확대되며 13.1% 에 도달했다 . 에너지 수급 안정 차원의 원전 재가동이 추진되면서 2030 년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율 목표가 일부 조정될 것으로 관측되는 상황이며 , 태양광 발전 관련 사업 부지 확보 애로와 환경영향평가 기준 강화 , 해상풍력발전 개발 사업의 국산화 비율 규정 관련 비용 부담 상승 등이 신재생에너지 개발 속도를 지연시키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나 , 신재생에너지 개발 확대 정책 기조는 견지한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 전력망 안정성 강화 측면에서는 대만전력공사가 2022 년부터 2032 년까지 10 년간 총 5645 억 대만달러 ( 한화 27 조 3162 억 원 ) 를 투입하여 관련 인프라를 정비할 계획이다 . 이 과정에서 전력 케이블 구매조달 수요도 발생하고 있다 . 2025 년에는 193 억 대만달러 ( 한화 9339 억 원 ) 에 달하는 ‘ 초고압 전력케이블 (161kV XLPE 케이블 )’ 조달 사업이 진행된 바 있으며 , 대만 주요 케이블 업체들이 많게는 22 억 대만달러 ( 한화 1065 억 원 ) 에 달하는 수주를 확보했다 . 2026 년 대만전력공사의 고정자산 투자 예산은 총 2611 억 대만달러 ( 한화 12 조 6346 억 원 ) 에 달한다 . 산하 화력발전소 리뉴얼 공사에 총 1000 억 대만달러 ( 한화 4 조 8390 억 원 ) 이상을 투입하는 한편 전력망 강화를 위한 초고압 변전소 확장 · 신설 , 저압 AMI( 지능형 전력계량 인프라 ) 구축 사업 등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 이러한 고정자산 투자 계획은 전력 케이블 업계에도 사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 1TWD=48.39KRW( 하나은행 , 2026 년 6 월 평균 최종 고시 매매기준율 기준 ) AI 산업 성장에 따른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도 전력 케이블 시장의 주요 성장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다 .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모더 인텔리전스 (Mordor Intelligence) 에 따르면 , 2026 년 대만의 데이터센터 시장 규모는 전년 ( 약 281MW) 대비 7.9% 성장하며 300MW 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 2026 년 이후 5 년 동안 연평균 시장 규모 성장률은 9.1% 를 기록하며 2031 년 468MW 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 수입동향 및 대한 수입규모 HS 코드 8544.60 기준 , 대만의 전력 케이블 수입 규모는 반도체 업황 호조 따른 설비투자 확대 등에 힘입어 2021 년 처음으로 억 달러대에 진입했다 . 그러나 , 코로나 19 의 엔데믹 전환과 함께 IT 특수가 사라지면서 반도체 업황이 부진해졌고 , 2023 년 전력 케이블 수입 규모는 1 억 달러를 하회하는 수준으로 축소되었다 . 이후 AI 수요가 폭발하며 반도체 시황이 반등하고 반도체 ·AI 관련 전력망 안정화 필요성이 확대되면서 전력 케이블 수입 수요도 다시 가파르게 상승했고 2025 년에 3 억 달러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 품목별 수입 규모는 2025 년 기준 ‘ 전압 69kV 이상인 절연 케이블 ’ 이 2 억 달러대로 전체 전력 케이블 수입 시장에서 62.9% 비중을 차지했다 . ‘ 전압 3kV 이상 ~69kV 미만인 절연 케이블 ’ 이 1 억 달러대 ( 비중 32.5%) 로 그 뒤를 이었으며 , ‘ 전압 1kV 를 초과하는 기타 전기도체 ’ 의 연간 수입 규모는 천만 달러대에 그쳤다 . 대만의 전력 케이블 (HS 코드 8544.60) 수입 동향 ( 품목별 )> ( 단위 : US$ 백만 ) [ 자료 : 대만 재정부 관무서 ] HS 코드 8544.60 로 분류되는 전력 케이블의 1 위 수입대상국은 한국이다 . 2025 년 대만의 대한국 수입액은 2 억 4730 만 달러로 전년대비 110.3% 급증했고 전체 대비 비중은 71.8% 를 차지했다. 2021~2022 년에는 한국의 점유율이 80% 를 상회한 바 있으나 중국 , 네덜란드 , 그리스로 비중이 일부 분산되며 70% 대로 조정됐다 . 대만의 전력 케이블 (HS 코드 8544.60 기준 ) 수입대상국 > ( 단위 : US$ 천 ) 순위 * 국가명 2021 년 2022 년 2023 년 2024 년 2025 년 1 한국 181,535 148,324 56,696 117,580 247,297 2 네덜란드 3,527 49 28 2,404 62,505 3 그리스 5 0 3 16,780 17,457 4 중국 9,919 15,884 12,523 8,250 5,311 5 스위스 3,921 3,427 2,475 1,141 2,668 6 독일 1,841 2,387 3,646 1,517 2,663 7 일본 12,458 1,187 2,349 7,793 1,590 8 미국 873 1,481 1,074 973 1,118 9 베트남 2,630 3,990 2,490 2,401 1,112 10 프랑스 319 336 547 482 624 전체 수입액 221,081 182,257 89,988 174,975 344,540 주 *: 순위는 2025 년 기준 [ 자료 : 대만 재정부 관무서 ] 품목별로 수입 규모가 가장 큰 ‘ 전압 69kV 이상 절연 케이블 ’ 의 경우 , 한국이 99.3% 비중을 장악하고 있다 . ‘ 전압 3kV 이상 ~69kV 미만 절연 케이블 ’ 은 한국이 27.1% 비중으로 2 위를 차지하며 , 수입 규모가 가장 작은 ‘ 전압 1kV 초과 기타 전기도체 ’ 의 경우 한국이 11.6% 비중으로 3 위에 자리 잡고 있다 . 하위 품목별 수입대상국 (2025 년 기준 )> ( 단위 : US$ 천 ) 품목명 ( 대만 HS 코드 ) 전압 69kV 이상 절연 케이블 (8544.60-10002) 전압 3kV 이상 ~69kV 미만 절연 케이블 (8544.60-20000) 전압 1kV 초과 기타 전기도체 (8544.60-90005) 전체 수입액 216,584 111,909 16,047 순위 국가명 수입액 국가명 수입액 국가명 수입액 1 한국 215,112 네덜란드 62,422 중국 5,231 2 독일 917 한국 30,324 스위스 2,612 3 체코 424 그리스 17,457 한국 1,861 4 미국 56 프랑스 419 독일 1,606 5 네덜란드 42 인도네시아 284 일본 1,308 6 스페인 13 일본 282 베트남 1,079 7 슬로바키아 7 미국 144 미국 918 8 이탈리아 4 독일 140 멕시코 250 9 헝가리 3 멕시코 137 프랑스 205 10 스웨덴 2 중국 80 이스라엘 193 [ 자료 : 대만 재정부 관무서 ] 경쟁동향 대만에서도 2025 년 기준으로 연간 1000 억 대만달러 ( 한화 4 조 8390 억 원 ) 가 넘는 전력 케이블을 생산하고 있다 . 대만 경제부 통계처에 따르면 , 2025 년 대만의 전력 케이블 생산액은 1019 억 대만달러 ( 한화 4 조 9309 억 원 ) 로 전년 대비 13.6% 증가했으며 사상 처음으로 1000 억 대만달러 선을 돌파했다 . 연간 판매액도 1042 억 대만달러 ( 한화 5 조 422 억 원 ) 에 달하는 가운데 내수로 95.7% 가 판매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물량 기준 생산 · 판매도 같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 2025 년 생산량은 전년 대비 7.0% 증가하며 28 만 톤을 상회했고 , 최근 5 년간 (2020~2025 년 ) 연평균 성장률은 4.0% 로 나타났다 . 매출량도 내수 판매 비중이 절대적이다 . 2025 년 내수 판매량은 28 만 톤을 웃도는 규모로 전체 매출 대비 비중이 96.2% 를 차지했다 . 대만 내 전력 케이블 생산 동향 > ( 단위 : TW$ 억 , 만 톤 ) 주 *: 내수 판매량은 간접 수출을 포함하며 수출량은 직접 수출만 해당됨 . [ 자료 : 대만 경제부 통계처 ] 대만전선케이블산업협회 회원사 리스트를 기준으로 납입자본금 규모가 10 억 대만달러 ( 한화 484 억 원 ) 를 상회하는 현지 전력 케이블 제조사만 15 개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 대만 주요 전력 케이블 제조사 > 업체명 Walsin Lihwa( 華新麗華 ) Tatung( 大同 ) Taya( 大亞電線電纜 ) PEWC( 太平洋電線電纜 ) Hua Eng( 華榮電線電纜 ) Hong Tai( 宏泰電工 ) Tai-I( 台一國際 ) Dah San( 大山電線電纜 ) Ta Hsing( 大興電線電纜 ) Evertop( 億泰電線電纜 ) Holdkey( 合機電線電纜 ) CWCO( 中華電線電纜 ) Wonderful Hi-Tech( 萬泰科技 ) Tai Tung( 台通光電 ) Shen Tai( 伸泰國際 ) 주 : 납입자본금 순 (10 억 대만달러 이상 ) [ 자료 : 대만전선케이블산업협회 ] 케이블 사업 연매출 규모만 477 억 대만달러 ( 한화 2 조 3082 억 원 ) 를 상회하는 화신리화 (Walsin Lihwa) 는 2025 년 대만전력공사의 161kV 초고압 케이블 조달 사업에서 10.4 억 대만달러 ( 한화 503 억 원 ) 를 수주한 바 있다 . 같은 해 대만 가오슝 ( 高雄 ) 에서 현지 최초 해저 케이블 공장을 완공해 선보이기도 했다 . 해상풍력발전 개발을 확대하는 정책 기조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2027 년부터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 현지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가전제품 브랜드로 인지도를 쌓은 다퉁 (Tatung) 은 600V~161kV 전력 케이블을 공급하고 있으며 , 345kV 초고압 케이블도 개발 중이다 . 2025 년에는 케이블 법인 ( 회사명 : Tatung Cable) 을 별도로 설립하고 전력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다야 (Taya) 는 대만전력공사 사업뿐만 아니라 파운드리 공장 건설 시장에서 전력 케이블을 납품하고 있다 . 업체 측 설명에 따르면 , 글로벌 AI 확산으로 반도체 기업의 공장 건설이 활발해지면서 현지 주요 파운드리 기업발 케이블 주문량도 과거 대비 두 배 증가했다고 한다 . PEWC 는 20 여 년 전 상장 폐지됐다가 재기한 기업이다 . 2023 년 글로벌 해상풍력 선두기업인 오스테드 (Ørsted) 의 대만 케이블 엔지니어링 사업을 수주한 데 이어 2025 년 말에는 대만전력공사의 다섯 번째 345kV 초고압 케이블 공급업체로 이름을 올렸다 . 납입자본금 6.6 억 대만달러 ( 한화 319 억 원 ) 로 상기 목록에 포함되지 않은 업체 중 TEWC( 大東電業 ) 도 대만전력공사 전력 케이블 조달 사업에서 자주 등장하는 기업이다 . 2025 년 161kV 케이블 조달 사업에서 10.5 억 대만달러 ( 한화 508 억 원 ) 를 수주했으며 , 같은 해 345kV 케이블 조달 사업에서도 약 13.6 억 대만달러 ( 한화 658 억 원 ) 를 수주했다 . 업체 측 설명에 따르면 , 케이블 수주 물량 가운데 과반이 대만전력공사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 345kV 케이블 조달 사업에서는 TEWC 와 함께 낙찰받은 다야 (Taya), 홀드키 (Holdkey), 화룽 (Hua Eng) 3 사보다 높은 금액을 수주하며 시장 내 사업 수주 및 제품 출하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 현지 업계의 주요 납품처에서 대만전력공사가 빠지지 않는 만큼 업체 간 수주 경쟁도 치열하다 . 특히 , 기술 성숙도가 높은 25kV 고압 케이블 분야의 경우 20 여 개사가 각축을 벌이고 있는 레드오션으로 평가된다 . 161kV 초고압 케이블 분야에서는 화신리화 (Walsin Lihwa), 다퉁 (Tatung), 홍타이 (Hong Tai) 등 10 여 개 사가 주로 활동 중이며 , 345kV 초고압 케이블의 경우 다야 (Taya), PEWC, 화룽 (Hua Eng), 홀드키 (Holdkey), TEWC 등 5 사가 경쟁 중인 것으로 분석된다 . 유통구조 발전소 · 변전소 , 반도체 팹 , 데이터센터 등은 전력 케이블 시장의 핵심 수요처라고 할 수 있다 . 발전소 · 변전소 건설 · 운영 주체인 대만전력공사는 주로 경쟁입찰 방식을 통해 제품을 조달한다 . 이 분야는 전력 요구사항과 부설 방식 등에 따른 맞춤형 설계와 엄격한 기술 규격이 요구되므로 역량을 갖춘 현지 전선 · 케이블 기업들이 다수공급자계약 방식으로 수주하거나 EPC( 설계 · 조달 · 시공 ) 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납품 기회를 확보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전력 사용량이 많은 첨단 반도체 팹이나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민간 기업의 경우 , 인프라 구축을 총괄하는 EPC 업체를 통해 일괄 구매가 이뤄진다 . 이 역시 검증된 유력 제조사의 고품질 제품을 B2B 방식으로 조달받는 구조라고 할 수 있다 . 대만 주요 EPC 업체로는 CTCI, UIS(United Integrated Services), YKE(Yangkey Enginerring) 등이 있으며 , CHEM(Chung-Hsin Electric and Machinery), 포춘일렉트릭 (Fortune Electric) 는 전기 공사 분야에서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 위타이 (Yu Tai Wire & Cable), 더롱 (Derrong Wire) 사와 같이 국내외 주요 전선 · 케이블 제조사 제품을 시중에 유통하는 업체들도 시장에서 활동 중이다 . 관세율 ‧ 인증 HS 코드 8544.60 으로 분류되는 품목의 관세율은 전압이 69kV 이상일 경우 10% 가 부과되며 , 69kV 미만은 7.5% 가 적용된다 . 수입 통관 과정에서 별도로 요구되는 검사 · 인증은 없으나 , MW0 수입 규정 코드에 따라 중국산 제품은 원칙적으로 수입이 허용되지 않는다 . 다만 , 소량 수입 , 특수 수요 등의 사유가 인정되는 경우에는 대만 경제부 국제무역서의 특별 수입허가를 받아 반입할 수 있다 . 또한 , MW0 코드가 적용되는 중국산 품목이 대만 시장에 반입 · 유통되지 않더라도 , 자유무역지역 등에 반입돼 보관 · 가공 등을 거쳐 재수출되는 경우에는 수입 통계가 중국산으로 집계될 수 있다 . 관세율 > 대만 HS 코드 품목명 관세율 8544.60-10002 전압이 69kV 이상인 절연 케이블 10% 8544.60-20000 전압이 3kV 이상 ~69kV 미만인 절연 케이블 7.5% 8544.60-90005 전압이 1,000V(1kV) 를 초과하는 기타 전기도체 7.5% [ 자료 : 대만 재정부 관무서 ] 시사점 대만 전력 시장은 반도체 ·AI, 고성능 컴퓨팅 등 첨단 기술 산업의 발전에 힘입어 장기적인 전력 수요 증가세가 뚜렷하다 . 대만 경제부에 따르면 , 현지 전력 수요는 2035 년까지 연평균 2.5% 씩 증가하며 3621 억 kWh 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 대만은 전력 수요 증가 전망에 대응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와 LNG 발전 중심의 전원 확보 전략을 적극 추진 중이다 . 이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개발과 기존 발전소 개보수 사업이 이어지고 있어 전력망을 연결하는 초고압 · 고압 전력 케이블 수요 역시 지속 확대가 기대된다 . 한편 , 대만 전력 시장 , 특히 공공 입찰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대만전력공사의 사업 발주 기회를 포착하고 사전에 준비 ·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 그러나 , 사실상 외국 기업이 단독으로 이 시장에 진입하는 것은 쉽지 않다 . 대만 내 전력 케이블 생산량 대부분이 내수로 판매될 만큼 현지 업계의 수주 경쟁이 치열할 뿐만 아니라 , 대만전력공사의 전력 케이블 조달 사업은 까다로운 제조 · 공급 능력 및 자격 심사 절차를 거쳐야 하므로 외국 기업이 독자적으로 행정적 · 기술적 장벽을 넘기 어려운 구조다 . 따라서 현지 시장 구조와 작동 원리에 정통하고 네트워크를 갖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발굴하여 초기 단계부터 전략적으로 협업하는 것이 중요하다 . 자료 : 대만 경제부 통계처 , 대만 재정부 관무서 , 대만전선케이블산업협회 , 대만 경제부 산업발전서 , 대만 경제부 에너지서 , 업체별 홈페이지 및 2025 년 사업보고서 , 현지 언론 보도 ( 대만 자유시보 , 경제일보 , 공상시보 , 비즈니스위클리 , 웰스매거진 )

주요 항목

품목명(국문)그 밖의 전기도체(전압이 1,000볼트를 초과하는 것으로 한정한다)
품목명(영문)Other electric conductorsㆍ for a voltage exceeding 1ㆍ000 V
HS코드854460
산업분류그리드(전력망·기자재)
지역아시아
국가대만
무역관타이베이무역관
게시일2026-08-11
작성자유기자
제목대만 전력케이블 시장동향
유형4유형
bbstxSn243187
infoCl상품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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