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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의약품 시장동향

미얀마 의약품 시장동향은(는) 미얀마 시장을 대상으로 한 상품DB 시장동향 정보입니다. 기타 품목에 관한 현지 시장 상황과 수요 동향을 담고 있습니다.

개요

기타 — 미얀마 시장 상품정보. 미얀마 의약품 시장은 대부분의 의약품을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일반의약품(OTC), 비타민, 건강기능식품을 중심으로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의료비 부담 증가에 따른 셀프메디케이션 확산과 정부의 현지 생산 육성 정책이 시장 구조 변화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한국 기업에도 새로운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Other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300490입니다. 해당 품목은 기타,산업일반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아시아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양곤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3083

요약

미얀마 의약품 시장은 대부분의 의약품을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일반의약품(OTC), 비타민, 건강기능식품을 중심으로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의료비 부담 증가에 따른 셀프메디케이션 확산과 정부의 현지 생산 육성 정책이 시장 구조 변화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한국 기업에도 새로운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내용

상품명 및 HS 코드 HS Code : 3004.90 상품명 : 치료용 또는 예방용으로 사용되는 , 혼합됐거나 혼합되지 않은 의약품 미얀마 의약품 시장동향 미얀마 의약품 시장은 필수의약품의 대부분을 해외 수입에 의존하는 대표적인 수입 중심 시장이다 . 경제개방이 본격화된 2010 년대 중반 이후 소득 증가와 의료서비스 접근성 개선 , 건강에 대한 관심 확대에 따라 의약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해 왔다 . 특히 전통의약품 중심이던 소비가 일반의약품 (OTC), 비타민 , 건강기능식품 등 예방 중심의 제품으로 확대되면서 시장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 또한 미얀마 정부는 외환 부족으로 대부분의 수입품에 대한 수입라이선스 심사를 강화하고 있으나 , 의약품은 필수재로 분류해 우선적으로 수입을 허용하고 있어 다른 소비재에 비해 비교적 안정적인 수입이 이루어지고 있다 . 최근에는 정치 · 경제적 불안 , 높은 물가와 환율 변동 , 수입규제 강화 등의 영향으로 의약품 시장 환경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 의료비 부담이 증가하면서 소비자들은 병원이나 클리닉 방문 대신 약국에서 일반의약품을 구입하는 셀프메디케이션 (Self-medication) 을 선호하는 경향이 확대되고 있다 . 이에 따라 감기약 , 진통제 , 소화제 등 일반의약품뿐 아니라 종합비타민 , 콜라겐 , 프로바이오틱스 등 건강기능식품의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 반면 , 외화 부족과 수입규제로 일부 수입 의약품은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품절과 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있으며 , 이를 보완하기 위해 현지 제약기업들도 필수의약품 생산 확대와 생산설비 투자에 나서고 있다 . 유로모니터 (Euromonitor) 에 따르면 2025 년 미얀마 소비자 건강시장 규모는 4513 억 짜트 (약 1억 745만 달러 ) 이며 , 이 가운데 비타민 및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3601 억 짜트 (약 8574만 달러 ) 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 일반의약품 (OTC) 시장은 902 억 짜트 (약 2148만 달러 ) 규모를 기록했으며 ,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와 셀프메디케이션 확산에 힘입어 관련 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 수입동향 미얀마 의약품 시장은 현지 생산 기반이 제한적이어서 대부분의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을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 특히 만성질환 치료제 , 항생제 , 비타민제 등 다양한 의약품의 수요가 지속되면서 수입 규모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 Global Trade Atlas 에 따르면 , HS 코드 3004.90( 혼합 또는 조제된 의약품 ) 의 미얀마 수입 규모는 2023 년 2 억 7124 만 달러에서 2024 년 2 억 6534 만 달러로 소폭 감소했으나 , 2025 년에는 2 억 8761 만 달러를 기록하며 , 전년 대비 8.4% 증가했다 . 국가별로는 인도가 1 억 4510 만 달러를 수출하면 전체 수입의 50.5% 를 차지해 최대 공급국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 인도는 가격 경쟁력과 다양한 의약품 공급 능력을 바탕으로 미얀마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 태국은 5903 만 달러 (20.5%) 로 2 위를 기록했으며 , 지리적 접근성과 물류 경쟁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공급을 이어가고 있다 . 중국은 2526 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49.5% 증가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 한국의 대미얀마 의약품 수출은 2025 년 1092 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대비 68.4% 증가하며 주요 수입국 중 가장 높은 증가세를 나타냈다 . 이에 따라 한국은 미얀마 의약품 수입국 가운데 5 위를 차지했으며 , 시장점유율은 3.8% 를 기록했다 . HS 코드 (3004.90) 에 대한 미얀마 의약품 수입 동향 > ( 단위 : US$ 천 , %) 수입국가명 2023년 2024년 2025년 비중 증감율 2024/2025 전체 수입 규모 2 71,241 265,338 287,609 100.0 8.4 인도 134,150 129,060 145,099 50.5 12.4 태국 50,049 55,785 59,031 20.5 5.8 중국 20,769 16,894 25,257 8.8 49.5 프랑스 19,176 16,633 13,002 4.5 -21.8 한국 5,246 6,481 10,916 3.8 68.4 독일 8,181 15,551 10,460 3.6 -32.7 인도네시아 10,640 5,765 5,324 1.9 -7.6 파키스탄 2,940 3,988 3,525 1.2 -11.6 싱가포르 5,287 1,944 2,306 0.8 18.6 필 리 핀 1,668 1,685 1,545 0.5 -8.3 [ 자료 : Global Trade Atlas, 2026.7.20.] 경쟁동향 미얀마 의약품 시장은 여전히 수입 의약품이 주도하고 있으나 , 정부의 수입대체산업 (Import Substitution) 정책에 따라 현지 생산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 현재 현지 생산은 미얀마 산업부 (Ministry of Industry) 산하 Myanmar Pharmaceutical Industrial Enterprise 가 운영하는 3 개의 국영 제약공장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 감기약 , 해열 · 진통제 등 일반의약품과 B 형 간염 백신 등 일부 필수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 . 다만 첨단 전문의약품과 고부가가치 의약품은 생산 기반이 제한적이어서 대부분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 민간 제약기업들의 생산도 확대되는 추세이다 . AA Medical Products Ltd. 와 Silver Shine International Co., Ltd. 등은 일반의약품 (OTC) 과 기초 의약품을 중심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 FAME Pharmaceuticals 는 허브 및 천연 원료를 활용한 의약품과 건강기능제품을 생산 · 판매하며 현지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 최근에는 수입 의약품의 가격 상승과 공급 불안으로 허브 · 전통의약품에 대한 소비자 수요도 증가하면서 현지 제약기업들의 시장 영향력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 한편 , 미얀마 정부는 외화 유출을 줄이고 국내 제조업을 육성하기 위해 의약품의 현지 생산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 정부는 현재 454 개 품목의 의약품 원료에 대해 상업세 (Commercial Tax) 를 면제하고 있으며 , 국영 제약공장에서 사용하는 365 개 품목의 의약품 원료에 대해서도 추가 면세를 추진하고 있다 . 또한 2026 년 연방세법 (Union Tax Law) 에 따라 가정용 필수의약품과 전통의약품은 상업세 면제 대상에 포함되어 있으며 , 이러한 세제 지원은 현지 의약품 생산 확대와 생산원가 절감 , 의약품 가격 안정화를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시행되고 있다 . 이와 같은 정부의 지원 정책에 따라 해외 제약기업과의 기술협력 및 합작투자 (JV), 현지 생산시설 구축에 대한 관심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 최근에는 의약품을 단순 수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현지 생산을 위한 기술 이전과 생산 협력을 검토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어 , 향후 미얀마 의약품 시장에서는 현지 생산 기반을 확보한 기업의 경쟁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 유통구조 미얀마 의약품은 해외 제조사에서 현지 수입업체를 통해 수입된 후 전국 유통망을 거쳐 병원 , 약국 , 헬스 · 뷰티 전문점 등에 공급된다 . 일반의약품 (OTC) 과 비타민 , 건강기능식품은 약국과 전문매장을 중심으로 유통되는 반면 , 전문의약품은 병원과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공급되는 구조를 보이고 있다 . 미얀마 의약품 시장은 오프라인 유통망이 중심을 이루고 있으며 , 특히 약국이 가장 중요한 판매 채널로 자리하고 있다 . 소비자들은 감기약 , 진통제 , 소화제 등 일반의약품뿐만 아니라 비타민과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할 때 약사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약국을 가장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 최근에는 대형 체인 약국이 양곤과 만달레이를 비롯한 주요 도시뿐만 아니라 지방 도시까지 점포를 확대하면서 의약품 접근성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 . 한편 , 의약품은 약국 외에도 슈퍼마켓 , 대형마트 , 헬스 · 뷰티 전문매장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 최근에는 온라인 쇼핑몰과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통한 유통도 확대되는 추세이다 . 특히 비타민과 건강기능식품 등 일반 소비재 성격이 강한 제품은 온라인 구매가 증가하고 있으며 , 다양한 브랜드를 비교하고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젊은 소비자를 중심으로 이용이 늘어나고 있다 . 다만 전문의약품은 처방 및 약국 판매 중심의 유통 구조가 유지되고 있어 , 당분간 약국을 중심으로 한 오프라인 유통망이 미얀마 의약품 시장의 핵심 판매 채널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 미얀마 의약품 주요 기업 동향 > 연번 기업명 홈페이지 비고 1 AA Medical Products Ltd. https://aa . com.mm/ 설립연도 : 1996 년 주소 : No. 81, Insein Road, Corner of Hledan Road, Kamayut Township, Yangon. 참고 : 미얀마 최대 규모의 의약품 기업으로 , 다양한 의약품을 수입 · 유통하는 동시에 자체 생산시설을 통해 의약품을 제조함 . 2 Silver Shine International Co., Ltd. https://ssipharma.net/ 설립연도 : 1995 년 주소 : No. 26, Maha Zaya Street, Yae Kyaw, Pazundaung Township, Yangon. 참고 : 일반 의약품 (OTC) 을 중심으로 진통제 , 비타민 , 소화제 등 다양한 의약품을 자체 생산 · 판매 3 KTZ Trading Co.,Ltd https://www.ktzcompany.com/ 설립연도 : 1994 년 주소 : Manawhari Road, Dagon Township, Yangon. 참고 : 각종 의약품 유통업체 4 DKSH Myanmar Ltd https://www.dksh.com/mm-en/home 설립연도 : 1996 년 주소 : No. 013, Thitsar Road, Yankin Township, Yangon. 참고 : 각종 의약품 유통업체 [ 자료 : 각 사 홈페이지 , KOTRA 양곤무역관 조사 ] 관세율 의약품에 적용되는 관세 및 상업세 > ( 단위 : %) HS 코드 HS 코드 설명 단위 관세율 상업세율 FTA 관세율 3004.90 Medicaments (excluding goods of heading 30.02, 30.05 or 30.06) consisting of mixed or unmixed products for therapeutic or prophylactic uses, put up in measur ed doses or in forms or packings for retail sale. kg 5% 5% 0% [ 자료 : Myanmar Custom Tariff 2022] 의약품 등록 절차 미얀마에서 의약품을 수입 · 판매하기 위해서는 미얀마 보건부 (Ministry of Health) 산하 식품의약국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에 제품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 등록 신청은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접수한 후 , FDA 의 접수 승인을 받으면 60 일 이내에 신청서와 기술문서 (CTD)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 등록 심사는 제출 서류와 제품 샘플 , 수수료 납부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진행된다 . 등록 대상은 신약 , 제네릭 의약품 등 모든 의약품이며 , 신청 시 (ACTD, ASEAN Common Technical Dossier) 기준에 따른 품질 (Quality), 안전성 (Safety), 유효성 (Efficacy)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 또한 해외에서 제조된 의약품은 제조국의 제조허가증 , GMP 인증서 , 자유판매증명서 (Certificate of Pharmaceutical Product 또는 이에 준하는 서류 ) 와 제조시설 관련 자료 등을 함께 제출해야 하며 , 제품 샘플도 FDA 의 승인을 받아 반입해야 한다 . 의약품 등록에는 일반적으로 약 6~12 개월이 소요되며 , 등록증의 유효기간은 5 년이다 . 등록 이후 제조사 변경 , 성분 변경 , 제조공정 변경 등 제품 정보에 변동이 발생할 경우 FDA 의 변경 승인 (Variation) 을 받아야 하며 , 등록 만료 90 일 전까지 갱신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 갱신 절차는 신규 등록과 유사하게 진행되며 , 등록이 만료되면 해당 제품은 미얀마에서 수입 및 판매할 수 없다 . 주요 등록 절차 1. 온라인 등록 신청 (Form I) 및 신청서 제출 2. FDA 접수 승인 후 60 일 이내 기술문서 (CTD) 및 관련 서류 제출 3. 해외 제조 의약품의 경우 제품 샘플 수입 승인 및 샘플 제출 4. 품질 · 안전성 · 유효성 등에 대한 FDA 심사 5. 등록 수수료 납부 후 등록증 발급 6. 등록 유효기간 5 년 , 변경사항 발생 시 변경 승인 및 만료 전 갱신 신청 인터뷰 미얀마 의약품 수입업체 K 사는 KOTRA 양곤무역관과의 인터뷰에서 " 정부가 의약품을 수입 우선 품목으로 관리하고 있지만 , 수입라이선스 발급과 미얀마 식약청 (FDA) 등록 등 행정절차로 인해 실제 수입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 " 고 설명했다 . 이어 " 의약품은 한 번 수입 절차를 진행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공급 일정 관리가 쉽지 않으며 , 일부 품목은 시장에 제때 공급하지 못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 고 덧붙였다 . 한편 , 양곤에 거주하는 현지 소비자는 " 기존에 복용하던 의약품을 다시 구매하려고 해도 동일한 제품을 찾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 며 , " 약국에서는 동일한 성분이지만 브랜드명이나 제품명이 다른 의약품을 권하는 경우가 많아 판매자의 설명을 듣고 대체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 " 고 말했다 . 또한 " 일부 의약품은 한동안 시장에서 구하기 어렵거나 가격이 이전보다 약 두 배 가까이 상승한 사례도 있어 가계의 의료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 " 고 밝혔다 . 시사점 미얀마 의약품 시장은 필수의약품의 대부분을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한국 기업에도 지속적인 수출 기회가 존재하는 시장이다 . 최근에는 비타민과 건강기능식품 , 일반의약품 (OTC) 을 중심으로 소비가 확대되고 있으며 , 한국산 의약품의 수입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 다만 수입라이선스 발급과 FDA 등록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현지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한 사전 등록 준비가 중요하다 . 또한 미얀마 정부가 현지 생산 확대와 수입대체산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어 단순 제품 수출뿐만 아니라 기술협력 , OEM 생산 , 합작투자 (JV) 등 다양한 진출 방안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 . 자료 : Globa l Trade Atlas, 유로모니터 , 미얀마 식약청 (FDA), 각사 홈페이지, 인터뷰 및 무역관 자료 종합

주요 항목

품목명(국문)기타
품목명(영문)Other
HS코드300490
산업분류기타,산업일반
지역아시아
국가미얀마
무역관양곤무역관
게시일2026-08-05
작성자KayThwe Oo
제목미얀마 의약품 시장동향
유형4유형
bbstxSn243083
infoCl상품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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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상품DB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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