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중고차 — 러시아연방 시장 상품정보. 러시아 중고차 시장은 신차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갔으나, 차량 노후화가 심화되고 높은 관세와 까다로운 인증 장벽으로 연식이 짧은 수입차량의 공급은 제한적인 상황이다. 향후에도 완만한 성장은 이어지겠지만, 구조적인 공급 부족과 중국 의존도가 높은 신차 시장의 영향 속에서 중고차 시장의 불균형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Used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8703318000입니다. 해당 품목은 자동차/수송기기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유럽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상트페테르부르크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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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2699
요약
러시아 중고차 시장은 신차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갔으나, 차량 노후화가 심화되고 높은 관세와 까다로운 인증 장벽으로 연식이 짧은 수입차량의 공급은 제한적인 상황이다. 향후에도 완만한 성장은 이어지겠지만, 구조적인 공급 부족과 중국 의존도가 높은 신차 시장의 영향 속에서 중고차 시장의 불균형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내용
시장 규모 및 동향 2025년 러시아 중고차 시장은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러시아 최대 자동차 시장 분석기관인 Autostat에 따르면, 신차 가격 상승과 병행수입을 통해 유입된 비교적 연식이 짧은 차량이 중고차로 등록되면서 시장 공급이 확대된 것이 성장세를 견인한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2025년 중고 승용차 거래량은 약 657만 대로 집계돼 전년(639만 대) 대비 3% 증가했으며, 관련 통계 집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2025년 12월 중고 승용차 거래량은 63만5255대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월(52만4384대)보다 21%, 전월보다 3% 증가한 수치이다. 연간 거래량은 총 656만7613대로, 2024년(639만3112대)보다 3% 늘어났다. 2025년 1월과 2월에는 각각 약 44만 대와 42만 대 수준으로 다소 완만한 흐름을 보였으나, 봄철부터는 월 47만~53만 대 수준으로 빠르게 안정세를 나타냈다. 여름철인 7~8월에도 각각 약 59만5000대와 59만7000대가 거래되며 휴가철에도 꾸준한 수요가 이어졌다. 거래량은 10월 68만2813대로 연중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11월 일시적으로 감소했으나, 12월 다시 63만5000 대 수준으로 회복됐다. [ 자료: Autostat ] 중고차 거래 플랫폼 Drom이 2026년 7월 초 발표한 분석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러시아 신차 시장은 1분기 대비 30%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를 웃도는 증가폭으로, 6월 판매량은 11만6000대를 기록하며 2분기뿐 아니라 상반기 전체를 통틀어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 (자료: Drom) 러시아 중고차 시장에서는 차량 노후화가 뚜렷한 추세로 나타나고 있다. 운행 차량 가운데 10~15년 이상 된 차량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평균 차량 보유기간도 2023년 7.1년에서 2024년 7.3년으로 늘어났으며, 2025년 중반에는 약 7.5년까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비교적 연식이 짧은 차량의 중고시장 유입은 점차 줄어드는 양상이다. 차량 모델 판매된 차량 수량 (천 대) 평균 가격 (RUB) 평균 가격 (USD) Lada 2107 ~142.3 140,000 ~1,796 Kia Rio ~120.9 210,000 ~2,695 Hyundai Solaris ~118.2 420,000 ~5,389 Lada 2114 ~112.4 530,000 ~6,801 Ford Focus ~107.1 850,000 ~9,496 Lada 4x4 Niva ~105 740,000 ~10,907 Lada Priora ~101.8 1,250,000 ~16,040 Toyota Corolla ~99.9 1,320,000 ~16,938 Toyota Camry ~87.9 1,450,000 ~18,607 Lada Granta ~84.7 2,450,000 ~31,439 *1 USD = 77.9293 RUB 적용 [자료: Autostat] 중고차 수요는 전반적으로 꾸준한 수준을 유지했다. 2024~2025년 동안 중고차 가격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신차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으로 소비자의 신차 구매 부담이 커지면서 중고차 시장으로 수요가 이동했고, 이에 따라 중고차 가격도 함께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Avito에 따르면 전문 딜러가 판매하는 중고차의 평균 판매가격은 약 150만 루블(약 1만9250달러, 환율: 1달러=7만79293루블)로 조사됐다. 브랜드별 거래량에서는 LADA가 153만 대로 전체 중고 승용차 거래의 약 24~25%를 차지하며 시장 1위를 유지했다. Toyota는 62만4800대로 뒤를 이었으며, Kia (35만8800대), Hyundai (34만3100대), Nissan (27만2900대) 순으로 나타났다. 수입 동향 러시아 중고차 수입 시장은 소수의 주요 공급국에 집중된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2025년 전체 수입액은 110억8000만 달러로 집계돼 전년 대비 36.1% 감소했다. 전반적인 시장 위축에도 불구하고 주요 공급국의 순위에는 큰 변동이 없었다. 중국은 2025년 84억6000만 달러로 전체 수입액의 76.4%를 차지하며 러시아 중고차 수입 시장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은 전년 대비 44.4% 감소했는데, 이는 지난 수년간 이례적으로 높은 성장세를 기록한 이후 나타난 큰 폭의 조정으로 분석된다. 일본은 수출액 14억5000만 달러, 시장 점유율 13.1%로 2위를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4% 증가하며 소폭 회복세를 보였다. 대한민국 은 주요 공급국 중 가장 높은 성장세를 나타냈다. 2025년 대한민국의 대러시아 중고차 수출은 10억4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77% 증가했으며, 시장 점유율도 9.4%로 상승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은 러시아 중고차 시장 내 3위 공급국으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기타 공급국들은 상대적으로 작은 비중을 유지한 가운데 국가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카자흐스탄으로부터의 수입은 전년 대비 31% 증가한 6810만 달러로 집계됐으며, 리투아니아도 59.1%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반면 EU 지역으로부터의 수입은 38.9% 감소한 2400만 달러에 그쳤는데, 이는 무역 제재와 물류 장벽의 영향이 지속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종합하면, 2025년 러시아 중고차 수입 시장은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으나, 중국·일본·대한민국 등 아시아 공급국의 비중은 전체 수입액의 약 99%를 차지하며 오히려 확대됐다. 이 중 대한민국은 전반적인 시장 둔화에도 불구하고 시장 내 입지를 넓히며 가장 뚜렷한 성장 흐름을 나타냈다. (단위: US$ 천, %) 순위 (2025년 수출액) 수입 대상국 수입액 증감률 ('24년 대비 '25년) 2025년도 점유율 2023 2024 2025 총 수입액 14,828,336 17,324,721 11,082,200 -36.1 - 1 중국 11,654,754 15,210,673 8,464,803 -44.4 76.4 2 일본 1,716,266 1,393,897 1,448,888 4.0 13.1 3 대한민국 651,655 588,756 1,042,246 77.0 9.4 4 카자흐스탄 200,069 51,989 68,125 31.0 0.6 5 EU (역외무역) 335,494 39,299 24,002 -38.9 0.2 6 리투아니아 22,821 6,397 10,175 59.1 0.1 7 홍콩 448 20,699 9,321 -55.0 0.1 8 독일 173,783 9,819 8,922 -9.1 0.1 9 카타르 306 - 3,939 - 0.0 10 조지아 72,740 3,192 2,779 -12.9 0.0 [자료: Global Trade Atlas (‘26.7.15)] 2025년 1~10월 러시 아의 신차 수입은 약 29만 대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4% 감소한 것으로, 국내 자동차 시장 위축 (-20%), 전년도 재고 누적, 현지 조립 차량의 비중 확대 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신차 수입 구조는 특정 국가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은 전체 수입의 약 73%를 차지하며 최 대 공급국의 지위를 유지했지만, 수입량은 전년 대비 68% 감소했다. 키르기스스탄은 전체 수입의 약 11%를 차지하며 2위를 기록했으나, 해당 경로를 통한 수입 역시 전년보다 52. 5% 감소했 다. 2025년 러시아 자동차 시장에서는 신차와 중고차의 수입 구조가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중고차 시장은 수입국이 비교적 다양하게 분산된 반면, 신차 시장은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은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차이는 신차 시장이 대러 제재에 따른 서방 자동차 제조업체의 공급 제한, 기존 OEM 공급망 축소, 현지 생산 확대 등의 영향을 받으면서 수입 수요가 위축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중고차는 제3국을 통한 재수출과 우회 물류망 등 보다 유연한 조달 경로를 활용할 수 있어, 대외 여건이 악화된 상황에서도 시장 수요를 일정 부분 충족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자료: Autostat, Izvestia] 경쟁 동향 러시아 중고차 시장은 경쟁이 치열하고 시장 참여자가 분산된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주요 참여자는 온라인 중고차 플랫폼을 통해 거래하는 개인 판매자를 비롯해 공식 및 독립 중고차 딜러, CarPrice와 같은 전문 차량 매입 서비스, 그리고 대형 온라인 거래 플랫폼 등으로 구성된다. 조사 대상 기간 동안 시장 판도를 바꿀 만한 신규 사업자의 진입은 없었으나, 거래는 점차 딜러와 온라인 채널 중심으로 재편되는 모습을 보였다. 2024~2025년 중고차 시장은 전반적으로 안정화되는 양상을 나타냈다. 가격 변동성이 완화되고 단기 차익을 노린 투기성 재판매도 다소 감소했다. 이러한 흐름은 2026년에도 이어지고 있다. 딜러들은 자체 플랫폼과 인증된 중고차 전시장을 확대하며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기존 사업자들도 판매 프로세스 자동화와 온라인 판매 채널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Autostat에 따르면 딜러를 통한 중고차 판매 비중은 과거 13~15% 수준에서 현재 10% 미만으로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중고차 거래는 대부분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Avito Auto, Drom, Auto.ru 등 주요 플랫폼이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Avito Auto는 월간 약 3 500만 명의 방문자와 300만 건 이상의 매물을 보유하고 있다. Drom의 월간 방문자는 약 2 200만 명, Auto.ru는 약 1 700만 명에 달한다. 이들 플랫폼은 온라인 중고차 거래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러시아 디지털 중고차 시장의 핵심 유통 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 AutoBusinessReview에서 발표한 내용을 살펴보면, 2025년 러시아 상위 100개 자동차 딜러 그룹의 총매출은 3조2000억 루블(약 411억 달러, 환율: 1달러=77.9293루블)로 전년 대비 19% 감소했다. 상위 10개 딜러 그룹이 전체 시장의 약 40%를 차지했으며, 상위 3개 업체의 순위는 전년과 동일하게 유지됐다. *1 USD = 77. 9293 RUB적용 순위 딜러 그룹 매출액 (십억 루블) 매출액 (십억 달러) 증감률 (2024년 대비) 1 Rolf 253.24 3.25 -11% 2 Major* 207.00 2.66 -22% 3 Avtomir* 169.00 2.17 -16% 4 Avtodom/ AvtoSpetsTsentr 134.19 1.72 -3% 5 Agat 104.05 1.34 -28% 6 KorsGroup* 96.76 1.24 -4% 7 TransTechService 96.70 1.24 -13% 8 Avilon 92.38 1.19 -9% 9 Avtoretail/ Vagner-Auto* 60.00 0.77 -27% 10 Fresh* 57.78 0.74 -9% 합계 1 271.1 16.31 -15% [자료: AutoBusinessRevu] Rolf는 12년 연속 시장 1위를 유지했다. 2025년 매출은 2 532억 4000 만 루블(약 32억5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1% 감소했다. Major는 매출 2 000억 루블(약 25억 7000 만 달러)을 넘어섰으나 전년보다 22% 감소했으며, Avtomir는 16% 감소하며 3위를 기록했다. 상위 10개 업체 가운데 감소폭이 가장 작은 기업은 Avtodom/AvtoSpetsTsentr 그룹으로, 전년 대비 3% 감소에 그쳤다. 한편 2025년 매출이 증가한 업체는 상위 100개 딜러 가운데 16곳에 불과했다. 증가율은 Avtoprestige가 87%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Optima (40%), Lada-Service (21%), Silver-Auto (19%), Avtoset.RF (17%) 순으로 나타났다. 딜러들의 매출 구조에도 변화가 나타났다. 신차 판매 비중은 전년 52. 7%에서 58%로 확대된 반면, 중고차 판매 비중은 32%에서 25. 7%로 낮아졌다. 이는 딜러들이 중고차보다 신차 판매에 상대적으로 집중하는 방향으로 사업 구조를 조정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유통 구조 러시아 중고차 시장의 공급 및 유통은 여러 채널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구조를 이루고 있다. 딜러의 중고차 재고는 아래와 같이 크게 트레이드인과 직접 매입을 통해 확보된다. 1. 트레이드인 (80%) : 트레이드인은 소비자가 신차를 구매하면서 기존 차량을 반납하는 방식이다. 제조사 및 수입사의 지원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현재 딜러의 중고차 재고를 확보하는 가장 중요한 공급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2. 직접 매입 (20%) : 개인 판매자, 다른 자동차 딜러 또는 전문 중고차 거래 플랫폼으로부터 차량을 직접 매입하는 방식이다. 현재 딜러의 중고차 확보 비중은 트레이드인과 직접 매입이 약 80 대 20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소비자의 중고차 구매 경로는 딜러의 공급 구조와 다소 차이가 있으며, 주요 유통 채널은 공식 및 멀티브랜드 중고차 딜러, Avito, Drom 등 온라인 중고차 거래 및 경매 플랫폼, CarPrice 등 전문 차량 매입 서 비스 등이 있다. 관세 및 인증 제도 러시아의 중고차 수입에는 높은 수준의 관세와 엄격한 인증 요건이 적용된다. 기본 관세는 각종 부과금을 포함한 차량 가격의 48% 수준이며, 개인이 우대 제도를 적용받는 경우에는 실효세율이 24%까지 낮아진다. 이와 함께 20%의 부가가치세(VAT)와 재활용부담금(재활용세, Utilization Fee)을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 재활용부담금은 2025년 12월 개정됐으며, 향후 수입 차량의 절반가량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이처럼 다양한 세금과 부담금이 부과되면서 중고차 수입 비용도 크게 높아지는 구조다. 또한 수입되는 모든 차량은 유라시아경제연합(EAEU) 기술규정을 충족하고 적합성 인증을 받아야 한다. 주요 요건으로는 일반적으로 Euro-5 이상의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하는 환경 인증과 차량형식승인(OTTS)이 요구된다. 또한 SBTSK 인증을 포함한 관련 서류가 갖춰지지 않을 경우 세관은 해당 차량의 통관을 허용하지 않는다. 즉, 수입업체는 관세를 납부하는 것뿐만 아니라 차량이 러시아의 안전 및 환경 기준을 충족한다는 점도 입증해야 한다. 이러한 관세와 인증 제도는 러시아 중고차 수입의 주요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 중고차 수요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연식이 오래된 차량의 유입은 제한하는 효과를 낳고 있다. 그 결과 러시아 중고차 시장에는 비교적 연식이 짧고 환경 기준을 충족하는 차량 위주로 수입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사점 2026년 러시아 중고차 시장은 대러 제재, 수입 제한, 재활용부담금(재활용세) 인상, 환율 변동 및 물류망 재편 등의 영향으로 구조적인 변화를 겪고 있다. 시장 확대는 신차 가격 상승, 신차 공급 부족, 소비자의 구매력 감소 등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차량 노후화는 더욱 심화되는 양상이다. 평균 차량 보유기간은 약 7. 5년까지 늘어났으며, 비교적 연식이 짧은 차량의 유입이 감소하면서 노후 차량의 비중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차량 교체 주기는 2022년 이전보다 둔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26년 이후에도 러시아 중고차 시장은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거래량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차량 노후화와 비교적 연식이 짧은 수입 중고차의 공급 부족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신차 수입에서는 중국의 우위가 계속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병행수입도 점차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높은 수입 비용은 시장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종합적으로 볼 때 향후 러시아 중고차 시장은 공급 확대보다는 소비자의 구매력과 자동차 시장의 구조적 변화가 시장 흐름을 좌우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 Avtostat, Avtostat Info, Drom, Globus VED, Izvestia, RBK News, Avito Auto, Forbes Russia, Kommersant, Interfax, 러시아 관세청, KOTRA 상트페테르부르크무역관 보유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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