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면역혈청과 그 밖의 혈액 분획물 — 벨기에 시장 상품정보. 벨기에의 HS Code 300212 면역 제품 수입액은 2025년 약 30억6351만 달러로 전년 대비 24.3% 증가했다. 현지 바이오의약품 수요 확대와 벨기에의 유럽 물류·유통 거점 기능을 고려할 때 의약품 판매허가, 품질 안정성, 콜드체인 대응 역량을 갖춘 진입 전략이 필요하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Antisera and other blood fractions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300212입니다. 해당 품목은 의료바이오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유럽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브뤼셀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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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2667
요약
벨기에의 HS Code 300212 면역 제품 수입액은 2025년 약 30억6351만 달러로 전년 대비 24.3% 증가했다. 현지 바이오의약품 수요 확대와 벨기에의 유럽 물류·유통 거점 기능을 고려할 때 의약품 판매허가, 품질 안정성, 콜드체인 대응 역량을 갖춘 진입 전략이 필요하다.
내용
상품명 및 HS 코드 HS 코드 상품명 300212 면역 제품 HS Code 300212 는 항혈청 및 기타 혈액분획물 (Antisera and other blood fractions) 에 해당한다 . 치료 · 예방 · 진단 목적으로 사용되는 인체 또는 동물 유래 혈액 성분과 혈장 유래 제품을 포함하며 , 항독소 , 항독혈청 , 면역글로불린 (immunoglobulin) , 혈장 유래 단백질 분획 등이 여기에 포함될 수 있다 . 다만 모든 면역 관련 의약품이 HS Code 300212 에 포함되는 것은 아니다 . 백신 , 독소 , 미생물 배양물 , 세포배양물 , 단클론항체 (monoclonal antibody) 등 일부 항체 기반 치료제는 성분 , 제형 , 용도 , 포장 형태 등에 따라 다른 세번으로 분류될 수 있으므로 , 실제 수출 전 제품별 HS 코드를 재확인해야 한다 . 시장 동향 벨기에 내 HS Code 300212 품목은 바이오의약품 수요 확대 , 고령화 , 만성질환 및 희귀질환 치료 수요 증가와 맞물려 안정적인 수요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 . 항혈청 , 면역글로불린 , 혈장 유래 단백질 분획 등은 병원과 전문 치료기관을 중심으로 사용되는 고부가가치 의약품이다 . 특히 면역글로불린과 혈장 유래 단백질 분획 등은 원발성 면역결핍증 , 일부 자가면역질환 , 중증 감염질환 , 희귀질환 등 전문 치료 영역에서 활용된다 . 환자군이 제한적이더라도 대체 치료 수단이 많지 않은 경우가 있어 , 안정적인 공급과 품질 관리가 중요하다 . 벨기에는 유럽 내 바이오의약품 생산 , 연구개발 , 임상시험 기반이 발달한 국가 중 하나다 . 플랜더스 · 왈로니아 지역을 중심으로 글로벌 제약사와 바이오기업의 연구개발 및 생산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 병원 · 전문치료기관 중심의 고부가가치 의약품에 대한 수요가 높다 . 주재국 수입동향 및 대한 수입규모 Global Trade Atlas 통계에 따르면 , 2025 년 벨기에의 HS Code 300212 수입액은 약 30 억 6351 만 달러로 전년 대비 24.3% 증가했다 . 해당 품목 수입액은 2023 년 약 25 억 2596 만 달러 , 2024 년 약 24 억 6447 만 달러를 기록한 뒤 2025 년 다시 증가했다 . 2025 년 기준 주요 수입대상국은 이탈리아 , 오스트리아 , 미국 , 독일 , 네덜란드 순이다 . 이탈리아로부터의 수입액은 약 7 억 5167 만 달러로 전년 대비 117.5% 증가했으며 , 오스트리아는 약 7 억 2593 만 달러로 38.4% 증가했다 . 미국은 약 6 억 3549 만 달러로 전년 대비 6.6% 감소했으나 3 위 수입대상국을 유지했다 . 상위 3 개국이 전체 수입의 약 69.0% 를 차지해 , 벨기에의 해당 품목 수입은 일부 주요 공급국에 집중된 구조를 보인다 . 한국으로부터의 수입액은 2025 년 약 1 만 4000 달러로 , 벨기에 전체 수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미미하다 . 한국은 2025 년 기준 36 위 수입대상국으로 집계됐으며 , 수입액은 2024 년 약 3 만 7000 달러에서 2025 년 약 1 만 4000 달러로 감소했다 . 한편 벨기에는 HS Code 300212 품목의 수출도 일정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 2025 년 벨기에의 해당 품목 수출액은 약 12 억 7457 만 달러였으며 , 주요 수출대상국은 미국 , 독일 , 브라질 , 프랑스 , 아일랜드 등이었다 . 이는 벨기에가 해당 품목의 수입시장인 동시에 유럽 내 생산 · 물류 · 재수출 거점으로도 역할을 하 고 있 음 을 시사한다 . 벨기에의 면역 제품 수입 동향 (HS Code 300212 기준 )> ( 단위 : US$ 천 , %) 순위 국가 2023 2024 2025 증감률 ('25/'24) 비중 ('25) - 전체 2,525,956 2,464,472 3,063,513 +24.3 - 1 이탈리아 403,753 345,535 751,672 +117.5 2 4.9 2 오스트리아 557,240 524,509 725,933 +38.4 24.0 3 미국 606,381 680,062 635,493 -6.6 21.0 4 독일 209,438 248,789 288,770 +16.1 9.6 5 네덜란드 157,287 153,219 194,341 +26.8 6.4 6 스페인 263,041 204,536 179,871 -12.1 6.0 7 폴란드 99,508 115,493 139,536 +20.8 4.6 8 스위스 122,477 115,950 75,139 -35.2 2.5 9 프랑스 19,435 25,623 19,936 -22.2 0.7 10 싱가포르 11 4,547 11,794 +159.4 0.4 36 대한민국 16 37 14 -62.2 0.0 * 주 : 순위는 2025 년 기준 [ 자료 : Global Trade Atlas, 2026.5.21.] 경쟁 동향 벨기에의 HS Code 300212 관련 시장은 일반 소비재 시장과 달리 고부가가치 전문의약품 중심으로 형성돼 있다 . 해당 품목의 경쟁력은 단순 가격보다 의약품 판매허가 보유 여부 , 품질 안정성 , 임상 · 허가자료 완성도 , 공급 지속성 , 원료 확보 능력 등에 따라 좌우된다 . 직접 관련성이 높은 분야는 면역글로불린 , 항혈청 , 혈장 유래 단백질 분획 등이다 . 이 시장에서는 글로벌 혈장제제 전문기업과 대형 제약사의 공급망 영향력이 큰 편이며 , 안정적인 원료 혈장 확보와 제조공정 관리가 핵심 경쟁 요소로 꼽힌다 . 벨기에는 UCB 등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의약품 산업 생태계가 형성돼 있으며 , 글로벌 제약사와 바이오기업의 연구개발 및 생산시설도 플랜더스와 왈로니아 지역을 중심으로 분포해 있다 . 다만 UCB, Roche, Johnson & Johnson, AbbVie 등 글로벌 제약사의 면역질환 치료제는 제품별 성분과 세번에 따라 HS Code 300212 가 아닌 다른 세번으로도 분류될 수 있다 . 최근에는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과 품질 · 안전성 · 효능이 매우 유사한 후속 바이오의약품인 바이오시밀러 (biosimilar) 간 가격 경쟁 , 고가 전문의약품에 대한 의료재정 부담 , 의약품 공급 안정성 확보 필요성이 함께 부각되고 있다 . 이에 따라 가격 경쟁력뿐 아니라 품질 안정성 , 의약품 판매허가 , 장기 공급 안정성 , 현지 파트너십을 갖춘 기업의 경쟁력이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 유통구조 [ 자료 : KOTRA 브뤼셀무역관 조사자료 ] 벨기에에서 HS Code 300212 에 해당하는 항혈청 , 면역글로불린 , 혈장 유래 단백질 분획 등은 의약품 우수유통관리기준 (GDP, Good Distribution Practice) 에 따른 보관 · 운송 체계를 거쳐 유통된다 . 해당 품목은 온도 변화에 민감하고 제품별 추적관리가 중요하므로 , 수입 단계부터 최종 사용 단계까지 엄격한 품질관리 요건이 적용된다 . 수입품은 벨기에 내 품목허가 보유자 , 현지 법인 , 수입업체 또는 위탁물류업체를 거쳐 벨기에 내 유통 단계로 들어간다 . 벨기에 내 주요 의약품 유통기업으로는 Febelco, PHOENIX Pharma Belgium, Belmedis 등이 있으며 , 이들은 제약사와 허가 보유자로부터 제품을 공급받아 병원 , 약국 , 전문 치료기관 등에 의약품을 배분한다 . 최종 사용 단계에서는 병원 약국과 전문 치료기관이 주요 유통 경로로 기능한다 . 면역글로불린이나 혈장 유래 치료제는 병원 또는 전문의 처방을 통해 사용되는 경우가 많으며 , 일부 자가투여형 제품은 전문 약국이나 재택 투여 · 방문간호 서비스 등을 통해 환자에게 공급될 수 있다 . 벨기에는 브뤼셀 공항과 앤트워프 - 브뤼헤항을 기반으로 유럽 주요 시장과 연결되는 물류 여건을 갖추고 있다 . 바이오의약품과 고가 전문의약품 수요가 확대되면서 실시간 온도 모니터링 , 냉장 · 냉동 보관 , 배치 (batch) 단위 추적관리 등 고도화된 물류 서비스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 관세율 HS Code 300212 에 대한 벨기에의 수입 관세율은 EU 공통관세가 적용되며 , 제 3 국 관세율은 0% 이다 . 한국을 포함한 역외산 제품에도 0% 관세율이 적용되므로 , 한 -EU FTA 특혜관세 적용 여부와 관계없이 관세 부담은 발생하지 않는다 . 다만 실제 수입 시에는 부가가치세 (VAT), 통관 대행 수수료 , 보관 · 검사 비용 등이 별도로 발생할 수 있다 . 또한 의약품의 경우 제품 성격 , 허가 상태 , 사용 목적 , 유통 방식에 따라 수입 요건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 실제 통관 전 TARIC/TARBEL 과 현지 통관대리인을 통해 세부 요건을 확인해야 한다 . 인증 벨기에는 EU 회원국으로서 , HS Code 300212 을 의약품으로 시장에 유통하려면 의약품 판매허가 (MA, Marketing Authorisation) 를 취득해야 한다 . 해당 품목은 EU 의약품 규제와 벨기에 연방의약품보건제품청 (FAMHP) 의 감독을 받으며 , 품질 · 안전성 · 유효성 입증이 필수적이다 . 생물학적 제제 및 혈장 유래 의약품은 일반적인 화학합성 의약품보다 원료 관리 , 제조공정 검증 , 바이러스 안전성 , 배치별 품질관리 , 유통 중 온도관리 요건이 엄격하게 적용된다 . 제품 성격에 따라 유럽의약청 (EMA) 중앙허가 절차 또는 FAMHP 를 통한 국가 절차 · 상호인정 절차 (MRP)· 분산 절차 (DCP) 를 거칠 수 있으며 , 허가를 취득하지 않은 제품은 원칙적으로 벨기에 시장에서 판매될 수 없다 . 벨기에 항혈청 및 기타 혈액분획물 시장 진입 관련 주요 규제 요건 > 제도명 적용 여부 주요 내용 의약품 판매허가 (MA, Marketing Authorisation) 강제 · 제품의 품질 · 안전성 · 유효성 평가 후 시장 유통 가능 제조 · 수입허가 및 GMP (Good Manufacturing Practice) 강제 · 의약품 제조 및 제 3 국 수입 시 적용되는 품질관리 기준 도매유통허가 및 GDP 강제 · 의약품 보관 · 운송 과정에서 품질과 제품 무결성을 유지하기 위한 기준 혈장마스터파일 (PMF, Plasma Master File) 해당 시 적용 · 혈장 원료의 수집 · 검사 · 추적성 , 바이러스 안전성 등에 관한 자료 평가 시판 후 안전관리 강제 · 허가 후 이상사례 보고 , 품질관리 , 제품 회수 등 사후관리 체계 필요 [ 자료 : EU 집행위원회 , 유럽의약청 , 벨기에 연방의약품보건제품청 ] 혈장 유래 제품의 경우 원료 혈장의 출처 , 공여자 선별 , 바이러스 무력화 및 제거 공정 , 배치 추적성 등에 관한 자료가 요구될 수 있다 . 한국 기업은 수출 전 제품 분류 , 허가 경로 , 현지 판매허가 보유자 지정 여부 , 제조소 GMP 적합성 , 유통업체의 GDP 준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 이들 요건은 제품 자체의 판매허가뿐 아니라 EU 내 판매허가 보유자 , 수입업자 , 제조시설 , 도매유통업체 등 각 주체별 의무와 연결되므로 , 현지 파트너와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시사점 벨기에의 항혈청 및 기타 혈액분획물 시장은 바이오의약품 수요 확대와 고부가가치 전문의약품 중심의 의료 체계에 힘입어 안정적인 수요 기반을 보유하고 있다 . 한국산 수입은 아직 미미한 수준이나 , 시장 규모와 벨기에의 유럽 내 물류 · 유통 거점 기능을 고려하면 중장기적으로 진입 가능성을 검토할 여지가 있다 . 다만 이 시장은 일반 소비재 시장과 달리 가격만으로 접근하기 어렵다 . 의약품 판매허가 , GMP·GDP 준수 , 품질 안정성 , 임상 · 허가자료 완성도 , 냉장 · 냉동 보관 · 운송 관리를 의미하는 콜드체인 (cold chain) 관리 능력 , 장기 공급 안정성 등이 핵심 요건이다 . 특히 혈장 유래 제품과 면역글로불린은 원료 확보와 제조공정 관리 , 바이러스 안전성 , 배치 추적성이 중요하므로 사전에 EU 규제 요건에 맞춘 자료 준비가 필요하다 . 한국 기업은 벨기에를 단순 소비시장으로 보기보다 EU 시장 접근을 위한 유통 · 물류 및 파트너십 거점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검토할 수 있다 . 현지 판매허가 보유자 , 전문 도매유통업체 , 병원 공급망 , 콜드체인 물류기업과의 협력 구조를 마련하고 , 제품별 세번 분류와 판매허가 취득 절차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자료 : EU 집행위원회 홈페이지 , EU TARIC, EU 관보 , Global Trade Atlas, 유럽의약청 , 벨기에 연방의약품보건제품청 , KOTRA 브뤼셀무역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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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벨기에 시장으로 해당 품목 수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 시장동향 정보를 통해 현지 수요 트렌드와 경쟁 환경을 파악하여 진출 전략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상품DB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상품DB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