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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콘택트렌즈 시장동향

캐나다 콘택트렌즈 시장동향은(는) 캐나다 시장을 대상으로 한 상품DB 시장동향 정보입니다. 콘택트렌즈 품목에 관한 현지 시장 상황과 수요 동향을 담고 있습니다.

개요

콘택트렌즈 — 캐나다 시장 상품정보. 캐나다 콘택트렌즈 시장은 근시 인구 증가, 고령화, 프리미엄 제품 수요 확대에 힘입어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된다. 시장은 존슨앤드존슨 비전케어, 알콘, 쿠퍼비전, 바슈롬 등 글로벌 기업이 주도하고 있으며, 판매는 안경원과 검안클리닉 중심의 오프라인 채널이 우세하다. 캐나다 진출을 위해서는 의료기기 허가(MDL), MDSAP 인증 등 관련 규제를 충족해야 한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Contact lenses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900130입니다. 해당 품목은 생활소비재,의료바이오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북미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밴쿠버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2629

요약

캐나다 콘택트렌즈 시장은 근시 인구 증가, 고령화, 프리미엄 제품 수요 확대에 힘입어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된다. 시장은 존슨앤드존슨 비전케어, 알콘, 쿠퍼비전, 바슈롬 등 글로벌 기업이 주도하고 있으며, 판매는 안경원과 검안클리닉 중심의 오프라인 채널이 우세하다. 캐나다 진출을 위해서는 의료기기 허가(MDL), MDSAP 인증 등 관련 규제를 충족해야 한다.

내용

상품명 및 HS Code 상품명 및 HS Code> HS Code 상품명 9001.30 90.01 - 광섬유와 광섬유 다발, 제8544호의 것 외의 광섬유 케이블, 편광재료(polarizing material)로 만든 판, 각종 재료로 만든 렌즈(콘택트렌즈를 포함한다)ㆍ프리즘ㆍ반사경과 그 밖의 광학소자로서 장착되지 않은 것(광학적으로 가공하지 않은 유리로 만든 광학소자는 제외한다) 9001.30 - 콘택트렌즈 [ 자료: 관세법령정보포털] 시장 동향 시장조사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는 캐나다 콘택트렌즈 시장이 2025년 3억2417만 달러 규모를 기록했으며, 연평균 약 3~4% 수준의 안정적인 성장세로 2030년에는 3억8418만 달러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캐나다 콘택트렌즈 시장 규모> ( 단위: US$ 백만) [ 자료: Statista] 시장 성장은 근시 인구 증가와 고령화에 따른 시력 교정 수요 확대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로 어린이와 청소년의 근시 유병률이 높아지면서 근시 진행을 억제하는 콘택트렌즈에 대한 관심도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Euromonitor)에 따르면, 2020~2025년 일반 콘택트렌즈의 연평균 성장률(CAGR)은 11.1%를 기록한 반면, 근시 조절(Myopia Control) 콘택트렌즈는 30.6%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하며 가장 빠르게 성장한 제품군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편의성과 착용감을 중시하는 소비자 수요가 확대되면서 일회용 렌즈와 실리콘 하이드로겔 소재를 적용한 프리미엄 제품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인다. 제조사들은 이러한 수요에 대응해 신제품 출시와 제품군 확대를 이어가는 한편, 전문 안경원과 온라인 판매 채널을 함께 강화하며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이민자 증가에 따른 인구 확대 역시 중장기적인 시장 성장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캐나다 콘택트렌즈 시장에서는 친환경 제품과 재활용 프로그램이 새로운 경쟁 요소로 부상하는 추세다. 소비자들의 환경 의식이 높아지면서 제조사들도 지속가능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바슈롬(Bausch + Lomb)은 캐나다 최초의 콘택트렌즈 재활용 프로그램인 'every contact counts'를 운영하고 있으며, 존슨앤드존슨 비전케어(Johnson & Johnson Vision Care) 역시 'Acuvue LensCycle' 프로그램을 통해 사용한 렌즈와 포장재의 회수 및 재활용을 지원하고 있다. 이처럼 주요 기업들은 지속가능성을 기업 경쟁력 강화의 중요한 요소로 반영하는 추세를 보인다. 바슈롬의 ‘every contact counts’ 광고> [ 자료: 바슈롬 웹사이트] 주재국 수입 동향 및 대한 수입 규모 2025 년 기준 캐나다의 콘택트렌즈 총수입 규모는 약 2억5895만 달러를 기록했다. 연도별 추이를 살펴보면 2023년 2억1746만 달러에서 2024년 2억2769만 달러로 완만한 증가세를 보인 데 이어, 2025년에는 전년 대비 13.7% 증가하며 성장세가 더욱 확대됐다. 이는 근시 인구 증가에 따른 시력 교정 수요 확대, 일회용 및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 등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가 수입 확대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캐나다의 콘택트렌즈 수입 동향 (HS Code 9001.30 기준) ( 단위: US$ 천, %) 순위 국가 2023 년 2024 년 2025 년 2025 년 수입 비중 전체 217,462 227,691 258,954 100 1 미국 110,831 116,425 124,027 47.9 2 아일랜드 27,601 24,017 36,108 13.9 3 독일 23,231 23,584 31,231 12.1 4 영국 16,640 23,419 20,927 8.1 5 싱가포르 14,093 17,412 19,450 7.5 6 말레이시아 12,472 11,002 13,175 5.1 7 코스타리카 4,553 4,804 5,323 2.1 8 이탈리아 230 2,468 4,258 1.6 9 헝가리 2,159 1,821 2,036 0.8 10 스위스 3 524 885 0.3 11 한국 1,017 707 806 0.3 주: 수입액 기준 순위는 ‘25년 기준 [ 자료: 캐나다 통계청] 최대 수입 대상국은 미국으로, 2025년 1억2403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체 수입의 47.9%를 차지했다. 미국은 글로벌 주요 콘택트렌즈 제조사의 생산시설과 물류 거점이 집중된 국가로, 북미 공급망과 지리적 접근성을 바탕으로 캐나다 시장에 안정적으로 제품을 공급한다. 아일랜드는 3611만 달러(13.9%)로 2위를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50.3% 증가해 주요 수입국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이는 바슈롬 등 글로벌 콘택트렌즈 제조사의 아일랜드 생산시설 증설이 본격적으로 반영된 데다, 코로나19 이후 일부 제품군의 공급이 정상화되면서 캐나다 수출이 확대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독일 역시 3123만 달러(12.1%)를 기록해 전년 대비 32.4% 증가하며 주요 공급국으로서 입지를 강화했다. 그 외 주요 수입국으로는 영국(2093만 달러, 8.1%), 싱가포르(1945만 달러, 7.5%), 말레이시아(1318만 달러, 5.1%), 코스타리카(532만 달러, 2.1%)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은 2025년 81만 달러를 기록해 전체 수입의 0.3%를 차지했다. 2024년 일시적으로 감소했던 수입액은 2025년 소폭 회복했으나, 캐나다 시장은 미국과 유럽계 글로벌 브랜드의 점유율이 높아 한국산 제품의 비중은 아직 제한적인 수준이다. 경쟁 동향 캐나다 콘택트렌즈 시장은 소수의 글로벌 제조사가 주도하는 과점 구조를 보인다. 2024년 기준 존슨앤드존슨 비전케어, 알콘(Alcon), 쿠퍼비전(CooperVision), 바슈롬 등 상위 4개 기업이 전체 시장의 약 70%를 점유하며 높은 시장 집중도를 형성했다. 이들 기업은 인수합병, 생산시설 확충, 전략적 제휴 등을 통해 제품군을 확대하는 한편, 안경원과 검안 클리닉 중심의 유통망을 기반으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검안사 대상 교육 프로그램과 소비자 대상 마케팅을 병행하며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기업별로는 존슨앤드존슨 비전케어가 '아큐브(ACUVUE)' 브랜드를 앞세워 일회용 및 재사용 렌즈 분야에서 선도적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자외선 차단, 착용감 개선, 디지털 환경에서의 눈 피로 완화 등 기능성을 강화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폭넓은 제품군을 구축했고, 검안 전문 인력과의 협업 및 유통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확보했다. 알콘은 '데일리스 토탈원(DAILIES TOTAL1)', '에어 옵틱스(AIR OPTIX)' 등 프리미엄 실리콘 하이드로겔 제품을 중심으로 렌즈, 관리용품, 수술용 제품을 아우르는 통합 안과 케어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쿠퍼비전은 난시 교정용, 다초점, 근시 관리용 등 특수 렌즈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마이데이(MyDay)'와 '바이오피니티(Biofinity)'를 중심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소아 근시 억제용 '마이사이트 원데이(MiSight 1 Day)'를 출시하며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했다. 바슈롬은 '울트라(ULTRA)', '바이오트루 원데이(Biotrue ONEday)' 등 실리콘 하이드로겔 기반의 일일 및 월간 교체형 렌즈를 주력으로 판매하며, 안구 건조감 완화와 장시간 착용 편의성을 강조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 입지를 유지하고 있다. 유통 구조 캐나다 콘택트렌즈 시장은 전문 안경원과 검안 클리닉을 중심으로 한 오프라인 유통 구조가 주를 이룬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콘택트렌즈 및 렌즈 관리 용품 판매의 81.6%가 오프라인 채널에서 이뤄졌으며, 이 가운데 안경원과 검안 클리닉, 전문 아이케어 소매점 등을 포함한 건강 및 뷰티 전문가(Health and Beauty Specialists) 채널이 전체 판매의 73.1%를 차지해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 전자상거래 비중은 18.4%로 아직 제한적이지만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캐나다 콘택트렌즈 및 렌즈 관리 용품 시장 유통 구조> [ 자료: Euromonitor 26.06.29] 특히 콘택트렌즈는 캐나다에서 의료기기로 분류돼 검안과 렌즈 피팅 등 전문적인 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소비자들은 검안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상담과 착용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안경원과 검안 클리닉을 주요 구매처로 선택하는 경향이 강하다. 또한 검안사의 제품 추천이 구매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며, 진료 후 즉시 제품을 수령하고 보험 청구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편의성도 전문 유통채널의 높은 비중을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분석된다. 관세율 관세> 품목 콘택트렌즈 HS Code 9001.30 수입관세 무관세(KRT=0%) [ 자료: Canada Tariff Finder] 인증 캐나다는 의료기기를 위험도에 따라 Class I부터 Class IV까지 4개 등급으로 분류하며, 등급이 높을수록 허가 및 규제 요건이 강화된다. 콘택트렌즈는 일반적으로 Class II 의료기기로 분류되며, 시장에 유통되기 위해서는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의 의료기기 허가(Medical Device Licence, MDL)를 취득해야 한다. 해외 제조업체는 직접 신청하거나 캐나다 내 수입업체 또는 대리인을 통해 허가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제조업체는 ISO 13485:2016 기반의 품질경영시스템(QMS)을 구축하고, 캐나다 의료기기 단일심사프로그램인 MDSAP(Medical Device Single Audit Program) 인증을 확보해야 한다. 제품 라벨은 영어와 프랑스어를 병기해야 하며, 안전성 및 성능을 입증할 수 있는 기술문서와 임상자료 제출이 요구된다. 한편, 캐나다 내에서 제품을 수입·유통하는 현지 파트너는 의료기기 영업 라이선스(Medical Device Establishment Licence, MDEL)를 별도로 보유해야 하며, 이를 갖춘 경우에만 합법적인 수입 및 유통이 가능하다. 참고 규정 링크 ㅇ 의료기기허가(MDL) 가이드: https://www.canada.ca/en/health-canada/services/drugs-health-products/medical-devices/application-information/guidance-documents/managing-applications-licenses.html ㅇ 품질경영시스템(ISO 13485) 가이드: https://www.canada.ca/en/health-canada/services/drugs-health-products/medical-devices/quality-systems-13485/guidance-document-gd207-guidance-content-13485-quality-management-system-certificates-issued.html 시사점 캐나다 콘택트렌즈 시장은 근시 인구 증가와 고령화, 프리미엄 제품 선호 확대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일반 콘택트렌즈보다 근시 조절용 렌즈의 성장 속도가 훨씬 빠르고, 일회용 및 실리콘 하이드로겔 제품에 대한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기능성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갖춘 제품의 시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캐나다 시장은 글로벌 기업의 시장 지배력이 높은 데다 의료기기 인증(MDL·MDSAP)과 전문 검안 채널 중심의 유통 구조를 갖추고 있어 단순 가격 경쟁만으로는 진입이 쉽지 않다. 따라서 국내 기업은 근시 관리, 난시·다초점 등 고부가가치 제품을 중심으로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현지 안경원·검안 클리닉 등 전문 유통망과의 협업 및 의료기기 인증 요건을 사전에 준비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또한 최근 소비자들의 친환경 소비 성향이 강화되고 있는 만큼 재활용 프로그램, 친환경 포장재 등 ESG 요소를 마케팅에 적극 반영한다면 차별화 요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자료: 관세법령정보포털, Statista, Euromonitor, Bausch & Lomb, Statistics Canada, Global Market Insights, Canada Tariff Finder, Health Canada 그 외 KOTRA 밴쿠버 무역관 자료 종합

주요 항목

품목명(국문)콘택트렌즈
품목명(영문)Contact lenses
HS코드900130
산업분류생활소비재,의료바이오
지역북미
국가캐나다
무역관밴쿠버무역관
게시일2026-07-15
작성자최희원
제목캐나다 콘택트렌즈 시장동향
유형4유형
bbstxSn242629
infoCl상품DB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캐나다 시장으로 해당 품목 수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 시장동향 정보를 통해 현지 수요 트렌드와 경쟁 환경을 파악하여 진출 전략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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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상품DB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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