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기타 — 멕시코 시장 상품정보. 멕시코 기초화장품 시장은 도시 소비층 확대와 전자상거래 성장, 피부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를 배경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보습·진정·선케어 제품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주요 공급국은 미국, 프랑스, 스페인으로 나타나며, 한국산 제품도 수입이 증가하며 시장 진출이 확대되고 있다. 다만 경쟁이 치열하고 관세, 스페인어 라벨링, COFEPRIS 규정 준수가 중요해 현지 파트너와의 협력이 필요하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Other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330499입니다. 해당 품목은 생활소비재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중남미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멕시코시티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2494
요약
멕시코 기초화장품 시장은 도시 소비층 확대와 전자상거래 성장, 피부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를 배경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보습·진정·선케어 제품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주요 공급국은 미국, 프랑스, 스페인으로 나타나며, 한국산 제품도 수입이 증가하며 시장 진출이 확대되고 있다. 다만 경쟁이 치열하고 관세, 스페인어 라벨링, COFEPRIS 규정 준수가 중요해 현지 파트너와의 협력이 필요하다.
내용
상품명 및 HS 코드 기초 화장품은 일반적으로 세안제 , 토너 , 에센스 , 세럼 , 크림 , 로션 , 마스크팩 , 자외선 차단제 등 피부 보습 , 진정 , 보호 , 미백 , 주름 개선 등 피부 관리 목적의 화장품을 포괄한다 . HS 코드 3304.99 는 ‘ 기타 미용 또는 메이크업용 제품 및 피부 관리용 제품 ’ 에 해당하며 , 멕시코 세 번 상 으로는 3304.99.99 가 주로 활용된다 . 해당 품목은 의약품을 제외한 피부 관리용 조제품을 대상으로 하며 , 자외선 차단제 및 태닝 제품 등도 3304 류에 포함된다 . 멕시코 수입 시 실제 세번은 제품 성분 , 용도 , 포장 형태 , 의약적 효능 표방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통관 전 현지 관세사와 확인이 필요하다 . 기초화장품 HS 코드 > HS 코드 내용 3304 미용이나 메이크업용 제품류와 기초화장용 제품류 [ 의약품은 제외하며 , 선스크린 (sunscreen) 과 선탠 (sun tan) 제품류를 포함한다 ], 매니큐어용 제품류와 페디큐어 (pedicure) 용 제품류 3304.99 기타 시장동향 멕시코는 중남미 내 주요 뷰티 및 퍼스널케어 시장 중 하나로 , 도시 소비층 확대 , 전자상거래 성장 , SNS 기반 제품 추천 , 기능성 성분에 대한 관심 증가가 기초화장품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다 . 시장조사기관 Mordor Intelligence 은 2026 년 멕시코 뷰티 및 퍼스널케어 시장 규모는 176 억 4000 만 달러이고 , 2031 년에는 223 억 6000 만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 멕시코 화장품 · 생활용품 산업협회 (CANIPEC) 에 따르면 , 멕시코 퍼스널케어 산업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품목은 피부관리 제품으로 약 22.6% 를 차지하고 있으며 , 향수 17.6%, 헤어케어 제품 16.8% 순으로 나타났다 . 이와 같이 기초화장품은 멕시코 뷰티 소비에서 퍼스널케어 시장을 견인하는 대표 카테고리로 볼 수 있다 . 멕시코 퍼스널케어 규모 내 품목 비중 > ( 단위 : %) 분류 피부관리 제품 향수 헤어케어 남성용 제품 메이크업 기타 비중 22.6 17.6 16.8 16.4 13.3 13.3 [ 자료 : CANIPEC] 화장품 소비 지출 측면에서도 피부관리 제품의 비중이 높다 . CANIPEC 은 멕시코 소비자의 연간 퍼스널케어 관련 지출에서 피부관리 지출이 494.3 페소 ( 약 28 달러 ) 로 가장 높았고 , 향수 386 페소 ( 약 22 달러 ), 헤어케어 368.6 페소 ( 약 21 달러 ), 남성용 퍼스널케어 359.8 페소 ( 약 21 달러 ), 메이크업 267.4 페소 ( 약 15 달러 ) 순이라고 밝혔다 . 이는 멕시코 소비자가 피부관리 제품을 일상적 소비 품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 기초화장품이 색조화장품보다 넓은 수요 기반을 형성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주재국 수입 동향 및 대한 수입 규모 2025 년 멕시코의 기초화장품 (HS 코드 3304.99) 수입액은 약 8 억 1200 만 달러 규모이며 , 3 대 수입 대상국인 미국 , 프랑스 , 스페인으로부터의 수입이 전체의 약 50% 를 차지하고 있다 . 한국은 멕시코의 6 번째 수입 대상국으로 , 전년 대비 64.1% 증가한 약 5200 만 달러의 기초화장품을 수입하고 있으며 , K- 뷰티의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수입액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 멕시코의 주요 수입국 현황 (HS 코드 3304.99) 기준 > ( 단위 : US$ 천 , %) 순위 국가 수입액 점유율 (2025 년 ) 증감률 (’25/’24) 2023 2024 2025 - 전체 640,679 766,894 811,999 100 5.9 1 미국 147,213 160,188 151,143 18.6 -5.6 2 프랑스 142,907 145,259 137,161 16.9 -5.6 3 스페인 83,336 104,329 116,904 14.4 12.1 4 콜롬비아 59,852 84,354 87,684 10.8 3.9 5 브라질 47,235 56,246 65,395 8.1 16.3 6 한국 19,510 31,916 52,386 6.5 64.1 7 중국 17,863 29,877 51,805 6.4 73.4 8 이탈리아 18,262 28,033 45,421 5.6 62.0 9 폴란드 19,364 25,651 21,396 2.6 -16.6 10 캐나다 29,513 33,134 21,033 2.6 -36.5 [ 자료 : 멕시코 중앙은행 ] 경쟁 동향 멕시코 기초화장품 시장에서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인 라로슈포제 (La Roche-Posay), 비쉬 (Vichy), 세라비 (CeraVe), 유세린 (Eucerin), 바이오더마 (Bioderma) 를 비롯해 스페인의 이스딘 (ISDIN), 미국의 뉴트로지나 (Neutrogena), 독일의 니베아 (Nivea) 등이 주요 경쟁 브랜드로 유통되고 있다 . 라로슈포제 , 비쉬 , 세라비는 글로벌 화장품 기업인 로레알 (L'Oréal) 그룹 산하의 대표적인 브랜드이며 , 유세린과 바이오더마 역시 피부과 기반 이미지를 바탕으로 민감성 피부 관리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 라로슈포제는 민감성 피부용 스킨케어와 선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 세라비는 세라마이드 기반의 보습 및 피부장벽 관리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 비쉬는 보습 , 안티에이징 , 자외선 차단 등 기능성 제품을 중심으로 시장에 진출해 있다 . 이스딘은 자외선 차단제와 피부관리 제품을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 뉴트로지나는 보습 , 피지관리 , 안티에이징 , 선케어 제품군을 공급하고 있다 . 니베아는 보습크림 , 클렌징 제품 , 세럼 등 대중적인 기초화장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 유세린은 민감성 피부 , 건성 피부 , 색소침착 , 안티에이징 관련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 바이오더마는 미셀라 워터 , 클렌저 , 세럼 , 선케어 제품 등을 중심으로 더마 코스메틱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다 . 멕시코 현지 브랜드 중에서는 그리시 (Grisi) 와 테아트리칼 (Teatrical) 도 주요 대중형 경쟁 브랜드로 볼 수 있다 . 그리시는 자연 유래 성분을 활용한 위생 , 뷰티 제품을 개발하는 멕시코 기업으로 , 피부관리 분야에서는 크림 , 비누 , 클렌징 제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 테아트리칼은 멕시코 제약 및 퍼스널케어 기업 헤노마 랩 (Genomma Lab) 계열 브랜드로 , 보습크림 , 안티에이징 크림 , 피부 톤 관리 제품 등을 중심으로 대중 소비층을 공략하고 있다 . 이들 로컬 브랜드는 글로벌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보다 가격 접근성이 높고 약국 , 대형마트 , 온라인몰 등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어 , 중저가 기초화장품 시장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 한국산 기초화장품은 마스크팩 , 클렌징폼 , 세럼 , 앰플 , 수분크림 , 자외선 차단제 등을 중심으로 멕시코 시장에 유통되고 있다 . 주로 전문 뷰티 매장 ,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 수입 화장품 전문몰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 보습 , 진정 , 피부장벽 관리 , 선케어 관련 제품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 멕시코 기초화장품 주요 브랜드 현황 > 기업명 국가 주요 제품군 및 특징 라로슈포제 (La Roche-Posay) 프랑스 민감성 피부용 스킨케어 , 선케어 세라비 (CeraVe) 미국 세라마이드 기반 보습 및 피부장벽 관리 비쉬 (Vichy) 프랑스 보습 , 안티에이징 , 자외선 차단 이스딘 (ISDIN) 스페인 자외선 차단제 , 피부관리 제품 뉴트로지나 (Neutrogena) 미국 보습 , 피지관리 , 안티에이징 , 선케어 니베아 (Nivea) 독일 보습크림 , 클렌징 제품 , 세럼 유세린 (Eucerin) 독일 민감성 피부 , 색소침착 , 안티에이징 관리 바이오더마 (Bioderma) 프랑스 미셀라 워터 , 클렌저 , 세럼 , 선케어 그리시 (Grisi) 멕시코 자연 유래 성분 기반 크림 , 비누 , 클렌징 제품 테아트리칼 (Teatrical) 멕시코 보습 , 안티에이징 크림 , 피부 톤 관리 제품 [ 자료 : 기업별 웹사이트 ] 유통 구조 멕시코의 기초화장품 유통채널은 크게 소매 유통 , 직접판매 , 전자상거래로 구분할 수 있다 . 소매 유통은 약국 , 대형마트 , 백화점 , 화장품 전문매장 , 클럽형 매장 등을 포함하며 , 글로벌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와 대중형 기초화장품 브랜드가 가장 폭넓게 판매되는 채널이다 . 직접판매는 판매 컨설턴트가 소비자에게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방식으로 , 멕시코에서는 전통적인 유통 방식의 하나이다 . 전자상거래는 브랜드 공식몰 , 백화점 및 전문매장 온라인몰 ,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를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다 . 소매 유통은 멕시코 기초화장품 시장의 핵심 판매 채널이다 . 멕시코 슈퍼마켓 · 백화점협회 (ANTAD) 에 따르면 , 협회 회원사는 2026 년 기준 92 개 체인 , 총 4만 7358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 약국 , 대형마트 , 백화점 , 전문매장 등 다양한 오프라인 채널이 전국적으로 구축되어 있어 소비자의 제품 접근성이 높은 편이다 . 약국 채널은 더마 코스메틱과 선케어 제품 판매에 특히 중요한데 라로슈포제 , 비쉬 , 세라비 , 유세린 , 바이오더마 , 이스딘 등 피부과 기반 브랜드가 약국을 중심으로 유통되고 있으며 , 대표 체인인 Farmacias Guadalajara 는 2026 년 1 분기 기준 3027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 이러한 약국 네트워크는 기능성 기초화장품의 전국 유통에 유리한 기반을 제공한다 . 백화점과 화장품 전문매장은 프리미엄 및 수입 브랜드 유통에 적합한 채널이다 . Liverpool 과 Sephora 등이 대표적이며 , 프리미엄 스킨케어와 기능성 기초화장품을 체험 중심으로 판매하고 있다 . 직접판매도 멕시코 화장품 유통에서 여전히 중요한 채널이다 . 멕시코 직접판매협회 (AMVD) 에 따르면 , 멕시코 직접판매 산업은 화장품 , 스킨케어 , 향수 , 퍼스널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약 300 만 명의 판매 인력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메리케이 (Mary Kay), 에이본 (Avon), 나투라 (Natura), 벨코프 (Belcorp) 등 주요 기업들이 전국적인 판매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 최근에는 전통적인 방문판매 방식에 더해 소셜미디어 , 메신저 , 라이브커머스 등을 활용한 디지털 직접판매가 확대되면서 소비자 접점을 유지하고 있으며 , 화장품 및 기초화장품 브랜드의 유통 채널로서 일정한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다 . 전자상거래는 기초화장품 유통에서 빠르게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 멕시코 온라인판매협회 (AMVO) 자료에 따르면 , 2025 년 멕시코 전자상거래 리테일 시장 규모는 9410 억 페소 ( 약 541 억 달러 ) 로 전년 대비 19.2% 성장했으며 , 전체 소매 판매의 17.7% 를 차지했다 . 최근 1 년 내 온라인으로 상품 또는 서비스를 구매한 소비자는 7720 만 명으로 집계됐다 . 또한 AMVO 조사에서 뷰티 및 퍼스널케어는 멕시코 디지털 구매자의 주요 구매 카테고리 중 하나로 나타났으며 , 해당 카테고리의 전체 구매 경험은 82%, 온라인 구매 경험은 46% 로 조사됐다 . 이에 따라 스킨케어를 포함한 기초화장품도 온라인 유통 확대의 영향을 받는 품목으로 볼 수 있으며 , 메르카도리브레 (Mercado Libre), 아마존 (Amazon México), 브랜드 공식몰 등이 주요 판매 채널로 활용되고 있다 . 멕시코 기초화장품 주요 유통채널 현황 > 구분 주요 채널 및 기업 특징 약국 Farmacias Guadalajara, Farmacias San Pablo, Benavides 등 더마 코스메틱 , 선케어 , 민감성 피부용 제품 판매에 강점 대형마트 및 매장 Walmart, Soriana, Chedraui, Costco, Sam’s Club 등 대중형 보습크림 , 클렌저 , 선크림 등 가격 경쟁 제품에 적합 백화점 Liverpool, Palacio de Hierro 등 프리미엄 스킨케어 , 향수 , 색조화장품 중심 화장품 전문 매장 Sephora, Sally Beauty, The Body Shop 등 프리미엄 , 인디 , 수입 브랜드 체험형 판매 직접 판매 Mary Kay, Avon, Natura, Belcorp 등 판매 컨설턴트 기반의 소비자 밀착형 판매 전자상거래 Mercado Libre, Amazon México, 브랜드 공식몰 , 백화점 온라인몰 등 리뷰 , 가격 비교 , SNS 마케팅과 연계된 구매 확대 [ 자료 : 기업별 웹사이트 ] 관세율 멕시코에서 기초화장품이 분류되는 HS 코드 3304.99.99 의 수입관세는 멕시코 정부의 관세율 개정에 따라 2026 년 1 월 1 일부터 25% 가 적용되고 있다 . 이는 기존에 통상적으로 확인되던 10% 보다 높은 수준으로 , 한국과 멕시코 간 FTA 가 체결되지 않았기에 한국산 기초화장품에는 원칙적으로 일반관세가 적용된다 . 다만 실제 적용 관세율은 세번 , 원산지 , 제품 특성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수입 전 정확한 품목분류 확인이 필요하다 . 특히 자외선 차단제나 특정 기능성을 강조하는 제품은 분류 및 규제 적용이 달라질 수 있어 현지 수입업체 또는 관세사를 통한 사전 검토가 권장된다 . 관세 외에도 멕시코 수입 시에는 부가가치세 (IVA) 16% 와 세관수수료 (DTA) 가 부과된다 . DTA 는 일반 수입 기준 관세평가액의 0.8% 가 적용되며 , 이 밖에도 통관대행 수수료 , 보관료 , 라벨링 보완 비용 , 검사 · 인증 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다 . 인증 멕시코의 화장품은 연방위생위험보호위원회 (COFEPRIS) 가 관리하며 , 일반 기초화장품은 의약품과 달리 제품별 위생등록을 요구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 다만 멕시코 내 제조 , 수입 , 보관 , 유통 또는 판매 사업자는 업태에 따라 사업장 운영 신고 (Aviso de Funcionamiento) 를 제출해야 하므로 , 한국 기업은 수출 전 현지 수입업체 또는 유통업체의 신고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동 신고는 제품 인증이나 판매허가가 아니라 사업장 운영 사실을 알리는 절차이며, COFEPRIS는 화장품 관련 사업자의 신고 절차를 DIGIPRiS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 기초화장품 수출 시에는 NOM-141-SSA1/SCFI-2012 에 따른 스페인어 라벨링 , NOM-259-SSA1-2022 에 따른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 성분 규제 , 광고 표현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 . 라벨에는 제품명, 원산지, 성분, 사용방법, 경고문구, 멕시코 내 수입업체 정보 등 필수 정보를 표시해야 하며, 수입업체가 요구할 수 있는 제조공정 자료, 전성분표, 시험성적서 등 품질 및 안전성 입증 자료를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화장품은 질병의 치료, 완치, 증상 개선 등 의약품으로 해석될 수 있는 효능을 표시하거나 광고할 수 없으므로, ‘여드름 치료’, ‘아토피 치료’, ‘염증 개선’, ‘상처 치유’ 등 의학적 효능을 암시하는 표현은 사용에 유의해야 한다. 특히 보툴리눔 독소, 의약품적 활성성분, 주사제 또는 시술용 제형이 포함되거나 의학적 효능을 표방하는 경우 일반 화장품이 아닌 의약품 등 보건 관련 제품으로 분류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제품별 위생 등록, 수입허가, 광고심의 등 별도 절차가 요구될 수 있다. 따라서 수출 전 현지 수입업체 또는 등록 대리인을 통해 COFEPRIS 적용 분류를 확인해야 한다. 시사점 멕시코 내 K- 뷰티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는 가운데 , 기초화장품은 퍼스널케어 산업의 주요 품목으로 자리 잡고 있어 우리 기업에 유망한 시장으로 볼 수 있다 . 특히 멕시코는 고온 건조 지역 , 고지대 도시 , 강한 자외선 등 다양한 기후 조건을 가지고 있어 보습 , 진정 , 자외선 차단 , 산뜻한 제형 등 현지 소비 환경에 맞춘 제품 포지셔닝이 중요하다 . 최근 기초화장품 소비는 단순 미용 목적을 넘어 피부장벽 관리 , 안티에이징 , 민감성 피부 관리 등 피부 건강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다 . 젊은 소비층은 틱톡 , 인스타그램 , 유튜브 등에서 성분 , 사용감 , 후기 , 루틴 영상을 참고해 제품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어 , 우리 기업은 제품 기능과 성분을 쉽게 설명하는 스페인어 콘텐츠와 짧은 영상 중심의 디지털 마케팅을 함께 준비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다 . 유통 전략은 제품 가격대와 목표 소비층에 따라 다른데 프리미엄 백화점과 전문 뷰티 채널은 고기능성 세럼 , 앰플 , 크림 , 선케어 제품에 적합하고 , 대형마트와 약국 채널은 대중형 보습제 , 클렌저 , 선크림 등이 유리하다 . 다만 글로벌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와 로컬 브랜드의 경쟁이 강하고 , 관세 , 라벨링 , COFEPRIS 규정 준수가 중요하므로 현지 수입업체와 협력하여 가격 경쟁력 , 스페인어 라벨 , 성분자료 , 광고 문구를 사전에 점검해야 한다 . 자료 : Mordor Intelligence, CANIPEC, ANTAD, AMVD, AMVO, El Economista, KOTRA 멕시코시티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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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멕시코 시장으로 해당 품목 수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 시장동향 정보를 통해 현지 수요 트렌드와 경쟁 환경을 파악하여 진출 전략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상품DB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상품DB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