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기타 — 중국 시장 상품정보. 중국은 BOE·CSOT·HKC를 앞세워 글로벌 TV·모니터 패널·모듈 시장을 장악하고 있으며, 이구환신 정책과 고급화 수요에 힘입어 2027년 글로벌 시장 점유율 80%가 예상된다. 다만 모듈 부분품(HS 852990) 영역에서는 한국이 중국의 1위 수입국으로, 소부장 중심의 진출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Other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852990입니다. 해당 품목은 전자/전기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아시아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선전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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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2425
요약
중국은 BOE·CSOT·HKC를 앞세워 글로벌 TV·모니터 패널·모듈 시장을 장악하고 있으며, 이구환신 정책과 고급화 수요에 힘입어 2027년 글로벌 시장 점유율 80%가 예상된다. 다만 모듈 부분품(HS 852990) 영역에서는 한국이 중국의 1위 수입국으로, 소부장 중심의 진출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내용
상품명 및 HS Code 상품명 HS Code(6 단위) TV ·모니터용 디스플레이 모듈 852990 TV 및 모니터용 디스플레이 모듈은 액정(LCD) 패널에 백라이트 유닛, 구동 IC(Driver IC), 타이밍 컨트롤러(T-CON), 연성회로(FPC), 프레임 등을 결합해 그 자체로 화면 출력이 가능하도록 만든 중간재다. 패널이라는 소재와 TV 및 모니터라는 완제품 사이의 핵심 중간재로, 완제품 제조사는 모듈에 메인보드·스피커·스탠드 등을 추가해 최종 제품을 완성한다. 세번 분류상 평판 디스플레이 모듈 자체는 8524호로 신설 및 세분됐지만, 852990호는 평판 디스플레이 부품 및 TV·모니터용 디스플레이 모듈의 부분품 등을 포괄한다. 품목의 최종 분류는 사양에 따라 8524/8528/8529 등으로 달라질 수 있어, 수출 전 제품 사양에 따라 관세청 및 중국 해관에 사전 심사를 받아 확정할 것을 권장한다. 본 자료에서는 중국의 TV 및 모니터용 디스플레이 모듈 시장을 분석하고 관세율 및 수입 통계는 852990 기준으로 작성했다. 시장동향 중국은 TV·모니터용 디스플레이 패널 및 모듈의 세계 최대 생산기지다. TV·모니터 패널은 주로 백라이트 및 구동회로 등을 포함한 모듈 형태로 완제품 생산기업에 공급되는 경우가 많아, 패널 출하량이 모듈 시장의 대용 지표로 활용되곤 한다. 통신·미디어·기술 전반을 다루는 글로벌 리서치 기관 Omdia에 따르면, 2024년 중국의 글로벌 패널 시장 점유율은 65%를 차지했고, 2027년에는 8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요 측면에서는 2024년에 시작된 노후 가전 및 내구소비재 교체를 지원하는 이구환신( 以旧换新 ) 정책 에 힘입어 꾸준히 수요가 발생하고 있고, 그와 동시에 고급화가 진행되고 있다. 그리고 TV와 모니터 등 전통적인 디스플레이뿐만 아니라 차량 내 디스플레이,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의 신흥 분야로의 수요도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수입동향 및 對한국 수입규모 중국 해관총서( 海关总署 ) 에 따르면, 2026년 1~5월까지 중국의 TV 및 모니터 디스플레이 모듈 등의 부분품 수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한 65억 달러 규모다. 올해 수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했지만, 최근 3년 동안의 수입액은 지속적으로 조금씩 감소하는 추세다. 중국의 주요 수입국 및 지역은 한국, 베트남, 필리핀 등으로, 한국은 2023년에는 2위지만 2024년 이후 2026년 1~5월 통계까지는 1위를 기록했다. 해당 3개 국가 및 지역의 뒤를 이어 매년 통계에서 대만, 일본, 태국, 독일, 미국 등이 상위권을 차지한다. 중국의 對한국 TV 및 모니터 디스플레이 모듈 등의 부분품 수입 현황을 보면, 한국으로부터의 수입액은 2024년에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2025년에는 감소했다. 2026년 1~5월 중국의 對한국 수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0% 증가해 올해도 연간 기준 총 수입액이 감소세를 이어갈지 여부를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 중국 TV 및 모니터 디스플레이 모듈 등의 부분품 수입 현황> (단위: US $ 천, %) 순위 국가 및 지역 2023 년 2024 년 2025 년 2026 년 1~5월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국가별 비중(%) 1 한국 6,881,648 8,403,715 8,039,374 3,097,559 +10.1% 47.6% 2 베트남 8,666,212 6,869,169 5,736,288 2,193,803 +14.5% 33.7% 3 필리핀 299,226 529,217 597,734 321,792 +56.6% 4.9% 4 중국 845,565 733,869 1,144,145 288,901 -24.2% 4.4% 5 대만 734,045 643,343 575,813 186,045 -30.7% 2.9% 6 일본 469,304 417,320 423,723 153,165 +3.8% 2.4% 7 태국 336,447 193,137 197,556 86,107 +36.6% 1.3% 8 폴란드 1,504 20,986 105,403 39,853 -11.0% 0.6% 9 독일 108,452 93,605 81,695 30,547 -3.7% 0.5% 10 미국 59,504 62,799 60,424 19,616 -10.1% 0.3% - 기타 274,159 282,378 270,614 91,767 -7.8% 1.4% - 합계 18,676,066 18,249,538 17,232,769 6,509,153 +8.6% 100.0% * HS 852990, 순위는 2026년 1~5월 수입액 기준 [ 자료: 중국해관총서(海 关总 署 )] 경쟁동향 TV ·모니터용 패널 및 모듈은 중국 업체가 글로벌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중국의 디스플레이 관련 전문 매체 PJTime에 따르면, 중국의 BOE, CSOT, HKC 3 개사가 2025년 상반기 대형 LCD TV 패널 출하량 1.2 억 장 중 7820만 장을 출하해 약 65%를 차지했다. 년 상반기 중국 기업의 글로벌 LCD TV 패널 출하 점유율> (단위: %, 만 장) 기업명 점유율 출하량 BOE( 京东方 ) 27.4% 3,300 CSOT( 华星光电 ) 23.0% 2,770 HKC( 惠科 ) 14.5% 1,750 [ 자료: PJTime] 디스플레이 밸류체인 전반을 분석하는 Sigmaintell에 따르면, 모니터용 패널에서도 해당 세 기업이 강세를 보여 글로벌 출하량 1.64억 장 중 1.08억 장을 출하해 약 66%를 차지했다. 년 중국 기업의 글로벌 모니터용 패널 출하 점유율> (단위: %, 만 장) 기업명 점유율 출하량 BOE( 京东方 ) 30% 4,920 CSOT( 华星光电 ) 21% 3,510 HKC( 惠科 ) 15% 2,450 [ 자료: Sigmaintell] 유통구조 디스플레이 모듈은 최종 소비재가 아닌 중간재이므로 일반 유통망이 아니라 B2B 공급망을 통해 거래된다. TV·모니터·노트북 등 완제품 제조업체에 직접 납품되거나 대리상을 통해 공급되며, 특히 해외에서 수입되는 제품은 수입 자격을 갖춘 유통대리상을 통해서만 중국 내 유통이 가능하다. 관세율 중국 HS 852990 관련 제품 기본세율은 17%부터 130%까지 다양하다. 한중 FTA가 적용되는 품목도 있지만, 최혜국(MFN) 세율이 모두 0%라서, 한국은 WTO 회원국으로 최혜국(MFN) 세율이 적용된다. 중국 HS Code 852990 관세율> (단위: %) 중국 HS Code 및 설명 기본세율 최혜국(MFN) 세율 한중FTA 세율 증치세율 (부가가치세 비율) 8529901010 위성 TV 수신기용 특수 부품 30% 0% 0% 13% 8529901090 기타 TV 송신, 중계 등 장비용 부품 30% 0% 0% 13% 8529902010 품목 8524에 해당하는 장비용 부품(레이더, 무선 항법 장비용) 53% 0% 3.2% 13% 8529902090 기타 부품 8524에 해당하는 장비용 부품 53% 0% 3.2% 13% 85299041 특수 용도의 TV, 카메라 등 장비용 부품 17% 0% 5.2% 13% 85299042 비(非) 특수 용도의 이미지 센서 모듈 100% 0% 0% 13% 85299049 캠코더, 캠코더 일체형 기기, 디지털 카메라의 기타 부품 100% 0% 2.4% 13% 85299050 레이더 및 무선 항법 장비용 부품 8% 0% 0% 13% 85299060 라디오 수신기 및 그 일체형 기기의 기타 부품 130% 0% 0% 13% 85299081 컬러 TV 수상기용 부품 80% 0% - 13% 85299089 기타 TV 수상기용 부품 50% 0% 0% 13% 8529909011 위성 TV 수신용 고주파 튜너 57% 0% 0% 13% 8529909090 품목 8525~8528에 열거된 장비의 기타 부품 57% 0% 0% 13% [ 자료: 중국 상무부] 인증 디스플레이 모듈은 단독 수입 및 판매 시 CCC 강제인증 대상이 아니다. 강제성 인증 목록에는 주로 36V를 초과하는 전원에 직·간접적으로 연결되는 전기·전자제품이 포함되므로, 완제품인 TV·모니터 등은 CCC가 필요하지만, 중간재인 모듈 대부분은 CCC 강제인증 범위에 속하지 않는다. 따라서 중간재인 모듈을 완제품 제조사에 공급하는 경우 모듈 자체의 CCC는 통상 필요하지 않으나, 모듈에 전원부가 결합됐거나 단독 완성 디스플레이 형태로 판매되는 경우에는 인증이 필요하므로, 수출 전에 인증 필요 여부를 사전에 점검해야 한다. 시사점 디스플레이 영역, 특히 LCD 영역에서 중국의 주도권은 더욱 공고해질 전망이다. 이구환신과 고급화 전략을 통해 2027년에는 글로벌 패널 시장에서 중국이 약 80%를 장악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다고 한국 기업의 기회가 없는 것은 아니다. 패널과 모듈 영역에서 중국이 장악하고 있지만, 그 부분품(HS 852990) 영역에서는 한국이 중국의 1위 수입국이다. 중국의 디스플레이 시장 지배력이 강화될수록 한국 기업의 납품 기회도 함께 확대될 수 있다. 다만 수출 시 세번 분류와 인증 필요 여부를 점검해야 한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평판 디스플레이 모듈 자체는 8524호로 신설 및 세분됐지만, 852990호는 평판 디스플레이 부품 및 TV·모니터용 디스플레이 모듈의 부분품 등을 포괄하고 있어, 품목의 사양에 따라 최종 세번을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모듈 및 부분품은 일반적으로 중국 CCC의 강제인증 품목이 아니지만, 전원부가 결합됐을 경우 해당될 수 있기에 사전에 확인이 필요하다. 자료: Omdia, PJTime, Sigmaintell, 중국 상무부, 중국 해관총서, KOTRA 선전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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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중국 시장으로 해당 품목 수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 시장동향 정보를 통해 현지 수요 트렌드와 경쟁 환경을 파악하여 진출 전략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상품DB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상품DB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