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샴푸 — 헝가리 시장 상품정보. 헝가리 샴푸 시장은 프리미엄화·두피케어·친환경 트렌드를 중심으로 성장 중이며, 드럭스토어가 매출의 70%를 차지한다. 한국산 수입은 5년간 10배 증가했으며, 한-EU FTA 무관세 혜택으로 진출 여건이 개선되고 있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Shampoos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3305100000입니다. 해당 품목은 생활소비재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유럽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부다페스트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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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2318
요약
헝가리 샴푸 시장은 프리미엄화·두피케어·친환경 트렌드를 중심으로 성장 중이며, 드럭스토어가 매출의 70%를 차지한다. 한국산 수입은 5년간 10배 증가했으며, 한-EU FTA 무관세 혜택으로 진출 여건이 개선되고 있다.
내용
상품명 및 HS코드 - 상품명: 샴푸 - HS코드(6단위): 3305.10 시장 동향 헝가리 헤어케어 카테고리는 2024년 10월 기준 최근 12개월 누적 매출 HUF 560억(약 2 800 억 원) 이상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5% 성장했다. 샴푸는 헤어케어 카테고리 내 금액 기준 약 64~70%의 비중을 차지하는 핵심 품목이다. 시장의 주요 트렌드는 세 가지로 압축된다. 첫째, 프리미엄화 다. 더 많은 소비자들이 고가의 기능성 샴푸를 선택하고 있으며, 카페인·펩타이드·케라틴 등 활성 성분을 강조한 제품군이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실제로 2025년 출시된 슈바르츠코프 글리스(Schwarzkopf Gliss)의 '풀 헤어 원더(Full Hair Wonder) 라인'은 카페인과 펩타이드 성분을 내세워 출시 직후부터 높은 판매 성장률을 기록했다. 둘째, 두피 케어 제품 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두피 세럼, 두피 활성화 제품 등이 시장에 속속 등장하며 단순 세정에서 두피 건강 관리로 소비자 니즈가 진화하고 있다. 이는 한국 뷰티 철학이 유럽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 분야이기도 하다. 셋째, 친환경 트렌드 다. 생분해 성분, 지속가능한 포장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로레알 엘세브(L'Oréal Elseve)의 리필 파우치 도입 등 주요 브랜드들도 친환경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주재국 수입 동향 및 대한 수입 규모 ITC Trade Map에 따르면, 헝가리의 샴푸(HS 330510) 수입액은 2021년 USD 3 823 만에서 2025년 USD 4 779 만으로 5년간 약 25% 증가했다. (단위: USD 천) 순위 국가 2021 2022 2023 2024 2025 증감률 ('24/'25) 점유율 ('25) 1 체코 17,248 16,796 17,481 15,855 15,992 0.9 41.8 2 독일 8,016 8,789 9,339 9,909 12,871 29.9 33.6 3 오스트리아 731 990 1,024 5,765 4,934 -14.4 12.9 4 폴란드 2,555 2,331 2,157 2,413 2,328 -3.5 6.1 5 크로아티아 1,119 1,056 1,257 1,517 1,973 30.1 5.2 19 한국 19 21 25 55 191 247.3 0.5 - 합계 38,230 38,303 39,081 45,738 47,790 - 100.0 [자료: ITC Trade Map] 체코가 전체 수입의 약 33%를 차지하며 1위를 유지하고 있으나, 독일이 빠르게 점유율을 높이며 2025년 USD 1 287 만으로 2위로 올라섰다. 대한 수입은 2021년 1만9000달러 에 불과했으나 2025년 19만1000달러 로 5년간 약 10배 성장 했다. 절대 규모는 아직 작으나 성장 속도 면에서 두드러지며, 같은 기간 중국산 샴푸도 5만 달러 에서 73만8000달러 로 급증해 아시아산 제품에 대한 관심이 전반적으로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경쟁 동향 헝가리 샴푸 시장은 글로벌 다국적 기업이 장악하고 있다. 피앤지(P&G)의 헤드앤숄더(Head & Shoulders)·팬틴(Pantene), 유니레버(Unilever)의 도브(Dove)·트레세메(TRESemmé), 헨켈(Henkel)의 슈바르츠코프(Schwarzkopf)·사이오스(Syoss), 로레알(L'Oréal)의 엘세브(Elseve)·가니에(Garnier) 4개사가 시장 대부분을 점유하며, 드럭스토어 자체브랜드(PB) 제품인 디엠(dm)의 발레아(Balea)가 가성비 라인을 담당하고 있다. 한국 브랜드는 아직 시장 내 존재감이 크지 않으나, K-뷰티 두피케어 콘셉트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면서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점진적으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계열 브랜드들이 유럽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헝가리에서도 한국 브랜드 취급 드럭스토어 내 진열이 늘어나는 추세다. 유통 구조 헝가리 샴푸의 유통은 드럭스토어가 전체 매출의 약 70%를 차지하며 절대적인 채널로 자리 잡 고 있다. 2024년 기준 디엠(dm, 263개점)과 로스만(Rossmann, 258개점)이 시장을 양분하고 있으며, 34개점에 불과한 뮐러(Müller)가 2024년 순이익 기준으로 로스만을 추월하며 주목받고 있다. 대형마트인 테스코(Tesco), 오샹(Auchan), 스파(Spar)는 대용량·가성비 제품 중심의 보완적 역할을 담당하며, 온라인 채널은 성장세이나 아직 전체 비중은 낮다. 한국 브랜드의 경우 드럭스토어 입점이 진출의 핵심 관건이며, dm·로스만 바이어와의 접촉이 가장 효과적인 진입 경로로 꼽힌다. 관세율 한국산 샴푸는 한-EU FTA에 따라 무관세로 수입된다. 이는 중국·미국(MFN 6.5% 적용) 대비 가격 경쟁력 측면에서 유의미한 이점이다. 인증 및 수입 규제 헝가리는 EU 회원국으로서 EU 화장품 규정(Regulation EC No. 1223/2009)을 그대로 적 용 받는다 . 한국 기업이 헝가리에 샴푸를 수출하기 위해서는 다음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 EU 내 책임자(Responsible Person) 지정 필수: EU 역외 기업은 반드시 EU 내 법인 또는 대리인을 책임자로 지정해야 한다. - CPNP(화장품 신고 포털) 사전 신고: 판매 전 제품 정보(성분, 라벨, 안전성 보고서 등)를 CPNP에 신고해야 한다. - 화장품 안전성 보고서(CPSR) 작성 : EU 자격을 갖춘 안전성 평가자가 작성해야 한다. - 라벨링 : 헝가리어 표기 필수, 성분은 INCI 명칭으로 표기, 용량·유통기한·제조사 정보 포함. - 미세플라스틱 규제 : EU는 2023년부터 세정 제품 내 미세플라스틱 사용을 단계적으로 규제 중이므로, 성분 검토가 필요하다. 시사점 헝가리 샴푸 시장은 프리미엄화·두피케어·친환경이라는 세 가지 흐름 속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한국산 제품에 대한 수입이 최근 5년간 10배 이상 증가하는 등 K-뷰티에 대한 관심이 실수요로 이어지기 시작했다. 한-EU FTA에 따른 무관세 혜택은 가격 경쟁력 측면에서 유리한 조건을 제공한다. 진출 시에는 드럭스토어 채널(dm·Rossmann) 입점을 최우선 목표로 삼되, 두피케어 기능성·천연 성분·친환경 포장이라는 현지 소비 트렌드에 맞춘 제품 포지셔닝이 요구된다. CPNP 신고 및 책임자 지정 등 EU 규제 준비를 선행하고, 현지 유통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단계적으로 시장을 공략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자료: ITC Trade Map, Trademagazin, Market Research Future, KOTRA 부다페스트 무역관 자료 종합
주요 항목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헝가리 시장으로 해당 품목 수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 시장동향 정보를 통해 현지 수요 트렌드와 경쟁 환경을 파악하여 진출 전략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상품DB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상품DB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