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용량이 10,000킬로볼트암페어를 초과하는 것 — 사우디아라비아 시장 상품정보. 사우디아라비아 유입식 변압기(HS 850423) 수입액은 재생에너지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투자에 힘입어 2025년 수입 규모가 8억 달러를 돌파했다. 중국이 점유율 68.9%로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한국은 10.7%를 기록하며 2위로 하락하는 등 경쟁 구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Having a power handling capacity exceeding 10,000 kVA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850423입니다. 해당 품목은 전자/전기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중동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리야드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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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2217
요약
사우디아라비아 유입식 변압기(HS 850423) 수입액은 재생에너지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투자에 힘입어 2025년 수입 규모가 8억 달러를 돌파했다. 중국이 점유율 68.9%로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한국은 10.7%를 기록하며 2위로 하락하는 등 경쟁 구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내용
HS Code 및 상품명 HS Code 850423은 액체 유전체(유입식) 변압기 중 용량이 1만 킬로볼트암페어(kVA)를 초과하는 대형 제품을 지칭한다. 절연 방식에 따라 HS 8504류는 유입식(850421·850422·850423)과 건식(850431·850432·850433)으로 구분되며, 850423은 주로 송·배전 변전소, 산업단지, 발전소,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에 공급된다. [자료: iStock] 사우디아라비아 유입식 대형 변압기 시장 동향 시장조사기관 블루위브 컨설팅(BlueWeave Consulting)에 따르면, 사우디 전력·배전 변압기 시장 규모는 2023년 약 13.8억 달러로 집계됐으며, 2030년까지 연평균 6.43% 성장해 23.4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성장세를 뒷받침하는 핵심 요인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 재생에너지 전환에 따른 송·배전 인프라 수요다. 사우디 정부는 Vision 2030 기조하에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50% 달성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사우디 에너지(Saudi Energy, SE)은 2025년 9개월 누적 설비투자(CAPEX)가 전년 대비 86.4% 급증한 740억 리얄(약 200억 달러)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수준의 투자를 집행하고 있다. 해당 투자는 전력망 확충(Power Grid Expansion), 스마트그리드 구축, 계통 안정성 강화 사업 등에 집중되고 있다. 재생에너지 발전단지와 주요 수요처를 연결하기 위한 전력망 투자가 확대되면서 변전소·변압기 등 송배전 설비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둘째, AI 데이터센터 수요다. PIF 산하 AI 전문기업 HUMAIN은 2026년부터 리야드·담맘 각 100MW 규모 데이터센터 가동을 시작으로 향후 10년간 총 6.6GW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Microsoft, AWS, xAI 등 글로벌 ICT 기업의 투자도 동시다발적으로 진행 중이다. 초대형 데이터센터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필수적인 만큼 관련 전력 인프라 확충도 병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대용량 전력 공급을 위한 변전소·변압기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되는 국면이다. 유입식 대형 변압기(HS 850423) 수입 동향 및 대한 수입 규모 GTA(Global Trade Atlas) 기준, 2024년 사우디아라비아의 HS 850423 수입 규모는 약 4억 4 818 만 달러로 전년(1억 9 650 만 달러) 대비 128.2% 급증하였으며, 2025년에는 8억 534만 달러로 전년 대비 79.7% 추가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였다. 이는 앞서 언급한 재생에너지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투자에 따른 전력 인프라 수요 증가가 실제 수입 확대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단위: US$ 천, %) 순위 국가 2023 2024 2025 점유율 ('25) 증감률 ('24/'25) - 전체 196,498 448,181 805,345 100 79.7 1 중국 10,810 147,770 555,347 68.9 275.8 2 한국 138,302 159,039 86,243 10.7 -45.8 3 스웨덴 - 38,232 64,086 7.9 67.6 4 튀르키예 8,351 45,407 26,606 3.3 -41.4 5 미국 3,420 198 16,650 2 8,309.1 6 오만 5,171 8,095 13,324 1.6 64.6 7 이집트 10,073 19,666 11,211 1.3 -43.0 8 베트남 567 8,395 10,497 1.3 25.0 9 브라질 6,039 2,074 9,782 1.2 371.6 10 일본 - - 7,046 0.8 - [자료: Global Trade Atlas 2025.06.17] 2025년 주요 수입국은 중국(68.9%), 한국(10.7%), 스웨덴(7.9%), 튀르키예(3.3%) 순이다. 특히 중국의 점유율이 2023년 5.5%에서 2025년 68.9%로 급등하며 시장을 압도적으로 주도하고 있다. 한국은 2023년 1억 3 830 만 달러, 2024년 1억 5 904 만 달러로 1위를 연속 유지해왔으나, 2025년에는 8 624 만 달러로 전년 대비 45.8% 감소하여 2위를 차지하였다. 이는 전반적인 시장 확대 속에서 점유율이 35.5%에서 10.7%로 축소된 결과로 사실상 입지가 약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경쟁 동향 EMIS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사우디 변압기 시장의 수입 의존도는 90.4%로, 시장 수요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이에 따라 히타치 에너지(Hitachi Energy),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 TBEA, CHINT 등 글로벌 기업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시장에 진출하며 경쟁하고 있다. 다만 앞서 살펴본 HS 850423 기준 수입 통계는 유입식 대형 변압기 품목에 한정된 자료로, 실제 시장에서는 글로벌 브랜드들이 현지 생산 또는 제3국 생산기지를 통해 공급하는 경우가 많아 수입액 상위국과 주요 경쟁 기업이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다. 브랜 드·기업명 / 사우디 진출 형태 내용 히 타치 에너지 (Hitachi Energy) / EPC 패키지형 - 설립연도: 2020년 (ABB Power Grids 인수 후 출범) - 본사 소재지: 스위스 취리히 - 사우디 현지 서비스 거점 보유 -네옴(NEOM) Yanbu-NIC HVDC(3GW, ±525kV) 및 사우디-이집트 3GW 전력망 연계 사업 등 초고압 송전 프로젝트 수행 -변압기 단품 공급보다는 HVDC, 변전소, 송전망을 포함한 EPC 패키지 사업에 강점 슈나이 더 일렉트릭 (Schneider Electric) / 현지 생산형 - 설립연도: 1836년 (프랑스) - 본사 소재지: 프랑스 뤼에유말메종 - 리야드 공장 운영(1987~), 2025년 Q3 SPARK(King Salman Energy Park) 신공장 구축 추진 - 변압기 단품보다 EcoStruxure 기반 전력관리·자동화 시스템과 결합한 패키지 형태로 메가프로젝트 진입 EIC (Electrical Industries Company) / 사우디 현지 제조사 - 설립연도: 1976년 (사우디아라비아) - 본사 소재지: 담맘 - 산하 SPTC를 통해 최대 500MVA·380kV급 전력변압기 생산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380kV 초고압(EHV) 변압기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 중 - IKTVA(사우디 현지 부가가치 요건) 정책 수혜로 공공입찰 경쟁 우위 [ 자 료 : 각 기업 홈페이지, KOTRA 리야드무역관 자료 종합] 사우디 변압기 시장의 경쟁은 단순 제품 공급을 넘어 EPC 수행 역량, 전력관리 솔루션 제공 능력, 현지 생산 기반 확보 여부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히타치 에너지와 슈나이더 일렉트릭 등 글로벌 기업이 기술력과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가운데, EIC 등 현지 제조사도 정부의 현지화 정책에 힘입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TBEA, CHINT 등 중국 기업들도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EPC, 금융 지원, 현지 파트너십을 결합한 패키지 솔루션을 확대하고 있어 향후 시장 경쟁은 가격·기술·현지화를 아우르는 종합 경쟁 체제로 전환될 전망이다. [자료: EIC 공식 웹사이트] 유통구 조 사 우디아라비아 대형 변압기 시장은 공공 발주 중심의 B2B 프로젝트 조달 구조를 띤다. 공급업체는 SE 벤더 등록 및 온라인 입찰 시스템을 통해 선정된다. 또한 아람코(Aramco), 사우디 수자원청(Saudi Water Authority) 등 공공기관과 알파나르(alfanar), 아크와 파워(ACWA Power), 사우디 빈라딘 그룹(Saudi Binladin Group) 등 대형 EPC 사업자가 주요 수요처 및 프로젝트 수행 주체로 활동하며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구분 기관명 역할 주요 발주처 사우디 에너지부(Saudi Energy, SE) 사우디 전력망 운영 및 송·배전 인프라, 변전소, 재생에너지 연계 사업 발주 아람코(Aramco) 산업·플랜트용 대용량 변압기 발주 사우디 수자원청(Saudi Water Authority) 담수화·수처리 시설용 전력설비 및 변전설비 발주 대형 EPC·산업 사업자 알파나르(alfanar) 발전·송배전 및 산업 인프라 프로젝트 EPC 수행 아크와 파워(ACWA Power) 발전·재생에너지·담수화 프로젝트 개발 및 EPC 수행 사우디 빈라딘 그룹(Saudi Binladin Group) 대형 도시개발·인프라 프로젝트 수행 및 전력설비 조달 [자료: 각 기관 홈페이지, KOTRA 리야드무역관 종합] 관세 및 인증 사우디아라비아 관세청(ZATCA)에 따르면, HS 850423(유입식 변압기, 10,000kVA 초과)의 일반관세율은 15%이다. 품목 HS Code 유형 관세율 수입제한 유형 필요 절차 변압기 (유입식, 10,000kVA 초과) 850423000000 액체 유전체 변압기 15% 수입 및 수출 허용 SABER 시스템을 통한 적합성 증명서(CoC) 제출 필수 [자료: ZATCA] 통관을 위해서는 SABER 시스템 기반의 적합성 인증이 필요하다. 제품적합성인증서(PCoC) 취득 후 현지 수입업체가 SABER에 등록해야 하며, 선적 시마다 선적적합성인증서(SCoC)를 발급받아야 통관이 가능하다. 실제 납품 과정에서는 발주처의 기술요건 충족 여부가 중요한 평가 요소로 작용한다. 대형 전력변압기는 IEC 국제규격 기반의 성능·안전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관련 시험성적서와 납품 실적이 요구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가격 경쟁력뿐 아니라 기술력과 프로젝트 수행 경험도 주요 수주 요인으로 평가된다. 시사점 사우디아라비아 대형 변압기(HS 850423) 시장은 Vision 2030 기반의 재생에너지 전환,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라는 구조적 성장 동력이 동시에 작동하고 있어 중장기 수요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2025년에는 중국 점유율이 69%까지 급증하며 경쟁 구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중국 기업들은 EPC·현지화·금융 지원을 결합한 통합 솔루션을 앞세우고 있어, 한국 기업도 단 순 제품 공급을 넘어 사업 모델 다각화가 요구된다. 진출을 검토하는 한국 기업에게는 다음과 같은 접근이 현실적이다. 단기적으로는 현지 에이전트·총판을 통한 간접 진입으로 SE 벤더 등록 및 SABER 인증 절차를 확보하는 것이 우선이다. 중장기적으로는 IKTVA 정책 강화 추세를 고려할 때 현지 합작 또는 생산 기반 구축 등 현지화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 바이어 발굴 채널로는 Saudi Elenex, GCC POWER 등 현지 전시·컨퍼런스 참여와 KOTRA 리야드무역관의 잠재 바이어 발굴지원 활용을 권장한다. 자료: BlueWeave Consulting, Global Trade Atlas, ZATCA, SABER, Saudi Energy, 개별 기업 홈페이지 및 KOTRA 리야드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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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사우디아라비아 시장으로 해당 품목 수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 시장동향 정보를 통해 현지 수요 트렌드와 경쟁 환경을 파악하여 진출 전략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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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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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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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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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상품DB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