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그 밖의 기기 — 일본 시장 상품정보. 일본 미용기기 시장은 홈뷰티 트렌드로 견조하게 성장 중이며, 일본 3대 브랜드(파나소닉·MTG·야만)가 주도하는 가운데 에이피알 등 K-뷰티 디바이스가 빠르게 점유율을 넓히고 있다. 의료기기 품목은 무관세이나 약기법·PSE 인증과 광고 규제가 실질적 진입 장벽이므로, 한국 기업에는 가정용 온라인 직접 진출과 의료기기 영역의 현지 인증·파트너십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이 유효하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Other instruments and appliances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901890입니다. 해당 품목은 생활소비재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아시아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후쿠오카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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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2035
요약
일본 미용기기 시장은 홈뷰티 트렌드로 견조하게 성장 중이며, 일본 3대 브랜드(파나소닉·MTG·야만)가 주도하는 가운데 에이피알 등 K-뷰티 디바이스가 빠르게 점유율을 넓히고 있다. 의료기기 품목은 무관세이나 약기법·PSE 인증과 광고 규제가 실질적 진입 장벽이므로, 한국 기업에는 가정용 온라인 직접 진출과 의료기기 영역의 현지 인증·파트너십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이 유효하다.
내용
상품명 및 HS 코드 미용기기는 피부·모발·체형 관리 등 미용을 목적으로 사용하는 기기를 통칭한다. 사용 환경에 따라 크게 에스테틱 숍·미용 클리닉 등에서 사용하는 업무용(전문가용) 기기와 소비자가 직접 사용하는 가정용 기기로 구분된다. 기능별로는 고주파(RF)·미세전류(EMS)·초음파·광(IPL/LED) 조사(照射) 기기, 제모기, 두피·헤어케어 기기, 마사지·바디케어 기기 등으로 세분된다. 최근에는 고출력 RF·하이푸(HIFU) 등 종래 의료기관 중심이던 기술이 가정용으로 보급되면서, 일반 가전과 의료기기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다. HS Code 범주 9018 내과용·외과용·치과용·수의과용 기기 (신티그래픽식 진단기기, 그 밖의 전기식 의료기기 및 시력검사기기를 포함한다) 9018.90 그 밖의 기기 및 기구 (위 호에서 별도로 분류되지 않은 의료용 기기·기구 및 그 부분품·부속품) [자료: 일본 재무성 실행관세율표, 한국 관세법령정보포털] 유의할 점은 미용기기가 단일 HS 코드로 포착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HS 9018.90은 의료기기 전반을 포괄하는 코드로, 고주파·하이푸 등 일본 약기법(의약품의료기기등법)상 ‘의료기기’로 허가·인증된 미용기기와 업무용 미용 의료기기가 주로 여기에 분류된다. 반면 약기법상 의료기기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가정용 미안기(美顔器)·롤러·LED 마스크·드라이어 등은 전기기기(HS 8543, 8509, 8510 등) 또는 잡화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HS 코드 9018.90 기준 통계는 일본 미용기기 시장 전체가 아니라 ‘의료기기로 분류된 미용기기’만을 반영하므로, 실제 시장 규모와 무역통계 간에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본 보고서는 HS 9018.90을 참고 코드로 제시하되, 시장 동향은 통관 코드에 한정하지 않고 ‘미용기기’ 전반(가정용 미용가전 포함)을 대상으로 분석한다. 시장 동향 일본 미용기기 시장은 빠르게 성장 중이다. 이 배경에는 ① 고령화·안티에이징 수요 확대, ② SNS·동영상 플랫폼을 통한 사용법·후기 확산, ③ 미용실·클리닉 시술을 대체하는 ‘셀프 케어’ 정착, ④ 고기능 프리미엄 제품(6만~7만 엔대 상위 기종)의 잇따른 출시가 있다. 특히 안면 리프팅·모공 관리 등 ‘효과’를 표방하는 제품일수록 고가에도 수요가 견조하며, 최근에는 AI를 활용해 화장품 데이터와 연동하는 기기까지 등장하는 등 제품 고도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다만 정성적으로는 가정용 미용기기 영역에서 한국산의 일본 진출이 최근 2~3년 사이 두드러지게 확대된 것이 확인된다. 과거 일본 미용가전 시장은 자국 브랜드와 일부 글로벌 브랜드가 양분해 왔지만 K-뷰티 디바이스가 화장품에 이어 새로운 한류 품목으로 부상하며 점유율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 대표적으로 에이피알(APR)의 가정용 디바이스 ‘부스터프로(메디큐브 AGE-R)’는 2025년 일본 최대 e커머스 할인행사 큐텐(Qoo10) ‘메가와리’에서 미용 디바이스 최초로 판매액 1위를 기록했다. 에이피알은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 9797억 원(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 영업이익 2352억 원(183% 증가)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수출 매출 비중이 77%까지 확대되는 가운데 미국과 함께 일본을 핵심 성장 시장으로 꼽고 있다. 주재국 수입 동향 및 대한 수입 규모 일본 미용기기 시장은 ‘오우치 비요(おうち美容)’ 트렌드를 계기로 빠르게 성장해 왔다. 코로나19 기간 중 미용실·에스테틱 숍 방문이 제약되면서 가정에서 직접 관리하는 수요가 확대됐고, 이후에도 고기능·고가격대 제품을 중심으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단순한 ‘세정·건조’ 도구에서 ‘피부·모발을 케어하는’ 제품으로 소비자 인식이 전환되며 단가가 상승하는 것이 특징이다. 미용기기 시장은 일반 가전·잡화로 유통되는 가정용 미용가전과, 약기법상 의료기기로 분류되는 미용 의료기기의 두 층위로 구성된다. 이 중 의료기기로 분류되는 HS 9018.90(‘기타 의료용 기기’)에는 레이저·고주파(RF)·고강도집속초음파(HIFU) 등 미용 의료기기가 포함되며, 이하에서 일본의 수입 동향을 살펴본다. )> (단위 : US$ 천, %) 순위 국가 2023 2024 2025 증감율 (2025/2024) 상위 10개국 내 점유율 (2025) 1 미국 1,100,643 929,254 998,340 7.4 40.1 2 멕시코 477,051 476,408 511,330 7.3 20.5 3 독일 264,344 231,870 241,632 4.2 9.7 4 중국 162,855 211,031 171,168 -18.9 6.9 5 한국 94,876 119,235 134,754 13.0 5.4 6 아일랜드 57,915 88,628 106,256 19. 9 4.3 7 베트남 91,942 92,444 99,320 7.4 4.0 8 이스라엘 86,604 86,888 94,458 8.7 3.8 9 태국 81,414 70,448 67,659 -4 .0 2.7 10 싱가포르 62,355 61,494 64,781 5.6 2.6 총 계 2,479,999 2,367,700 2,489,698 5.2 - [자료 : Global Trade Atlas(2026.06.18)] 2025년 기준 국가별로는 미국이 9억9834만 달러로 1위, 멕시코가 5억1133만 달러로 2위, 독일이 2억4163만 달러로 3위를 차지했다. 중국은 1억7117만 달러로 4위이나 전년 대비 18.9% 감소해 변동성이 큰 모습을 보이며, 상위 10개국이 일본 전체 HS코드 9018.90 전체 수입의 약 85%를 차 지하고 있다. 한국은 2023년 9488만 달러에서 2024년 1억1924만 달러, 2025년 1억3475만 달러로 2년간 42.0% 증가하며 5위에 올랐다. 같은 기간 점유율도 상승추세를 보였으며, 2025년 증감율(+13.02%)은 아일랜드(+19.89%)에 이어 상위 공급국 중 두 번째로 높다. 미국·독일 등 기존 상위 공급국의 점유율이 하락하는 가운데 한국·아일랜드의 점유율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어, 일본 미용 의료기기 수입시장에서 한국산의 입지가 강화되는 추세로 판단된다. 경쟁 동향 일본 가정용 미용기기 시장은 흔히 ‘3대 미용기기 브랜드’로 불리는 파나소닉(Panasonic), MTG(ReFa·리파), 야만(YA-MAN)이 시장을 주도한다. 이들은 각기 다른 강점을 축으로 경쟁하며, 최근 6만~7만 엔대 상위 기종을 잇따라 출시해 프리미엄 시장에서 경합하고 있다. 랜드 비교> 브랜드 구분 주요 제품 제품 사진 기업 소개 파나소닉 (Panaso nic) 종합 가전 바이탈리프트 RF ㅇ 이온 도입·RF 등 폭넓은 라인업과 가전 브랜드 신뢰도가 강점 ㅇ 스킨케어 효과를 표방하는 미용기로 대중적 인지도가 높음 ㅇ 주요 제품인 바이탈리프트는 RF(고주파), EMS(미세전류), LED, 이온 도입을 동시에 출력하는 '9-in-1' 기능으로 피부 탄력과 리프팅을 집중 관리 MTG (ReFa) 미용 전문 리파 캐럿 레이 ㅇ 마이크로커런트 롤러 등 ‘일상 미용 습관’을 콘셉트로 페이스 롤러 미용기기, 고데기, 파인버블 샤워헤드 3개 품목에서 국내 메이커 점유율 1위(22년 기준) ㅇ 대표 제품인 리파 캐럿 레이는 손잡이에 있는 태양광 패널로 미세전류 (마이크로커런트)를 발생시켜, 에스테티션의 손기술처럼 피부를 부드럽게 잡아 밀어주며 붓기를 제거 및 탄력 생성 야만 (YA-MAN) 미용 전문 포토플러스 프레스티지 시리즈 ㅇ 1979년 고주파 제모기 개발에서 출발한 미용기기 전문기업 ㅇ RF·EMS 고기능 및 AI 활용 미용기기 등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제품 라인업 보유 ㅇ 주요 제품인 포토플러스 프레스티지 시리즈는 독자적인 특허 기술(Double Ring)로 피부 깊숙이 열감을 전달해 콜라겐 생성을 돕고, 미백·보습·탄력을 기기 하나로 해결하는 하이엔드 라인업 [자료: MTG·각 사 발표자료, 후지경제, WWDJAPAN 보도 종합] MTG의 ReFa는 후지경제 조사 기준 파인버블 샤워헤드·헤어아이론·롤러 미용기 3개 품목에서 일본 국내 메이커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야만은 업무용 레이저 제모기에서 출발해 가정용 고기능 미용기기로 사업을 확장했으며, 자국 화장품 기업(시세이도)과의 협업 브랜드도 전개하고 있다. 한국 기업은 이러한 일본 주도 브랜드 사이에서 가성비와 기술력, K-뷰티 브랜딩을 무기로 빠르게 침투하고 있다. 화장품 기업이 디바이스로, 가전·바이오 기업이 미용기기로 진입하며 ‘화장품-가전’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양상이다. 다음은 일본 시장을 겨냥하거나 진출 중인 주요 한국 기업·브랜드다. 주요 한국 미용기기 브 랜드> 기업 브랜드/제품 제품사진 비고 에이피알(APR) 메디큐브 AGE-R 부스터프로 큐텐 메가와리 미용 디바이스 1위, 글로벌 누적 판매 250만 대 돌파 LG생활건강 LG 프라엘 2025.6월 LG전자로부터 브랜드 양수, 갈바닉 부스터 등 신제품 출시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온(Make On) 리브랜딩 후 CES·IFA 출품, 디바이스 사업 확장 선언 [자료: 각 사 홈페이지] 한국 미용기기의 강점은 ① 화장품-디바이스 결합 마케팅, ② 일본 대비 경쟁력 있는 가격, ③ K-뷰티 브랜드 후광 효과다. 다만 일본 3대 브랜드가 구축한 오프라인 유통망·브랜드 신뢰도, 그리고 약기법상 효능 표방 규제는 진입 장벽으로 작용한다. 초기에는 큐텐·라쿠텐·아마존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한 직접 진출이 효과적이며, 실제 에이피알의 성공 사례도 온라인 할인 행사를 거점으로 했다. 유통 구조 일본 미용 기기의 유통은 제품 성격(가전 vs. 의료기기)과 가격대에 따라 채널이 나뉜다. 가정용 미용가전은 ① 가전 양판점(빅카메라·요도바시카메라 등) 및 백화점 미용가전 코너, ② 드럭스토어·버라이어티 숍(로프트·도큐핸즈), ③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라쿠텐·아마존·큐텐 재팬), ④ 자사몰·D2C, ⑤ TV홈쇼핑 등 다양한 경로로 판매된다. 특히 해외 브랜드의 경우 초기 진입 비용이 낮고 소비자 도달이 빠른 온라인 마켓플레이스가 핵심 거점이 된다. 반면 업무용·의료용 미용기기는 에스테틱 숍·미용 클리닉을 대상으로 한 전문 상사·대리점, 그리고 메이커 직판 형태로 유통되며, 도입 후 유지보수·소모품 공급과 시술 교육이 함께 제공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약기법상 의료기기로 분류되는 제품은 일본 내 ‘제조판매업’ 허가를 보유한 사업자만이 수입·유통할 수 있어, 한국 기업은 일반적으로 일본 현지 파트너(허가 보유 수 입판매업자)와의 제휴를 통해 진입한다. 관세율 일본 재무성 실행관세율표에 따르면, HS 9018호(의료기기)에 분류되는 품목은 기본·WTO 협정세율 모두 무세(無稅, Free)가 적용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따라서 약기법상 의료기기로 분류·통관되는 미용 의료기기(HS 9018.90)에는 별도의 수입 관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한편 의료기기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가정용 미용가전(전기기기류, HS 8543·8509·8510 등)도 일본의 해당 호 대부분이 무세로 운영되고 있어, 관세 측면에서 한국산 미용기기의 진입 장벽은 낮은 편이다. 따라서 실제 비용·규제 부담은 관세보다는 약기법 인증과 전기용품안전법(PSE) 적합성 확보에 집중된다. 다만 품목의 정확한 분류·세율은 성상과 기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통관 전 일본 세관의 사전교시제도(事前教示制度)를 활용해 확정할 것을 권고한다. 인증 요건 미용기기를 일본에서 수입·유통하기 위해서는 제품의 성격에 따라 두 가지 핵심 규제, 즉 ① 약기법(의약품의료기기등법) 해당 여부와 ② 전기용품안전법(PSE) 적합성을 반드시 검토해야 한다. 1. 약기법(薬機法) — 일본 약기법에는 ‘미용기기’라는 별도 분류가 없으며, 제품의 구조·효능·사용 목적에 비추어 ‘의료기기’에 해당하는지를 개별 판단한다. 인체의 구조·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제품은 ‘미용기기’로 판매되더라도 의료기기로 간주될 수 있다. 의료기기에 해당하면 위험도에 따라 클래스 Ⅰ~Ⅳ로 분류되어 신고·인증·승인 요건이 달라지며, 일본 내 ‘제조판매업’ 허가를 받은 사업자만이 수입할 수 있다. 예 를 들어 제모기 등은 의료기기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아, 수입 시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약감증명(薬監証明)을 취득해 세관에 제출해야 한다. 2. 전기용품안전법(PSE) — 전동·전열식 미용기기는 전기용품안전법의 규제를 받는다. 해당 품목을 수입하는 사업자는 사업 개시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전기용품 수입사업 신고서’를 경제산업성에 제출해야 하며, 일본이 정한 규격 기준에 적합한 제품에 한해 PSE 마크와 사업자명·정격 등을 표시한 뒤 판매할 수 있다. 전기용품은 ‘특정전기용품’과 ‘특정전기용품 이외의 전기용품’으로 구분되며, 특정전기용품은 국가 등록검사기관의 적합성 검사(다이아몬드형 PSE)를 통과해야 한다. AC어댑터·충전기 등 부속품의 분류에 따라 적용 구분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제품별 확인이 필요하다. 3. 광고·표시 규제 — 의료기기가 아닌 미용가전·잡화로 판매하는 경우, ‘주름이 사라진다’, ‘피부를 치료한다’ 등 의료적 효능을 표방할 시, 약기법(무승인 광고) 및 경품 표시법 위반에 해당할 수 있다. 표현 범위는 화장품·잡화에 허용되는 범위 내로 신중히 설계해야 하며, 사전에 전문가의 검토를 받는 것이 안전하다. 시사점 일본 미용기기 시장은 ‘홈뷰티’ 정착과 안티에이징 수요 확대에 힘입어 가정용·전문가용 양 영역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 기업에 우호적인 신호는 ① K-뷰티 브랜드의 높은 인지도가 화장품에서 디바이스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 ② 관세 부담이 사실상 없다는 점, ③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를 통한 직접 진출 경로가 확립되어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에이피알의 부스터프로가 일본 최대 온라인 할인행사에서 미용 디바이스 최초로 판매 1위에 오른 것은 한국산 미용기기의 시장성을 입증한 상징적 사례다. 다만 시장 안착을 위해서는 몇 가지 전제 조건이 있다. 첫째, 제품의 약기법 해당성을 사전에 명확히 판정하고, 의료기기에 해당할 경우 허가 보유 현지 파트너 확보 또는 인증 취득 경로를 조기에 설계해야 한다. 둘째, 전동·전열식 제품은 PSE 적합성 확보가 통관·판매의 필수 요건이다. 셋째, 일본 소비자는 안전성·효과의 근거와 브랜드 신뢰도를 중시하므로, 단순 가격 경쟁이 아니라 임상·시험 데이터와 사용 후기에 기반한 신뢰 구축이 중요하다. 넷째, 광고·효능 표현은 약기법·경품 표시법 범위 내로 엄격히 관리해야 한다. 종합하면, 한국 기업은 가정용 미용가전 영역에서는 온라인 채널과 K-뷰티 브랜딩을 활용한 직접 진출을, 의료기기로 분류되는 고기능·업무용 영역에서는 현지 인증·파트너십 기반의 단계적 진입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이 유효하다. 관세 장벽이 낮은 만큼, 인증·규제 대응 역량과 브랜드 신뢰도 구축이 일본 시장 공략의 실질적 성패를 가를 것으로 분석된다. 자료: GTA, 일본 재무성 무역통계, 야노경제연구소, 후지경제, MTG·각 사 발표자료, WWDJAPAN, KOTRA 후쿠오카무역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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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일본 시장으로 해당 품목 수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 시장동향 정보를 통해 현지 수요 트렌드와 경쟁 환경을 파악하여 진출 전략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상품DB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상품DB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