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상품DB

말레이시아 선스크린 시장동향

말레이시아 선스크린 시장동향은(는) 말레이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한 상품DB 시장동향 정보입니다. 기타 품목에 관한 현지 시장 상황과 수요 동향을 담고 있습니다.

개요

기타 — 말레이시아 시장 상품정보. 말레이시아 선스크린 시장에서는 자외선 차단제가 일상 피부관리 제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소비자는 차단 지수뿐 아니라 발림성, 마무리감, 화장과의 조화 등을 중시하고 있으며, 수분·진정·톤 보정 기능을 더한 복합형 선케어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Other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330499입니다. 해당 품목은 생활소비재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아시아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쿠알라룸푸르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2008

요약

말레이시아 선스크린 시장에서는 자외선 차단제가 일상 피부관리 제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소비자는 차단 지수뿐 아니라 발림성, 마무리감, 화장과의 조화 등을 중시하고 있으며, 수분·진정·톤 보정 기능을 더한 복합형 선케어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내용

상품명 및 HS코드 HS코드 품목 3304.99 선스크린 HS 330499는 선스크린, 선탠 제품 등 선케어 제품 및 스킨케어 등 기타 기초 화장품 품목을 포괄한다. 시장동향 말레이시아 선스크린 시장은 자외선 차단 제품이 일상 스킨케어 루틴에 편입되면서 안정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Statista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선프로텍션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은 2.3%로 전망된다. 이 는 시장이 단기적으로 급격히 확대되는 고성장 단계라기보다, 자외선 차단 수요가 생활소비재 영역으로 정착하며 점진적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최근 시장 변화의 핵심은 선스크린의 사용 목적이 ‘특정 상황에서 사용하는 제품’에서 ‘매일 사용하는 스킨케어 제품’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이다. 과거에는 야외활동 시 사용하는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 했으나, 최근에는 출근, 통학, 차량 이동, 실내외 활동을 포함한 일상 루틴의 마지막 단계로 사용되는 경향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는 단순히 SPF 수치만 보기보다 사용감, 흡수력, 끈적임, 백탁 현상, 메이크업과의 호환성 등을 함께 고려하고 있다. 경쟁 구도도 단순 선스크린 제품 간 경쟁에서 스킨케어·색조 화장품과의 경계 경쟁으로 바뀌고 있다. 보습, 진정, 미백, 안티에이징, 여드름 케어 기능을 결합한 선스크린이 늘어나고 있으며, 톤업 선크림, 선세럼, 선스틱, SPF 기능을 포함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도 소비자의 선택지를 넓히고 있다. 이에 따라 일부 소비자는 별도의 자외선 차단제 대신 SPF 기능이 포함된 스킨케어 또는 메이크업 제품을 선택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수입동향과 수입규모 (단위: US$ 백만) 구분 2021 20 22 2023 2024 2025 수출 118.4 124.6 129.5 152.7 181.9 수입 338.4 460 469.2 541.1 527.9 [자료: Global Trade Atlas (조회일: 2026.6. 3 .)] 말레이시아의 HS Code 3304.99 품목 교역 규모는 최근 5년간 전반적으로 확대됐다. 수출은 2021년 USD 1억1840만에서 2025년 USD 1억8190만으로 53.6%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수입은 USD 3억3840만에서 USD 5억2790만으로 56.0% 늘었다. 2025년에는 수출이 전년 대비 19.1% 증가한 반면 수입은 2.4% 감소했으나, 수입 규모는 여전히 수출의 약 2.9배에 달한다. 이에 따라 2025년 기준 무역수지는 USD 3억4600만 적자를 기록했다. 이러한 구조는 말레이시아 화장품 시장이 해외 브랜드와 수입 제품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시장임을 보여준다 . 특히 HS Code 3304.99는 선스크린뿐 아니라 기타 스킨케어·피부관리용 조제품을 포함하는 품목이므로, 해당 통계는 말레이시아 내 스킨케어 및 선스크린 포함 기능성 화장품 수입 수요를 가늠하는 보조지표로 해석할 필요가 있다. (단위: US$ 백만, %) 순위 수입국 2023 2024 2025 2025년 비중 2025년 대비 증감률 1 싱가포르 128.1 174.8 122.6 23.2% -29.9% 2 한국 56.8 63.8 80.2 15.2% 25.7% 3 중국 21.6 57.8 73.4 13.9% 26.9% 4 미국 69.7 59.4 54.8 10.4% -7.8% 5 프랑스 37.7 46.5 47.2 9.0% 1.5% 6 일본 24.3 27 28.5 5.4% 5.4% 7 태국 28.5 21.8 23 4.4% 5.5% 8 인도네시아 24.2 23 22.1 4.2% -3.9% 9 대만 12.9 12.1 10.7 2.0% -11.0% 10 독일 8.8 6.6 8.8 1.7% 33.0% [자료: Global Trade Atlas (조회일: 2026.6. 3 .)] 말레이시아의 HS Code 3304.99 수입 구조를 보면, 한국산 제품의 입지 확대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2025년 한국은 USD 8020만, 점유율 15.2%로 싱가포르에 이어 2위를 차지했으며, 전년 대비 25.7% 증가했다. 이는 한국 화장품이 말레이시아 시장에서 단순한 K-뷰티 트렌드 상품을 넘어 주요 수입 품목군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한국의 점유율은 2024년 11.8%에서 2025년 15.2%로 상승해, 전체 수입시장 내 상대적 위상도 강화됐다. 싱가포르는 여전히 말레이시아의 최대 수입국이지만 , 2025년 수입액은 전년 대비 29.9% 감소했다. 싱가포르의 높은 비중은 현지 생산 경쟁력보다는 글로벌 브랜드의 아세안 지역본부, 물류 허브, 재수출 거점 기능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중국의 부상도 주목할 만하다 . 중국은 2023년 USD 2160만에서 2025년 USD 7340만으로 빠르게 증가했으며, 점유율도 4.6%에서 13.9%로 상승했다. 이는 저가·중저가 화장품, 온라인 중심 브랜드, 빠른 제품 회전력을 갖춘 중국계 제품이 말레이시아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단위: US$ 백만, %) 연도 수입액 증감률 2021 47.0 1.6 2022 50.0 6.3 2023 56.8 13.6 2024 63.8 12.4 2025 80.2 25.7 [자료: Global Trade Atlas (조회일: 2026.6.3.)] 경쟁동향 브랜드/국가 상품명 가격 Bior é UV (일본) UV Aqua Rich Watery Essence SPF50 + 50ml 35.00 MYR (9 달러) Banana Boat (미국) Sport Ultra SPF50+ 90ml 44.63 MYR (11.4 달러) Anessa (일본) Perfect UV Sunscreen Skincare Milk SPF50+ 60ml 121.50 MYR (31.2달러) Sunplay (일본) Sport Sunscreen SPF50+ 80ml 39.90 MYR (10.2달러) Kose (일본) Suncut UV Perfect Essence SPF50+ 60 ml 59.90 MYR (15.4달러) Nivea Sun (독일) Sun Maximum Protection Sun Lotion SPF50 + 125ml 49.00 MYR (12.6달러) Atomy (한국) Atomy Sunscreen SPF50+ 60ml 32.00 MYR (8.2달러) Belif (한국) Belif Uv Protector Tone-Up Sunscreen SPF50+ 50ml 177.30 MYR (45.5달러) The Face Shop (한국) Vitamin Brightening Tone-Up Sunscreen SPF50+ 50ml 75.00 MYR (19.2달러) L’oreal UV Defender (프랑스) UV Defender Sunscreen SPF50+ 50ml 85.90 MYR (22달러) Perfect Diary (중국) 89.90 MYR (23달러) [자료: 각 브랜드 홈페이지] 유통구조 말레이시아 선스크린 시장은 여전히 오프라인 채널 중심의 유통 구조를 보이고 있다. 2024년 기준 오프라인 채널이 전체 소매 판매액의 약 90%를 차지했다. 이 중 헬스앤뷰티 전문점이 약 40%로 선케어 제품 유통의 핵심 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 대표적인 유통망으로는 Watsons, Guardian, Sephora 등이 있으며, 대중형 제품부터 프리미엄 및 더마코스메틱 자외선 차단 제품까지 폭넓은 제품군을 취급하고 있다. AEON, Parkson 등 백화점 및 종합소매점 유통채널은 약 20%의 비중을 차지하며 주요 브랜드 인지도와 오프라인 체험을 중시하는 소비자 접점으로 활용되고 있다. 그 밖에 Lotus’s, Jaya Grocer, Village Grocer 등으로 대표되는 식 료 품 소 매 채 널이 약 20% 차지하고 있다. 한편 이커머스는 Shopee, Lazada, Threebs 등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해외 수입 브랜드, 프리미엄 브랜드, 니치 선케어 브랜드의 시장 진입 및 재구매 유도 채널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관세율 말레이시아는 HS코드 3304.99에 해당하는 선스크린 등 선케어 제품 및 스킨케어 대해 일반 관세율(PDK)과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AKFTA) 모두 수입관세율 0%를 적용한다. 다만 수입관세가 면제되더라도 말레이시아 판매세 명령(Sales Tax Order 2025)에 따라 판매세 5%가 부과된다. 항목 HS코드 기본관세율 AKFTA 관세율 SST 부과 여부 선스크린 3304.99.2000 3304.99.3000 3304.99.9000 0% 0% 5% 적용 [자료: Customs Duties Order 2022, ASEAN-Korea FTA (AKFTA)] 인증 말레이시아에서 수입 선스크린 제품은 화장품으로 관리되며 , 수입·판매·유통 전 말레이시아 국가의약품규제청(NPRA)에 화장품 통지 절차를 완료해야 한다. 화장품 통지는 현지 법인 또는 현지 등록 사업자인 화장품 통지 보유자(Cosmetic Notification Holder, CNH)를 통해 진행해야 한다. CNH는 제품을 말레이시아 시장에 출시하는 주체로서, 해외 제조사 또는 브랜드사가 직접 현지 법인을 보유하지 않은 경우 수입업체나 현지 대리인이 해당 역할을 수행하는 구조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기 바란다. : 말레이시아 화장품 수출의 첫걸음, NPRA 규제 파헤치기 시사점 말레이시아 선스크린 시장은 폭발적으로 커지는 시장이라기보다, 자외선 차단제가 일상 소비재로 자리 잡아가는 시장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현지 소비자가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대표 제품을 먼저 내세우는 전략이 필요하다. 특히 가벼운 발림성, 낮은 백탁, 끈적임이 적은 사용감, 메이크업과의 조화 등 실제 사용 경험에서 차별화할 수 있는 요소가 중요하다. 그리고 SPF 수치를 강조하기보다, 보습·진정·톤 보정 등 스킨케어 기능을 함께 보여줄 필요가 있다. 말레이시아 소비자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무겁거나 번들거리는 제품을 부담스럽게 느낄 수 있으므로, 산뜻한 제형과 피부 타입별 선택지가 경쟁력이 될 수 있다. 유통과 마케팅에서는 오프라인 신뢰도와 온라인 확산력을 함께 활용해야 한다. Watsons, Guardian 등 H&B 전문점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유리하고, Shopee, Lazada, TikTok Shop 등 온라인 채널은 리뷰와 사용 후기를 빠르게 축적하는 데 효과적이다. 선스크린은 발림성, 백탁, 끈적임 등을 영상으로 보여주기 쉬운 제품인 만큼, 현지 소비자의 피부 톤과 생활환경을 반영한 숏폼 콘텐츠와 인플루언서 후기가 시장 진입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자료: 유로모니 터, GTA, AKFTA, DOSM, 각 브랜드 홈페이지 등 KOTRA 쿠알라룸푸르무역관 종합

주요 항목

품목명(국문)기타
품목명(영문)Other
HS코드330499
산업분류생활소비재
지역아시아
국가말레이시아
무역관쿠알라룸푸르무역관
게시일2026-06-17
작성자신용형
제목말레이시아 선스크린 시장동향
유형4유형
bbstxSn242008
infoCl상품DB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말레이시아 시장으로 해당 품목 수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 시장동향 정보를 통해 현지 수요 트렌드와 경쟁 환경을 파악하여 진출 전략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정부 수출지원 사업 보기

자주 묻는 질문

상품DB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상품DB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관련 정보

중국 철제 절삭 공구 부품 시장 동향케냐 납축전지류 시장 동향네덜란드 공기청정기 시장동향일본 반려동물 사료 시장 동향일본 즉석면(봉지면) 시장동향일본 인쇄기기 시장 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