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360도 회전의 상부구조를 가진 기계 — 캄보디아 시장 상품정보. 최근 캄보디아 건설기자재 및 중장비 시장은 중국의 대규모 ODA와 각종 건설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중국산 제품이 시장 전반에 널리 보급되어 왔다. 최근 들어 주거·상업시설 및 복합개발 사업의 고급화가 진행되면서 품질과 내구성을 중시하는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고가의 유럽·일본·미국산 제품과 저가의 중국·베트남·태국산 제품 사이에서 가격 대비 품질 경쟁력을 갖춘 한국산 건설기자재와 중장비가 유력한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Machinery with a 360° revolving superstructure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842952입니다. 해당 품목은 기계류,건설/인프라/플랜트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아시아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프놈펜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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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1919
요약
최근 캄보디아 건설기자재 및 중장비 시장은 중국의 대규모 ODA와 각종 건설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중국산 제품이 시장 전반에 널리 보급되어 왔다. 최근 들어 주거·상업시설 및 복합개발 사업의 고급화가 진행되면서 품질과 내구성을 중시하는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고가의 유럽·일본·미국산 제품과 저가의 중국·베트남·태국산 제품 사이에서 가격 대비 품질 경쟁력을 갖춘 한국산 건설기자재와 중장비가 유력한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내용
상품명 및 HS CODE HS 코드 상품명 8429.52 기계식 삽·굴착기·셔블 로더·탬핑기계 및 로드롤러 등 중에서, 360도 회전 상부구조를 가진 기계식 굴착기(Excavators), 자주식(Self-propelled) 건설중장비 시장 동향 건설중장비는 캄보디아의 도시화 진전 및 국가 인프라 확충 정책에 따라 중장기적 핵심 성장 품목으로 평가됨에 따라 구조적 성장 기반을 갖추고 있다. 최근 수년간 글로벌 경기 둔화와 부동산 시장 조정으로 캄보디아의 건설 프로젝트 승인 건수는 2020년 4841건에서 2025년 35 03건으로 감소했으나, 승인 금액은 77억 5 300만 달러에서 73억 2 000만 달러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 이는 중·대형 인프라 중심으로 투자 구조가 재편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이에 건설중장비 시장에서는 고성능·대형 장비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캄보디아 국토관리 도시계획 건설부는 이러한 변화를 국가 인프라 확충 정책과 산업 연계 개발 전략의 결과로 설명하며, 건설 산업이 양적 확대 단계에서 질적 고도화 단계로 전환 중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분야별로는 ▲도로·교량·고속도로 등 교통 인프라 ▲항만 및 내륙물류 인프라 ▲전력 및 에너지 설비 ▲특별경제구역(SEZ) 내 산업·물류 시설 ▲관광 인프라 및 도시 개발 프로젝트가 건설중장비의 주요 수요처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대규모 공공 인프라 사업이 민간 부동산 개발 및 산업단지 조성과 연계되면서 건설중장비 수요를 동반 확대시키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건설중장비 시장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보인다. 첫째, 고속도로, 교량, 공항 등 대형 프로젝트 증가로 굴삭기, 크레인, 파일드라이버 등 중대형 장비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둘째,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렌탈 및 중고 장비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 셋째, 기술력과 브랜드 신뢰도 측면에서 한국, 일본, 중국산 장비에 대한 외국산 의존도가 지속되고 있다. 넷째, 장비 운영 효율성과 직결되는 애프터서비스 및 유지보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캄보디아 정부의 국가 발전 전략인 Pentagonal Strategy Phase I에서는 ‘인프라 강화를 통한 역내 및 글로벌 연결성 확대’를 핵심 목표로 제시하고 있어, 중국, 태국 등 인접국과의 물류 연결성 강화 및 ASEAN 공급망 편입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따라서 건설중장비 시장은 단순 건설 수요를 넘어 국가 물류 경쟁력 및 산업 기반 확충을 지원하는 전략 산업으로서 그 중요성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평가된다. 로젝트 승인 건수 및 금액> (단위: 건, 백만USD) 구분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승인 건수 4,841 4,303 4,276 3,207 2,633 3,503 금액 7,753 5,333 2,972 5,400 4,330 7,320 [ 자료: 캄보디아 국토관리 도시계획건설부(MLMUPC), Khmer Times] 종류 사업수 (개) 사업명 추진 단계 도로 20 *Phnom Penh 3rd Ring Road Construction Project *Phnom Penh 4th Ring Road Development Project *National Road No.5 Improvement Project (Phase II & III) *National Road No.6 Expansion Project *National Road No.7 Rehabilitation Project *Rural Roads Improvement Project (전국 단위) 계획/일부 구간 타당성 검토 고속도로 4 1.Phnom Penh – Siem Reap Expressway Project 2.Phnom Penh – Poipet Expressway (Proposed) 1. 타당성 조사 /설계 단계 2. 제안 단계 교량 12 1.Tonle Sap River New Bridge Project (Phnom Penh) 2.Neak Loeung Bridge (Tsubasa Bridge) Expansion / Connectivity Project 3.Mekong River Bridge (Kratie / Stung Treng 구간) 1. 계획/일부 착수 2. 검토 또는 초기 단계 3. 계획/일부 구간착수 항구 8 *Sihanoukville Autonomous Port New Container Terminal Project *Sihanoukville Deep Sea Port Development Project *Phnom Penh Autonomous Port Expansion Project *Inland Waterway Transport Improvement Project 확장 단계/장기 개발 진행 중 물류시설 15 1.Kandal Logistics Hub Development Project 2.Bavet Dry Port Development Project 3.Poipet Dry Port & Logistics Center Project 4.SEZ-linked Logistics Center Projects 1. 계획~초기 단계 2. 진행 중 3. 계획 단계 4. 다수 진행 중/일부 계획 공항 2 1.Ratanakiri Airport Project 2.Sihanoukville International Airport Expansion Project 1. 계획~초기 단계 2. 확장 공사 진행 중 [ 자료: Council for the development of Cambodia(CDC)] 캄보디아 건설중장비 수입 현황 캄 보디아 건설장비 시장은 국내 생산 기반이 제한적인 구조로 인해 대부분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굴삭기, 불도저, 로더, 크레인, 콘크리트 장비 등 주요 건설중장비는 인프라 개발, 도시 확장, 도로·공항·물류망 개선 사업과 연계해 수요가 형성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코로나19 이후 위축됐던 건설·부동산 경기가 점진적으로 회복되면서 주요 건설기계 수입도 다시 증가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ITC Trade Map 데이터에 따르면 HS코드 8429에 해당하는 캄보디아 건설중장비 수입액은 2021년 1억5696만 달러에서 2023년 4585만 달러까지 감소했으나, 2024년 6147만 달러 그리고 2025년에는 9 265만 달러까지 확대되며 건설장비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360도 회전 상부구조를 가진 굴삭기·기계식 셔블류인 HS코드 842952의 증가세가 두드러진다. 동 품목 수입액은 2023년 2 385만 달러에서 2024년 3921만 달러로 증가했으며, 2025년에는 6337만 달러를 기록했다. 2025년 기준 HS코드 842952는 HS코드 8429 전체 수입액의 약 68.4%를 차지해, 캄보디아 건설중장비 수입 회복이 굴삭기류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반면 무한궤도식 불도저·앵글도저 등 일부 세부 품목은 연도별 변동성이 있어 품목별 증감 양상이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전체 건설장비 수입이 일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보기보다는 굴삭기 등 핵심 토목장비를 중심으로 수입 수요가 회복되고 있다고 해석하는 것이 적절하다. 국가별 살펴보면 중국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 HS코드 8429 기준 2025년 중국산 수입액은 5 990만 달러로 전체의 약 64.7%를 차지했으며, HS 842952 기준으로도 3 690만 달러로 전체의 약 58.2%를 기록했다. 중국산 장비는 가격 경쟁력, 다양한 제품군, 빠른 공급 역량을 바탕으로 캄보디아 건설장비 시장에서 가장 강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일본도 HS코드 8429 기준 2025년 1 041만 달러, HS코드 842952 기준 630만 달러를 기록하며 주요 국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일본산 장비는 신품뿐 아니라 중고 장비 시장에서도 품질과 내구성에 대한 신뢰가 높아 꾸준한 수요를 확보하고 있을 뿐더러 JICA(Japan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를 중심으로 캄보디아 내 도로, 교량, 도시 인프라 등 다양한 개발협력 사업을 지원하고 있어, ODA 및 인프라 프로젝트와 연계한 공급 가능성도 높은 편이다. (단위: 천USD) 국가 2021 2022 2023 2024 2025 중국 48,774 44,862 26,039 36,408 59,904 태국 38,456 14,416 7,319 11,330 13,156 일본 43,120 14,121 4,813 5,919 10,407 인도네시아 11,674 3,291 2,992 3,560 6,864 인도 2,475 673 801 1,290 881 한국 2,619 3,633 1,971 831 555 싱가포르 685 310 125 647 263 캐나다 519 258 233 61 217 대만 147 0 0 0 160 미국 118 0 0 0 106 전체 156,936 84,888 45,851 61,473 92,649 [자료: ITC trade map] 한편 한국산 건설장비 수입은 일정 수요를 유지하고 있으나, 전체 시장 내 비중은 제한적인 수준이다. HS코드 8429 기준 한국산 수입액은 2022년까지 증가했으나 2023년 감소세로 전환되면서 2025년 53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국을 캄보디아 건설장비 시장의 주요 공급 국가로 간주하기보다는, 품질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일정한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으나 시장 점유율 확대가 가능한 파트너로 보는 것이 보다 타당하다. 다만, 2024년 캄보디아 상무부(MoC) 발표에 따르면 한-캄 교역 규모가 약 7억62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증가하는 등 양국 간 경제협력 기반은 확대되고 있다. 이에 건설장비를 포함한 기계류 분야에서도 한국 기업의 시장 진출 여지는 존재한다. 특히 캄보디아 내 공공 인프라 개발, 도로·물류망 확충, 공항 및 도시개발 사업, PPP 방식의 프로젝트 확대는 향후 굴삭기, 로더 등 주요 건설기계 수요를 뒷받침할 수 있는 요인으로 평가된다. (단위: 천USD) 국가 2021 2022 2023 2024 2025 중국 23,362 22,294 11,914 21,690 36,897 태국 36,057 12,929 6,575 10,195 12,928 인도네시아 8,843 1,906 1,892 3,348 6,317 일본 27,597 7,366 1,770 2,927 6,296 한국 2,537 3,545 1,096 267 530 인도 1,163 268 0 361 213 영국 118 0 0 0 107 싱가포르 0 125 0 0 82 캐나다 30 0 142 0 0 말레이시아 0 397 0 0 0 전체 101,671 49,252 23,854 39,214 63,370 [자료: ITC trade map] 요약하자면 캄보디아 건설장비 시장은 가격 민감도가 높고, 중국산 가격 경쟁력과 일본산 브랜드 신뢰도 및 중고시장 경쟁력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다. 또한, 태국 등 인접국은 물류와 사후관리 측면에서 우위를 보유하고 있어 단순 장비 판매만으로 시장을 확대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한국 기업은 금융 패키지 제공, 리스·렌탈 모델 도입, 현지 딜러와의 협력 강화, 부품 공급망 및 A/S 네트워크 구축 등을 병행할 필요가 있다. 특히 수입 증가세가 뚜렷한 굴삭기류 등 핵심 장비 중심으로 현지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공공 인프라 및 민간 건설 프로젝트와 연계한 장기적 진출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건설중장비 경쟁 동향 캄보디아 건설중장비 시장은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구조 속에서 다수의 중소 유통업체와 소수 핵심 딜러가 공존하는 분산형 경쟁 구도를 보이고 있다. 시장에는 다수의 장비 공급업체가 존재하지만, 실제 판매와 서비스는 소수 딜러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경향이 강하다. 이들 기업은 글로벌 제조사의 현지 파트너로서 장비 판매뿐 아니라 유지보수, 부품 공급, 금융 지원까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브랜드 경쟁 측면에서는 한국·일본·중국 3국 중심의 구도가 뚜렷하다. 한국과 일본 제품은 품질과 내구성, 브랜드 신뢰도를 기반으로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와 주요 건설사에서 선호되는 반면, 중국 제품은 가격 경쟁력과 금융 지원을 앞세워 중소 건설업체를 중심으로 빠르게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시장은 프리미엄 장비와 가성비 장비로 양분되는 구조를 형성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중국 기업의 적극적인 시장 확대 전략으로 경쟁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 한편 경쟁 방식은 단순 장비 판매를 넘어 렌탈, 중고 장비, 금융 서비스 등을 포함한 복합 서비스 경쟁으로 확대되고 있다.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장비 임대 수요 증가와 함께 중고 장비 유통도 활발해지면서 다양한 사업 모델이 병행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애프터서비스(A/S), 부품 공급, 정비 역량 등 서비스 경쟁력이 핵심 차별화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또한 캄보디아 시장은 대형 개발사 및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으로 수요가 형성되는 만큼, 주요 건설사 및 개발사와의 네트워크 확보가 중요한 경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유통업체 브랜드 모델명 장비 유형 단가(USD) 제조국 ARIYA CE CO., LTD Kobelco SK200 Excavator 굴삭기 약 70,000~120,000 일본 KNN Cambodia Doosan, Hyundai, Used Japan DX225 Excavator/ DX80R 중고 굴삭기 약 7,500~38,000 한국/미국/일본 등 Hyundai Construction Equipment Cambodia Hyundai HX series 굴삭기 약 50,000~120,000 한국 RMA Cambodia- Heavy Equipment JCB 215 NXT, 3CX Plus 굴삭기, 백호로더 약 78,000 ~ 168,0 00 영국 Komatsu Leasing Cambodia Komatsu PC200, PW95R 굴삭기 약 28,500 (중고) ~ 60,000 일본 HGB Heavy Industry Volvo CE EC series 굴삭기 약 80,000~200,000 스웨덴 CSK Heavy Equipment Machinery SANY, 중국 브랜드 SY series 굴삭기/ 장비 전반 약 5,000 ~ 30,000 중국 UMG Cambodia Shantui, Matador ME315LC, DH13 굴삭기, 불도저 약 60,000~150,000 중국 주: 표준 가격으로 세부조건에 따라 금액 변동 [자료: KOTRA 프놈펜무역관 자체 조사] 건설중장비 판매 및 유통 구조 캄보디아 건설중장비 시장의 판매·유통 구조는 수입 의존형 구조를 기반으로 공식 딜러 중심 유통과 렌탈·중고 시장이 병행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국내 생산 기반이 거의 없는 만큼 굴삭기, 로더, 크레인 등 주요 장비는 대부분 한국, 일본, 중국 등에서 수입되며, 제조사 또는 총판이 지정한 현지 공식 딜러가 판매와 유통을 담당하는 구조가 일반적이다. 이들 딜러는 단순 판매를 넘어 금융, 유지보수, 부품 공급 등 종합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며 시장 내 핵심 유통 채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자료: KOTRA 프놈펜무역관 자체 조사] 대형 건설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기업들은 신뢰성과 사후 서비스가 보장되는 공식 딜러를 통해 신규 장비를 구매하는 경향이 강한 반면, 중소 건설업체는 가격 부담을 고려해 중고 장비나 병행 수입 장비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태국, 베트남 등 인접국을 통한 중고 장비 유입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초기 투자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장비 렌탈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일부 딜러 및 전문 렌탈 업체가 장비 임대 서비스를 병행하는 추세다. 또한 장비의 가동률과 직결되는 애프터서비스(A/S), 부품 공급망, 정비 역량이 구매 결정의 핵심 요소로 작용하면서 서비스 중심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기관∙업체명 내용 국토관리도시계획건설부(Ministry of Land Management, Urban Planning &Construction) 건설 부문 관리 감독 총괄 (http://www.mlmupc.gov.kh/ 공공사업교통부(Ministry of P ublic Works & Transport) 공공 사업 및 교통 인프라 관리 감독 총괄 (https://www.mpwt.gov.kh/en/home 캄보디아 건설협회(Cambodia Constructors Association) 건설 부문 관련 업체로 이루어진 비영리 단체로, 홈페이지에서 회원사 명단 확인 가능 (https://cca.org.kh/) Overseas Cambodian Invest ment Corporation (OCIC) 2002년 설립된 주요 종합 부동산개발 및 건설 회사 중 하나로, Olympia City, Diamond Island, 프놈펜 신공항 등 다양한 프로젝트 진행 (www.ocic.com.kh) Royal Group 캄보디아 대기업 중 하나로, 부동산 개발 및 건설자재 유통 분야도 진출 (https://www.royalgroup.com.kh/) Mong Reththy Group 캄보디아 대기업 중 하나로, 부동산 개발 및 건설, 농업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 (http://www.mongreththy.com/index-en.html) Chip Mong Group 1982년 설립된 캄보디아 10대 기업 중 하나로 건설, 유통, 금융, 제조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 부동산 개발 자회사 Chip Mong Land를 통해 Park Land, Landmark 등 다양한 주거 및 상업 프로젝트 진행 중이며, 레미콘, 배칭플랜트, 시멘트 제조업체 등도 보유 (https://chipmong.com/) Ly Chhuong Construction 1992년 설립된 현지 주요 건설회사 중 하나로, 도로, 관공서, 주거단지 등 다양한 프로젝트 수행하고 있으며, 주로 정부나 공공기관이 발주한 프로젝트에 많이 참여 (http://www.lcc.com.kh/) Soma Construction & Development 캄보디아 대기업 중 하나의 Soma Group의 자회사로, 다양한 건설 프로젝트 진행 (https://www.smcd-construction.com.kh/) [자료: KOTRA 프놈펜무역관 자체 조사] 인터뷰 업체: United Mercury Cambodi a UMG Cambodia(United Mercury Group)는 2010년에 설립된 캄보디아 기반의 중장비 및 산업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건설·농업·물류 등 국가 핵심 산업 분야에 필요한 장비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본사는 프놈펜에 위치하며, 캄보디아 전역에 걸친 영업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굴삭기, 불도저 등 건설장비와 농기계, 대형 트럭·버스, 발전설비, 타이어 및 윤활유 등을 공급한다. 특히 단순한 제품 판매에 그치지 않고 부품 공급, 유지보수, 기술지원까지 포함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UMG Cambodia는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신뢰 기반 경영을 통해 빠르게 성장해왔으며, 인프라 개발 수요가 확대되는 캄보디아 시장에서 중요한 산업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Q1. 요즘 캄보디아 중장비 시장 트렌드가 어떤가요? A1. 캄보디아 중장비 시장은 코로나19 이후 침체를 겪었으나, 2024년부터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며 2026년 현재는 안정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 특히 프놈펜을 중심으로 한 주택 및 상업시설 개발과 함께 경제특구(SEZ), 물류 인프라, 도로 건설 프로젝트가 활발히 진행되면서 중장비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중국 자본이 참여하는 인프라 개발 사업이 지속되며 굴삭기, 로더, 크레인 등 주요 장비의 수요를 견인하고 있으며, 광산 및 시멘트 산업 확대에 따라 중대형 장비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다만 시장 구조는 여전히 신품과 중고 장비가 혼재되어 있으며, 비용 부담으로 인해 중고 장비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Q2. 중장비 분야 애로사항이 무엇인가요? A2. 중장비 분야의 주요 애로사항으로는 높은 장비 가격과 제한적인 금융 접근성이 꼽힌다. 현지 중소 건설업체들은 고가의 장비를 구매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일부 리스 및 할부 프로그램이 존재하긴 하나 금리가 높고 이용 조건이 까다로워 실제 활용도는 낮은 편이다. 이로 인해 많은 업체들이 중고 장비 구매나 단기 렌탈에 의존하고 있다. 또한 부품 수급과 사후서비스(A/S) 부족도 중요한 문제로 지적된다. 장비 고장 시 부품을 해외에서 조달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수리 기간이 길어지고, 이는 공사 일정 지연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빈번하다. Q3. 제품 구매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는 무엇인가요? A3. 제품 구매 시 고려 요소와 관련해서는, 캄보디아 시장에서도 미국, 한국, 일본, 독일, 중국 등 다양한 브랜드가 경쟁하고 있으나 기본적인 성능 차이는 크지 않다는 인식이 확산되어 있다. 이에 따라 구매 결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가격보다는 유지보수 서비스와 부품 공급 능력이다. 건설 현장에서 장비 고장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특성상 신속한 A/S 대응과 안정적인 부품 공급이 가능한 유통업체가 선호된다. 아울러 연료 효율, 내구성, 중고 시장에서의 재판매 가치도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작용하며, 대형 프로젝트의 경우에는 여전히 글로벌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가 구매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 KOTRA 프놈펜무역관 자체 조사] 관 세 율 및 인증 HS CODE 8429.52(굴착기 등 건설중장비)에 대한 일반관세율은 0~15% 수준(품목별 상이)이나, 한국산 제품은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AKFTA) 또는 RCEP 적용 시 대부분 0% 관세가 적용된다. 다만 실제 수입 시에는 관세 외에도 부가가치세(VAT, 10%) 및 기타 세금이 부과되므로 총 비용 구조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캄보디아로 수입되는 모든 중장비는 반드시 세관 신고를 해야 하며, 일부 투자 프로젝트(예: 경제특구, 정부 승인 투자 프로젝트)에 한해 세금 면제 또는 감면이 가능하다. 일반적인 경우에는 관세 및 부가세가 부과되며, 수입자는 캄보디아 관세청(Customs and Excise)에 신고 후 승인을 받아야 한다. 수입 신고 시 필요한 주요 서류는 다음과 같다. - 상품 공급자의 상업송장(Commercial Invoice) 또는 판매 계약서 - 선하증권(Bill of Lading) 또는 항공운송장(Air Way Bill) - 포장명세서(Packing List) - 원산지증명서(Certificate of Origin, Form AK 등) - 수입허가서(필요 시, 일부 중장비 또는 특정 장비에 해당) 추가적으로 캄보디아의 경우 건설중장비에 대한 개별 인증을 필수로 요구하고 있지 않으나 대신 통관에 있어 ASYCUDA 시스템 기반 전자통관 절차를 운영하고 있다. 대부분의 수입 절차는 사전 전자신고 후 서류 심사를 거쳐 통관이 이뤄진다. 또한 일부 중장비는 안전 및 환경 기준에 따라 관련 부처(공공사업교통부 등)의 사전검사, 승인 또는 등록 절차가 요구될 수 있다. 실무적으로 CE, ISO 9001, ISO 14001, ISO 45001 등은 캄보디아 통관 필수 인증이라기보다는 바이어 신뢰 확보와 공공·민간 프로젝트 입찰 대응을 위한 자료로 활용된다. 대형 건설사, 정부 조달, 국제기구 발주 프로젝트의 경우 장비 안전성, 품질관리 체계, 환경·안전보건 관리 수준을 증빙하기 위해 CE 인증서, ISO 인증서, 시험성적서, 제조사 보증서, 안전 매뉴얼, 유지보수 계획서 등을 요구된다. 캄보디아는 특정 품목에 대해 특별소비세(Specific Tax)를 부과하고 있으나, 굴착기, 로더, 도로용 롤러 등 건설용 중장비(HS CODE 8429류)는 원칙적으로 특별소비세 부과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따라서 일반적인 건설장비를 수입하는 경우 특별소비세 부담 없이 관세와 부가가치세 중심의 세금 구조가 적용된다. 특히 한국산 제품의 경우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AKFTA) 또는 RCEP을 활용하면 관세를 0%로 적용받을 수 있어 가격 경쟁력 확보가 가능하다. 다만 캄보디아 수입 구조에서는 관세보다 부가가치세(VAT)와 기타 비용의 비중이 더 크게 작용하며, 실제 수입 시에는 통관 비용과 물류비까지 포함한 총비용 관리가 중요하다. 또한 일부 장비가 트럭 크레인 등 도로 주행이 가능한 차량 형태로 분류될 경우, HS CODE에 따라 특별소비세가 적용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품목 분류를 명확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울러 경제특구(SEZ) 또는 정부 승인 투자 프로젝트에 해당할 경우 관세 및 세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프로젝트 기반 진출 전략이 유효하다. 세목 세율(%) 적용 여부 비고 관세 (Customs Duty) 15 적용 HS 코드에 따라 차등 적용 (굴삭기 등 일부 장비는 15%) 부가가치세 (VAT) 10 적용 사치품·유해품 중심 과세, 건설 중장비는 일반적으로 제외 특별소비세 (Specific Tax) 0 비적용 사치품·유해품 중심 과세, 건설 중장비는 일반적으로 제외 [자료: 캄보디아 관세청] 시사점 최근 캄보디아 건설기자재 및 중장비 시장은 중국의 대규모 ODA와 각종 건설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중국산 제품이 시장 전반에 널리 보급돼 왔다. 그러나 최근 들어 주거·상업시설 및 복합개발 사업의 고급화가 진행되면서 품질과 내구성을 중시하는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고가의 유럽·일본·미국산 제품과 저가의 중국·베트남·태국산 제품 사이에서 가격 대비 품질 경쟁력을 갖춘 한국산 건설기자재와 중장비가 유력한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캄보디아 중장비 시장은 도로, 물류, 산업단지 등 인프라 개발이 지속되면서 안정적인 수요가 형성되고 있으며, 외국 자본이 참여하는 대형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신규 장비 수요도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다만 시장 전반적으로 가격 민감도가 높고 중고 장비 거래 비중이 큰 구조를 보이고 있어, 단순 신품 판매 방식만으로는 시장 진입에 한계가 있다. 따라서 한국 기업은 프리미엄 건설 프로젝트라는 틈새시장을 중심으로 품질, 내구성, 효율성을 강조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캄보디아 공인 유통 파트너, 현지 네트워크와 시장 이해도가 높은 교민기업, 전문 딜러와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판매·유통망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주요 발주처, 프로젝트 디벨로퍼, 건설사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건설·인프라 관련 전시회, 상담회, 산업 포럼 등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 대표적으로 CAMBUILD 및 Cambodia International Construction Industry Expo와 같은 대형 오프라인 전시회는 고품질 기자재를 찾는 유력 바이어와 파트너를 발굴할 수 있는 효과적인 플랫폼이 될 수 있다. 전시회 CAMBUILD Cambodia International Construction Industry Expo 일자 28 – 30 SEP 2026 4 – 6 Dec 2026 장소 DIECC KOH PICH, PHNOM PENH DIECC KOH PICH, PHNOM PENH 홈페이지 https://www.cambuildexpo.com/ https://www.cambodiaconstructionexpo.com/ [자료: KOTRA 프놈펜무역관 자체 조사] 아울러 캄보디아는 금융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미흡해 장비 구매 시 초기 비용 부담이 큰 시장인 만큼, 렌탈·리스·할부 등 금융 솔루션을 결합한 진출 전략이 효과적이다. 현지 금융기관이나 투자기업과 협업해 구매 부담을 낮출 경우, 중고 장비 중심 시장에서 신품 장비 수요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한편 캄보디아 중장비 시장에서는 제품 가격이나 성능뿐 아니라 사후관리(A/S)와 부품 공급 역량이 구매 결정의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건설 현장의 특성상 장비 고장 시 신속한 유지보수와 안정적인 부품 수급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지 서비스센터 구축, 부품 재고 확보, 기술 인력 운영 등 서비스 인프라를 강화해야 하며, 이를 통해 중국산 저가 장비와 차별화하고 중장기적으로 한국산 브랜드의 신뢰도를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료: 캄보디아 국토관리 도시계획건설부(MLMUPC), 캄보디아 개발위원회(CDC), 캄보디아 관세청(GDCE), Khmer Times, KOTRA 프놈펜무역관 자체 조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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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캄보디아 시장으로 해당 품목 수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 시장동향 정보를 통해 현지 수요 트렌드와 경쟁 환경을 파악하여 진출 전략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상품DB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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