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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냉동·냉장 설비 시장동향

콜롬비아 냉동·냉장 설비 시장동향은(는) 콜롬비아 시장을 대상으로 한 상품DB 시장동향 정보입니다. 기타 품목에 관한 현지 시장 상황과 수요 동향을 담고 있습니다.

개요

기타 — 콜롬비아 시장 상품정보. 콜롬비아 냉동·냉장 설비 시장은 식품·음료, 물류, 의료·제약, 데이터 인프라 분야의 온도관리 수요 확대에 힘입어 성장하고 있다. 2025년 HS 8418.69 수입액은 3862만 달러로 전년 대비 4.01% 증가했으며, 한국은 10.94%의 점유율로 4위 수입대상국을 기록했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Other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841869입니다. 해당 품목은 기계류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중남미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보고타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1858

요약

콜롬비아 냉동·냉장 설비 시장은 식품·음료, 물류, 의료·제약, 데이터 인프라 분야의 온도관리 수요 확대에 힘입어 성장하고 있다. 2025년 HS 8418.69 수입액은 3862만 달러로 전년 대비 4.01% 증가했으며, 한국은 10.94%의 점유율로 4위 수입대상국을 기록했다.

내용

HS Code 841869는 냉장·냉동 장비 중 기타 냉동·냉장 설비에 해당하는 품목으로, 일반 가정용 냉장고보다는 산업용·상업용 냉각 장비, 저온 보관 설비, 운송용 냉장 시스템 등에 주로 해당한다. 일반 공조기기인 HS Code 8415와는 구분되며, 식품·음료, 의약품, 물류, 제조업, 병원·실험실, 데이터센터 등 일정한 온도 관리가 필요한 산업 전반에서 활용된다. 시장동향 콜롬비아에서 산업용 및 상업용 냉동·냉장 설비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식품·음료 산업은 해당 설비의 주요 수요처로, 고온 지역이 많은 콜롬비아의 기후 특성상 식품의 생산, 보관, 운송, 판매 단계에서 안정적인 저온 유지가 중요하다. 병원, 실험실, 제약 관련 시설에서도 의약품, 백신, 생물학적 제제 등의 보관을 위해 정밀한 온도 관리가 가능한 냉장·냉동 장비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전통적인 식품·의약품 분야 외에도 기술, 통신, 데이터센터 등에서 냉각 장비 수요가 점차 늘고 있다. 콜롬비아의 데이터센터 시장은 아직 선진국 대비 규모가 크지는 않으나, 클라우드 서비스, 디지털 플랫폼, 통신 인프라 확대에 따라 서버실과 전산 장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냉각·환경제어 시스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새로운 시장이 형성될 전망이다. (단위: %) 구분 2023 2024 2025 2026 2027 전년 대비 증감률 -3.3 9.2 11.1 3.6 3.0 [자료: Euromonitor] 냉동·냉장 장비의 핵심 부품인 냉각 유닛, 압축기, 엔진 구동 장치 등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이는 물류창고, 제조공장, 식품가공시설, 상업시설, 가정용 냉장·냉동 장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냉각 장치가 필수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이다. (단위: 천 대, %) 구분 2023 2024 2025 2026 2027 판매량 330.5 345.2 350.1 362.2 373.9 증가율 6.3 4.4 1.4 3.4 3.2 [자료: Euromonitor] 콜롬비아에는 일부 냉장고 및 공조기기 생산 기반이 있으나, 산업용·상업용 특수 냉동·냉장 설비는 수입 의존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대형 냉각 시스템, 운송용 냉동 장치, 특수 환경제어 설비 등은 기술력, 내구성, 에너지 효율, 사후관리 역량이 중요한 자본재 성격을 갖기 때문에 해외 브랜드 제품의 시장 진입 기회가 풍부하다. 수입동향 콜롬비아의 HS Code 841869 품목 수입액은 최근 3년간 증가세를 보였다. 2023년 3412만 8003달러였던 수입액은 2024년 3713만 3698달러, 2025년 3862만 1679달러로 증가했다. 2025년 수입액은 전년 대비 4.0%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2025년 기준 전체 수입의 32.3%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이탈리아 15.3%, 미국 11.5%, 한국 11.0%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최근 콜롬비아 냉동·냉장 설비 수입시장에서 주요 공급국 중 하나로 자리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전년 대비 수입액이 소폭 감소했으나 여전히 4위 수입대상국 지위를 유지했다. (단위: US$ 천, %) 순위 국가명 2023 2024 2025 점유율 증감률 1 중국 7,028 11,041 12,473 32.3 13.0 2 이탈리아 3,963 6,053 5,891 15.3 -2.7 3 미국 7,838 4,383 4,439 11.5 1.3 4 대한민국 3,619 4,397 4,226 11.0 -3.9 5 멕시코 1,596 1,424 1,951 5.1 37.0 6 브라질 1,708 2,439 1,860 4.8 -23.7 7 스페인 2,001 1,496 1,829 4.7 22.3 8 아일랜드 2,136 602 1,520 3.9 152.4 9 인도 35 434 1,093 2.8 151.9 10 독일 196 426 847 2.2 98.4 총계 34,128 37,133 38,621 100.0 4.0 [자료: GTA, 2026.05.28] 중국산 제품은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다만 냉동·냉장 설비는 단순 소비재가 아니라 설치, 유지보수, 내구성, 에너지 효율, 고장 대응 능력이 중요한 자본재이기 때문에 콜롬비아 기업들은 이탈리아, 미국, 한국 등 품질과 기술력을 갖춘 국가의 제품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경쟁동향 2025년 기준 콜롬비아 냉동냉장 기계 시장에서 주요 기업으로는 Trane Technologies, LG Electronics, York International, Technogel, 2G Energietechnik, Gel Matic Italia, Hwa Sung Thermo, Carrier Interamerica 등이 있다. Trane Technologies와 LG Electronics는 콜롬비아 내 대형 제조시설, 상업용 건물, 산업 인프라 등에 냉각 및 환경제어 시스템을 공급하는 주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LG전자는 산업용 칠러 등 대형 냉각 시스템을 중심으로 시장에 진출하고 있으며, Trane은 건물 및 산업시설용 고효율 냉각 시스템 분야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운송용 냉장 장비 분야에서는 Carrier Transicold와 한국의 Hwa Sung Thermo가 주요 공급기업으로 꼽힌다. 이들 제품은 중형 트럭, 물류차량, 신선식품 및 의약품 운송 차량 등에 장착돼 콜드체인 유지에 활용된다. 브랜드/기업 주요제품 LG ELECTRONICS BUSINESS (대형) Oil-Free Magnetic Bearing Centrifugal Chiller Cooling capacity (200–2,200 TR) TRANE TECHNOLOGIES (대형) Trane High-Efficiency Air-Cooled Chiller (12GB + 512GB) Carrier Supra 550, Diesel High speed (중형) Hwasung Thermo HT 500 II (중형) [자료: 콜롬비아 유통업체 종합] 해당 시장은 기본적으로 B2B 중심으로 형성돼 있다. 냉동·냉장 설비는 설치, 시운전, 기술지원, 유지보수, 부품 공급 등이 중요한 복합 자본재이기 때문에 단순 판매보다는 현지 수입업체, 공식 대리점, 라이선스 유통업체와의 협력 구조가 중요하다. 특히 산업용 설비의 경우 현지 기술지원 역량과 사후관리 체계가 구매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 유통구조 콜롬비아 냉동·냉장 설비의 유통구조는 비교적 단순한 B2B 구조를 보인다. 제조기업이 현지 법인, 공식 대리점 또는 라이선스 유통업체를 통해 제품을 공급하고, 이후 수입업체 또는 현지 유통업체가 최종 수요처인 제조업체, 물류기업, 운송업체, 독립 화물차 운전자, 산업시설 운영기업 등에 판매하는 방식이다. [자료: 보고타무역관] 일반적인 유통경로는 제조사 → 현지 법인 또는 공식·라이선스 유통업체 → 수입업체·현지 유통업체 → 제조업체·물류기업·운송업체·산업시설 운영기업 순으로 이어지고 있다. 일반 소비재처럼 다수의 중간 유통단계를 거치기보다는 프로젝트성 납품이나 장기 거래 기반의 B2B 계약으로 거래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현지 파트너 선정 시 가격 경쟁력뿐 아니라 기술 지원, 설치 가능 여부, 부품 조달 능력, 유지보수 네트워크 등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 관세율 및 인증정보 한국과 콜롬비아는 2016년 한-콜롬비아 FTA를 발효했다. HS Code 8418.69 하위 품목의 콜롬비아 기본 관세율은 세부 품목에 따라 0%, 5%, 10%로 구분되나, 한국산 제품은 한-콜롬비아 FTA 적용 시 0% 관세가 적용되고 있다. 구분 HS Code 기본관세율 FTA 적용세율 압축식 냉동, 냉장 설비 8418.69.11.10 8418.69.11.90 8418.69.12.00 8418.69.91.00 8418.69.92.00 8418.69.93.00 0% 0% 운송용, 이동식 냉동, 냉장 설비 8418.69.94.00 5% 0% 기타 8418.69.99.00 10% 0% [자료: 콜롬비아 관세청] 다만 실제 관세율은 제품의 사양, 압축기 방식, 냉매 사용 여부, 용도, 구성 부품 등에 따라 세번 분류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수출 전 현지 수입업체 또는 관세사를 통해 정확한 세번 확인이 필요하다. 냉동·냉장 설비는 제품에 사용되는 냉매 또는 제조 과정에서 사용된 발포제 성분에 따라 콜롬비아 환경당국인 ANLA의 사전 확인이 필요할 수 있다. ANLA 안내에 따르면 수입업체는 VUCE 수입 승인 신청 전에 해외 제조사가 발급한 제조사 인증서(Certificación expedida por el Fabricante en el Exterior)를 제출해야 하며, 해당 인증서에는 제품명, 브랜드, 모델, 시리얼 번호 또는 참조번호, 냉매 종류, 발포제 사용 여부 등이 포함돼야 한다. 수입업체는 ANLA의 확인을 거친 뒤 VUCE에서 수입 등록 또는 수입허가를 신청하게 되며, 인증서상의 제품 정보와 VUCE 신청 내용이 일치해야 한다. 따라서 한국 기업은 수출 전 제품별 냉매 종류, 발포제 사용 여부, 모델명, 시리얼 번호, 기술자료, 스페인어 인증서 준비 가능 여부를 현지 수입업체와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사점 콜롬비아 냉동·냉장 설비 시장은 식품·음료, 물류, 의료·제약, 제조업, 통신·데이터 인프라 등 다양한 산업의 온도관리 수요 확대와 함께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특히 고온 지역이 많고 도로 운송 중심의 물류 구조를 가진 콜롬비아에서는 식품 및 의약품의 생산·보관·운송 과정에서 안정적인 콜드체인 확보가 중요하다. 한국산 제품은 2025년 기준 콜롬비아 HS Code 841869 수입시장에서 10.9%의 점유율을 차지해 주요 공급국 중 하나로 자리하고 있다. 향후 한국 기업은 중국산 저가 제품과 단순 가격 경쟁을 하기보다는 에너지 효율, 내구성, 안정성, 사후관리, 현지 기술지원 체계를 강조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또한 한-콜롬비아 FTA 적용 시 일부 세부 품목에서 관세상 이점이 있는 만큼, 원산지 증명, 세번 분류, 냉매 관련 환경 규제, 현지 인증 필요 여부를 사전에 검토할 필요가 있다. 자료: 콜롬비아 관세청 DIAN, Sicex, Global Trade Atlas, Euromonitor Passport, ANDI, ANLA, 현지 유통업체 인터뷰, KOTRA 보고타무역관 자료 종합

주요 항목

품목명(국문)기타
품목명(영문)Other
HS코드841869
산업분류기계류
지역중남미
국가콜롬비아
무역관보고타무역관
게시일2026-06-02
작성자서영상
제목콜롬비아 냉동·냉장 설비 시장동향
유형4유형
bbstxSn241858
infoCl상품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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