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기타,그 밖의 목제가구 — 인도 시장 상품정보. 인도 가구 시장은 도시화와 주택 수요 확대를 기반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으며, 스마트·공간절약형 및 친환경 가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한국 기업은 CEPA 관세 혜택과 가구 부품 경쟁력을 활용하되, ISI 인증 대응과 현지 유통망 확보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Other ,Other wooden furniture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940199,940360입니다. 해당 품목은 생활소비재,기타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아시아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첸나이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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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1751
요약
인도 가구 시장은 도시화와 주택 수요 확대를 기반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으며, 스마트·공간절약형 및 친환경 가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한국 기업은 CEPA 관세 혜택과 가구 부품 경쟁력을 활용하되, ISI 인증 대응과 현지 유통망 확보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내용
HS Code 및 품목 분류 HS Code 품목 분류 9401.99 가구 부분품 (의자류 부분품) 9403.60 가구 (목재 가구 완제품) 시장규모 및 동향 인도 가구 시장 규모는 2025년 253억8000만 달러로 2034년까지 연평균 6.38% 성장률을 기록하며 443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급속한 도시화, 부동산 시장 호황, 가처분 소득 증가가 주요 성장 동력이며, 특히 인도 정부가 추진하는 취약계층 복지 주택 건설 사업인 ‘프라단 만트리 아와스 요자나(Pradhan Mantri Awas Yojana)’와 같은 주택 보급 정책이 꾸준한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 글로벌 조사기관인 인사이드 마켓 리서치 컨설팅(IMARC) 그룹은 소재별로는 목재가 59.8%, 금속 및 플라스틱 가구가 18.4%, 11.3%로 시장을 점유하고 있으며, 지역별로는 매출액 기준 북인도가 33.2% 점유율도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인도 서중부가 26.4%, 남부가 23.7%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서중부의 경우 뭄바이의 고급 주택 시장 수요, 남인도는 벵갈루루의 IT 산업 수요, 케랄라의 관광업이 시장을 견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 가구 시장 규모 추이(2020~2034)> (단위: US$ 십억) [자료: IMARC] 시장 트렌드 1. 도시화에 따른 ‘스마트·공간 절약형’ 가구 급증 시장 조사기관 모르도르 인텔리전스(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인도의 급격한 도시화로 도심 아파트 평균 면적이 줄어들고, 이로 인해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스마트 가구가 핵심 트렌드로 부상 중이다. 접이식 테이블 및 침대(Murphy Bed), 벽걸이 선반, 모듈형 수납시스템 등 한정된 공간을 다기능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구들이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2. 가공 목재(Engineered Wood)가 원목 가구를 빠르게 대체 전통적으로 가장 선호되는 소재인 목재는 원자재 조달 비용 상승과 품질 일관성 유지 등 환경적 한계로 '가공 목재'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MDF, 합판, 파티클 보드 등 가공 목재 제품이 우수한 가성비와 내구성을 바탕으로 중저가 제품군에서 기존 원목 가구를 빠르게 대체해 나가고 있다. 3. 'ESG 가치 소비' 확산과 지속 가능한 소재 트렌드 인도 소비자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국제 인증 목재, 대나무, 재활용 플라스틱 및 직물과 같은 지속 가능한 소재(Sustainable Materials)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인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이케아 인디아는(IKEA India), 본사 기조에 맞춰 2030년까지 전 제품에 100% 재생 가능 및 재활용 소재 사용을 목표로 시장의 친환경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 4. D2C 전자상거래의 급성장 웨이크핏(Wakefit), 페퍼프라이(Pepperfly) 등 D2C 브랜드들은 전통적인 대형 가구 대리점 중심의 유통 단계를 생략한 서비스를 제공해 밀레니얼 및 Z세대에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이러한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플랫폼을 통해 고객 피드백과 구매 행동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도시 소비자 주거 형태 변화에 맞춘 매트리스, 스마트 수납 가구 등을 출시하고 있다. 가구 전자상거래 사이트> [자료: Pepperfry.com] 수입동향 가구 부분품(HS Code 9401.99) 및 목재 가구 완제품(HS Code 9403.60)의 최근 3년간 주요 수입국 및 수입액은 아래와 같다. 가구 부분품 수입 통계(2023~2025)> ( 단위: US$ 백만, %) 순위 수입대상국 2023 년 2024 년 2025 년 '24년 대비 '25년 증감율 점유율('25) 1 중국 47.5 62.6 76.1 21.5 35 .4 2 한국 39.3 25.6 24.1 -5.9 11.2 3 미국 15.9 12.1 22.1 81.9 10.3 4 일본 22.4 18.0 20.0 11.2 9.3 5 독일 38.0 55.5 18.4 -66.9 8.6 6 이탈리아 4.9 8.2 14.6 77.8 6.8 7 베트남 2.8 5.5 11.5 109.0 5.3 8 영국 4.3 15.9 10.8 -32.0 5.0 9 말레이시아 1.7 4.9 9.4 93.9 4.4 10 프랑스 2.6 7.5 8.0 6.9 3.7 합계 233.5 247.2 250.5 1.3 100.0 [자료: Global Trade Atlas (2026.5.25.) ] 목재 가구 완제품 수입 통계(2023~2025)> ( 단위: US$ 백만, %) 순위 수입대상국 2023 년 2024 년 2025 년 '24년 대비 '25년 증감율 점유율('25) 1 중국 18.8 17.2 37.9 120.4 53.8 2 말레이시아 10.8 9.9 10.8 9.1 15.3 3 싱가포르 14.2 7.0 8.3 18.1 11.8 4 이탈리아 4.8 2.4 4.0 67.1 5.7 5 인도네시아 3.3 2.6 3.2 22.5 4.5 6 스리랑카 3.1 3.1 2.6 -15.6 3.7 7 폴란드 0.4 0.4 1.1 184.7 1.6 8 리투아니아 0.3 0.0 1.0 100.0 1. 4 9 베트남 1.2 1.0 0.8 -20.3 1.1 10 영국 0.2 0.1 0.7 340.7 1.0 18 한국 0.0 0.0 0.1 10.0 0.1 합계 61.5 49.2 [자료: Global Trade Atlas (2026.5.25. ) ] 경쟁동향 인도 가구 시장은 전통 장인, 지역 제조 업체, 중소 및 영세기업, 대형 조직화된 브랜드가 공존하고 있다. 인도 전역에 중소 및 영세 목재 가구 제조업체만 해도 약 2만개에 달한다. 이 중 조직화된 브랜드로는 고드레지(Godrej), 이케아 인디아(IKEA India), 닐카말(Nilkamal) 등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이 브랜드들은 2025년 전체 가구 시장의 15~20%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기업명 기업개요 제품사진 Godrej Enterprises ㅇ 브랜드명 : Godrej Interio ㅇ 인도 대표 가구·인테리어 기업 중 하나로 주거·오피스·병원·교육용 가구 생산 ㅇ 전국 오프라인 유통망 및 B2B 프로젝트 사업 역량 보유 Inter IKEA Systems B.V. ㅇ 브랜드명 : IKEA ㅇ 스웨덴계 글로벌 가구기업으로 인도 내 대형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 판매 운영 ㅇ 조립형(Ready-to-assemble) 및 합리적 가격 전략 기반의 글로벌 브랜드 Nilkamal Furniture ㅇ 브랜드명 : Nilkamal ㅇ 플라스틱 가구 및 중저가 생활가구 중심의 인도 대표 가구기업 ㅇ 대중적인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Tier 2·3 도시까지 높은 유통망 확보 Wakefit Innovations Limited ㅇ 브랜드명 : Wakefit ㅇ 매트리스·침대·홈퍼니싱 중심의 인도 D2C 가구 스타트업 ㅇ 온라인 중심 판매 전략과 젊은 소비층 타깃 마케팅으로 빠르게 성장중 Durian Industries Ltd. ㅇ 브랜드명 : Durian ㅇ 프리미엄 가정용, 사무용 가구 및 인도테리어 솔루션 제공 기업 ㅇ 쇼룸 기반 유통망과 맞춤형 오피스 프로젝트 수행 경험 보유 [자료: 각 사 홈페이지, KOTRA 첸나이무역관 종합] 유통구조 크게 B2C 채널과 B2B 프로젝트 조달 채널로 양분 되어 있다. B2C 채널에서는 가구 전문 매장 및 홈센터가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방 2,3선 도시의 경우 가구 전문 매장보다는 가격 경쟁력과 맞춤 제작을 무기로 한 목수 네트워크와 미등록 공방이 주요 채널로 자리하며, 고객 충성도 또한 유지되고 있다. B2C 채널에서 두드러지는 점은 D2C 채널의 약진으로 볼 수 있다. 앞서 서술한 바와 같이 웨이크핏, 페퍼프라이와 같은 디지털 기반 D2C 브랜드들이 크게 성장하고 있으며, 이들은 온라인으로 고객을 유입시킨 뒤 ‘오프라인 쇼룸’을 연계하는 하이브리드 전략도 구사하고 있다. B2B 채널은 주로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특기할 점은 정부 조달 플랫폼(GeM)이 활성화 되면서 중소(MSME) 플레이어들이 보다 자유롭게 B2B 채널에 진입하고 있다는 점이다. [자료: IMARC, KOTRA 첸나이무역관 종합] 관세율 및 인증 한-인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에 따라 가구 부분품(HS Code 9401.99) 및 목재 가구 완제품(HS Code 9403.60)을 한국에서 인도로 수출시 기본관세(BCD)는 0%이다. 다만, 인도는 기본관세 외에도 사회복지부가세, 통합물품소비세가 누적하여 부과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가구류 품목의 최종세율은 18%가 된다. HS Code 9401.99, 9 403.60 관세율 정보> 과세표준(AV) - 세율(%) 기본관세(BCD) 0% X (AV) 0 사회복지부가세(SWS) 10% X (BCD) 0 통합물품소비세(IGST) 18% X (AV+BCD+SWS) 18 최종세율 BCD+SWS+IGST 18 [자료: KOTRA 첸나이무역관 종합] 아울러, 가구 수입/제조/유통시 ‘ISI 마크’를 부착해야 한다. 인도는 가구 산업 보호와 중국산 저가 불량품 유통을 막고자 ‘가구 제품에 대한 품질 관리 명령(Furniture QCO, 2025)’을 관보에 고시한 바 있으며, 12개월의 유예 기간을 거쳐 올해 2월 13일부로 본격 발효하였다. ISI 마크를 부착해야 하는 품목은 아래 6개 카테고리에 해당한다. 가구 종류 적용 표준 (IS Code) 사무용 의자 (Work Chairs) IS 17631:2022 일반 의자 및 스툴 (Chairs & Stools) IS 17632:2022 테이블 및 책상 (Tables & Desks) IS 17633:2022 수납 가구 (Storage Units) IS 17634:2022 침대 (Beds) IS 17635:2022 2 층 침대 (Bunk Beds) IS 17636:2022 [자료: BIS, KOTRA 첸나이무역관 종합] 시사점 인도 가구 시장은 도시화·주택 공급 확대·중산층 소비 증가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세가 전망되며, 특히 공간 효율성을 중시한 스마트·모듈형 가구와 가공 목재 기반 중저가 제품군이 시장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온라인 기반 D2C 브랜드와 B2B 프로젝트 조달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디지털 유통 경쟁력과 프로젝트 대응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 한국 기업 입장에서는 CEPA에 따른 기본관세 0% 혜택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최근 전면 시행된 ISI 인증 의무화에 대한 사전 대응이 필수적이다. 자료 : Global Trade Atlas , 인사이드 마켓 리서치 컨설팅, 모르도르 인텔리전스(Mordor Intelligence), Bureau of Indian Standards, Indian Trade Portal, Godrej Enterprises 등 가구 제조사, KOTRA 첸나이무역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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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인도 시장으로 해당 품목 수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 시장동향 정보를 통해 현지 수요 트렌드와 경쟁 환경을 파악하여 진출 전략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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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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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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