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기타 — 프랑스 시장 상품정보. 지구 온난화로 폭염 일수가 증가하면서 프랑스 선케어 제품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또한, 코스메틱 시장 내에서 K-뷰티 제품들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함께 성장하는 추세다. 프랑스 선크림 시장에서는 현재 개인 맞춤형 기술과 친환경 옵션이 중요하게 고려되는 추세이며, 약국 판매 화장품의 점유율이 증가하는 추세다. 프랑스 선크림 시장 규모와 트렌드, 수출입 현황을 알아보았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Other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330499입니다. 해당 품목은 생활소비재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유럽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파리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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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1345
요약
지구 온난화로 폭염 일수가 증가하면서 프랑스 선케어 제품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또한, 코스메틱 시장 내에서 K-뷰티 제품들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함께 성장하는 추세다. 프랑스 선크림 시장에서는 현재 개인 맞춤형 기술과 친환경 옵션이 중요하게 고려되는 추세이며, 약국 판매 화장품의 점유율이 증가하는 추세다. 프랑스 선크림 시장 규모와 트렌드, 수출입 현황을 알아보았다.
내용
상품명 및 HS 코드 - 선스크린 제품류를 포함한 미용이나 메이크업용 제품류와 기초화장품 제품류 중 기타 제품 . 본 기사에서는 선크림 제품을 조사했다 . - HS코드: 3304.99 시장 동향 프랑스는 비교적 여름에도 서늘한 기온을 유지해 왔으나 , 해가 갈수록 폭염 일수가 길어지고 있다 . 2025 년의 경우 , 6 월 말부터 7 월 초까지 프랑스 대부분의 지역에서 약 2 주간 폭염이 지속됐고 , 1900 년 이후 두 번째로 더운 6 월로 기록됐다 . 이에 따라 태양광 노출로 인한 피부 손상 위험에 대한 인식이 확산하고 있으며 , 산화 위험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정기적으로 교체해야 한다는 점도 널리 이해되면서 자외선 차단제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 Euromonitor 에 따르면 , 2024 년 프랑스의 선케어 제품 시장 규모는 약 5 억 300 만 유로로 기록됐으며 , 이는 전년 대비 3% 증가한 수치다 . 2024 년 프랑스 선케어 시장에서는 프리미엄 제품이 매스 ( 대중 ) 제품보다 좋은 성과를 거두는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다 . 특히 약국용 화장품인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들이 타 브랜드 대비 견고한 성장세를 보였고 , 피부 건조 방지 , 황산화 효과 , 수분 공급 등의 기능이 추가된 프리미엄 제품들이 인기를 끌었다 . 년 프랑스 선케어 화장품 시장 규모 및 향후 전망 > ( 단위 : 백만 유로 ) [ 자료 : Euromonitor] 시장조사기관 서카나 (Circana) 의 조사에 따르면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졌던 2025 년의 경우 , 5 월 25 일부터 6 월 22 일까지 선케어 화장품의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83.1% 증가했으며 , 해당 부문의 총매출액은 2710 만 유로로 90.7% 증가했다 . 세부적으로 보면 오일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가 가장 좋은 실적을 기록했는데 , 4 주 동안 220 만 유로의 매출을 기록했다 . 이는 전년 동기보다 110% 증가한 수치다 . 하지만 밀크 및 로션 형태의 자외선 차단제가 여전히 시장 점유율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 프랑스 선케어 제품 시장의 트렌드를 살펴보면 , 우선 개인 맞춤형 제품이 부상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주류 브랜드들은 그동안 주로 밝은 톤의 성인 피부 타입에 집중해 왔으나 , 피부과학 연구의 발전으로 점점 세분화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 무기자차 특유의 백탁 현상을 줄여 어두운 피부톤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제품이나 영유아 및 어린이를 위한 저자극 성분 제품 , 유기농 원료를 사용한 제품 , 민감성 피부를 위해 알코올 및 향료를 배제하고 성분이 피부에 과도하게 침투하는 것을 막기 위해 입자 크기를 조절한 제품들이 그 예다 . 친환경 옵션도 선케어 제품 시장의 핵심 요소가 되는 추세다 . 선케어는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위해 미네랄 성분 사용이 필수적이어서 다른 뷰티 제품보다 천연 성분 전환이 다소 느릴 수 있다 . 기업들은 현재 산화아연 (Zinc Oscide) 이나 이산화티타늄 (Titanium Dioxide) 같은 미네랄 필터를 책임감 있게 조달하고 환경친화적인 방식으로 가공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 또한 , 해양 생태계를 교란하는 옥시벤존 (Oxybenzone) 과 옥티노세이트 (Octinoxate) 를 배제한 포뮬러가 향후 더욱 보편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 프랑스 브랜드들은 천연 활성 성분 99%, 미네랄 필터 100% 로 구성하거나 실리콘과 파라벤 무첨가 , 재활용 우유 팩을 활용해 패키징한 제품 등을 출시하고 , 비건 인증 및 유기농 인증 등을 강조하고 있다 . 프랑스 선케어 제품 시장의 특징 중 하나는 약국 판매 화장품인 더모 코스메틱의 점유율이다 . 전체 매출액의 약 1/3 을 차지하고 있다 . 프랑스 소비자들이 선케어 제품의 선택에 있어 약사가 제공하는 전문적인 상담을 필요로 하고 , 약국에서 판매되는 제품의 효능을 신뢰한다는 반증이다 . 2024 년 5 월 ~2025 년 4 월까지 프랑스 약국 내 선케어 시장 규모는 약 2 억 3720 만 유로로 전년 동기 대비 9.8% 가 증가했고 , 판매량은 1,390 만 개로 전년 동기대비 9.3% 가 증가했다 . 판매량과 매출액인 거의 동시에 9% 이상 성장한 것은 가격 인상보다는 실제 수요 증가가 시장 성장을 견인했음을 보여준다 . 브랜드별 점유율을 보면 , 상위 다섯 개 브랜드가 시장의 상당 부분을 점유하며 강력한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우선 아벤느 (Avene) 가 시장 점유율 23.9% 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은 6.8% 를 기록했다 . 그 다음으로 라로슈포제 (La Roche-Posay) 가 13.9% 를 기록했고 , SVR 이 9.7% 로 3 위를 차지했는데 , SVR 의 경우 전년 대비 57.8% 의 성장률로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 그 다음으로 라 로제 (8.5% 점유율 ), 바이오더마 (5.8% 점유율 ) 순이다 . 프랑스 더마코스메틱 선케어 제품 브랜드 점유율 동향 (2024.5.~2025.4.> ( 단위 : 백만 유로 , %) [ 자료 : La Revue Pharma] 주재국 수입 동향 및 대한 수입규모 HS 코드 3304.99 기준 , 프랑스의 선크림 제품 수입액은 계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 2025 년 연간 수입액은 약 20 억 7692 만 달러 를 기록했고 ,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6% 증가한 수치다 . 주요 수입 대상국은 네덜란드 , 미국 , 독일 , 이탈리아 순이며 , 주요 10 개 수입국 중 EU 역외국으로 미국과 한국 , 캐나다 , 중국이 포함돼 있다 . 한국으로부터의 수입액은 2025 년 연간 1 억8452 만 달러 로 조사됐고 ,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2.4% 증가한 액수다 . 한국으로부터의 수입액은 2023 년부터 3 년 연속 증가 했으며 , 2025 년 8.9% 의 수입 점유율을 기록했다 . 프랑스의 선크림 제품 (HS 코드 3304.99) 수입 동향 > ( 단위 : 천 USD, %) 순위 국가 수입액 ( 천 USD) 점유율 (%) 증감률 (25/24, %) 2023 2024 2025 2023 2024 2025 전체 1,743,265 1,750,705 2,076,923 100.0 100.0 100.0 18.6 1 네덜란드 180,339 192,755 290,126 10.3 11.0 14.0 50.5 2 미국 263,998 255,087 258,117 15.1 14.6 12.4 1.2 3 독일 206,307 215,773 256,463 11.8 12.3 12.3 18.9 4 이탈리아 141,761 193,417 223,510 8.1 11.0 10.8 15.6 5 스페인 190,462 178,863 197,388 10.9 10.2 9.5 10.4 6 한국 93,381 101,188 184,526 5.4 5.8 8.9 82.4 7 벨기에 109,389 92,561 83,388 6.3 5.3 4.0 -9.9 8 캐나다 128,033 77,322 77,236 7.3 4.4 3.7 -0.1 9 스위스 68,365 67,274 75,895 3.9 3.8 3.7 12.8 10 중국 44,165 51,223 70,769 2.5 2.9 3.4 38.2 [ 자료 : GTA, '26.5.12.기준] 경쟁 동향 프랑스 자외선 차단제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브랜드는 피에르 파브르 (Pierre Fabre) 그룹의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아벤느 (Avene) 로 조사됐다 . 소비자들은 약국 판매 자외선 차단제 제품을 보다 신뢰하는 경향이 있다 . 아벤느는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가 고 있으며 , 최근 UVB, UVA 뿐 아니라 HEV( 블루라이트 ) 까지 차단하는 유기자차 필터 제품을 출시했다 . 유기농 필터 개발에서는 업계 최초의 성과로 평가받았다 . 주요 인기 품목 예시 > 브랜드 이미지 설명 가격 ( 유로 ) 아벤느 Avene (Tres haute Protection) * 더모코스메틱 2025 년 여름 더모코스메틱 자외선 차단제 중 가장 많이 팔린 제품 피부 자극 최소화 , UVB-UVA 광선 차단 미네랄 필터 프로비타민 E 함유 , 보습 효과 온 가족 ( 성인 및 어린이 ) 사용 18.0/ 40ml 아벤느 Avene (Fluide SPF 50+) * 더모코스메틱 TriAsorB 필터로 자외선을 넘어 블루라이트 차단 피에르 파브르 그룹 최초의 유기 필터 사용 초광범위 자외선 차단제로 태양으로 인한 세포 손상 감소 해양 환경에 미치는 영향 최소화 위해 생태독성이 없도록 테스트 , 바이오 기반 소재 19.9/ 50ml SVR * 더모코스메틱 나이아신아마이드 , 비타민 E 함유로 산화 스트레스 방지 피부 표면에 물리적 차단막을 형성하는 , 광 안정성이 뛰어난 4 가지 유기 자외선 차단체 특허 보유 가향 , 무향 , 유색 , 무색 등 다양한 버전 출시 동 브랜드의 자외선 차단제 ’24 년 ~’25 년 매출 57.8% 증가 , 시장 점유율 약 9.7% 차지 20.9/ 250ml 조선 미녀 Beauty of Joseon *K- 뷰티 가장 많이 알려진 K- 뷰티 브랜드 UVA, UVB, 블루라이트로부터 피부 보호 쌀 추출물 30% 와 곡물 발효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에 수분과 영양 공급 피부에 자연스러운 광채 부여 18.0/ 50ml 슈퍼굽 Supergoop! 메이크업 베이스 기능이 강화된 SPF30 차단 제품 백탁 없는 투명한 제형 오일 프리 , 글루텐 프리 , 비건 인증 21.0/ 20ml 바이오마 Byoma 울트라 라이트 플루이드 보습 , 진정 , UVA/UVB 차단 결합 CERA-SUM 기술로 자외선 노출로 인한 붉은기 완화 피부장벽 복구 비건 인증 19.9/ 50ml [ 자료 : Sephora, Amazon] 유통구조 프랑스의 선케어 코스메틱 제품의 유통망은 오프라인 비중이 93.3% 를 차지하고 있다 . 그중 슈퍼마켓을 비롯한 식품 판매 유통망이 33.4%, 비식품 유통망이 59.8% 를 차지하며 비식품 유통망의 비중이 점점 증가하는 추세다 . 비식품 유통망 중에서는 건강 및 뷰티 전문점이 49.8%, 종합 잡화점의 비중이 6.3% 를 차지하고 있다 . 관세율 및 인증 선크림 제품군 (HS Code: 3304.99) 의 EU 국가 관세율은 0% 다 . 기존 관세율은 6.5% 였으나 한 -EU FTA 로 관세가 폐지됐다 . ( 필수 인증 ) 유럽의회 및 EU 이사회 규정 (EC) N.1223//2009( 제 13 조 ) 에 따라 , EU 시장에 유통되는 모든 코스메틱 제품은 반드시 CPNP 등록을 거쳐야 한다 . CPNP 는 EU 차원의 화장품 등록 포털로 , 여기에 제품의 성분과 원료에 대한 정보를 의무적으로 미리 제출해야 한다 . CPNP 등록서류는 해당국 언어 및 영어로 작성이 가능하지만 , 제품에 붙이는 라벨은 반드시 유통 국가의 언어로 표기해야 한다 . * CPNP 등록 홈페이지 : https://webgate.ec.europa.eu/cpnp/ 시사점 여름에 비교적 서늘한 편이었던 프랑스에도 해가 갈수록 폭염 일수가 길어지고 있다 . 향후 지속적인 여름 용품 수요 증가가 기대된다 . 특히 자외선 차단제의 경우 , 자외선에 대한 문제의식으로 기본적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데다 코스메틱 시장 내에서 K- 뷰티 제품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함께 성장하는 추세다 . 자외선 차단제는 미용보다는 피부를 보호한다는 의료 목적이 강한 제품인 만큼 , 피부과학 연구 결과에 기반한 전문적이고 혁신적인 제품이 유리할 것으로 판단된다 . 또한 앞서 살펴본 대로 , 친환경 요소도 화장품 시장의 핵심 요소로 중요하게 고려되고 있다 . 또한 , 프랑스 바이어들은 현재 프랑스 코스메틱 시장 내 K- 뷰티 제품 간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 SNS 및 인터넷 마케팅이 중요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 프랑스의 뷰티 소비자들 사이에 K- 뷰티에 대한 인지도는 높아졌지만 , 아직 각 브랜드의 인지도는 높지 않아서 , 매장에 오기 전에 인터넷 검색으로 알게 된 제품을 주로 찾는다는 설명이다 .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CPNP 인증이 가장 중요하다 . 한번 인증을 받으면 10 년간 유효하므로 프랑스 시장에 진출하고자 한다면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된다 . 또한 , EU 규정에 맞는 패키징과 현지어로 된 라벨링도 갖추어야 하는 부분으로 , 현지어로 된 정책 안내서를 전문가를 통해 정확히 번역하고 브랜드 정체성에 맞는 일관성 있는 패키징을 갖춰 ESG 요소들을 패키지에 명시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자료 : Euromonitor, La revue pharma, GTA, Sephora, Amazon france, Isa-conso, 일간지 Le monde, Les echos, 파리무역관 보유자료 종합
주요 항목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프랑스 시장으로 해당 품목 수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 시장동향 정보를 통해 현지 수요 트렌드와 경쟁 환경을 파악하여 진출 전략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상품DB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상품DB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